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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고을원31-2:정종주(1467.3.10이임)
작성자장병창 @ 2011.02.26 06:27:53
  예천고을원(31-2) : 정종주(1467.3.10 이임) : 풍양면 청곡리 포내 출신의 예천고을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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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종주 [記事] : 세조실록 23권/ 세조 7년( 1461 신사 / 명 천순(天順) 5년) 3월 10일 신해 3번째 기사/ 해주 갑사 김영남, 목사 허종항 등을 벌로써 모두 타도에 옮겨 살 것을 건의하다/ 형조(刑曹)에서 황해도 경차관(黃海道敬差官) 정종주(鄭宗周)의 계본(啓本)에 의하여 아뢰기를, ꡒ해주 갑사(海州甲士) 김즙(金緝)․김영남(金永南)은 목사(牧使) 허종항(許從恒)을 모해(謀害)하려고 거짓으로 날조하여 진소(陳訴)하였는데, 읍리(邑吏) 최심(崔?)이 허종항의 과실을 열거하며 김즙에게 진소(陳訴)하기를 사주(使嗾)하여 심지어는 말이 마땅히 대체해야 한다는 데에 이르렀으며 여러 가지로 이에 욕을 하였습니다. 만약 마침 유사(宥赦)를 당하였다고 하여 다스리지 않는다면 악(惡)을 징계할 길이 없습니다. 김즙은 일찍이 죄 때문에 검수참(劍水站)에 정역(定役)되었으니, 청컨대 영구히 본참(本站)에 영속(永屬)하도록 하소서.ꡓ하니, 명하여 모두 타도(他道)로 옮겨 살게 하고, 김즙은 그 옮겨 사는 곳의 역리(驛吏)로 속하게 하였다./ 【영인본】 7 책 454 면/ 【분류】 *행정-지방행정(地方行政) / *사법-행형(行刑) / *사법-재판(裁判) / *윤리-강상(綱常)(www.history.go.kr 2007)

  정종주 [記事] : 세조실록 41권/ 세조 13년( 1467 정해 / 명 성화(成化) 3년) 3월 10일 을해 2번째 기사/ 비위가있는 진잠 현감․연산 현감․익산 군수 등을 파직하다/ 진잠 현감(鎭岑縣監) 강의(康懿)는 옥사(獄事)를 지체하였고, 연산 현감(連山縣監) 이연(李涓)은 검시(檢屍)를 부실(不實)하게 하였고, 익산 군수(益山郡守) 임호연(任浩然)은 능화지(綾花紙)를 사용하여 벽(壁)을 발랐고, 예천 군수(醴泉郡守) 정종주(鄭宗周)는 백성들에게 횡렴(橫斂)하였으므로 모두 파직(罷職)시켰다./ 【영인본】 8 책 64 면/ 【분류】 *인사-임면(任免)(www.history.go.kr 2007)

  정종주 [記事] : 성종실록 52권/ 성종 6년( 1475 을미 / 명 성화(成化) 11년) 2월 14일 계사 8번째 기사/ 이조와 병조에 전지하여 윤보․유정손 등의 고신을 돌려주게 하다/ 이조(吏曹)와 병조(兵曹)에 전지하여, 윤보(尹堡)․유정손(柳正孫)․김미(金楣)․유인동(柳麟童)․오내은산(吳內隱山)․김결(金潔)․안충언(安忠彦)․문중선(文仲善)․엄용선(嚴用善)․이종수(李宗守)․원개(元槪)․최석동(崔石同)․동양정(東陽正) 서(徐)․전보(田寶)․김순동(金順同)․전순(田順)․김호(金浩)․박매생(朴梅生)․한효순(韓孝順)․구찬(具纘)․허유례(許惟禮)․전목(田牧)․김제안(金濟安)․황근창(黃謹昌)․강귀동(姜貴同)․김비산(金非山)․장육손(張六孫)․이승중(李承重)․전충신(全忠信)․권영통(權永通)․전이선(全以善)․김정(金貞)․김후생(金厚生)․황금동(黃今同)․하경충(河敬忠)․김숙균(金叔鈞)․변천동(卞千同)․정종주(鄭宗周)․윤상(尹尙)․최윤정(崔潤井)․정일화(鄭一化)․박존(朴存)․윤지상(尹之商)․엄귀동(嚴貴同)․박흥조(朴興調)․강수남(姜守南)․김이의(金以義)․유조(柳稠)․이식(李植)․권치(權?)․성계종(成繼宗)․조식(趙植)․심광필(沈光弼)․민선(閔瑄)․민권(閔捲)․이호명(李好命)․조근(趙勤)․진경부(陳敬富)․이귀만(李貴萬)․오중경(吳仲敬)․한선(韓善)․최거정(崔巨丁)․강오망가이(姜吾亡加伊)․신자인(申自仁)의 고신(告身)을 돌려주게 하였다./ 【영인본】 9 책 198 면/ 【분류】 *인사-관리(管理)(www.history.go.kr 2007)

  정종주 [記事] : 광해군일기 3권/ 광해군 즉위년( 1608 무신 / 명 만력(萬曆) 36년) 4월 22일 무인 8번째 기사/ 우의정 심희수․당흥 부원군 홍진․예조 판서 박홍로가 산릉에 관하여 아뢰다/ 우의정 심희수(沈喜壽), 당흥 부원군(唐興府院君) 홍진(洪進), 예조 판서 박홍로(朴弘老)가 아뢰기를, ꡒ산릉의 천광(穿壙)이 흠점이 없고 흙의 품질이 매우 아릅답다는 뜻은 중사와 승지가 이미 계달했으리라 생각됩니다. 척수(尺數)에 맞추어 파놓고 보니 더욱 토맥(土脈)이 희고 깨끗하여 마치 비계를 잘라 놓은 것처럼 보였습니다. 습기가 없는 데다 또 거친 모래도 섞여 있지 않으며, 간혹 흰 흙덩어리가 뭉친 곳이 있었는데 손을 대면 부서져 좋은 밀가루 같았으니, 자못 방서(方書)에서 이른바 좋은 분(粉)을 바른 섬세하고 반들반들한 살결이란 것입니다. 사면의 벽을 깎아 세워 놓자 오색이 찬란하여 비단 병풍을 두른 듯하였는데 술사(術士)들이 서로 일찍이 보지 못한 바라고 치하하였습니다. 오늘날의 일로는 이보다 큰일이 없는데 여러 사람들이 다행스럽게 여기지 않는 자가 없습니다. 감히 들어와 복명합니다.ꡓ하니, 알겠으며 더욱 슬픔이 끝이 없다고 답하였다./ 사신은 논한다. 지난번 의인 왕후(懿仁王后)의 상사를 당하여 산릉을 포천(抱川) 땅으로 정해 산릉의 일이 절반쯤 지났는데, 자헌(自獻)이 박자우(朴子羽)를 협박하여 상소토록 하여 유릉(裕陵)으로 옮겨 쓰게 했다. 그 심사는 대개 인군의 사랑을 굳게 하기 위하여 나온 것이었으므로 백성들은 그를 원망하여 살을 십고자 한 지 오래였다. 그런데 이제는 민생들이 복록이 없어 토목의 역사를 하고 난 뒤 또 나라의 상사를 만났는데, 자헌은 일의 옳고 그름과 백성들의 기쁨과 슬픔을 헤아리지 않은 채 처음에는 장지(葬地)가 할아버지와 가깝다는 말을 주창하여 선왕께서 맨 처음 정했던 제 2강을 쓰지 못하게 하였으며, 또 정종주(鄭宗周)를 사주하여 이른바 《구룡별집(龜龍別集)》을 만들어 내어 목릉(穆陵)으로 정한 큰 계책을 동요시키고자 하여 수원 객사의 뒷산을 길지라고 하니, 온 나라 인심이 분개할 뿐 아니라 수만의 주민들도 일시에 통곡하였다. 다행히도 최철견(崔鐵堅)의 소장을 받아들이고, 여러 대신들의 의논을 따라 산릉을 끝내는 목릉으로 정하였지만, 〈 자헌의 죄를 이루 다 벌줄 수 있겠는가.〉/ 【영인본】 31 책 300 면/ 【분류】 *왕실-의식(儀式) / *왕실-종사(宗社)(www.history.go.kr 2007)

  정종주 : 聞鄭醴泉 宗周 下世。痛悼有作。/ 상위서지: 四佳集 > 四佳詩集卷之二十一○第十四 > 詩類/ 저자: 서거정(徐居正)/ 분류: 고도서 > 집부(集部) > 별집류(別集類)/ 제공: 한국고전번역원/ 사가시집 제21권/ 시류(詩類)/ 정 예천(鄭醴泉) 종주(宗周) 이 하세(下世)했다는 소식을 듣고 대단히 애도하여 짓다// 그대는 중년에 이미 병치레를 한 때문에(中年君已病纏身)/ 불우하여 공명 또한 남에게 뒤졌었는데(??功名已後人)/ 모친상 여묘 삼 년에 비통함을 더하였고(廬母三年增慘慽)/ 고분의 슬픔주D-001 당일에 정신을 손상했으니(叩盆當日損精神)/ 묵은 병이 더치는 걸 아 어찌할 수 있으랴(沈?轉劇嗟何及)/ 대몽을 문득 깨고 나니주D-002 만사가 그만일세(大夢俄驚事已塵)/ 서글퍼라 은근한 정을 다시 펼 길이 없어(??慇懃無復敍)/ 남으로 용성 바라보니 눈물이 수건 적시네(龍城南望淚霑巾)//

  정종주 : 정 예천(鄭醴泉) 종주(宗周) 이 하세(下世)했다는 소식을 듣고 대단히 애도하여 짓다/ 서명: 四佳集/ 저자: 서거정(徐居正)/ 분류: 고전국역서 > 문학 > 문집류(文集類)/ 제공: 한국고전번역원/ 사가시집 제21권/ 시류(詩類)/ 정 예천(鄭醴泉) 종주(宗周) 이 하세(下世)했다는 소식을 듣고 대단히 애도하여 짓다// 그대는 중년에 이미 병치레를 한 때문에 / 中年君已病纏身/ 불우하여 공명 또한 남에게 뒤졌었는데 / ??功名已後人/ 모친상 여묘 삼 년에 비통함을 더하였고 / 廬母三年增慘慽/ 고분의 슬픔 당일에 정신을 손상했으니 / 叩盆當日損精神/ 묵은 병이 더치는 걸 아 어찌할 수 있으랴 / 沈?轉劇嗟何及/ 대몽을 문득 깨고 나니 만사가 그만일세 / 大夢俄驚事已塵/ 서글퍼라 은근한 정을 다시 펼 길이 없어 / ??慇懃無復敍/ 남으로 용성 바라보니 눈물이 수건 적시네 / 龍城南望淚霑巾// [주D-001]고분(叩盆)의 슬픔 : 장자(莊子)의 아내가 죽었을 때 혜자(惠子)가 조문을 가서 보니, 장자가 바야흐로 두 다리를 뻗치고 동이를 두드리며 노래를 부르고 있었다는 데서 온 말로, 전하여 상처(喪妻)한 것을 말한다. 《莊子 至樂》/ [주D-002]대몽(大夢)을 …… 나니 : 여기서의 대몽은 인간의 한 생애를 한바탕 꿈에 비유한 말이고, 깼다는 것은 곧 죽음을 의미한다.//

  정종주(鄭宗周) : 본관(本貫) 동래(東萊), 자(字) 자문(子文), 집현전응교(集賢殿應敎) 옹(雍)의 아들로 1450년(문종 1) 식년문과(式年文科)에 정과(丁科)로 급제, 지평(持平)을 역임했다. <국조 문과 방목>/ 정종주(鄭宗周) 문종(文宗)0년(1450년), 식년시(式年試) 정과9(丁科9) / .>가족사항 : 부(父) 정옹(鄭雍), 조부(祖父) 정귀령(鄭龜齡), 증조부(曾祖父) 정해(鄭諧), 외조부(外祖父) 이경(李經), 질(姪) 오(澳), 숙(叔) 정사(鄭賜), > 이력 및 기타 : 소과(小科) 1450(경오) 생원시/ 전력(前歷) 신방생원(新榜生員), 관직(官職) 지평(持平)/ 문헌(文獻) : 동래(東來) 정씨(鄭氏) 역대 주요 인물(人物)/ [등과(登科) · 음사인명(蔭仕人名)] : ▲조선조 문과(文科) 정종주(鄭宗周) (참의(參議))(daum 2010)

  정종주 : 조선왕조실록(朝鮮王朝實錄) 세조실록 1/ 2009.12.14/ ...강순(康純)·이변(李邊)을 첨지중추원사(僉知中樞院事)로, 구신충(具信忠)을 사헌 집의(司憲執義)로, 정종주(鄭宗周)를 사헌 지평(司憲持平)으로, 양정(楊汀)을 함길도 도절제사(咸吉道都節制使)로 삼았다. 세조 14권, 4년(1458.../ http://cafe.daum.net/SANBANGSAN/ 신천강씨 신천부원군 영의정 장민공파(daum 2010)

  정종주 : 세조 1년 을해(1455, 경태 6) 12월 27일(무진) 의정부에 전지하여 연창위 안맹담 등을 원종 공신에.../ 2009.04.18/ ...정충원(鄭忠源)·겸교리(兼校理) 이상(李相), 현감(縣監) 임숙(任淑)·김호인(金好仁), 좌랑(佐郞) 정종주(鄭宗周)·부교리(副校理) 정효항(鄭孝恒)·겸박사(兼博士) 임효검(林孝儉)·정자(正字) 조지(趙祉)·권지 정자(權知正字) .../ http://cafe.daum.net/eunsan.co.kr/ 밀성박씨 성손 만남의 장소(daum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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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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