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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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서울 및 해외 생활을 하다가 작년에 친정 근처로 오게 되었습니다.
친정 근처이다 보니 부모님의 심부름을 많이 하게 되었는데,
아버지가 칠순이 지나고서는 고향인 예천으로 돌아오고 싶어 하셔서
예천에 농지를 마련하고 집도 지으려고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귀촌 귀농의 과정에서 많은 좋은 이웃들도 만났지만,
폐쇄적인 몇몇 주민 때문에 곤란함이 있어 예천군청을 무작정 찾아가 여기저기 도움을 청해 보았습니다.
이 부서 저 부서를 돌며 민원 상담을 드리던 중
업무 연관성이 없는 부분도 많고, 앞 뒤 정리가 안된 저의 무작정 고충 토로에
친절히 상담해 주시고 진지하게 들어주신 박성윤 주무관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 역시 사회생활에 직장생활에 사업도 해보았지만, 제가 공무원이었다면 짜증나고 귀찮게 받아들였을텐데
주무관님의 진중하고 사려 깊은 배려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박성윤 주무관님 같은 분이 많이 계시다면, 많은 민원인들이 예천을 더욱 사랑하게 될 것 같습니다.
깊은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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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