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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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80명을 감동시킨 사장님 내외분
"여러분! 이 기지떡 속에는 예천군과 언덕숯불회관을 찾아주신 여러분께 우리들의 마음과 정을 함께 담았습니다" "내려가시면서 출출하실때 맛나게 드십시요" "그리고 또 찾아주십시요" 80명의 참석자들은 일제히 큰함성과 함께 뜨거운 박수가 행사장을 떠나갈듯했다.~" 와~아~.... !" 10월 29일 울산을 출발한 우리일행은 모시골 등산로 등산을 마치고 사전에 예약한 언덕숯불회관을 찾았다. 사장님께서 도로까지 마중을 나오셔서 직접안내해 주시고...삼겹살1천원
할인에. 찬조들어온 술은 마시고가도 좋다고..매상이 많이 나오면 사장님도 부담스럽다하시면서..대부분 타지역에 여행등을 가보면 뜨네기손님이니까 매상올리기에 정신들 없는데....사장님께선 역시 지난번이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으시네요, 그것도 모자라 멀리서 여행온다고 기지떡을 직접하셔서(2짝)마음과 정을 함께 담으셨다니...우리 80명 모두는 하루가 너무나 즐거웠고.. 따뜻한정에 감사했고..깊으신 마음에 또한번 감동했습니다. 사장님 내외분! 그리고 자제분!
1년을 하루같이 항상 건강하시고 매일매일이 행복하시기를 빕니다. 담에 또 뵙겠습니다...저희들도 보답으로 *여행중에 "고항동"에서 일손이 모자란다는 말씀을 듣고 내일(11월5일)한전과 한전산업사회봉사단이 농촌봉사활동을 갑니다 -사과따주고 팔아주기. 1사1촌을 예천으로 확정했습니다. 지켜봐 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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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