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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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부모님께서는 몇년전까지 고향 예천에서 살다가 남동생이 천안에서 모시고 살면서 고향을 떠나게 되었습니다. 그렇지만 아버지의 병환이 깊어 고향 예천으로 돌아가 권병원 중환자실에 입원해 계십니다. 생의 마지막을 고향에서 하고싶은 마음에서였지요. 저희들은 출가하고 외국과 먼 곳에서 살아 전화로만 아버지의 상태를 확인하는데 병간호하시는 어머니께서 중환자실에 있는 간호사들은 정말 천사 같다라며 칭찬을 많이 해주셨습니다. 먼 곳에서 얼마나 고맙고 친절하게 잘해 주시는지 간호사들을 천사에 비유하실 정도이니... 정말 고맙고 감사합니다.~~ 몸이 아파 치료를 위해 몸을 만지거나 기저귀를 갈 때 몸을 젖히기라도 하면 욕까지 하시며 아파하시는 아버지이신대도 간호사님들께서는 불평한마디 하지 않으시고 친절히 다 받아주신다고 하십니다~ 죄송하기도 하고 감사한 마음 너무나 커서 일일이 간호사님들의 이름은 모르지만 감사하단 말씀을 전하고 싶습니다~~ 고맙고 감사합니다~ 간호사님들의 선하신 행동에도 칭찬을 드립니다~~ 천사같은 간호사님들이 계셔 예천 권병원이 더욱 많이 알려지리라 생각합니다. 새해가 밝았는데 더욱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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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