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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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먼저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민원을 해결해 주시는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릴까 합니다
저는 예천군에서 태어나 고등학교까지 그곳에서 다니고 82년도 서울에 올라왔습니다
지금도 저의 엄마는 지보면 신풍리에 사십니다
여러 복잡한 사정으로 인하여 올해 우리 논에 농사를 못짓게 되어서 엄마가 병이 나셔서 혹시나 해서 예천군에 민원을 올렸습니다
제가 처음에 민원을 낼때는 그냥 농사만 짓게 해달라는 당부의 부탁이었는데 생각지도 않게 도로를 내 주신다는 허가가 나와서 어떻게 감사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몰라서 이렇게 두서없는 글을 올립니다
예천군청에 계시는 이병일 선생님과 권중희 선생님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렸더니 지보면장님께서 현명하신 판단을 내 주셨다고 하기에 마음 같아서는 찾아뵙고 큰절을 올리고 싶은 심정입니다
이 은혜를 어떻게 갚아야 할지요~
군수님 이하 예천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면서 이만 줄일까 합니다
안녕히계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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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