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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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묵은 주막을 꼭 가보리라 맘~먹은 50대 부천 아줌마 예요 .
한이 될뻔한? 토끼간빵의 불편한사건을 미소짓게해준분!
전의준님의 주인의식 + 지역사랑을 듬뿍 느낄수있었기에...또, 제 민원을 성심껏 받아주심에 감사합니다 . 이같은 일은 더는 없어야겠기에 민원 드렸는데...고맙습니다.
11명친구가 아름다운 춘주산행을 마치고, 박달식당서 저녁식사후, 용궁역 마당에 주차시킨 차에 오르기전에 도끼간빵의 그림이 눈에 확~들왔네요.
그곳 아줌니의 미흡해도...넘~미흡한 손님응대에 비우가 상해... 뒤따라오던 친구들까지 댕겨서 그냥 올라왔습니다. 하루가 행복했는데... ( 먹고지비 울 일행들은 차안에서도... 우c... 궁시렁 궁시렁...) 부끄럽게도 덕분에 한이될뻔한 토끼간빵을 맛나게 먹어봅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경주빵보다 더~유명한 토끼간빵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전의준님 오늘도 내일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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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