칭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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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든 모습속에서도 환희의 웃음이......
이른 아침부터 분주함에 서둘러 본다.
아우님과 동행하며
바쁨을 제촉하고 북부 터미널로 발길을 옮기며
마냥 즐거운 마음이다.
고향 나들이 생각만해도
어머님의 품속과 같이 푸근함이 감돈다
내 어릴적 흔적은 찾아 보려고 해도
이젠 찾을길이 없지만.....
그래도 내심 발전해진 모습에서 환한 마음이 앞선다
고향 지킴이 .......
그분들이 아니었다면 그렇게 발전해 있었을까..?
한분~두분의 힘으론 그런 발전된 모습은 아마도
보기 힘드리라.
거리마다 군데 군데 곤충 엑스포 홍보물이 걸려 있고
냇물이 맑게 흐르는 하천뚝길에 조롱박 터널을
잠시 걸으며 어릴적 회심에 잠겨서 콧등이 시큰했었다.
차분히 설명을 들으면서 이런분들이 계시기에
깨끗한 거리며 변화한 예천에 모습이 오늘에 이르지 않았을까
버스를 타고 예천의 입구를 들어서면서 부터
고향의 향수가 흠뻑 가슴을 후비고 스친다.
곤충 엑스포 박람회
발로 뛰어다니면서 홍보를 해 주신 분
장광현님을 칭찬하고 싶습니다.
목이 잠겨서(감기인가요..?) 말도 잘 못하시던데......
터미널까지 마중을 나오시어 반갑게 맞이 해 주시고
예천궁(식당)인가요..?
맛난 점식 식사까지 폐가 많았습니다
자근 자근 엑스포 설명에다 예천에 관광지를 소개 받고..
저도 봉사자의 길을 걷고 있지만.....
참으로 성실한 삶을 사시는 분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엑스포 관람입장권을 구입하고
한시간여 시간에 조금이라도 더 안내를 해 주고 싶으신건지...
말도 잘 안나오는 목소리로 설명을 들으면서
감사하고 고마운 마음이 가슴 깊이 자리하고
돌아오는 버스안에서 많은 생각에 잠기어
이런 분들이 고향을 지키고 계시어 참으로 다행스럽다는 ....
깨끗하고 친절한 고향의 모습에서 흐뭇한 생각에
두서없는 글이지만 .....
올려 칭찬 해 드리고 싶었답니다.
장 광현님!
고맙고 감사 드립니다.
항상 가내 두루 편안하시고 행복 가득한 나날들
되시고요..건강 하십시요.
덕분에 행복한 고향길이 되었습니다.^*^
예천 군청 가족님들의 노고에
힘찬 박수를 보내 드리고 싶습니다.
항상 님들의 건강을 기원 드리며......
예천의 발전 또한 빌어 드립니다.
객지에서 고향 향수를 늘 그리워 하는....
대구에서 ......김순희(소희)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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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