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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고을원(37-2) : 이잠(1492 부임) : 예천읍에 향사당을 세운 예천고을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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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잠 [記事] : 성종실록 210권/ 성종 18년( 1487 정미 / 명 성화(成化) 23년) 12월 23일 무자 3번째 기사/ 김수순․허황 등의 직첩을 돌려주게 하다/ 이조(吏曹)에 전지(傳旨)하여, 김수손(金首孫)․허황(許?)․이잠(李箴)․민보익(閔輔翼)의 직첩(職牒)을 돌려주게 하였다./ 【영인본】 11 책 277 면/ 【분류】 *인사-관리(管理)(www.history.go.kr 2007)
이잠 [記事] : 성종실록 238권/ 성종 21년( 1490 경술 / 명 홍치(弘治) 3년) 3월 14일 병인 1번째 기사/ 강원도 관찰사 조익정이 귀화한 김단다무의 삭료 지급에 대해 치계하다/ 강원도 관찰사(江原道觀察使) 조익정(趙益貞)이 평해 군수(平海郡守) 이잠(李箴)의 첩보(牒報)에 의거하여 치계(馳啓)하기를, ꡒ본군(本郡)에 와서 사는 향화(向化)22036) 한 김단다무(金丹多茂)의 고장(告狀)에 이르기를, ꡐ국가에서 가사(家舍)․전지(田地)․농우(農牛)․농기(農器) 및 곡식 종자를 주어서 농사지어 먹을 수 있게 하고, 또 2년 기한으로 구량(口糧)22037) 을 주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들은 스스로 직접 농사지을 줄 몰라서 장차 굶어죽게 되었으니, 청컨대 매부(妹夫) 태호시내(太好時乃)와 조카 동청례(童淸禮)의 집에 가서 거주하여 살게 해 주십시오.ꡑ라고 하였습니다.ꡓ하니, 영돈녕(領敦寧) 이상에게 의논하도록 명하였다. 심회(沈澮)․윤필상(尹弼商)․윤호(尹壕)는 의논하기를, ꡒ기한을 1, 2년을 물려서 삭료(朔料)22038) 를 더 주어 안접(安接)하여 살도록 하소서.ꡓ하고, 홍응(洪應)은 의논하기를, ꡒ김단다무(金丹多茂)는 연로(年老)하여 농사지을 수 없어서 궁색함이 이미 극심합니다. 만약 삭료(朔料)를 주지 않으면 살아갈 길이 없으니, 경중(京中)으로 옮겨 두고 한 가족이 완취(完聚)22039) 하여 의지해서 살도록 함이 어떠하겠습니까?ꡓ하고, 노사신(盧思愼)은 의논하기를, ꡒ해조(該曹)로 하여금 적당한지의 여부를 의의(擬議)하도록 함이 어떠하겠습니까?ꡓ하니, 홍응의 의논에 따랐다./ 【영인본】 11 책 579 면/ 【분류】 *외교-야(野) / *구휼(救恤) / *호구-이동(移動)/ [註 22036]향화(向化) : 귀화(歸化). ☞ / [註 22037]구량(口糧) : 사람의 수효대로 주는 식량. ☞ / [註 22038]삭료(朔料) : 매달 지급하는 녹료(祿料). ☞ / [註 22039]완취(完聚) : 가족이 모두 한곳에 모여 삶. ☞(www.history.go.kr 2007)
이잠 [記事] : 연산군일기 53권/ 연산군 10년( 1504 갑자 / 명 홍치(弘治) 17년) 윤4월 17일 정축 4번째 기사/ 유순․허침․박숭질 등의 정성근․조지서의 죄에 대한 논의/ 유순(柳洵)․허침(許琛)․박숭질(朴崇質)․박건(朴楗)은 의논드리기를, ꡒ정성근(鄭誠謹)은 간사한 마음을 품고 거짓 충성한 체하여 감히 세속을 놀라게 하는 행동을 하였으며, 조지서(趙之瑞)는 거만하고 제가 높은 체하며, 패만(悖慢)하기 이를 데 없었습니다. 구성(具誠)․최숙근(崔叔謹)은 은밀히 당여(黨與)를 만들어, 사람을 죽을 죄로 모함하였으니 모두 드러내어 베어서 마땅합니다. 성근과 지서는 성품과 행동이 같지 않지만, 남의 사삿일을 공격 고발하기를 좋아하며 사람을 상하고 물건을 해치는 마음이 있는 것은 한가지입니다.ꡓ하고, 강귀손(姜龜孫)․신준(申浚)․조득림(趙得琳)․이계동(李季仝)․여자신(呂自新)․이집(李?)․정미수(鄭眉壽)․김수동(金壽童)․김감(金勘)은 의논드리기를, ꡒ정성근은 밖은 곧으나 안은 거짓이요, 감정을 죽여 이름을 얻으려 하였으며, 조지서는 부망(浮妄)하고 궤이(詭異)하여 남에게 오만하고 제가 높은 체하였으며, 구성․최숙근은 음흉 간사한 일을 날조(捏造)하여, 가까운 친족을 무함하였으니, 드러내어 베임 받음이 마땅합니다.ꡓ하고, 정유지(鄭有智)․최응현(崔應賢)․안처량(安處良)․이계남(李季南)․김무(金?)․오순(吳純)․김경조(金敬祖)․윤탄(尹坦)․이병정(李秉正)․성세명(成世明)․임사홍(任士洪)․이창신(李昌臣)․장순손(張順孫)․이점(李?)․이양(李良)․한형윤(韓亨允)․김의동(金義童)․노공유(盧公裕)․최관(崔灌)․김종(金悰)․변수(邊脩)․유호(兪顥)․유기창(兪起昌)․최진(崔璡)․유계장(柳季?)․강삼(姜參)․성희안(成希顔)․정광필(鄭光弼)․신계종(申繼宗)․이성달(李成達)은 의논드리기를, ꡒ조지서․정성근의 죄와 구성․최숙근 등의 죄는 그 범행이 사실 크니, 중죄에 처하여야 마땅합니다. 그 중에도 조지서는 궤이(詭異)한 행동하기를 좋아하며, 망령되이 자기를 높여 남의 위에 서려 하고, 큰 말이 합당한 것이 없어 세상을 놀라게 했습니다. 또 정성근은 심지가 괴벽하여, 꾸며 대어 거짓을 행하고 우직하여 사삿일을 하여 남의 칭찬을 받고, 위에 잘 뵈이려 하였으니, 이 무리들은 모두가 세상을 속이고 이름을 도둑질하며, 요사한 말과 요사한 행동으로 여러 사람을 미혹하는 자입니다. 어찌 성명(聖明)한 세상에 용납될 것이겠습니까?ꡓ하고, 허집(許輯)․민휘(閔暉)․반우형(潘佑亨)․홍자하(洪自河)․홍임(洪任)․육한(陸閑)․유사(劉?)․심형(沈亨)․하맹윤(河孟潤)․이열(李洌)․이과(李顆)․김전(金銓)․이중현(李仲賢)은 의논드리기를, ꡒ조지서․정성근․구성․최숙근 등은 이미 중한 죄를 범했으니 죄주는 것이 원래 당연합니다. 그 중에도, 지서는 큰 말과 거짓행동으로 거만하고 제가 잘난 척했으며, 성근은 남을 업신여기고, 저를 높이려 하며 발끈 성내고 또 우직하였으니, 모두 세상을 속이고 제 이름을 내려는 무리들로서 사람들이 많이 미워하였습니다.ꡓ하고, 노효신(盧效愼)․홍정로(洪貞老)는 의논드리기를, ꡒ조지서․정성근․구성․최숙근 등은 죄를 주는 것이 지당합니다. 지서는 궤이(詭異)하기가 그 이상 없으며, 제 스스로 높은 체하고 선비들을 경멸하였으며, 성근은 강퍅스럽기 이를 데 없고, 소행이 모두 거짓으로서 세속 사람들과 같지 않습니다.ꡓ하고, 이복선(李復善)은 의논드리기를, ꡒ정성근․조지서․구성․최숙근 등의 죄상은 지극히 중하여 형용하기가 어려운데, 지금 중형을 당하니, 공론이 매우 통쾌해 합니다. 성근․지서의 심술은 측량할 수 없으나, 안에 쌓인 것이 밖에 나타나서, 그 행적의 궤이하고 사특함이 이렇게까지 심하니, 그 심술의 흉악하고 부정함을 감출 수 없습니다.ꡓ하고, 손주(孫澍)․윤석보(尹碩輔)․윤은보(尹殷輔)․심정(沈貞)․정붕(鄭鵬)․이희보(李希輔)는 의논드리기를, ꡒ조지서(趙之瑞)․정성근(鄭誠謹)․구성(具誠)․최숙근(崔叔謹) 등의 죄주는 일은 매우 마땅합니다. 지서는 음휼하고 거만하며, 궤이(詭異)한 일 하기를 좋아하고, 거짓을 꾸며 이름을 낚으며 남보다 앞서려 했으며, 성근은 거짓을 품고 고자질하기를 좋아하며 강퍅스럽고 제가 높은 체하며, 거짓을 꾸며 세상을 속이기에 힘썼으니, 성명(聖明)께 용납되지 못하여야 합니다.ꡓ하고, 신숙근(申叔根)․장충보(張忠輔)․이충걸(李忠傑)․김준손(金俊孫)․유속(柳續)․김숭조(金崇祖)․박호겸(朴好謙)․양계벽(梁季璧)은 의논드리기를, ꡒ정성근․조지서․구성․최숙근 등을 죄준 일은 참으로 여러 사람의 마음에 흡족합니다. 성근은 심술이 간사하여 감히 궤이(詭異)한 행동을 하고, 거짓을 꾸며 이름을 냈으며, 지서는 마음 씀이 흉악하고 음험(陰險)하며 발끈 성을 잘 내고 높은 체 하며 남을 업신여기고 세상을 속였으니, 천지간에 용납될 수 없습니다.ꡓ하고, 박삼길(朴三吉)․권인손(權仁孫)․심광보(沈光輔)․권구(權俱)․송걸(宋傑)․심담(沈淡)은 의논드리기를, ꡒ조지서․정성근․최숙근․구성 등을 죄준 일은 마땅합니다. 지서는 망령되이 문학으로 잘난 체하고 심술이 궤이하여 남을 깔보며 세상을 업신여겼으며, 성근은 성을 잘내고 제가 잘난 척하며, 모든 소행이 사실은 거짓으로써, 모두가 세속과 같지 않았습니다.ꡓ하였다. 유자한(柳自漢)․이의무(李宜茂)․이승녕(李承寧)․박숭문(朴崇文)․김영우(金靈雨)․홍경창(洪慶昌)․김수말(金守末)․한사개(韓士介)․조중휘(趙仲輝)․유추(柳湫)는 의논드리기를, ꡒ성근․지서․구성․최숙근 등은 죄를 범한 것이 경하지 않으니, 형벌함이 매우 마땅합니다. 하물며 성근은 성을 잘내고 잘난 체하며, 겉으로는 정직한 체하지만 속은 실지 간사하였으며, 지서는 망령되이 제 스스로 문학이 아무도 자기만 못하다하여 선비들을 업신여기며 크게 궤이(詭異)한 행동을 하였으니, 모두가 세상을 놀래고 윤리를 어지럽히는 사람들로, 그들의 심술이 바르지 못함은 사람들이 다 알고 있습니다.ꡓ하고, 유효산(柳孝山)․하형산(河荊山)․한충의(韓忠義)․손집경(孫執經)․신경(申經)․김종한(金從漢)․김윤온(金允溫)․이순명(李順命)․이순량(李純良)․구수종(具壽宗)은 의논드리기를, ꡒ정성근․조지서․구성․최숙근 등은 죄를 다스림이 마땅합니다. 그들의 심술을 말하면, 성근은 속이 좁고 제가 잘난 척하여, 간사하고 이상한 행동을 하며, 지서는 재주를 가졌고 남을 경하게 여기고 궤휼(詭譎)하며 부정합니다.ꡓ하고, 심순문(沈順門)․한세환(韓世桓)․강혼(姜渾)․방유녕(方有寧)․권민수(權敏手)․이조(李?)․황맹헌(黃孟獻)․문근(文瑾)․김당(金?)․김윤문(金胤文)․이빈(李?)․김석필(金錫弼)은 의논드리기를, ꡒ지서가 속으로 궤휼한 마음을 가지고, 겉으로 간하는 상소를 칭탁하여 함부로 불경한 말을 하여 감히 군상(君上)을 업신여겼으며, 성근은 거짓 충성하며 제도를 어기고 명예를 구하며 은혜를 노렸으며, 구성․최숙근은 없는 말을 지어 남을 중한 죄로 무함하였으니 다 함께 중한 형벌을 시행하는 것이 실지 법에 마땅합니다. 또 지서와 성근의 사람됨은 그 평생 심술이 궤격(詭激)하고 사위(詐僞)스러워서, 세속과 달리 하여 명예를 낚으려는 것이 모두 다 이렇습니다.ꡓ 하고, 변상(邊祥)․임유겸(任由謙)․남경(南憬)․신징(申澄)․최순(崔珣)․홍숙(洪淑)․윤세림(尹世霖)․이철균(李鐵鈞)․김지(金祉)․진담(秦澹)․김말문(金末文)․조계형(曺繼衡)․윤은필(尹殷弼)․이세응(李世應)․이기(李?)․김안국(金安國)․김세우(金世瑀)는 의논드리기를, ꡒ지서․성근․구성․최숙근 등의 죄는 중형으로 다스림이 매우 마땅합니다. 지서는 음흉하고 궤이하며, 성근은 거짓을 꾸며 이름을 구하니 두 사람의 심술이 이러합니다.ꡓ하고, 이운거(李云?)․우윤공(禹允功)․한순(韓珣)․최해(崔瀣)․조원기(趙元紀)․유응룡(柳應龍)․신복순(申復淳)․김수경(金壽卿)․이창윤(李昌胤)․윤순(尹珣)․유방(柳房)․최중홍(崔重洪)․신영철(申永澈)․손관(孫灌)․박겸무(朴兼武)․김곤(金琨)․이창년(李昌年)․최세준(崔世?)․신세호(辛世瑚)․유의신(柳義臣)․노종(盧種)․송징(宋?)․이철명(李哲明)은 의논드리기를, ꡒ조지서․정성근․구성․최숙근 등의 죄범이 지극히 중하니, 극형으로 처벌하는 것이 매우 마땅합니다. 또 성근은 간흉하고 사특하며, 지서는 궤휼하고 오만하니, 그들의 심술이 대개 이러합니다.ꡓ하고, 이익희(李益禧)․허광(許?)․박승수(朴承燧)․권주(權輳)․조계상(曺繼商)․황종신(黃從愼)․이소원(李紹元)․신극성(愼克成)․김원필(金元弼)․이은(李誾)은 의논드리기를, ꡒ정성근․조지서․구성․최숙근의 죄는 다 함께 중한 형벌에 두어 마땅합니다. 성근은 성을 잘 내고 스스로 높은 체하며 거짓을 꾸며 이름을 내고, 지서는 궤휼(詭譎) 부정하고, 재주를 부려 남을 깔보니 두 사람의 심술이 이러합니다.ꡓ하고, 문윤명(文允明)․이윤형(李允亨)․양자해(梁自海)․복희달(卜禧達)․윤탁(尹卓)․유호례(兪好禮)․장익(張翼)․유공석(柳公奭)은 의논드리기를, ꡒ조지서․정성근․구성․최숙근 등의 죄는 극형에 처하는 것이 매우 마땅합니다. 지서는 궤휼한 마음을 가지고, 제가 어진 척하여 남을 깔보았으며, 성근은 거짓을 꾸며 이름을 낚으려고 남과 다르게 하기를 애썼습니다.ꡓ하고, 유첨정(柳添汀)․허수(許邃)․조계우(曺繼虞)․김윤관(金允灌)은 의논드기를, ꡒ정성근․조지서․구성․최숙근 등의 죄는 중한 형벌에 처하는 것이 매우 마땅합니다. 성근은 겉으로는 충성스러우나 속은 거짓이며, 지서는 음험하고 궤이하니, 두 사람의 심술이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ꡓ하고, 이잠(李箴)․손세옹(孫世雍)․박상(朴祥)․박곤(朴鯤)은 의논드기리를, ꡒ조지서․정성근은 괴이한 것을 좋아하고, 위를 업신여기며, 구성․최숙근은 혐의를 품고서 친한 이를 모함하였으며, 죄가 크고 악이 극하여 중형에 처하는 것이 사실 중심(衆心)에 통쾌합니다. 지서는 재주를 믿고 제가 잘난 척하며, 궤휼한 일 하기를 좋아하고, 성근은 거짓으로 곧은 양하며, 감정을 억눌러 이름을 내려 합니다.ꡓ하였다./ 【영인본】 13 책 613 면/ 【분류】 *정론-정론(政論) / *사법-탄핵(彈劾)(www.history.go.kr 2007)
이잠 [記事] : 중종실록 1권, 중종 1년( 1506 병인 / 명 정덕(正德) 1년) 10월 2일 정미 3번째 기사/ 제주 목사 육한․안동 부사 홍경창 등을 도태시키다/ 의정부가 이․병조 당상과 함께 의논하여, 제주 목사(濟州牧使) 육한(陸閑)․안동 부사(安東府使) 홍경창(洪慶昌)․장단 부사(長湍府使) 박숭엽(朴崇燁)․인천 부사(仁川府使) 이성정(李成楨)․황주 목사(黃州牧使) 이열(李烈)․선산 부사(善山府使) 남경(南憬)․회양 부사(淮陽府使) 이잠(李箴)․경원 부사(慶源府使) 성순동(成順仝)․종성 부사(鍾城府使) 권중신(權仲愼)․마전 군수(麻田郡守) 한세보(韓世?)․풍기 군수(豊基郡守) 권민(權愍)․수안 군수(遂安郡守) 박효남(朴孝南)․영월 군수(寧越郡守) 장승조(張承祖)․중화 군수(中和郡守) 손익창(孫益昌)․회령 판관(會寧判官) 고윤량(高允良)․의주 판관(義州判官)․조현범(趙賢範)․만경 현령(萬頃縣令) 심기(沈淇)․금천 현감(衿川縣監) 강이공(姜利恭)․신창 현감(新昌縣監) 문욱(文?)․길성 현감(吉城縣監) 지한조(池漢祖)․양덕 현감(陽德縣監) 구숭경(具崇璟)․창평 현령(昌平縣令) 이창(李暢)․언양 현감(彦陽縣監) 성세신(成世臣)․충청도 병마 우후(忠淸道兵馬虞候) 윤호천(尹浩川)․월관 첨사(月串僉使) 윤성경(尹成?)․마량 첨사(馬粱僉使) 오순우(吳舜祐)․염포 만호(鹽浦萬戶) 최간(崔澗)․삼척포 첨사(三陟浦僉使) 전세정(錢世禎)․노강 첨사(老江僉使) 이은근(李恩根)을 도태시키고, 이어 아뢰기를, ꡒ고령(高嶺)․동관(潼關)은 북방의 큰 진(鎭)이므로, 조종조부터 당상관을 차견(差遣)하였습니다.ꡓ하니, ꡐ아뢴 대로 하라.ꡑ 전교하였다./ 【영인본】 14 책 83 면/ 【분류】 *행정-지방행정(地方行政) / *인사-임면(任免) / *군사-군정(軍政)(www.history.go.kr 2007)
이잠 : 경주이씨 문과급제자/ 2009.09.30/ 이계선(李繼善) : 거주 서울, 시장시기 1432년(세종 2) 경자 식년시, 전자(前資) 생원, 등위 15/33, 직력(職歷) 지평(持平), 자(字) 성문(成文), 부 : 이윤상(李允商), 조부: 이준(李준). ○증조부: 이달충(李達衷). ○외조: 안경검(安景儉) (順興). ○처부: 유소(柳沼) (文化). ○이잠(李箴)의 부(父). 006 이물민(李勿敏) 서울 1444년(世宗26年)甲子式年試.丁科 생원(生員) 24/33 주부(主簿) ○부(父): 이승직(.../ http://blog.daum.net/009448/ 야촌(이재훈)(daum 2010)
이잠 : 김일손의 두류기행록/ 2008.12.22/ ...허약해서 유람에 따라 갈 수 없음을 한탄하며 섭섭해 하는 것이 그치지 않았다. 천령에 새로 부임한 이잠(李箴) 선생은 바로 내가 성균관에 있을 때 경서(經書)를 가르쳐주신 분이었는데, 나에게 노자를 준 것도 후하였다. 천령.../ http://cafe.daum.net/tdsjilisan/ 십승지와구곡을찾아(daum 2010)
이잠 : 두류 기행록.........(김일손)/ 2007.09.19/ ...너무 허약해서 유람을 따라나설 수 없다고 한탄하며 못내 섭섭해 하였다. 새로 부임한 천령 군수 이잠(李箴) 선생은 내가 성균관에 있을 때 경서(經書)를 가르쳐주신 분이었는데, 역시 나에게 후한 노자를 주셨다. 천령 사람.../ http://cafe.daum.net/26gjmms/ 경주 박물관대학(daum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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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