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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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울산에 사는 시민입니다.
예천..이라는 고장을 한번도 가본 경험이 없는 저로서는 예천..이라는 곳이 생소해서 우선 군청 홈피를 참고해서 여행을 해보기로 했습니다. 여기 저기 홈페이지를 검색해 보던중 문화관광에 동영상이 있어서 아주 알기쉽게 예천고장에 대해 일차적으로 공부할 수 있었답니다.(제가 검색한 타 도시는 동영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동영상까지 제작해서 알기 쉽게 소개한 담당자에게 우선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초행자인 저도 자신감을 가지고 예천에 갈 수
있었답니다.
회룡포에 들러 그 유명한 뿅뿅 다리에서 사진도 찍고, 회룡포를 한 눈에 감상하기 위해 회룡대에 가기로 했지요. 유명관광지면 어디나 다름없이 주차란이 심각할 것이라 예상하고 회룡대로 향했는데, 나의 예상을 뒤짚는 사건(?)이 발생... 주차요원 아저씨들이 각자 무전기를 들고 빈자리를 확인해서 주차를 지시해 주는 바람에 아주 편하게 주차하고 회룡대에서 멋진 회룡포의 풍경과 예천의 좋은 이미지를 간직하고 왔습니다. 더운 날씨에 주차요원 아저씨들이 친절하게 안내해
주시는 덕분에 회룡대를 잘 감상할 수 있었고, 각자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주차요원 아저씨께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비록 당일 여행이라 많은 곳을 여행은 못했지만, 예천의 좋은 이미지를 안고 올 수 있어 흐뭇한 마음이었고, 또다시 찾아 가고픈 예천으로 저에게 남았습니다. 다른 사람에게도 여행지로 예천을 적극 추천하고 싶습니다.
각자 맡은 일에 최선을 다하고 계시는 분들에게 박수를 보내드리고 싶습니다. 그분들의 노고에 -- 가고싶은 예천 -- 으로 변모해 가고 있다는 사실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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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