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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고을원 291-83 : 김학동(2022.7.1.부임-현임) : 自敍傳 「연어의 꿈을 품다」出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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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동(김학동 예천군수, 주민 밀착형 행정 '주목' : 12개 읍·면, 264개 경로당, 120여 개 사업장 방문) [기사] : 김학동 예천군수의 주민 밀착형 행정이 다시 한번 주목받고 있다. 과거 행정복지센터에서 이루어지던 연두순시의 경직된 틀을 과감히 벗어나 올해로 벌써 3년째 12개 읍·면 모든 마을과 주민숙원사업 현장을 일일이 찾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중앙정부에서는 과거 박정희 대통령 시절부터 이어져 온 ‘연두순시’가 1982년 이후 자취를 감추고 부처별 업무보고 형식으로 대체됐다. 반면에 지방자치단체의 경우는 오늘날까지 그 명맥이 이어져 연초가 되면 단체장들은 연례행사처럼 앞다투어 읍면을 방문하고 있는데, 특별한 성과를 도출하기 어려운 정치적인 행사에 그치고 있다는 비판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다. 이런 면에서 다른 지자체와 차별화된 김학동 예천군수의 행보는 곱씹어 볼 만한 대목이다. 탁상행정을 하지 않고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사업계획에 합리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올해(2023년)도 1월 30일부터 3월 3일까지 한 달이 넘는 빡빡한 일정 속에 강행군을 펼쳐 왔다. 현장을 직접 찾아가 봐야 왜 예산을 투입해야 하는지 무엇이 더 시급한지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게 되는 것은 당연한 이치다. 마을마다 찾아다니며 현장에서 주민들의 건의 사항을 꼼꼼히 청취한 후 필요성이나 시급성, 난이도, 소요 예산 등을 고려하여 사업 시기와 범위를 확정한다. 다음 단계로 업무 담당부서 및 담당자를 지정해 최대한 신속하게 조치가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관리한다. 그리고 수시로 건의자에게 피드백하고, 1년 후 다시 방문하여 조치 결과를 마을 주민들에게 군수가 직접 보고한다. 지난해에 총 677건의 건의 사항이 접수되었는데, 조치율은 67%에 달한다. 완료된 사업이 239건, 추진 중이거나 가능한 사업이 219건, 장기 검토 사업이 158건, 사업 불가가 61건으로 분류됐다. 이렇게 현장에서 주민과 직접 소통하며 적극적으로 의견을 반영시킨 후 사후관리 및 피드백까지 이루어지면서 자연스럽게 행정의 효율과 신뢰를 높여가고 있다. 올해는 작년보다 36%가 늘어난 총 929건의 건의 사항이 접수되었는데, 추진 가능한 것은 즉시 조치하고, 장기 검토가 필요한 것은 담당 부서와 협의하여 순차적으로 해답을 찾고, 사업 추진이 불가한 것은 주민에게 사유를 상세히 설명하는 등 신속하게 해결해 나갈 방침이다. 현장에서는 건의 사항이나 민원뿐만 아니라 군정 핵심 현안에 대해 소통하는 시간도 가졌는데, 안동시의 행정구역통합 주장에 대해 주민들과 대화 및 의견을 나누고, 고향사랑기부제 및 산불 예방 홍보에도 세심한 노력을 기울였다. 지역 주민들도 김학동 군수의 황소같이 묵묵한 발걸음에 아낌없는 격려와 박수를 보내주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12개 읍면, 264개 경로당, 48개 유관기관, 120여개 사업장을 33일간 방문하는 일정은 체력적으로 결코 쉬운 일이 아니었다. 직접 발로 뛰며 주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불편함을 함께 고민하고 하나씩 해결해가는 것은 군민들이 저에게 내린 당연한 책무"라며 “군민들 잘 모시고 섬기는 행정에 늘 변함없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정지수 기자 경북신문 2023.03.07.)
김학동(김학동 예천군수 "지역 축제 성공은 자원봉사자의 땀방울") [기사] : 김학동 경북 예천군수가 2023년 3월 16일 청소년수련관에서 열린 예천군종합자원봉사센터의 자원봉사 단체 리더간담회를 찾아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행사에는 지역 자원봉사 단체 회장 및 임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으며, 대구 수토피아 HR 컨설팅 김쌍규 강사는 의욕 증진 셀프 리더쉽 특강을 벌였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재난 현장을 비롯해 관내 크고 작은 축제에서 자원봉사자들의 땀방울이 있었기에 성공적으로 행사를 치를 수 있었다”며 “5월 4일부터 개최되는 제5회 예천 활 축제와 6월 4일부터 열리는 제20회 예천아시아U20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도 많은 활약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채봉완 기자 데일리한국 2023.03.16.)
김학동(김학동 예천군수) [기사] : 김학동 예천군수는 2023년 3월 20일 오전 10시 30분 단샘어울림센터에서 개최되는 바르게살기운동 예천군협의회 정기총회에 참석한다.(UGN경북뉴스 2023-03-19)
김학동(김학동 군수) [기사] : 김학동 군수는 2023년 3월 22일 유천면행정복지센터에서 개최된 유천면&공군16전비 자매결연식 인사말에서 "그동안 공군 제16전투비행단은 지역의 크고 작은 일에 항상 도움을 주고 든든하게 예천군을 수호해줘 늘 고마운 마음을 갖고 있다"며 감사를 전했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23-03-22)
김학동(김학동 군수 늘푸른대학 '군정 바로 알기' 특강 : 노년의 건강한 생활에 도움...) [기사] : 김학동 군수는 2023년 3월 23일 예천교회에서 개최된 늘푸른대학 개강식에서 '군정 바로 알기' 특강을 했다. 노년의 건강한 생활과 교양강좌, 즐거운 여가 활동을 등을 지원하는 늘푸른대학은 그동안 코로나19로 휴강하다가 거리두기가 해제되면서 3년 만에 재운영한 이날 특강을 청취한 어르신들은 '오랜만에 세상사는 것 같다'며 환하게 웃었다. 이날 김 군수는 70여명 학생들에게 "예천군이 추진하고 있는 숙원사업을 비롯한 현안사업 및 당면사항에 관해 설명하고 참석자들로부터 의견을 듣는 등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특히, 올해부터 시행 중인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예천‧안동 행정서비스 일원화 추진 방향, 산불조심 등을 위해 적극적인 동참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학동 군수는 "예천교회 늘푸른대학의 늘푸른 나무처럼 푸르자! 굳세자! 행복하자!는 슬로건 처럼 노인대학이 평생교육의 실현은 물론 어르신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 건전한 노후를 보내실 수 있도록 예천군 차원의 협조"를 약속하고 "어르신이 행복한 예천군이 되도록 전 공직자들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예천군은 예천노인대학, 늘푸른대학, 용문노인대학, 보문노인대학, 지보노인대학, 풍양노인대학 등 6개소 550여명 학생을 대상으로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사회적으로 덕망이 높은 명사들이나 군수, 군의장, 기관단체장 등이 강사로 참여하여 노인대학의 질을 높여 참여 어르신들로부터 좋은 호평을 얻으며 참여자들이 늘어나고 있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23-03-24)
김학동(김학동 예천군수 "유네스코 세계유산 미래 성장 동력으로") [기사] : 김학동 경북 예천군수가 2023년 3월 28일 경북도청 대회의실(화백당)에서 열린 '유네스코 세계유산 미래전략 2030' 비전선포식에 참석해 계획 의미를 공유하고 앞으로의 추진의지를 다졌다. 이날 행사에는 이철우 도지사를 비롯해 도내 세계유산을 보유한 자치단체장 및 세계유산 전문가로 구성된 추진위원들이 참석했다. 지난해 말 예천청단놀음은 하회별신굿탈놀이가 포함된 ‘한국의 탈춤’이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등재되면서 군민들의 세계유산에 대한 관심과 기대가 더욱 커졌다. ‘예천청단놀음’은 매년 고을의 안녕을 위해 예천읍에서 전승돼 온 무언(無言) 탈놀이이다. 1981년 복원한 후 지금까지 전승되며 2017년 경상북도 무형문화재로 지정되기도 했다. 초등학생부터 70대에 이르는 회원들로 구성된 ‘예천청단놀음보존회’는 매년 공개 행사를 열며 청단놀음 가치를 알리고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꾸준히 노력하고 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전통 문화자원을 보존·전승하고 미래먹거리로 적극 활용발전시켜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채봉완 기자 데일리한국 2023.03.28.)
김학동(제15기 풍양노인대학군 현안사업,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예천ㆍ안동 행정구역 통합반대 등 설명) [기사] : 풍양면 주민자치센터에서는 2023년 3월 30일 13시 30분 「제15기 풍양노인대학」이 열렸으며 이날 김학동 예천군수는 어르신들에게 특강을 진행했다. 김 군수는 특강에 참석한 80여명의 노인대학 학생들에게 올 한해 예천군정의 방향 및 현안사업, 당면사항 등에 대해 설명하고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올해부터 시행 중인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예천ㆍ안동 행정구역 통합반대 이유, 산불조심 캠페인 등 어르신들의 눈높이에 맞는 강의로 노인대학 학생들의 갈채가 쏟아졌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풍양면 어르신들의 배움에 대한 도전과 열정을 응원하며 예천군은 앞으로도 차별화된 노인 평생교육 프로그램 운영으로 어르신들의 삶의 질 향상과 복리증진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풍양노인대학은 코로나19로 인해 휴강한 2020년도를 제외하고 15년째 이어오는 유서 깊은 노인대학으로 지난 3월 초에 개강하여 15번째 기수 입학생들을 맞이하여 알찬 강의로 채워가고 있다.(예천뉴스 2023.0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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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