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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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족을 넘어 감동으로
작성자권오인 @ 2013.09.30 22:04:35

전번주 금요일에 창원에서 예천군청까지 가서 업무를 봐야할 일있었다.

7년만에 행정기관에서 보는 서류 업무라 생소하기만 했지만

군 직원은 너무나 친절해서 만족을 넘어 감동을 먹었는데 몰레 그의 이름을 훔쳐보니

황우섭님이였다.

속마음이 참으로 흐뭇했다

예첨군민 특히 면단위로 들어가면 거의가 시골 노인 분일텐데

복잡한 행정절차가 마치 수학 공식처럼 연세 많은 분께서는 서류만 보아도 진땀을 흘릴성 쉽다.

하지만 황우섭님  같은 군직원이 많으리라 믿어 염러되지 않는다.

제가 군청에 들어가기 전에 예상 소요시간을 3시간 정도 잡았는데

황우섭님의 친절로 1시간 밖에 소요되지 않았다 그래서 나머지 2시간은

예천에 대해 더 많이 아는 계기가 되었다    민원실에 비치해둔  광관지  42쪽부터 정독을 하여 읽어 보고

관광지로서 인프라 구축 등 참으로 희망적인 예천이라는 것을 느꼈다 .

그래서 창원으로 바로 내려오는 것이 계획이였으나 일요일까지 머므르면서 수십만원의 호주머니를 풀어 소비하고 왔다.

만약 그분이 친절하지 않았다면 금요일날 창원에 내려 왔을 것이고 내 호주머의 돈은 10원도 지출되지 않았을 것이다.

아무쪼록 예천군은 희망적이다.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 

그도그럴 것이  천시, 지리, 인화 그중 사람을 통한 감동 그것이 가장 크리라 믿는다   천시와 지리는 만족에 그치지만

황우섭 같은 직원은 하늘, 아름다운 절경 지리의 만족을 넘어 감동을 주기 때문이다.

마지막 바램은 화견오염을 유발하는 공장유치보다 지리를 잘 살려 그대로 보존했으면 한다

그것이 가장 한국적이고, 가장 한국적인 것이 가장 세계적이 될 것이다  

참여마당을 통하여 다시한번 감사를 표합니다  황우섭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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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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