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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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0일 오후 증평저수지에 남편과 함께 낚시를 하러갔었읍니다. 잠시후 어떤분이 오셔서 면사무소에서 내어준 환경지도증이라는걸 내밀며 저수지 이용료를 내라는것이었읍니다. 매번와도 이용료를 받지않는걸로 있다고 했더니 대뜸 고함을지르며 면사무소에서 돈을 받을수있는 권한으로 환경지도증을 내어준것이라며 무조건 돈을 내어놓으라는것이었읍니다. 하도 어처구니가없어 그냥가시라고 했더니 옆자리에 낚시하시던분이 모아놓은 쓰래기랑 쓰래기통에 있는쓰래기를 모두 들고와서 낚시가방이랑 발옆에다 모두쏟아 붓는것이었읍니다.그쓰래기가 반을 굴러떨어져서 저수지물에 다떨어지는 것이었읍니다. 오후늦게 집에오려고 차를 출발시키는 순간 바퀴에서 이상한 소리가나서 내려보니 자동차4바귀에다가 나사못을 다박아 놓았더군요. 그분 집을알아보니 저수지 상류층 담배 간판이붙은 집이었읍니다. 노크를 해보니 아주머니가 계셨는데 그분은 아직 안들어오셨다고 하더군요. 정말 면사무소에서 돈을 받을수 있는 권한으로 환경지도증이라는걸 내어준것입니까. 제가알기로는 사실이 아닌것으로 알고있읍니다. 이분에게 정말 지도가 필요한게 아니겠읍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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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