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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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눈물
저는 이번주간에 눈물 나는 일을 경험했습니다.
아픔이나 고통이나 염녀의 눈물이 아니라 행복의 눈물 을 흘렸습니다.
저는 법인체 등록을 하는 과정에서 행정업무의 기본도 모르는 상태에서 비용 절감을 위해
직접 법인체 등록을 위해 뛰었습니다.
민원실 4번 창구 김명자 담당자님의 업무는 맡은 행정 서류 발급이 주 업무 인것 갔았습니다.
저의 사정이 너무 안타까웠는지 완전히 민원 상담 직원이었습니다.
아니... 법무사 사무실에서 파견 나와 앉아 있는 것 갔았습니다.
본인이 모르는 업무는 사법소에 전화까지 했습니다.
법원 등기소 위치 전화 번호 담당자 전화 번호까지 알려 주었습니다.
저는 예천 사람이 아닌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서울서 오셨냐고 물었습니다. 웃으시 더라구요
오늘 오후 모든 일을 마치고 일부러 들려서 인사를 했습니다.
옛날 같으면 시원한 음료 라고 드리고 싶었지만
때가 때인지라 빈말로만 고맙다고 했습니다.
민원과 담당 과장님
민원 창구에 이런 친절 사원이 있는 과장님은 좋으시겠습니다.
혹시 조래 시간 있으시면 모든 직원 앞에서 박수라도 한번 부탁해도 될까요?
오늘 너무 행복하고 기쁨과 감사의 눈물을 느낍니다.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박종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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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