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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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창덕궁의 인정전.
1. 국가의 중요한 의식을 치르던 곳.
인정전은 창덕궁의 正殿으로서 왕의 즉위식,신하들의 하례,외국 사신의 접견 등 중요한 국가적 의식을 치르던 곳이다.앞쪽으로 의식을 치르는 마당인 朝廷이 펼쳐저 있고,뒤편에는 뒷산인 "매봉"의 맥을 잇는 계단식 정원이 있다.
2단의 월대 위에 단아한 2층 전각을 세워 당당해 보이는데,월대의 높이가 낮고 난간도 달지않아 경복궁의 근정전에 비하면 소박한 모습이다.
仁政殿은 겉보기에는 2층이지만 내부는 화려하고 높은 천장이 있는 통층이다. 바닥에는 원래 흙을 구워 만든 전돌이 깔려 있었으나, 지금은 마루로 되어 있다.
전등, 커튼, 유리 창문 等과 함께 1908년에 서양식으로 개조한것이다. 조정을 둘러싼 外行閣에는 호위대 주둔소와 창고 등을 두었다.1405년(태종5)에 창덕궁 창건과 함께 건립되었으나 1418년 (태종18)박자청에 의해 다시 지어졌고, 임진왜란때 소실된것을 1610년 (광해2)에 재건,1803년 (순조3)에 소실된것을 이듬해 복원해 현재에 이른다.외행각 일원은 1991년 이후에 복원했다.인정전은 국보 225호로 지정되어 있다.
인정전은 창덕궁의 正殿으로서 왕의 즉위식,신하들의 하례,외국 사신의 접견 등 중요한 국가적 의식을 치르던 곳이다.앞쪽으로 의식을 치르는 마당인 朝廷이 펼쳐저 있고,뒤편에는 뒷산인 "매봉"의 맥을 잇는 계단식 정원이 있다.
2단의 월대 위에 단아한 2층 전각을 세워 당당해 보이는데,월대의 높이가 낮고 난간도 달지않아 경복궁의 근정전에 비하면 소박한 모습이다.
仁政殿은 겉보기에는 2층이지만 내부는 화려하고 높은 천장이 있는 통층이다. 바닥에는 원래 흙을 구워 만든 전돌이 깔려 있었으나, 지금은 마루로 되어 있다.
전등, 커튼, 유리 창문 等과 함께 1908년에 서양식으로 개조한것이다. 조정을 둘러싼 外行閣에는 호위대 주둔소와 창고 등을 두었다.1405년(태종5)에 창덕궁 창건과 함께 건립되었으나 1418년 (태종18)박자청에 의해 다시 지어졌고, 임진왜란때 소실된것을 1610년 (광해2)에 재건,1803년 (순조3)에 소실된것을 이듬해 복원해 현재에 이른다.외행각 일원은 1991년 이후에 복원했다.인정전은 국보 225호로 지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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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