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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고을원 291-5 : 김학동(2022.7.1.부임-현임) :自敍傳 「연어의 꿈을 품다」出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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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동(예천군, 민선8기 군정 탄력 ‘성과’ : 농촌협약, 곤충산업 거점단지 630억 국비 공모선정, 전국 환경대상 등 성과) [기사] : 민선8기 예천군 행정에 새로운 변화의 바람이 주목받고 있다. 민선7기에 이어 재선에 성공한 김학동 군수는 민선8기 청사진으로 예천군 ‘예산 1조원 시대’를 열고 중단 없는 예천발전을 이끌며 재도약의 기회를 거머쥐기 위해 매진하겠다는 각오를 밝힌 바 있다. 민선8기가 출범하면서 원도심과 신도시의 상생 발전을 위해 원도심에 진행 중인 전선 지중화, 간판 현대화 사업을 조기에 완성하고 종합복지관과 공공산후조리원을 건립해 원도심 인구 유출을 최소화한다는 계획이다. 신도시에는 부족한 생활 인프라를 채우는데 주력하고 경북대학교 병원 분원을 유치, 중학교 추가 설립, 적극적인 기업 유치로 일자리를 창출해 예천군이 경북 중심도시로 우뚝 서게 하는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김 군수가 지난 임기 동안 강조했던 경영마인드로 무장한 행정경영, ‘변화와 혁신’으로 유연한 조직과 도전적 행정 추구, 수평적 리더십 주문이 공직사회에 고스란히 스며들어 가시적 성과로 드러나고 있다. 김 군수의 방침에 예천군 공직자는 열악한 지방재정의 든든한 마중물이 될 재원 확보를 목표로 각종 공모사업에 과감하게 도전하고 국ㆍ도비 확보를 위해 경북도, 중앙부처로 문턱이 닳도록 찾아다니는 등 발 빠른 행보를 보인 결과 금빛 낭보가 잇따라 날아들고 있다. 그 성과로 괄목할 만한 것은 최근 20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곤충ㆍ양잠산업 거점단지 조성사업과 430억 원의 예산이 지원되는 농촌협약 공모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뤘고 전국 환경대상 등 다수의 기관표창도 수상하기도 했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 ‘농촌협약’ 공모사업 선정 : 올해 1월 농촌개발 공모사업 선제적 대응을 위해 행정조직 개편으로 전담부서인 농촌활력과를 신설하고 다양한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중간조직 운영 등 치밀하게 준비한 것이 주효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향후 5년간 국비 포함 최대 430억 원 사업비를 투자해 생활SOC와 생활서비스 공급망 확충 등 지역 정주여건 개선은 물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사업은 △예천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180억 원) △4개면(용문, 효자, 용궁, 풍양)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155억 원) △농촌형 교통모델사업(35억 원) △취약지역 생활여건개조사업(20억 원) △공동체활성화 사업(28억 원) 등이다.
▶ ‘곤충산업 거점단지 조성’ 공모 선정 : 예천군 브랜드 슬로건 ‘곤충도시 예천’ 명성을 전국적으로 알릴 수 있는 신호탄으로 농림축산식품부 '곤충산업 거점 단지 조성사업' 공모에 예천군이 선정됐다. 예천군 지보면 매창리 일원에 앞으로 3년간 총사업비 200억 원을 투입해 곤충ㆍ양잠산업 거점 단지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단지 내에 스마트 대량 생산시설인 임대형 곤충 스마트 농장 뿐 아니라 표준 먹이원 생산·보급센터, 곤충원료를 식의약품 소재로 가공하는 시설, 전문교육 및 창업 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또한, 기업과 연계할 수 있는 곤충원료를 대량 생산해 식의약품 소재로 만들어 유통을 활성화하고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창출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향후 단지 주변에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식물공장,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등 첨단농업 시설을 집적화하는 '디지털 혁신 농업타운' 조성도 준비 중이다. 한편, SEMI곤충엑스포 ‘2022예천곤충축제’로 곤충도시 지역 이미지 제고와 지역경기 활성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8월 6일부터 15일까지 개최하는 축제를 앞두고 막바지 준비에 한창이다.
▶ 환경보전실천 선도 도시, ‘환경대상’ 수상 : 기후변화 위기시대 온실가스 감축, 탄소제로 선도도시 도약을 위해 추진한 탄소중립 생활실천평가, 폐기물처리시설 평가, 미세먼지 저감대응 시책추진 등 다양한 환경정책 평가에 수상을 받는 등 두각을 보인 저력으로 또 다시 큰 상을 받는 기염을 토했다. 예천군이 깨끗한 농촌 생활환경 조성과 지속가능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민ㆍ관이 함께하는「클린 예천 만들기」범 군민 환경보전실천운동을 대대적으로 추진한 공적을 인정받아 지난 14일 조선일보 주관 ‘환경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영농폐기물 자원순환 확대, 영농폐기물 공동 집하장 192개소 보급 확대, 폐비닐 집하장 관리 실명제, 영농폐비닐 수거 보상 단가 상향 등 자원재활용을 통한 폐기물 감량 10억원, 분리수거함 764개 설치 등 환경개선사업에 노력한 공적이 뚜렷한 것으로 평가됐다. 특히, 환경보전실천을 위해 ‘함께해요! 클린예천!’ 쓰담달리기 운동을 대대적 전개를 위해 지역사회단체 연계 MOU 체결 참여 유도, 수거용 봉투 자율배부함 설치, 폐현수막을 활용 재활용품 수거용 마대 제작ㆍ보급, 달리는 보물마차 이동식 재활용 수거 서비스도 시행하고 있다. 주요 성과로 꼽히는 것은 소각량 감소에 따른 온실가스 발생량 전년대비 12.2% 감축, 폐농약용기류 적정 수거로 토양산성화 및 수질오염 예방, 영농 및 생활폐기물 자원화로 매립시설 사용연한 연장, 민ㆍ관 유기적 협력체계 및 주민참여형 시책이 파급효과를 배가시킨 것으로 분석됐다. 이 밖에도 청렴ㆍ자체 감사활동 경북도 최우수기관 선정, 상반기 신속집행 4위 등 행정성과의 긍정적 시그널이 ‘일 잘하는 예천군’ 이미지의 신호탄으로 작용해 앞으로 민선8기도 큰 변화를 예고할 것으로 입을 모으고 있다. 김학동 군수는 전 공직자들에게 “민선8기 4년은 변화 없이 이어가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변화의 출발선으로 매너리즘에 빠지지 않도록 각오를 다질 것”을 주문하면서 “앞으로도 지역 발전과 군민 행복을 위해 변함없는 열정을 쏟을 것”이라고 밝혔다.(예천뉴스 2022.07.20.)
김학동(예천군 "김학동 군수 변화와 혁신 리더십이 성과로 이어져") [기사] : 경상북도 예천군은 김학동 군수의 '변화와 혁신'의 리더십이 각종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등 군정 성과를 보이고 있다고 2022년 7월 20일 밝혔다. 재선에 성공한 김 군수는 평소 경영마인드로 무장한 행정경영, 변화와 혁신으로 유연한 조직과 도전적 행정 추구, 수평적 리더십을 강조해왔다. 공직자들도 김 군수의 군정 방침을 따르며 발 빠르게 대응해 가시적 성과를 냈다. 예천군은 열악한 지방재정의 든든한 마중물이 될 재원 확보를 목표로 각종 공모사업에 도전해 200억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곤충·양잠산업 거점단지 조성사업과 430억원이 투입되는 농촌협약 공모에 선정됐다.
◆ 농촌협약 공모사업 선정 : 군은 올해(2022년) 1월 농촌협약 공모사업의 선제적 대응을 위해 행정조직 개편으로 전담부서인 농촌활력과를 신설하고 다양한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중간조직을 운영하는 등 공모사업을 위해 치밀하게 준비해왔다. 이번 공모사업 선정에 따라 향후 5년간 국비 포함 최대 430억원이 투입돼 생활서비스 공급망 확충 등 지역 정주여건 개선은 물론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 사업은 예천읍 농촌중심지활성화사업(180억원), 4개면(용문·효자·용궁·풍양) 기초생활거점조성사업(155억원), 농촌형 교통모델사업(35억원), 취약지역 생활여건개조사업(20억원), 공동체활성화 사업(28억원) 등이다.
◆ 곤충산업 거점단지 조성 공모 선정 : 군은 '곤충산업 거점단지 조성' 공모 사업에 선정돼 지보면 매창리 일원에 앞으로 3년간 총사업비 200억원을 투입, 곤충·양잠산업 거점 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거점단지에는 스마트 대량 생산시설인 임대형 곤충 스마트 농장 뿐 아니라 표준 먹이원 생산·보급센터, 곤충원료를 식의약품 소재로 가공하는 시설, 전문교육 및 창업 시설 등이 들어선다. 또 기업과 연계할 수 있는 곤충원료를 대량 생산해 식의약품 소재로 만들어 유통을 활성화하고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 창출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향후 단지 주변에 지역특화 임대형 스마트팜, 식물공장, 수소연료전지 발전소 등 첨단농업 시설을 집적화하는 디지털 혁신 농업타운 조성도 준비 중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도청 신도시에는 부족한 생활 인프라를 채우는데 주력하고 경북대학교 병원 분원 유치, 중학교 추가 설립, 적극적인 기업 유치로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채봉완 기자 아이뉴스24 2022.07.20.)
김학동(김학동 예천군수, 폭염 대응 현장점검 : 이철우 도지사와 함께 무더위쉼터, 건설현장 등 직접 방문해) [기사] : 김학동 예천군수는 2022년 7월 22일 이철우 경상북도지사와 함께 무더위쉼터인 봉황마을 경로당과 신도시 공사현장을 방문해 ‘폭염 대응 합동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김 군수는 무더위쉼터에서 폭염 예방수칙을 홍보하고 주민들의 불편 사항을 직접 들으며 소통하는 것은 물론 공사 현장 야외근로자들 근무 여건을 점검하고 격려했다. 최근 온열질환자가 늘어나자 군은 무더위쉼터 운영, 건설사업장 등 취약 시간대 영농작업 자제, 건설사업장 휴식 시간제 운영 등 폭염 대비 행동 요령과 준수사항을 안내하며 재난 예방에 총력을 기울이고 폭염 특보 대비 노인, 장애인, 야외근로자 등 폭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폭염대응 TF팀을 구성ㆍ운영 중이다. 그늘이 없는 횡단보도 주변에 스마트 그늘막 33개소를 설치·운영 중이며 도로 복사열과 자동차 등에서 나오는 열로 인한 도심 열섬화 현상을 완화시키기 위해 살수차를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오는 8월 6일부터 개최되는 곤충엑스포 개최로 많은 인파가 몰릴 것이 예상돼 폭염 대응에 더욱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지역 주민이나 방문객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읍·면행정복지센터에 ‘양심양산’을 비치해 무료로 양산을 대여할 수 있도록 했으며 무더위쉼터에는 쿨매트를 비치하고 쿨방석 등도 추가로 비치할 계획이다. 한낮에는 논밭이나 비닐하우스에서 작업을 하지 않도록 마을 앰프 방송, 전광판 안내 등 폭염 대비 국민 행동 요령 등을 전파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응하고 있다. 김학동 군수는 “폭염 특보가 발령될 경우 한낮에는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제하시고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무더위쉼터를 이용하실 때는 운영 지침을 꼭 준수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폭염으로 인한 건강피해 예방수칙은 △가벼운 식사와 충분한 양의 물 섭취 △땀을 많이 흘렸을 때 염분과 미네랄 보충 △헐렁하고 가벼운 옷 착용 △무더운 날씨 야외활동 삼가 및 햇볕 차단 △가급적 실내에서 활동하고 적정 실내온도를 유지해야 한다.(예천뉴스 2022.07.23.)
예천군 도청신도시(이철우 경북도지사, 무더위쉼터 및 건설현장 긴급 점검 : 무더위쉼터 점검 및 폭염취약계층 애로사항 청취) [기사] :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2022년 7월 22일 예천의 무더위쉼터와 야외 건설현장을 찾아 폭염 3대 취약분야* 관리 등 폭염 대비 대응태세를 점검했다. 먼저, 무더위쉼터로 지정된 봉황마을경로당을 방문해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한 방역지침 준수 등 전반적인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이용자들의 건의사항도 청취했다. 또 독거노인, 논, 밭 고령층 작업자 등 폭염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폭염 시 지켜야 할 안전 수칙에 대해서도 홍보했다. 이철우 도지사는 이날 간부공무원들에게 직접 시군별 실내 무더위쉼터(경로당, 복지회관 등)를 방문해 방역관리, 냉방기 가동상황, 이용 시 불편사항 등을 점검하는 등 도민의 폭염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지시했다. 이어 도청신도시 2단계 공사현장을 방문해 열사병예방 기본수칙 준수, 폭염이 심한 낮 시간대 작업 중지 여부, 야외근로자 휴식공간 설치 등 폭염대비 기본수칙 준수여부도 살펴봤다. 또 올해 처음 시행되는 ‘온열질환 특성 자가진단표’를 근로자들에게 직접 나눠주기도 했다. 이 자리에서 이철우 도지사는 “폭염에 의한 열사병은 중대재해처벌법 상 중대산업재해에 해당한다. 사업 책임자는 근로자들이 폭염에 노출되지 않도록 각별한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 “올해는 폭염이 장기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도민께서는 물을 자주 마시고, 그늘에서 휴식하며, 무더위시간에는 활동을 자제하는 등 개개인이 온열질환 예방에 힘써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경북은 지난달 18일부터 도내 17개 시군을 시작으로 28일째 폭염 특보가 발령되는 등 폭염이 기승 부리고 있다.(예천뉴스 2022.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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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