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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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온정
작성자김태현 @ 2008.01.28 21:35:47



시대가 변해서 농촌총각 장가 가기가 보통 어려운게 아니다.  그래서


요즈음 외국여성이 많이 한국으로 시집을 온다 우리고장 예천도 요즈


음 외국여성이 많이보인다. 그런데 들여다보면 어려움이 한두가지가


아니다 내가 아는    천향리 김정아씨 그도 얼마전에 베트남 여성과


가정을 꾸렸는데  먹고살기가 문제다 여자는 베트남대학 수석졸업 을


했다고한다 그런대 시집이 너무 어려워 요즈음 지개를지고 산에 나무


를 한다는 것이다 가엽  이 여겨 감천면사무소 계장 황건호씨에게 권유를


했더니   이미산불조심요원 으로 채용을해주어서 마음이뿌듯했다


너무감사하고  칭찬해주고싶어 글을올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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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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