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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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신언석 주무관을 칭찬합니다.
작성자장면식 @ 2010.12.10 14:04:31

 안녕하십니까!

구제역 방역 때문에 전직원 모두 다 고생이 많습니다.

빨리 구제역 청정국가로 다시금 올라갈 수 있도록 우리 모두 빌어봅시다. 

안동에만 잠깐 왔다가 갔으면 하는 마음으로 지켜보다가 우리 예천군에도 막상 구제역 양성반응이 나타나니 초기에 대응하려고 준비는 했지만 처음 당하는 일이라 두서없이 출발했지만 모두가 제역할을 다한 것 같습니다.

산림축산과 김경보 담당이 동분서주하는 모습을 보면서 건설과, 보건소, 농업기술센터 직원들이 같이 매몰작업에 임했습니다.

첫날인 12월 4일날 저녁에 투입되어 5일날 새벽까지 한우 45두를 매몰하느라고 고생한 건설과 직원들은 외부오염을 방지해야 한다고 먼저 투입된 그 직원들이 이튿날인 6일 새벽 1시에 재투입되어 저녁 9시까지 20시간동안 위험지구의 한우 153두를 매몰하고, 8일날에는 석정리에 70두를 매몰하느라고 고생이 많았습니다. 누가 고생을 안 한 사람은 없지만 그래도 일이 힘들어 직원들은 하지 않고 수의사들만이 하는 제1위 절제작업(배에 가스를 빼는 작업)을 직접하고 매몰작업을 일일이 점검해 가면서 마지막까지 한 직원이 있어 칭찬할까 합니다.

건설과 도로담당에서 근무하는 신언석 주무관은 구제역 위험 가축 매몰작업을 하면서 모든 일을 능동적으로 처리하고 젊은 직원이 끝까지 싫은 내색을 하지 않고 긍정적인 자세로 추진하는 것을 보면서 많은 것을 느꼈습니다.

항상 고생하는 젊은 공무원들을 보면 우리의 미래는 밝습니다.

우리가 있어 좋은 사람들을 위하여 열심히 일합시다.

늘 좋은 일만 있기를 기원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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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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