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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고을원291-115:김학동(2022.7.1.부임-현임)
작성자이춘우 @ 2024.03.03 06:20:51

  예천고을원 291-115 : 김학동(2022.7.1.부임-현임) : 自敍傳 「연어의 꿈을 품다」出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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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학동(예천군 민선8기 1주년 기념식 및 유공자 표창! : 중단없는 발전 다짐...) [기사] : 예천군은 2023년 7월 3일 오전 9시 군청 5층 대강당에서 '민선8기 1주년 군정 발전 유공표창 수여식 및 기념식 가졌다. 이날 표창 수여식에서는 70여명의 공무원 및 군민, 장기재직 이장, 모범공무원, 친절공무원, 산불예방 우수 읍면 6개(지보.유천.용궁.용문.보문.호명) 읍면과 뚜벅이 우수(예천읍.감천.용궁) 등에 김학동 군수는 표창을 수여하고 그간의 노고에 위로와 격려를 보냈다. [다음은 김학동 군수의 민선8기 취임 1주년 기념사 원문입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군민 여러분! 그리고 공직자 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 민선 8기 예천군정이 ‘군민 대화합으로 중단 없는 발전’을 이루겠다고 다짐하면서 힘찬 발걸음을 내딛은 지 어느새 1년이 지났습니다. 제가 우리 공직자들에게 행정조직은 유연한 수평적인 조직으로 바뀌고 전 직원이 경영마인드로 무장하고 변화와 혁신으로 도전적인 행정을 추구하자고 외쳤고, 군민들께는 선거로 인한 편 가르기가 없는 군민 대화합행정에 동참해 달라고 호소해온 지도 5년의 세월이 흘렀습니다. 외부에서 우리 공직자들을 무사안일과 복지부동, 기강해이 등의 부정적인 표현으로 폄훼할 때 저는 공직자 여러분들을 믿었습니다. 그 믿음은 헛되지 않았고 대부분의 공직자들이 스스로 적극적으로 일하는 자세로 바뀌어가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또한 군민들께서도 갈등과 분열의 관행을 깨는 화합행정을 이해하고 농업보조금 지급정책이나 클린예천만들기, 교통질서 지키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현명하게 행정에 협조해주셨습니다. 이렇게 공직자들과 군민들께서 화합하고 협조해 주셔서 저는 성공적인 행정에 대한 자신감과 예천 발전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대단히 고맙습니다. 그 덕분에 우리는 많은 것을 이루었습니다. 5년 전 보다 예산이 70%가량 증액 되었고 새로운 사업을 발굴해 내고 다양한 공모사업에 선정되는 성과와 국제대회를 연이어 유치하는 쾌거도 있었습니다. 또한, 복합커뮤니티센터와 아이사랑안심케어센터, 희망키움센터를 건립하고, 실개천 정비와 패밀리파크 조성, 한우특화센터, 교육청과 도서관, 육상교육훈련센터 건립 등의 사업들을 추진하면서 예천발전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공용주차장 조성, 전선지중화, 간판현대화, 제3농공단지조성, GS연료전지발전소 유치, 지보면 매창리의 농업혁신타운 조성 등의 사업이 곧 완성되고, 지속적인 스포츠마케팅과 관광개발사업을 펼쳐서 지역경기가 살아나는 미래를 생각하면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그러나 아직 우리는 가야 할 길이 멀고, 해야 할 일 이 많습니다. 그동안 쌓아 올린 성과를 초석으로 삼아 더 큰 예천, 더 밝은 미래를 향해 힘차게 전진해야 합니다. 공직자 여러분! 교통오지, 낙후한 농촌이라는 오명을 듣던 우리 예천군으로 경북 도청이 이전해 오고 도청 신도시가 형성되면서 성장기운이 감도는 분위기 속에 예천군 공직자로 일하고 있는 우리는 행운아들입니다.

 

  대한민국 지자체들 모두가 저출산 고령화로 인구 감소와 도시소멸을 걱정하고 있는 이때 /우리 예천군은 인구가 늘어 호명면이 호명읍으로 승격을 준비하고 있고, 예산이 증가하여 해마다 주거환경과 편의시설을 개선해 갈 수 있는 지금의 상황이 얼마나 다행입니까? 공직자 여러분! 조금만 더 뜁시다. 우리 모두 잘 할 수 있습니다. 예천 군민들의 행복과 예천발전이 우리들의 손에 달려있습니다. 우리가 열심히 일하지 않으면 지역발전은 불가능하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군민들에게 돌아갈 것이고, 우리가 조금만 더 적극적으로 일하면 어린이와 부모들이 함께 행복하고 어르신들이 즐거운 살기 좋은 예천군을 반드시 만들 수 있습니다. 예천군청 조직은 군민들을 잘 섬기고, 지역발전을 위해 일을 잘 하는 공직자들이 주인이고 우대받는 조직입니다. 부서마다 새로운 사업을 더 찾아내고 적극적으로 공모사업에 도전해 주십시오. 부서장들과 팀장님들이 솔선수범하며 헌신적인 리더십으로 후배 공직자들에게 공직자의 사명감과 전문성을 길러주고, 후배 공직자들은 선배들을 믿고 따르며 배우는 자세로 충실하게 근무해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오늘 기쁜 마음으로 예천군수 재선 2년 차를 맞았습니다. 여러분 모두 저와 함께 늘 신나는 기분으로 공직에 임해줄 것을 기대하면서 앞으로 추진할 방향에 대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금년 후반기에는 우리 군청 조직을 전면적으로 재점검하겠습니다. 부서마다 팀마다 일이 적절하게 잘 배분되어 있는지, ESG경영과 탄소중립, 일자리창출과 인구유입 등 시대적 트렌드에 뒤처진 분야는 없는지를 세심히 점검하고 조정해서 기초자치단체로서 가장 선진적인 모범행정기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보건, 복지, 교육 정책과 기업유치, 일자리창출, 농축산임업과 소상공인지원 등의 사업으로 주민들의 소득을 증진하고 삶의 만족도를 높이겠습니다. 아울러 양궁, 육상은 물론이고 생활체육 활성화로 스포츠를 통한 유동 인구 유입과 축제와 관광상품개발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와서 지역 경기가 활성화되도록 하는데도 힘을 쏟겠습니다. 특히 대구경북통합신공항 건립에 발맞추어 신도시 2-3단계개발에 속도를 더하고, 중학교 신설에 이어 의료기관을 비롯한 생활편의시설 확충과 도시재생사업을 통해 도청신도시와 원도심의 상생발전 기반을 확고히 하겠습니다. 군민 여러분! 공직자 여러분! 군정에 대한 적극적인 이해와 능동적인 참여로 우리 예천군이 많이 변하고 있습니다. 기대했던 것 보다 속도가 나지 않는 분야도 있지만 분명히 우리 예천군은 성장하고 있습니다. 제가 앞장서겠습니다. 공직자들이 뛰고, 군민들이 동참해서 우리 예천군이 경북의 중심도시로 우뚝 성장 하는 미래를 꿈꾸면서 우리 모두 함께 달립시다. 여러분! 금년 여름은 폭염과 장마가 지속된다고 합니다. 가정마다 건강에 유의하시고, 안전한 여름 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2023년 7월 3일 예천군수 김학동.(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23-07-03)

 

  김학동(김학동 예천군수, 시내버스 통학노선 점검 : 예천군이 나아가야 할 방향 등 허심탄회하게 이야기 나눠) [기사] : 김학동 예천군수는 2023년 7월 4일 민선8기 1주년을 맞아 예천읍 원도심과 호명면 경북도청 신도시 구간 시내버스에 직접 올라 군민들과 학생들의 목소리를 청취했다. 이날 김 군수는 오전 7시 30분 경북도청 신도시 대한적십자사 앞에서 출발하는 77번 버스를 타고 종점인 예천여자고등학교까지 이동하며 운행현황 파악은 물론 생생한 현장의 의견을 듣고 통학하는 학생들의 불편이 없는지 살피는 등 주민 밀착 행정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 김학동 군수는 “직접 버스를 타고 주민들 그리고 학생들과 함께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우리 예천군이 나아가야 할 방향 등 허심탄회하게 이야기할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학교가 살아야 지역이 산다’는 신념하에 교육 여건이 돋보이는 명품도시 예천군 건설을 위해 황소처럼 묵묵히 일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민선8기 취임 1주년을 맞은 김학동 예천군수는 의례적인 기념행사에서 벗어나 지난 3일 정례조회를 통해 직원들과 함께 1년간의 발자취와 주요 성과를 담은 동영상을 시청하며 새로운 결의와 각오를 다지고 군정에 적극 협조해준 군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담아 표창장을 수여했다. 또한, 지난주 100mm가 넘는 폭우로 피해를 입은 농가는 없는지 둘러보며 관계 공무원들에게 철저한 조사와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행정력을 집중해 줄 것을 지시하는 등 군민들에게 직접 다가가는 현장 행정으로 눈길을 끌었다.(예천뉴스 2023.0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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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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