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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고을원 104-12 : 홍처후(1643-1646) : 참판에까지 벼슬이 오른 고을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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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처후 [記事] : 승정원일기/ 현종 3년 11월 26일 (병신) 원본177책/탈초본9책 (3/6) 1662년 康熙(淸/聖祖) 1년/ 뇌물을 받은 周得望 부자를 嚴刑으로 懲治하고 받은 뇌물을 徵給할 것을 청하는 兵曹의 계/ ○ 洪處厚, 以兵曹言啓曰, 今年九月, 錄事張義公稱名人上言, 啓下本曹, 上言中, 言渠方以錄事, 時仕京中, 而所居?川官, 又以館軍侵責云。臣曹, 以此不過呈曹施行之事, 而至於呈上言, 殊甚猥濫, 自本曹治罪後査問本官之意, 覆啓判下, 移文該邑矣。卽接?川府使鄭承明馳報, 則義公館軍立役, 今至十三年之久。且與其父得江, 輸納還上, 往來官家, 元無上京呈上言之事, 極以爲怪。招問義公父子, 則對曰, 本邑居錄事周得望, 初受木綿二同四十九疋於渠家, □以入屬錄事, 卒無效驗。故其後呈官, 欲推所給之物, 得望心生一計, 代呈上言, 誣罔天聽, 使其子良浩, 稱爲義公納招於兵曹, 而上言之事, 渠所不知云。得望․良浩父子所爲, 殊甚奸巧, 令該曹嚴刑懲治, 義公處所受賂物, 亦令一一徵給, 何如? 傳曰, 允。(www.history.go.kr 2007)
홍처후 [記事] : 승정원일기/ 현종 3년 11월 27일 (정유) 원본177책/탈초본9책 (10/11) 1662년 康熙(淸/聖祖) 1년/ 吏批政廳에 어느 承旨를 보낼 것인지를 묻는 兪?의 계/ ○ 兪?啓曰, 今日爲政事, 命下矣。都承旨臣南龍翼藥房進, 左承旨臣李弘淵病未仕進, 右承旨權?出使, 臣?以該房, 兵批進, 廳中只有右副承旨臣鄭?, 同副承旨臣洪處厚, 吏批政廳, 何承旨進去乎? 敢稟。傳曰, 吏․兵批兼進。(www.history.go.kr 2007)
홍처후 [記事] : 승정원일기/ 현종 3년 12월 5일 (갑진) 원본177책/탈초본9책 (27/35) 1662년 康熙(淸/聖祖) 1년/ 趙復陽이 물러나서 物論을 기다리고 있다는 洪處厚의 계/ ○ 洪處厚啓曰, 大司憲趙復陽, 再啓煩瀆, 退待物論矣。傳曰, 知道。(www.history.go.kr 2007)
홍처후 [記事] : 승정원일기/ 현종 3년 12월 5일 (갑진) 원본177책/탈초본9책 (30/35) 1662년 康熙(淸/聖祖) 1년/ 監察이 茶時를 한다는 洪處厚의 계/ ○ 洪處厚又啓曰, 大司憲趙復陽, 掌令朴承健․李枝茂, 避嫌退待, 執義尹宣擧, 持平宋奎濂․宋昌在外, 今日以監察茶時之意, 敢啓。傳曰, 知道。又以吏曹言啓曰, 臺諫有闕, 政事何以爲之, 敢稟。(www.history.go.kr 2007)
홍처후 [記事] : 승정원일기/ 현종 3년 12월 5일 (갑진) 원본177책/탈초본9책 (32/35) 1662년 康熙(淸/聖祖) 1년/ 날이 저물었으니 내일 아침 臺諫을 命招하겠다는 洪處厚의 계/ ○ 洪處厚啓曰, 臺諫出仕事, 命下矣。今已日暮, 明朝命招之意, 敢啓。傳曰, 知道。(www.history.go.kr 2007)
홍처후 [記事] : 승정원일기/ 현종 3년 12월 6일 (을사) 원본177책/탈초본9책 (5/30) 1662년 康熙(淸/聖祖) 1년/ 館所에 問安하러 나아가므로 하직한다는 洪處厚의 계/ ○ 洪處厚啓曰, 小臣, 館所問安, 進去下直。傳曰, 知道。(www.history.go.kr 2007)
홍처후 [記事] : 승정원일기/ 현종 3년 12월 6일 (을사) 원본177책/탈초본9책 (6/30) 1662년 康熙(淸/聖祖) 1년/ 洪處厚의 계/ ○ 洪處厚又啓曰, 小臣, 館所問安, 則缺勝感激, 不知所達云矣。傳曰, 知道。(www.history.go.kr 2007)
홍처후 [記事] : 승정원일기/ 현종 3년 12월 6일 (을사) 원본177책/탈초본9책 (18/30) 1662년 康熙(淸/聖祖) 1년/ 上使 등이 요구한 淸心元 등은 줄 수 있으나 七星倭劍은 쉽게 마련할 수 없다는 迎接都監의 계/ ○ 洪處厚, 以迎接都監言啓曰, 卽刻上․副使, 出缺件記兩色淸心元․牛黃․藥蔘․枝三物缺倭綾花銀粧刀․細布․東醫寶鑑 缺措備應副, 而其中七星倭劍, 兩使缺中不無決難?得之意, 令譯官缺啓。傳曰, 知道。(www.history.go.kr 2007)
홍처후 [記事] : 승정원일기/ 현종 3년 12월 6일 (을사) 원본177책/탈초본9책 (19/30) 1662년 康熙(淸/聖祖) 1년/ 내일 勅使가 三田渡로 出往하는 시각에 대한 迎接都監의 계/ ○ 洪處厚, 以迎接都監言啓曰, 明日勅使三田渡出往時, 以初吹未明, 二吹平明, 三吹缺矣, 敢啓。傳曰, 知道。(www.history.go.kr 2007)
홍처후 [記事] : 승정원일기/ 현종 3년 12월 6일 (을사) 원본177책/탈초본9책 (20/30) 1662년 康熙(淸/聖祖) 1년/ 부친의 묘소를 방문하는 尹堅의 호위에 대한 迎接都監의 계/ ○ 洪處厚, 以迎接都監言啓曰, 卽者上․副使, 送言于臣等曰, 明日三田渡 缺通官尹堅, 欲爲往見其父墳, 俺等旣已定奪, 缺不可任其獨爲往返, 自都監別定將官十人缺護去云, 其意似非偶然, 而十人則太多, 令兵曹缺酌定送, 何如? 傳曰, 允。(www.history.go.kr 2007)
홍처후 [記事] : 승정원일기/ 현종 3년 12월 6일 (을사) 원본177책/탈초본9책 (21/30) 1662년 康熙(淸/聖祖) 1년/ 勅使가 差備堂上譯官으로 卞忠一 대신 趙東立을 보내달라고 하였다는 迎接都監의 계/ ○ 洪處厚, 以迎接都監言啓曰, 勅使送言于臣等曰, 差備堂上譯官卞忠一, 衰老不合差備, 其代以趙東立定送, 宜當云云。分付該院之意, 敢啓。傳曰, 允。(www.history.go.kr 2007)
홍처후 [記事] : 승정원일기/ 현종 3년 12월 6일 (을사) 원본177책/탈초본9책 (22/30) 1662년 康熙(淸/聖祖) 1년/ 上使 등이 金尙誠을 불러 들여 施鍼하였다는 迎接都監의 계/ ○ 洪處厚, 以迎接都監言啓曰, 卽者上․副使, 招入金尙誠, 依前施鍼矣, 敢啓。傳曰, 知道。(www.history.go.kr 2007)
홍처후 [記事] : 승정원일기/ 현종 3년 12월 6일 (을사) 원본177책/탈초본9책 (23/30) 1662년 康熙(淸/聖祖) 1년/ 上使 등이 角抵戱를 보고자 한다는 迎接都監의 계/ ○ 洪處厚, 以迎接都監言啓曰, 上․副使欲觀角抵之戱, 壯健之人缺名抄入云。依前例, 以市民抄擇入送之意, 敢啓。傳曰, 知道。(www.history.go.kr 2007)
홍처후 [記事] : 승정원일기/ 현종 3년 12월 6일 (을사) 원본177책/탈초본9책 (24/30) 1662년 康熙(淸/聖祖) 1년/ 내일 勅使의 三田渡 왕래 후에 都監郞廳 이상에게 問安토록 하겠다는 迎接都監의 계/ ○ 洪處厚, 以迎接都監言啓曰, 自前勅使或往遊觀處, 還入館所, 則都監郞廳, 以上命問安之後, 馳告缺在謄錄, 明日勅使三田渡往還之後, 依此擧行乎, 敢啓。傳曰, 依爲之。(www.history.go.kr 2007)
홍처후 [記事] : 승정원일기/ 현종 3년 12월 6일 (을사) 원본177책/탈초본9책 (25/30) 1662년 康熙(淸/聖祖) 1년/ 내일 勅使가 三田渡碑閣을 왕래할 때 洪命夏 등이 수행할 것이라는 迎接都監의 계/ ○ 洪處厚, 以迎接都監言啓曰, 明日勅使三田渡碑閣往見時, 臣命夏, 與都廳金益濂, 軍色郞廳丁昌燾, 隨行之意, 敢啓。傳曰, 知道。(www.history.go.kr 2007)
홍처후 [記事] : 승정원일기/ 현종 3년 12월 6일 (을사) 원본177책/탈초본9책 (26/30) 1662년 康熙(淸/聖祖) 1년/ 칙사들이 어제의 잔치로 인해 피곤하다고 하여 오늘의 잔치상은 各房에 들여 보냈다는 迎接都監의 계/ ○ 洪處厚, 以迎接都監郞廳, 以翌日宴宰臣意啓曰, 臣命夏, 臣?, 臣致和, 來詣館所, 使差備譯官, 請行宴禮, 則勅使答曰, 昨日?行宴禮, 俺等過飮身困, 勢難出受宴禮, 不如在房受食之爲便云。故呈納御牒後, 宴床, 依其言入送于各房之意, 敢啓。傳曰, 知道。(www.history.go.kr 2007)
홍처후 [記事] : 승정원일기/ 현종 3년 12월 6일 (을사) 원본177책/탈초본9책 (28/30) 1662년 康熙(淸/聖祖) 1년/ 洪處厚에게 내린 전교/ ○ 傳于洪處厚曰, 缺。(www.history.go.kr 2007)
홍처후 [記事] : 승정원일기/ 현종 3년 12월 7일 (병오) 원본177책/탈초본9책 (6/14) 1662년 康熙(淸/聖祖) 1년/ 東昌尉 權大恒이 館所에 問安하러 나아가므로 下直하직는 洪處厚의 계/ ○ 洪處厚啓曰, 宰臣東昌尉權大恒, 館所問安, 進去下直。傳曰, 知道。(www.history.go.kr 2007)
홍처후 [記事] : 승정원일기/ 현종 3년 12월 7일 (병오) 원본177책/탈초본9책 (8/14) 1662년 康熙(淸/聖祖) 1년/ 東昌尉 權大恒이 館所에 나아가 問安한 결과를 보고하는 洪處厚의 계/ ○ 洪處厚啓曰, 宰臣東昌尉權大恒, 館所問安, 則答以別遣宰臣下問, 不勝感激, 不知所達云矣。傳曰, 知道。(www.history.go.kr 2007)
홍처후 [記事] : 승정원일기/ 현종 3년 12월 7일 (병오) 원본177책/탈초본9책 (10/14) 1662년 康熙(淸/聖祖) 1년/ 내일 臘享大祭의 齋戒 등이 있어서 政事를 어찌해야 할지 묻는 洪處厚의 계/ ○ 洪處厚啓曰, 明日爲政事, 命下矣。明日臘享大祭齋戒, 初八日國忌齋戒, 初九日國忌, 政事何以爲之, 敢稟。傳曰, 過國忌後爲之。(www.history.go.kr 2007)
홍처후 [記事] : 승정원일기/ 현종 3년 12월 7일 (병오) 원본177책/탈초본9책 (12/14) 1662년 康熙(淸/聖祖) 1년/ 내일은 仁政殿의 請宴日次이지만 勅使가 三田渡에 나가므로 다음날 시행할 것 등을 청하는 迎接都監의 계/ ○ 洪處厚, 以迎接都監言啓曰, 明日, 乃是仁政殿請宴日次, 而勅使適往三田渡, 待其回還後, 似當請行於再明, 而聖明方在未寧之中, 何以爲之, 敢稟。傳曰, 依昨日例, 善爲措辭以請, 可也。(www.history.go.kr 2007)
홍처후 [記事] : 승정원일기/ 현종 3년 12월 9일 (무신) 원본177책/탈초본9책 (15/27) 1662년 康熙(淸/聖祖) 1년/ 大臣 右議政이 請留한 결과를 보고하는 迎接都監의 계/ ○ 洪處厚, 以迎接都監郞廳, 以右議政意啓曰, 缺所以上命, 別爲措辭請留之意, 令差備譯官缺縷懇請, 則勅使齊會相議以答曰, 俺等別無所幹, 缺遲留, 而至於遣大臣勤懇請留, 出於主上待客缺行色雖極忙迫, 不得〈不〉勉從, 一日退行云矣, 敢啓。傳曰, 知道。(www.history.go.kr 2007)
홍처후 [記事] : 승정원일기/ 현종 3년 12월 9일 (무신) 원본177책/탈초본9책 (16/27) 1662년 康熙(淸/聖祖) 1년/ 右議政이 請留한 결과를 보고하는 迎接都監의 계/ ○ 洪處厚, 以迎接都監言啓曰, 右議政卽進館所, 使差備譯官缺勤懇請留, 則勅使以爲, 俺等歸期, 一日爲急, 而自上至送大臣請留, 不得不勉從, 十三日當爲回程, 此後更勿請留云矣, 敢啓。傳曰, 知道。(www.history.go.kr 2007)
홍처후 [記事] : 승정원일기/ 현종 3년 12월 9일 (무신) 원본177책/탈초본9책 (17/27) 1662년 康熙(淸/聖祖) 1년/ 右議政이 請留한 결과를 보고하는 迎接都監의 계/ ○ 洪處厚, 以迎接都監言啓曰, 右議政, 卽進館所, 使差備譯官缺勤懇請留, 則勅使以爲, 俺等歸期, 一日爲急, 而自上至送大臣請留, 不得不勉從, 十三日當爲回程, 此後更勿請留云矣, 敢啓。傳曰, 知道。(www.history.go.kr 2007)
홍처후 [記事] : 승정원일기/ 현종 3년 12월 9일 (무신) 원본177책/탈초본9책 (18/27) 1662년 康熙(淸/聖祖) 1년/ 金佑明 등이 館所에 가서 請宴한 결과를 보고하는 迎接都監의 계/ ○ 洪處厚, 以迎接都監郞廳, 以回禮宴宰臣意啓曰, 臣佑明, 淸平君臣佺, 左尹臣洪?, 來詣館所, 使差備譯官, 措辭請宴, 則勅吏以爲方施鍼灸, 勢難出受, 宴床分入各房, 則可以安坐而食云。臣等, 呈御牒後罷出, 宴床則依其言分入各房之意, 敢啓。傳曰, 知道。(www.history.go.kr 2007)
홍처후 [記事] : 승정원일기/ 현종 3년 12월 9일 (무신) 원본177책/탈초본9책 (19/27) 1662년 康熙(淸/聖祖) 1년/ 金佑明 등이 館所에 가서 請宴한 결과를 보고하는 迎接都監의 계/ ○ 洪處厚, 以迎接都監言啓曰, 回禮缺 淸風府院君金佑明, 淸平君佺, 漢城府左尹洪?, 來詣館所, 依例請宴, 則勅使以爲, 俺等方施鍼灸, 勢難出受, 宴床缺後退出, 宴床則依其言分入各房之意, 敢啓。傳曰, 知道。(www.history.go.kr 2007)
홍처후 [記事] : 승정원일기/ 현종 3년 12월 9일 (무신) 원본177책/탈초본9책 (20/27) 1662년 康熙(淸/聖祖) 1년/ 칙사에게 내일 回禮宴은 宰臣이 代行한다고 하였다는 迎接都監의 계/ ○ 洪處厚, 以迎接都監言啓曰, 差備譯官, 以明日回禮宴, 宰臣代行之意, 傳言于勅使, 則勅使答以明日宴床排設後, 言于俺等爲當云矣, 敢啓。傳曰, 知道。(www.history.go.kr 2007)
홍처후 [記事] : 승정원일기/ 현종 3년 12월 9일 (무신) 원본177책/탈초본9책 (21/27) 1662년 康熙(淸/聖祖) 1년/ 내일의 別宴日次는 전례대로 宰臣에게 請行토록 하겠다는 迎接都監의 계/ ○ 洪處厚, 以迎接都監言啓曰, 明日乃是別宴日次, 依例以宰臣請行之意, 敢啓。傳曰, 知道。(www.history.go.kr 2007)
홍처후 [記事] : 승정원일기/ 현종 3년 12월 9일 (무신) 원본177책/탈초본9책 (22/27) 1662년 康熙(淸/聖祖) 1년/ 副勅使가 宰相 등의 글을 청한다는 迎接都監의 계/ ○ 洪處厚, 以迎接都監言啓曰, 昨日副勅使, 使差備譯官, 出送空帖冊曰, 貴國宰相名官中, 必多文人騷客, 各以所製詩篇, 親自寫而末端書以職名軒號, 着圖書以給, 則可以歸誇北京云。以小邦之人, 私自贈詩, 至於書給姓名, 有所不敢爲答, 則副使又送言曰, 然則願得筆法而歸云。不得已以造紙署別提李紳, 寫字官李翊臣, 算員朴廷蕃, 書示草本, 則別無取舍可否之言矣。卽者副使, 使差備譯官缺直送言于臣命夏曰, 俺之欲得見貴國文人詩篇筆蹟者, □他意, 實出於韻艶才華, 以爲寶翫之計, 而如是防塞, 此缺小邦之人, 有所不敢爲言, 則古之文人才子詩筆, 何以缺如趙孟?․王羲之書本, 皆着軒號圖書, 以垂不朽, 缺獨不然。且言如此不難之事, 屢度往復, 當不快許乎? 缺悅之色, 蓋其意必欲得我國士大夫筆法, 缺令政院抄擇善書之人, 書給若干張, 以爲塞責之地, 何如? 傳曰, 彼請若然, 則令政院, 稟處。(www.history.go.kr 2007)
홍처후 [記事] : 승정원일기/ 현종 3년 12월 9일 (무신) 원본177책/탈초본9책 (23/27) 1662년 康熙(淸/聖祖) 1년/ 副使가 원하는 것은 秩高名宰한 사람의 서필이라는 迎接都監의 계/ ○ 洪處厚, 以迎接都監言啓曰, 副使求得士大夫書法甚懇之意, ?已啓達矣。卽缺 紳等, 更寫正書․草書入送, 則大通官李夢善, 此缺耶? 譯官稱以都監都廳之所書, 則夢善曰, 中間譯輩, 何以缺初副使之意, 專在於欲得秩高名宰之筆, 以爲歸去誇大之意, 如此之筆, 將安用哉? 卽爲出送, 終難以秩卑人所書, 副其所望。敢啓。傳曰, 知道。(www.history.go.kr 2007)
홍처후 [記事] : 승정원일기/ 현종 3년 12월 9일 (무신) 원본177책/탈초본9책 (24/27) 1662년 康熙(淸/聖祖) 1년/ 都監의 善書抄擇事草記에 대한 전교/ ○ 洪處厚, 以都監善書抄擇事草記, 傳曰, 彼請若然, 令政院稟處事, 命下矣。能書文官, 方爲抄出之際, 都監草記, 又如此秩卑之官, 則難副其望, 二品以上宰臣中, 判中樞府事吳竣․兵曹判書金佐命․禮曹判書金壽恒․前參判李正英․行護軍申濡等五人, 使之書給宜當, 而所寫文字及字樣大小, 令都監, 更爲指揮, 何如? 傳曰, 允。(www.history.go.kr 2007)
홍처후 [記事] : 승정원일기/ 현종 3년 12월 9일 (무신) 원본177책/탈초본9책 (25/27) 1662년 康熙(淸/聖祖) 1년/ 勅使가 요청한 것을 내일 入給하겠다는 迎接都監의 계/ ○ 洪處厚, 以以迎接都監言啓曰, 卽刻大通官, 使差備譯官送言曰, 勅使以缺明日?早入給云。依其言入給之意, 敢啓。傳曰, 知道。(www.history.go.kr 2007)
홍처후 [記事] : 승정원일기/ 현종 3년 12월 9일 (무신) 원본177책/탈초본9책 (26/27) 1662년 康熙(淸/聖祖) 1년/ 副使가 上使房에서 家丁 등과 함께 內饌을 먹고 樂工 등을 불러들여 음악 등을 들었다는 迎接都監의 계/ ○ 洪處厚, 以迎接都監言啓曰, 卽刻副使, 會于上使房, 與家丁等, 共喫內饌, 而一邊招集樂工及舞童, 以爲聽樂觀戱缺矣, 敢啓。傳曰, 知道。(www.history.go.kr 2007)
홍처후 [記事] : 승정원일기/ 현종 3년 12월 10일 (기유) 원본177책/탈초본9책 (18/51) 1662년 康熙(淸/聖祖) 1년/ 館伴都監堂上이 와서 請對하였다는 洪處厚의 계/ ○ 洪處厚啓曰, 館伴都監堂上, 來詣請對矣。傳曰, 引見。(www.history.go.kr 2007)
홍처후 [記事] : 승정원일기/ 현종 3년 12월 10일 (기유) 원본177책/탈초본9책 (26/51) 1662년 康熙(淸/聖祖) 1년/ 曺瑗을 京獄으로 拿致하라는 교지가 있었는데 曺瑗은 朝官이 아니므로 該曹에서 거행토록 할 것을 청하는 義禁府의 계/ ○ 洪處厚, 以義禁府言啓曰, 曺瑗, 有拿致京獄之敎, 而曺瑗旣非朝官, 令該曹, 依例擧行, 何如? 傳曰, 允。(www.history.go.kr 2007)
홍처후 [記事] : 승정원일기/ 현종 3년 12월 10일 (기유) 원본177책/탈초본9책 (33/51) 1662년 康熙(淸/聖祖) 1년/ 李夏가 물러나서 物論을 기다리고 있다는 洪處厚의 계/ ○ 洪處厚啓曰, 正言李夏, 再啓瀆擾, 退待物論矣。傳曰, 知道。(www.history.go.kr 2007)
홍처후 [記事] : 승정원일기/ 현종 3년 12월 10일 (기유) 원본177책/탈초본9책 (47/51) 1662년 康熙(淸/聖祖) 1년/ 내일 便殿接見을 위해 闕內 道路를 각별히 청소토록 該曹에 말하라는 전교/ ○ 傳于洪處厚曰, 明日便殿接見時, 闕內道路, 各別修掃事, 言于該曹。(www.history.go.kr 2007)
홍처후 [記事] : 승정원일기/ 현종 3년 12월 11일 (경술) 원본177책/탈초본9책 (13/30) 1662년 康熙(淸/聖祖) 1년/ 成楚客의 改差와 아직도 출발하지 않은 義州餞慰使의 從重推考 등을 청하는 洪處厚의 계/ ○ 洪處厚啓曰, 迎․餞慰之任, 義州最遠, 比他處倍苦之故, 例以未行人次第差送矣。行副護軍成楚客, 曾差迎慰使, 適値下鄕, 請推改差矣。今者又差義州餞慰使, 卽爲分付, 而更稱下去畿庄, 尙未出去, 以其間日子計之, 則雖往畿庄, 亦可及期上來, 而屢度催促, 一向稱?, 自便之習, 殊涉可駭, 請從重推考, 不得已改付標以入之意, 敢啓。傳曰, 自便之狀, 殊極痛駭, 拿問處之。(www.history.go.kr 2007)
홍처후 [記事] : 승정원일기/ 현종 3년 12월 11일 (경술) 원본177책/탈초본9책 (16/30) 1662년 康熙(淸/聖祖) 1년/ 鄭晳 등이 물러나서 物論을 기다리고 있다는 洪處厚의 계/ ○ 洪處厚啓曰, 司諫鄭晳․獻納宋時喆․正言尹深․掌令李枝茂, 再啓煩瀆, 退待物論矣。傳曰, 知道。(www.history.go.kr 2007)
홍처후 [記事] : 승정원일기/ 현종 3년 12월 11일 (경술) 원본177책/탈초본9책 (25/30) 1662년 康熙(淸/聖祖) 1년/ 上使 등이 金尙誠을 불러 들여 施鍼하였다는 迎接都監의 계/ ○ 洪處厚, 以迎接都監言啓曰, 卽者, 上․副使招入金尙誠, 各灸中腕七壯云矣, 敢啓。傳曰, 知道。(www.history.go.kr 2007)
홍처후 [記事] : 승정원일기/ 현종 3년 12월 12일 (신해) 원본177책/탈초본9책 (6/25) 1662년 康熙(淸/聖祖) 1년/ 朗原君 ?이 館所에 문안하러 나가므로 하직한다는 洪處厚의 계/ ○ 洪處厚啓曰, 宰臣朗原君?, 館所問安, 進去下直。(www.history.go.kr 2007)
홍처후 [記事] : 승정원일기/ 현종 3년 12월 12일 (신해) 원본177책/탈초본9책 (7/25) 1662년 康熙(淸/聖祖) 1년/ 朗原君 ?이 館所에 問安한 결과를 보고하는 洪處厚의 계/ ○ 洪處厚又啓曰, 朗原君?, 館所問安, 則答以每遣重臣下問, 不勝感激, 不知所達云矣。傳曰, 知道。(www.history.go.kr 2007)
홍처후 [記事] : 승정원일기/ 현종 3년 12월 12일 (신해) 원본177책/탈초본9책 (8/25) 1662년 康熙(淸/聖祖) 1년/ 掌隷院의 이번 秋冬等褒貶은 姜瑜가 呈告 중이어서 기한 내에 磨勘할 수 없겠다는 刑曹의 계/ ○ 洪處厚, 以刑曹言啓曰, 本曹所屬掌隷院, 今秋冬等褒貶, 當爲等第, 而判決事姜瑜, 方在呈告中, 限內不得磨勘之意, 敢啓。傳曰, 知道。(www.history.go.kr 2007)
홍처후 [記事] : 승정원일기/ 현종 3년 12월 13일 (임자) 원본177책/탈초본9책 (2/21) 1662년 康熙(淸/聖祖) 1년/ 館所에 問安하러 간다는 洪處厚의 계/ ○ 洪處厚啓曰, 小臣, 館所問安, 進去下直。傳曰, 知道。(www.history.go.kr 2007)
홍처후 [記事] : 승정원일기/ 현종 3년 12월 13일 (임자) 원본177책/탈초본9책 (7/21) 1662년 康熙(淸/聖祖) 1년/ 李世長에 대한 洪處厚의 계/ ○ 洪處厚啓曰, 事變假注書李世長, 今日爲始缺啓。傳曰, 知道。(www.history.go.kr 2007)
홍처후 [記事] : 승정원일기/ 현종 3년 12월 15일 (갑인) 원본177책/탈초본9책 (10/12) 1662년 康熙(淸/聖祖) 1년/ 이번 啓覆은 내년을 기다리라고 承政院에 알리라는 전교/ ○ 傳于洪處厚曰, 寒?有加, 畏風無減, 親臨啓覆, 勢所不暇, 今此啓覆, 姑待明年事, 本院知悉。(www.history.go.kr 2007)
홍처후 [記事] : 승정원일기/ 현종 3년 12월 16일 (을묘) 원본177책/탈초본9책 (6/15) 1662년 康熙(淸/聖祖) 1년/ 入直 軍士의 中日 習射에 대해 아뢰는 都摠府의 계/ ○ 洪處厚, 以都摠府言啓曰, 入直軍士中日習射, 缺姑停矣。旣已罷出, 今日爲始, 中日習射, 缺道。(www.history.go.kr 2007)
홍처후 [記事] : 승정원일기/ 현종 3년 12월 17일 (병진) 원본177책/탈초본9책 (4/14) 1662년 康熙(淸/聖祖) 1년/ 弑夫罪人 春代 등의 처리를 아뢰는 義禁府의 계/ ○ 洪處厚, 以義禁府言啓曰, 推考敬差官, 缺刑曹粘目, 順天弑夫罪人春代, 與姦夫難生同謀, 刺缺已直招, 移義禁府處置事, 允下矣。春代所缺大罪, 發遣都事, 春代及奸夫難生, 竝爲缺。(www.history.go.kr 2007)
홍처후 [記事] : 승정원일기/ 현종 3년 12월 17일 (병진) 원본177책/탈초본9책 (6/14) 1662년 康熙(淸/聖祖) 1년/ 趙復陽 등이 물러나서 物論을 기다리고 있다는 洪處厚의 계/ ○ 洪處厚啓曰, 大司憲趙復陽, 執義李?再啓煩瀆, 退待物論矣。傳曰, 知道。(www.history.go.kr 2007)
홍처후 [記事] : 승정원일기/ 현종 3년 12월 17일 (병진) 원본177책/탈초본9책 (7/14) 1662년 康熙(淸/聖祖) 1년/ 監察이茶時를 한다는 洪處厚의 계/ ○ 洪處厚啓曰, 大司憲趙復陽, 執義李?, 避嫌退待, 掌令李枝茂呈辭, 掌令郭齊華上疏。持平南天漢․宋昌在外, 今日以監察茶時之意, 敢啓。傳曰, 知道。(www.history.go.kr 2007)
홍처후 [記事] : 승정원일기/ 현종 3년 12월 17일 (병진) 원본177책/탈초본9책 (11/14) 1662년 康熙(淸/聖祖) 1년/ 出仕할 臺諫을 내일 命招하겠다는 洪處厚의 계/ ○ 洪處厚啓曰, 出仕臺諫, 今已夜深, 明朝命招之意, 敢啓。(www.history.go.kr 2007)
홍처후 [記事] : 승정원일기/ 현종 3년 12월 19일 (무오) 원본177책/탈초본9책 (6/17) 1662년 康熙(淸/聖祖) 1년/ 史官과 騎馬를 대령하라는 전교/ ○ 傳于洪處厚曰, 史官二員待命, 騎馬六匹立之。(www.history.go.kr 2007)
홍처후 [記事] : 승정원일기/ 현종 3년 12월 19일 (무오) 원본177책/탈초본9책 (7/17) 1662년 康熙(淸/聖祖) 1년/ 史官대신 宣傳官을 보낸다는 洪處厚의 계/ ○ 洪處厚啓曰, 史官二員待命, 騎馬六匹立之事, 命下矣。翰注各一員, 習儀出去未還, 翰注各一員, 臺諫接待次, 留政院, 豫備家遠, 不得已以宣傳官二員代送之意, 敢啓。傳曰, 知道。(www.history.go.kr 2007)
홍처후 [記事] : 승정원일기/ 현종 3년 12월 19일 (무오) 원본177책/탈초본9책 (8/17) 1662년 康熙(淸/聖祖) 1년/ 李翊의 牌招를 청하는 弘文館의 계/ ○ 洪處厚, 以弘文館言啓曰, 本館上番副校理李有相, 頃日牌不進推考公事, 旣以解見任照勘, 故不敢因在直所, 朝已出去, 他無替直之員, 副校理李翊, 呈辭到館, 而時未入啓, 牌招肅拜, 使之入直, 何如? 傳曰, 允。(www.history.go.kr 2007)
홍처후 [記事] : 승정원일기/ 현종 3년 12월 19일 (무오) 원본177책/탈초본9책 (9/17) 1662년 康熙(淸/聖祖) 1년/ 李有相 집안의 功臣에 대해 물은 전교에 대해 답변하는 洪處厚의 계/ ○ 洪處厚啓曰, 昨以校理李有相照律公事, 傳曰, 李有相果無功臣耶事, 命下矣。夜深不能問有相處, 只以臣未得詳察, 致勤聖敎, 惶恐之意啓達, 今朝問于有相處, 則其父昭漢, 有靖社原從之勳, 而?撓中, 忘未書送于憲府云矣。敢啓。傳曰, 知道。(www.history.go.kr 2007)
홍처후 [記事] : 승정원일기/ 현종 3년 12월 19일 (무오) 원본177책/탈초본9책 (12/17) 1662년 康熙(淸/聖祖) 1년/ 府使를 보내 韓公信을 拿來하기를 청하는 義禁府의 계/ ○ 洪處厚, 以義禁〈府〉言啓曰, 以刑曹粘目, 釜山僉吏韓公信, 係是朝官, 移義禁府處置事, 允下矣。韓公信, 時在釜山鎭所, 依例發遣府使拿來, 何如? 傳曰, 允。(www.history.go.kr 2007)
홍처후 [記事] : 승정원일기/ 현종 3년 12월 19일 (무오) 원본177책/탈초본9책 (13/17) 1662년 康熙(淸/聖祖) 1년/ 새 釜山僉使로 교체 후에 韓公信의 拿來를 청하는 洪處厚의 계/ ○ 洪處厚, 以義禁府草記, 釜山僉使韓公信拿來事, 蒙允矣。釜山邊?重鎭, 不可一日曠官, 新僉使下去交替後, 拿來, 何如? 傳曰, 允。(www.history.go.kr 2007)
홍처후 [記事] : 승정원일기/ 현종 3년 12월 20일 (기미) 원본177책/탈초본9책 (4/19) 1662년 康熙(淸/聖祖) 1년/ 兵批의 관원 현황/ ○ 兵批, 判書金佐明病, 參判鄭知和病, 參議元萬石病, 參知李延年進, 同副承旨洪處厚進°(www.history.go.kr 2007)
홍처후 [記事] : 승정원일기/ 현종 3년 12월 20일 (기미) 원본177책/탈초본9책 (16/19) 1662년 康熙(淸/聖祖) 1년/ 出仕할 臺諫을 내일 命招하겠다는 洪處厚의 계/ ○ 洪處厚啓曰, 閉門將迫, 出仕臺諫, 明日待開門命招之意, 敢啓。傳曰, 知道。(www.history.go.kr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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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