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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고을원 291-65 : 김학동(2022.7.1.부임-현임) : 自敍傳 「연어의 꿈을 품다」出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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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동(김학동 예천군수, 언론인 간담회 : 2023년 주요사업 등 군정 운영 청사진 제시, U20육상대회 홍보) [기사] : 김학동 예천군수는 2023년 1월 13일 오전 11시 군청 5층 대강당에서 출입 기자들을 초청해 ‘신년 언론인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2023년 주요사업 등 군정 운영 청사진을 제시하고 제20회 예천아시아U20육상경기선수권대회 홍보를 통한 언론인 협조체제를 구축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김 군수는 2022년 군정을 빛낸 10대 성과와 ▲원도심과 신도시 인프라 개선으로 살고 싶은 도시 조성 ▲농축산업 경쟁력 강화로 미래가 밝은 농촌 ▲따뜻한 복지안정망 구축 및 미래인재 양성 교육 ▲다양한 문화 콘텐츠 및 관광자원 개발 ▲지역경제 도움 되는 스포츠 마케팅 전개 ▲안전한 군민 및 선진 군민 의식 함양 등 올해 군정 운영방향을 제시했다. 이어 ▲신도시 복합커뮤니티센터 개관 ▲아이사랑안심 케어센터 개관 ▲신도시 패밀리파크 조성 ▲신도청 외곽도로 개설 ▲예천군 공공산후조리원 건립 ▲곤충‧양잠산업 거점단지 조성 ▲임대형 수직농장 조성 등 군정 주요사업을 설명했다. 특히, 오는 6월 4일부터 7일까지 예천스타디움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20회 예천아시아U20육상경기선수권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이고 힘을 모아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지는 언론인과의 질의응답은 군정 추진에 대한 관심 사항이나 군정 발전 방향에 대해 소통의 시간을 가졌고, 예천군은 수요자인 군민의 관점에서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중단없는 예천 발전을 이어갈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예천아시아U20육상경기선수권대회를 치르는 올 한해는 어느 해보다 중요한 해”라고 강조하면서 “고견은 군정 운영 방향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고 ‘경북의 중심, 도약하는 예천’의 꿈을 이루기 위해 과감한 변화와 혁신, 그리고 도전적인 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예천뉴스 2023.01.13.)
김학동(김학동 예천군수 "안동시, 행정구역통합 추진 중단하라") [기사] : 김 군수는 2023년 1월 13일 군청 대강당에서 열린 '2023년 언론인 간담회' 자리에서 "예천은 다시 인구가 늘고 성장기운이 꿈틀꿈틀하는 도시이다. 주변에 있는 어떤 도시도 넘보거나 또는 쉽게 품어보려는 대상이 될 수 없다"며 최근 안동시의 행정구역 통합추진 움직임에 제동을 걸었다. 이어 "이제 막 도청신도시 조성사업의 2단계를 시작하려는 이 때에 행정구역통합을 얘기해서 지역 주민들을 분열과 갈등의 소용돌이로 몰아넣는다는 것은 지역발전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못박았다. 김 군수는 "안동과 예천은 1000년이 넘는 오랜 역사를 함께 하면서 사이좋은 이웃으로 서로 협조하면서 잘 살아왔다"며 "이제는 두 도시가 공동으로 유치하고, 약속했고, 계획했던 대로 도청신도시를 10만 자족도시로 만드는 일에 더욱 협력하고 전력투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양 도시의 행정구역통합 절차를 추진하더라도 '통합추진 지원조례'를 만든다는 것은 올바른 행정행위가 아니라고 반발했다. 김 군수는 "이는 통합을 위해 '시민 여러분이 열심히 뛰어 달라. 뒤에서 돈으로 뒷받침 할게'라는 얘기다. 그러면 예천은 맞대응하는 지원조례를 또 만들어야 한다"면서 "결국은 행정하는 사람들이 주민들을 혹세무민하고 분열하도록 부채질하는 것 밖에 되지 않는다"고 질타했다. 또 "이런 일은 반드시 막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절대로 통합이 이롭지 않다는 것을 알리겠다."며 "안동시에 중단을 요청하는 공문을 조만간 보내겠다. 안동시는 지원조례 제정과 통합추진을 빨리 중단해 달라"고 촉구했다. 그러면서 "10만 명 자족도시 건설을 계획했지만 여건상 어렵다면 7~8만 명이라도 만들어놓고 이후에 '50만 명을 향해 두도시가 뭉쳐서 힘차게 한 번 뛰어보자'라는 이런 건설적인 얘기가 나온다면 고려해볼 가치가 있다"고 여지를 남겼다.(김진호 기자 뉴시스 2023.01.13.)
김학동(김학동 예천군수 “고향사랑기부제 전국1위해 실내종합체육관 짓겠다.”) [기사] : 김학동 경북 예천군수가 올해(2023년)부터 시행되는 고향사랑 기부제를 전국에서 1위를 차지해 실내종합체육관을 건립하겠다“고 말했다 김 군수는 2023년 1월 13일 오전 군청 대강당에서 열린 '2023년 언론인 간담회' 자리에서 “개인이 본인의 현재 거주 지역 외 타 지자체에 연간500만원까지 기부할 수 있는 고향사랑 기부제가 올해부터 시행됐다”며 “이제도에서 전국 243개 지자체중 예천군이 1위를 차지해 실내종합 체육관을 건립하겠다”는 야무진 포부를 밝혔다. 김 군수는 “예천이 스포츠 도시로 우뚝서고 있는 만큼 실내종합 체육관이 꼭 필요하다고 재차 강조한뒤 기금을 모으는 차원에서 고향사랑기부제가 전국에서 많이 기탁 될수 있도록 힘을 모으고 있다”고 강조했다. 김 군수는 또 최근 안동시의 행정구역 통합추진 움직임에 강한 불쾌감을 드러냈다. 그는 “이제 막 도청신도시 조성사업의 2단계를 시작하려는 이 때에 행정구역통합을 얘기해서 지역 주민들을 분열과 갈등의 소용돌이로 몰아넣는다는 것은 지역발전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다."고 단정했다. 그러면서 “안동과 예천은 1000년이 넘는 오랜 역사를 함께 하면서 사이좋은 이웃으로 서로 협조하면서 잘 살아왔다"며 "이제는 두 도시가 공동으로 유치하고, 약속했고, 계획했던 대로 도청신도시를 10만 자족도시로 만드는 일에 더욱 협력하고 전력투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군수는 “ 양 도시의 행정구역통합 절차를 추진하더라도 '통합추진 지원조례'를 만든다는 것은 올바른 행정행위가 아니라고 반발했다. 특히 “예천은 맞대응하는 지원조례를 또 만들어야 하고 결국은 행정하는 사람들이 주민들을 혹세무민하고 분열하도록 부채질하는 것 밖에 되지 않는다."고 꼬집었다. 이어 ‘옥동자 같은 신도시 발전에 힘을 쏟아 부어도 모자라는 형국에 행정구역 통합은 시기 상조다.10만 명 자족도시 건설을 계획했지만 여건상 어렵다면 7~8만 명이라도 만들어놓고 이후에 다시 논의해도 늦지 않다“고 여지를 남겼다. 김 군수는 마지막으로 오는 6월 4일부터 7일까지 예천스타디움 일원에서 열리는 ‘제20회 예천아시아U20육상경기선수권대회’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관심을 기울이고 많은 홍보를 부탁했다. 김학동 군수는 “예천아시아U20육상경기선수권대회를 치르는 올 한해는 어느 해보다 중요한 해”라고 강조하면서 “고견은 군정 운영 방향에 반영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하고 ‘경북의 중심, 도약하는 예천’의 꿈을 이루기 위해 과감한 변화와 혁신, 그리고 도전적인 행정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성권 기자 헤럴드경제 2023.01.13.)
김학동(예천군, 2023년 6대 분야 집중 투자 "스포츠 제1도시 도약의 해") [기사] : 김학동 예천군수는 오는 6월 예정인 ‘제20회 예천아시아U20 육상선수권대회’ 개최를 통해 육상 제1 도시로 나가겠다고 선언했다. 2023년 1월 13일 언론인들과 간담회를 가진 김 군수는 육상선수권 대회 성공적인 개최를 다짐하면서 이같이 밝히고미래 육상 지도자와 선수 발굴 의지도 거듭 강조했다. 예천아시아U20육상선수권대회는 오는 6월 4일 예천스타디움 일원에서 4일간 열릴 예정으로, 45개국에서 1천 500여명의 선수와 관계자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예천군은 지난해(2022년) 농촌 협약 등 디지털혁신농업타운을 포함, 대규모 농촌활력 사업에 선정됐다. 또, 문화적으로는 ‘예천 청단놀음’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됐고, 첨단산업도시를 위한 경북형 KT클라우드센터도 유치됐고, 예천곤충축제 등 대규모 축제 등이 성공적으로 개최되면서 지역경제 활력에 기여했다. 이밖에 예천군은 민관이 협엽해 지구를 살리자는 환경운동 분야에사 전국 대상을 수상해 환경의 도시로 거듭나는 데 성공했다. 2023년 예천군은 문화와 관광, 스포츠와 보육 및 청소년, 그리고 인재 양서 등에 초점을 맞춘 경향이 짙다. 2023년을 도약의 해로 잡은 예천군은 이를 실현하기 위한 비전으로 6대 분야에 경쟁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우선 1)원도심과 신도시의 인프라 개선과 2)농축산업의 경쟁력 강화를 토우한 밝은 미래 농촌상 3) 복지 안전망 구축과 함께 미래 인재 양성에 초점을 맞추고, 4) 무엇보다 다양한 문화적 컨텐츠와 관광자원 개발을 서두르겠다고 밝혔다, 이밖에 5) 스포츠 마케팅과 지역 경제를 연결시키는 한편, 이를 통해 스포츠 도시로서의 기반을 구축하겠다는 비전도 제시됐다. 마지막으로 안전을 선택했다. 재해위험지구를 정비하고 쓰레기와 주정차 교통질서 확립 등을 통한 선진 군민 의식을 향상시키겠다.“고 강조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지난해 예천군은 새로운 도전을 위한 길을 선택했고, 이를 성실히 실행해 왔다”며 “2023년은 도약하는 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는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정치권의 ‘안동-예천 행정통합’ 움직임과 관련, 불편한 심기를 숨기지 않았다. 그는 “예천은 1000년이 넘는 오랜 역사를 이어오며 이웃 도시들과 협조하며 잘 지내왔다. 그동안 꾸준한 노력을 통해 성장 기운이 꿈틀대는 도시, 10만 자급 도시로 가기 위한 정점에 와있는 도시, 앞으로도 전력투구해야 할 도시”라고 강조하면서 “ 왜 하필 이 시기에 행정 통합 이야기를 꺼내는지 그 진위가 의문이다. 지금 행정 통합은 경북 전역의 발전에도 전혀 도움이 되지 않을 뿐 아니라 통합 추진을 위한 지원 조례 과정도 옳지 않다. 우리 예천은 이런 일만은 분명히 막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은 예천군이 2023년 군정 방향을 언론인에 소개하는 날로, 약 30여 명이 넘은 언론사 기자들이 참석했다. 그러나, 일부 기자들이 이날 소개한 정책 등 군정의 기본 방향과도 다르고, 장소나 행사 성격에도 맞지 않는 엉뚱한 질문이 이어지면서 참석한 이들의 얼굴을 찌푸리게 했다.(이성현 기자 브레이크뉴스 2023/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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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