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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고을원 291-121 : 김학동(2022.7.1.부임-현임) : 自敍傳 「연어의 꿈을 품다」出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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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동('We go together'이철우 도지사, 수해복구 지원 미8군 장병에 "땡큐") [기사] : 북한군이 남침하자 신속하게 한반도로 전력을 전개해 압록강까지 진격하는 데 기여했다. 이 도지사는 문병삼 50사단장, 김학동 예천군수 등과 복구 현장을 찾았다. 이날 복구지원에는 미8군 예하 미2사단/한미연합사단 11공병대대 26명 이외에도 50사단 공병대대... UGN경북뉴스 12시간전(daum 2023)
김학동(이철우 도지사, ‘굳건한 한미 동맹 상징’ 미8군 수해복구 지원 격려) [기사] : 피해를 조기 복구하고자 투입된 미8군 예하 미2사단/한미연합사단 11공병대대 장병들을 격려하기 위해 문병삼 50사단장, 김학동 예천군수 등과 함께 복구 현장을 찾았습니다. 미국 제8군(Eight United States Army, EUSA)은 미국 육군의 야전군이자 대한민국에 주둔... 한국농어촌방송 14시간전(daum 2023)
김학동(김학동 예천군수, 수해지역 일상회복 위해 총력 주문: 폭염ㆍ코로나 확산 대비 시설점검ㆍ안전수칙 준수) [기사] : 김학동 예천군수는 2023년 8월 7일 간부회의에서 집중호우로 피해로 인한 응급복구가 대부분 마무리된 데 이어 주민의 빠른 일상 회복 지원에 총력을 기울여달라고 주문했다. 김 군수는 간부회의에서 “폭우로 수해가 발생한 지 3주가 지났으나 아직 찾지 못한 실종자로 안타까운 마음이며 하루빨리 실종자를 찾길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아울러 “각고의 노력 끝에 응급복구가 마무리를 향하고 있다.”면서 “이렇게 복구를 신속하게 할 수 있었던 것은 군인ㆍ경찰, 기관ㆍ단체, 시민, 전국에서 찾아온 자원봉사자들의 도움 덕분”이라며 "복구와 봉사활동에 참여한 분들과 수해복구 성금ㆍ물품을 기탁한 모든 분께 감사 인사를 전한다."고 했다. 또한, 피해시설 확정을 위한 공공시설물 파악 및 항구복구를 위한 중앙부처 합동조사반 조사는 물론, 지난 6일까지 사유시설(주택, 농작물, 농경지) 침수·유실 등 피해조사를 위한 꼼꼼한 현장 확인 등을 통해 피해신고 누락에 따른 2차 피해가 발생치 않도록 최선을 다한 모든 공직자의 노고에 대한 격려도 잊지 않았다. 김 군수는 “앞으로 가장 집중해야 할 것은 피해를 본 분들이 최대한 빨리 일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고, 재난 심리회복 지원 등 필요한 지원을 빠지지 않고 제공하며 세심하게 살펴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자연재해로 발생한 크나큰 피해에 경각심을 갖고 다시는 이런 피해가 재발하지 않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며, 많은 인명피해를 나은 이번 피해의 희생자를 추모하는 사업도 필요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 군수는 8일 태풍 ‘카눈’이 북상함에 따라 취약지역과 호우피해 지역 긴급 점검에 나서 피해가 우려되는 시설들을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안전조치를 강구하라고 지시했다. 더불어 “지속되는 폭염과 코로나19 재유행에 대비해 군민 건강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바라며, “태풍 ‘카눈’의 이동경로가 계속 바뀌고 있으나 예보에 따르면 한반도를 강타할 가능성이 있으니 기상예보를 주시해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히 대비하고 적극 대응해달라.”고 강조했다.(예천뉴스 2023.08.08.)
김학동('수해 복구 강행군' 김학동 예천군수 "항구복구에 행정력 집중할 것") [기사] : 김학동 경북 예천군수가 2023년 8월 9일 지난달 집중호우 막대한 피해가 난 것과 관련해 “무엇보다 집중호우로 인한 인명피해가 발생한 것에 대해 무척 가슴 아프다”며 “다시는 반복되어선 안 될 일이기에 일상을 찾기 위한 응급 복구가 완료되면 항구 복구를 위해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밝혔다. 김 군수는 집중호우 피해가 발생한 지난달 15일 새벽부터 현재까지 약 4주간 수해 현장과 응급복구 과정을 진두지휘 했다. 군청 산하 전 공직자들도 주민들의 아픔을 함께 하며 응급복에 매달렸다. 김 군수는 주민불편을 최소화 하기 위해 살인적인 폭염에도 수해 응급복구 현장을 뛰어다니며 강행군을 이어왔다. 김 군수의 얼굴은 강한 햇살에 검게 탔고, 체중도 무척 줄었다. 김 군수는 “따가운 햇살에 얼굴 타고, 체중 줄어든 것 보다 주민 생명과 재산 지켜내는게 최우선"이라며 "앞으로 재난상황과 관련해 최대한 사전에 예방하고 즉각 대처할 수 있도록 재난 현장에 대한 전문성과 대응 역량을 높이고, 이번 경험을 깊이 새기며 전화위복으로 삼아 안타까운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예천군은 지난달 집중호가 쏟아진 전 지역과 특히 4개면(용문․효자․은풍․감천면) 10여 개 마을이 엄청난 피해를 입은 상황에도 전 행정력을 투입해 조속한 응급 복구를 마무리하면서 수마의 흔적이 조금씩 지워가고 있다. 군은 이상 기후 영향으로 앞으로는 자연재해가 더 잦아질 것으로 내다보고 이번 기회를 확실한 예방책 마련의 기회로 삼겠다는 방침이다.. 전 행정력 투입해 즉각적인 응급복구 추진 : 이번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가 발생하자 군은 즉시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꾸려 대처에 나섰고 도로유실, 하천 범람지역 등 공공시설물에 대한 즉각적인 응급복구를 벌였다. 김학동 군수는 비상 상황 발생에 대비해 피해업무별 전담부서를 지정․운영하고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철저한 대응을 지시했다. 전 직원은 연일 비상근무를 실시하며 현장에서 우회도로 교통 통제와 주민대피 및 상황 전파 등 피해 최소화와 2차 피해 방지, 긴급피해복구를 위한 작업을 펼쳤다. 또 군청 홈페이지와 공식 유튜브 등 SNS를 통해 자료를 게시하고 피해 및 복구상황을 군민과 공유했다./
이재민에게 임시거주시설 운영, 심리지원, 방역 등 세심하게 살펴 : 피해 발생 당시 주민안전을 최우선으로 예천군문화체육센터에 임시거주시설을 마련해 피해지역 주민들이 안전하게 지내도록 하고, 위험지역 주민들은 마을회관 등으로 대피하도록 적극 안내했다. 또한, 지역구호센터(이재민구호반, 의료지원반, 감염병관리반, 위생지도반)를 편성해 의료, 방역 및 심리지원과 함께 감염병 모니터링 등을 통해 세심하게 살폈다. 이후 이재민 생활 불편을 덜어주기 위해 임시거주시설을 경북도립대 미래관으로 이동 운영하다가 지난 1일 자로 운영을 종료했고, 현재는 마을 경로당 16개소에 51명이 대피 중이다. 공공시설 응급 복구…지방도 100%, 하천․산림 등 복구는 시간 걸릴 듯/ 폭우로 유실․파손된 지방도는 응급 복구가 완료됐고 군도 등 도로 43개소, 하천 59개소, 상·하수도 14개소, 수리시설 16개소, 소규모시설 68개소 등 피해가 발생한 시설에 대해 대부분 응급 복구를 완료한 상태나 소하천과 산림 등은 복구에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공공시설인 도로, 하천, 상·하수도 등은 발 빠른 응급복구 완료와 사실 조사 후 경북도와 중앙부처가 합동조사반을 꾸려 향후 항구 복구를 위한 피해지역 현장 조사를 마무리했다./ 사유시설 응급 복구…자원봉사자 9214명 도움 손길 이어져 : 전국 각계각층 다양한 단체와 개인이 자원봉사에 나서 복구에 힘을 보탰다. 복구와 수색을 위해 7일 기준 경찰·소방·군부대 등 2만3312명이 투입됐고, 자원봉사단체 및 사회단체·개인 등 142개 단체 9214명, 경북도청, 대구시 및 경산시 등 공무원 9447명이 침수 농경지와 주택, 하천의 토사 정리, 부유물 제거 등에 나서 연인원 4만1973명이 복구(수색)에 힘을 쏟았다. 군은 농작물 침수, 농경지 매몰(유실) 등 막대한 피해를 입은 사유시설에 대해 지난 4일까지 피해접수를 받고 국가재난관리정보시스템(NDMS) 입력을 완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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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