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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고을원 122-17 : 윤이도(1677.8.11하직-1678이임) : 정산서원에 사액 내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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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도 [記事] : 승정원일기/ 숙종 10년 8월 7일 (경자) 원본305책/탈초본16책 (5/26) 1684년 康熙(淸/聖祖) 23년/ 尹以道 등이 謝恩함/ ○ 謝恩, 判決事尹以道, 司?正趙益列, 羽林將李世璜, 重林察訪尹寔, 咸平縣監沈樸。(www.history.go.kr 2007)
윤이도 [記事] : 승정원일기/ 숙종 10년 8월 27일 (경신) 원본305책/탈초본16책 (6/27) 1684년 康熙(淸/聖祖) 23년/ 내일 式年 東堂初試 試官의 명단/ ○ 明日式年東堂初試, 一所試官三, 宋光淵․趙儀徵․李國芳, 二所試官三, 洪萬鍾․尹以道․兪命一, 館試試官三, 沈攸․許?․金?。(www.history.go.kr 2007)
윤이도 [記事] : 승정원일기/ 숙종 10년 10월 9일 (신축) 원본305책/탈초본16책 (14/17) 1684년 康熙(淸/聖祖) 23년/ 鐫免을 청하는 尹以道의 상소/ ○ 左副承旨尹以道上疏。 大槪, 臣於長官之疏, 有不敢晏然者, ?賜鐫免, 以幸公私事入啓 以上朝報 扈衛廳啓曰, 扈衛四廳軍官, 慕華館試射之意, 旣已啓達矣。 臣壽恒, 臣維重, 昨日同會開坐, 依前例柳葉箭五矢十巡試射, 各廳名下, 得中矢數, 開錄別單, 而計?之際, 日勢已暮, 今始書入之意, 敢啓。 傳曰, 知道。(www.history.go.kr 2007)
윤이도 [記事] : 승정원일기/ 숙종 10년 10월 10일 (임인) 원본305책/탈초본16책 (2/16) 1684년 康熙(淸/聖祖) 23년/ 辭職하지 말라고 尹以道 등의 상소에 대해 내린 비답/ ○ 答右副承旨尹以道, 參知尹攀疏曰, 省疏具悉。 爾其勿辭察職。(www.history.go.kr 2007)
윤이도 [記事] : 승정원일기/ 숙종 10년 10월 10일 (임인) 원본305책/탈초본16책 (11/16) 1684년 康熙(淸/聖祖) 23년/ 尹以道가 사은함/ ○ 謝恩, 左副承旨尹以道。(www.history.go.kr 2007)
윤이도 [記事] : 승정원일기/ 숙종 10년 10월 12일 (갑진) 원본305책/탈초본16책 (10/10) 1684년 康熙(淸/聖祖) 23년/ 병으로 遞職을 청하는 尹以道의 상소/ ○ 右承旨尹以道上疏。 大槪, 臣所患結胸之症, 決無自力供職之望, 曾?湖?之時, 又有按獄不審之失, 乞遞臣職, 仍治臣罪事。 入啓。 遞差。(www.history.go.kr 2007)
윤이도 [記事] : 승정원일기/ 숙종 10년 10월 17일 (기유) 원본306책/탈초본16책 (9/15) 1684년 康熙(淸/聖祖) 23년/ 내일 儒生殿講의 考官 등의 명단/ ○ 明日儒生殿講時, 考官二, 鄭載嵩․任相元, 參考官四, 沈攸․尹以道․李?命․尹德駿。(www.history.go.kr 2007)
윤이도 [記事] : 승정원일기/ 숙종 10년 10월 23일 (을묘) 원본306책/탈초본16책 (8/26) 1684년 康熙(淸/聖祖) 23년/ 尹以道 등이 사은함/ ○ 謝恩, 左副承旨尹以道。(www.history.go.kr 2007)
윤이도 [記事] : 승정원일기/ 숙종 10년 10월 23일 (을묘) 원본306책/탈초본16책 (11/26) 1684년 康熙(淸/聖祖) 23년/ 尹以道의 상소/ ○ 左副承旨尹以道上疏。 大槪, 臣之情勢, 有所難安, 新除職名, 決難冒?, ?許鐫削, 以安微分事。 入啓。 答曰, 省疏具悉。 爾其勿辭察職。(www.history.go.kr 2007)
윤이도 [記事] : 승정원일기/ 숙종 10년 10월 24일 (병진) 원본306책/탈초본16책 (6/12) 1684년 康熙(淸/聖祖) 23년/ 典獄署를 摘奸하여 죄가 가벼운 죄인을 석방하라는 비망기/ ○ 以備忘記, 傳于尹以道曰, 典獄摘奸, 輕囚放釋。(www.history.go.kr 2007)
윤이도 [記事] : 승정원일기/ 숙종 10년 10월 24일 (병진) 원본306책/탈초본16책 (7/12) 1684년 康熙(淸/聖祖) 23년/ 병으로 참석하지 않는 李濡를 속히 察任하도록 분부하라는 전교/ ○ 傳于尹以道曰, 當此大無之歲, 賑政料理, 一日爲急, 而禮曹參議李濡, 備局副提調啓下之後, 連稱病故, 前後本司及賓廳之坐, 一不進參, 其在事體, 極爲未安, 使之從速察任事, 分付。(www.history.go.kr 2007)
윤이도 [記事] : 승정원일기/ 숙종 10년 10월 25일 (정사) 원본306책/탈초본16책 (9/10) 1684년 康熙(淸/聖祖) 23년/ 兵批의 관원 현황/ ○ 兵批, 判書趙師錫進, 參判․參議未差, 參知金載顯病, 尹以道進。(www.history.go.kr 2007)
윤이도 [記事] : 승정원일기/ 숙종 10년 11월 3일 (갑자) 원본306책/탈초본16책 (17/25) 1684년 康熙(淸/聖祖) 23년/ 備邊司에서 上이 未寧 중이라서 賓廳日次를 來會하지 못한다고 했다는 尹以道의 계/ ○ 尹以道啓曰, 備邊司郞廳來言, 今日賓廳日次, 而自上在未寧中, 不得來會云矣。 敢啓。 傳曰, 知道。(www.history.go.kr 2007)
윤이도 [記事] : 승정원일기/ 숙종 10년 11월 3일 (갑자) 원본306책/탈초본16책 (24/25) 1684년 康熙(淸/聖祖) 23년/ 崔處大에게 弓矢를 給送하라는 전교/ ○ 傳于尹以道曰, 今下弓矢, 恃塞僉使崔處大處, 給送。(www.history.go.kr 2007)
윤이도 [記事] : 승정원일기/ 숙종 10년 11월 8일 (기사) 원본306책/탈초본16책 (16/22) 1684년 康熙(淸/聖祖) 23년/ 兵批의 관원 현황/ ○ 兵批, 判書趙師錫進, 參判沈梓式暇, 參議金載顯出使, 左副承旨尹以道進。(www.history.go.kr 2007)
윤이도 [記事] : 승정원일기/ 숙종 10년 11월 12일 (계유) 원본306책/탈초본16책 (13/15) 1684년 康熙(淸/聖祖) 23년/ 榜目에 잘못 쓴 金坡一의 성명을 다시 써 들이고, 直赴에 李行昌이 상을 당해 참여하지 못했으니 상을 마친 후 後科에 부칠 것을 청하는 武科殿試命官의 계/ ○ 尹以道, 以武科殿試差備官, 以命官意啓曰, 榜目中, 兼司僕金坡一之名, 當初直赴啓下時, 以破日書塡, 而所射之矢, 書以坡一, 事涉可疑, 故取考其腰牌, 則亦以坡一刻之, 如是入啓時誤書之致, 從其腰牌, 以坡一書入, 且直赴中, 敎鍊官李行昌, 遭喪未赴, 待其喪畢, 以付後科之意, 分付該曹, 何如? 傳曰, 允。(www.history.go.kr 2007)
윤이도 [記事] : 승정원일기/ 숙종 10년 11월 13일 (갑술) 원본306책/탈초본16책 (8/14) 1684년 康熙(淸/聖祖) 23년/ 이번에 올라온 壯抄軍과 牙兵을 15일 전례에 따라 替代하여 輪回入直하겠다는 摠戎廳의 계/ ○ 尹以道, 以摠戎廳意啓曰, 本廳再運壯抄三哨․牙兵一哨軍兵, 昨日上來, 逢點矣。 壯抄軍則廣智營, 牙兵則本營與初運軍兵, 今十五日, 依前例替代, 輪回入直之意, 敢啓。 傳曰, 知道。(www.history.go.kr 2007)
윤이도 [記事] : 승정원일기/ 숙종 10년 11월 17일 (무인) 원본306책/탈초본16책 (15/17) 1684년 康熙(淸/聖祖) 23년/ 李壽完 등에게 관직을 제수함/ ○ 兵批, 判書趙師錫․禁衛營坐起進, 參判沈梓進, 參議未差, 參知金載顯迎慰使出去, 左副承旨尹以道進。 以李壽完爲副司正, 武甲科第二人, 金翊遠爲副司正, 武甲科第三人。(www.history.go.kr 2007)
윤이도 [記事] : 승정원일기/ 숙종 10년 11월 17일 (무인) 원본306책/탈초본16책 (16/17) 1684년 康熙(淸/聖祖) 23년/ 朔試射에서 화살 4발을 맞추지 못한 元萬和의 汰去를 청하는 御營廳의 계/ ○ 尹以道, 以御營廳言啓曰, 去十月二十九日, 本廳無軍將官朔試射時, 哨官元萬和, 未滿四矢。 依例汰去, 何如? 傳曰, 允。(www.history.go.kr 2007)
윤이도 [記事] : 승정원일기/ 숙종 10년 11월 20일 (신사) 원본306책/탈초본16책 (14/15) 1684년 康熙(淸/聖祖) 23년/ 金聲國 등이 老病으로 직무를 담당할 수 없으므로 改差를 청하는 兵曹의 계/ ○ 尹以道, 以兵曹言啓曰, 衛將金聲國․李箕徵等戶奴呈狀內, 上典, 年老病痼, 不堪供仕, 入啓處置云。 兩人老病之狀, 衆所共知, 不可强令察任, 竝今姑改差, 何如? 傳曰, 允。(www.history.go.kr 2007)
윤이도 [記事] : 승정원일기/ 숙종 10년 11월 23일 (갑신) 원본306책/탈초본16책 (8/12) 1684년 康熙(淸/聖祖) 23년/ 李? 등이 올라올 때 兩道의 監司가 給馬供饋하라는 전교/ ○ 傳于尹以道曰, ?․?等上來時, 令兩道監司, 給馬供饋事, 下諭。(www.history.go.kr 2007)
윤이도 [記事] : 승정원일기/ 숙종 10년 11월 26일 (정해) 원본306책/탈초본16책 (5/28) 1684년 康熙(淸/聖祖) 23년/ 尹以道의 상소/ ○ 左副承旨尹以道上疏。 入啓。 踏啓字。(www.history.go.kr 2007)
윤이도 [記事] : 승정원일기/ 숙종 10년 11월 26일 (정해) 원본306책/탈초본16책 (23/28) 1684년 康熙(淸/聖祖) 23년/ 李世華 등에게 관직을 제수함/ ○ 兵批, 以李世華․朴思良․尹昶․金慶華爲副護軍, 尹以道爲副司直, 韓聖佑爲副司果, 科前資窮金夢臣爲副司正。 以上燼餘(www.history.go.kr 2007)
윤이도 [記事] : 승정원일기/ 숙종 10년 11월 26일 (정해) 원본306책/탈초본16책 (28/28) 1684년 康熙(淸/聖祖) 23년/ 李世華 등에게 관직을 제수함/ ○ 兵批, 副護軍李世華․朴思良․尹昶․金慶華, 副司直尹以道, 副司果韓聖佑, 副司正金夢臣, 司正宋相琦。(www.history.go.kr 2007)
윤이도 [記事] : 승정원일기/ 숙종 10년 12월 12일 (계묘) 원본306책/탈초본16책 (2/16) 1684년 康熙(淸/聖祖) 23년/ 尹以道가 사은함/ ○ 謝恩, 兵曹參議尹以道。(www.history.go.kr 2007)
윤이도 [記事] : 승정원일기/ 숙종 10년 12월 19일 (경술) 원본306책/탈초본16책 (14/17) 1684년 康熙(淸/聖祖) 23년/ 尹以道 등이 사은함/ ○ 謝恩, 左承旨尹以道, 右承旨申琓, 左副承旨金鎭龜。 以上朝報(www.history.go.kr 2007)
윤이도 [記事] : 승정원일기/ 숙종 10년 12월 25일 (병진) 원본306책/탈초본16책 (11/13) 1684년 康熙(淸/聖祖) 23년/ 史官의 引嫌으로 遞職을 청하는 尹趾善 등의 상소/ ○ 都承旨尹趾善, 左承旨尹以道, 右承旨申琓, 左副承旨金鎭龜, 右副承旨宋奎濂上疏。 大槪, 臣等, 於諸史官引嫌之事, 亦有所不可晏然者, 乞遞臣等之職, 以安私分事。 入啓。 答曰, 省疏具悉。 卿等勿辭察職。(www.history.go.kr 2007)
윤이도 [記事] : 승정원일기/ 숙종 11년 1월 18일 (무인) 원본307책/탈초본16책 (8/17) 1685년 康熙(淸/聖祖) 24년/ 尹以道 등에게 관직을 제수함/ ○ 有政。 以尹以道爲承旨, 李德成爲正言, 黃玧爲參知, 姜銑爲仁同府使, 李斗龜爲長興府使, 韓斗相爲就寧判官, 李萬徽爲禁府都事, 金鎭龜爲右承旨, 尹攀爲右副承旨, 趙聖輔爲副護軍, 兪命一․李世彬爲副司果。(www.history.go.kr 2007)
윤이도 [記事] : 승정원일기/ 숙종 11년 1월 19일 (기묘) 원본307책/탈초본16책 (20/25) 1685년 康熙(淸/聖祖) 24년/ 翰林이 멀리 나와 傳諭하였는데 事例에 어두워 만류하지 못한 일 등 때문에 免職을 청하는 尹以道의 상소/ ○ 左承旨尹以道疏曰, 伏以, 臣頃?本職, 適患毒腫, 猥徹辭單, 幸蒙許遞, 調息累日, 得尋生路, 臣感激鴻私, 報答無階。 不料今者, 又?恩除, 義當祗慓[祗慄]承命, 奔走供職, 而第伏惟臣情勢難安, 不可冒出者, 有二焉。 蓋乃者內翰, 遠出傳諭, 而臣昧於事例, 未能挽止, 憐其私情, 亦有酬酢, 則雖非該房, 所失惟均, 問備之罰, 理難獨免。 且臣曾在湖藩, 有一放[?], 因玆事曲折, 雖已略陳, 而刑府請推, 時未照勘, 臣於今日, 惟罪是俟, 冒沒廉隅, 晏然行公, 則臣猶自愧, 人謂斯何? 伏乞聖慈, 特垂矜察, 新授職名, ?許鐫免, 以謝公議云云。 答曰, 省疏具悉。 爾其勿辭, 宜速察職。(www.history.go.kr 2007)
윤이도 [記事] : 승정원일기/ 숙종 11년 1월 20일 (경진) 원본307책/탈초본16책 (6/9) 1685년 康熙(淸/聖祖) 24년/ 李? 등에 대해 臺諫에서 罷職 등으로 論啓하고 있으므로 遞差傳旨 등을 捧入할 수 없다는 尹以道의 계/ ○ 尹以道啓曰, 理山郡守李?遞差, 內禁衛將羅弘佐拿問事, 命下矣。 臺諫, 方以李?罷職, 羅弘佐削去仕版, 論啓, 遞差及拿問傳旨, 不得捧入之意, 敢啓。 傳曰, 知道。(www.history.go.kr 2007)
윤이도 [記事] : 승정원일기/ 숙종 11년 1월 23일 (계미) 원본307책/탈초본16책 (10/23) 1685년 康熙(淸/聖祖) 24년/ 兩西에 社倉을 설치할 수 있도록 賑穀을 貸下하게 할 것을 청하는 賑恤廳의 계/ ○ 尹以道, 以賑恤廳言啓曰, 甲子春社倉啓目行會時, 關西則元無本廳會付之穀, 海西則雖有若干會穀, 而數甚零星, 各邑如有願設社倉處, 則以餉穀貸下事, 分付, 而此事未有入啓, 分明定奪, 今聞兩西, 亦有若干設社倉處, 該曹上送會案中, 以貸下, 今將懸錄, 而自本道, 有難擅便云。 一依賑穀貸下例, 施行之意, 該曹及兩道監司處, 分付, 何如? 傳曰, 允。(www.history.go.kr 2007)
윤이도 [記事] : 승정원일기/ 숙종 11년 1월 24일 (갑신) 원본307책/탈초본16책 (4/15) 1685년 康熙(淸/聖祖) 24년/ 謝恩正使 朴弼成의 軍官 2人이 문제가 생겨 후임을 원래의 單子에 다시 付標하여 들인다는 戶曹의 계/ ○ 尹以道, 以戶曹言啓曰, 今此謝恩正使錦平尉朴弼成軍官二人有?之代, 元單子中, 改付標以入之意, 敢啓。 傳曰, 知道。(www.history.go.kr 2007)
윤이도 [記事] : 승정원일기/ 숙종 11년 1월 28일 (무자) 원본307책/탈초본16책 (14/20) 1685년 康熙(淸/聖祖) 24년/ 鄭知和에게 傳諭한 결과를 보고하는 尹以道의 서계/ ○ 左承旨尹以道書啓, 臣承命, 往諭于左議政鄭知和, 則以爲, 臣宿病沈痼之中, 又添寒疾, 萬分危篤, 服藥調治, 已閱月矣。 辭單之上, 幾至二十, 實出於萬不得已, 而日月之明, 猶未盡燭狗馬之疾, 每蒙聖批, 諭以安心調理, 臣誠惶感, 罔知所處。 今玆特遣承旨, 傳諭十行絲綸, 丁寧責勉, 又出千萬意外, 臣是何人, 前後異數, 至再至三, 至於此哉? 臣之病勢, 如有自力之望, 豈不欲不計顚?, 扶曳强死, 以爲一分報效之地哉? 近因寒感, 無異嚴冬, 症勢有加, 床席之上, 氣息奄奄, 決無起動之望, 瞻望象魏, 伏地涕泣, 不知所達云矣, 敢啓。 傳曰, 知道。(www.history.go.kr 2007)
윤이도 [記事] : 승정원일기/ 숙종 11년 2월 4일 (갑오) 원본307책/탈초본16책 (15/18) 1685년 康熙(淸/聖祖) 24년/ 尹拯을 비난하는 李震顔의 상소를 부득이하게 捧入한다는 尹以道의 계/ ○ 尹以道啓曰, 卽者報恩幼學李震顔, 稱名士人, 來呈一疏, 觀其措語, 則乃攻斥前大司憲尹拯疏也。 槪, 尹拯, 曾於數年前, 與其親舊書中, 有栗谷先生, 猶未免眞有入山之失一句語云。 栗谷, 卽先正臣文成公李珥之號也。 尹拯, 痛其父情外之謗, 欲爲伸辨, 引以爲藉重之辭, 則見其全文語勢, 豈有一毫誣辱底意思, 而今此震顔, 拈出私書中語, 勒加誣賢之罪, 其所爲言, 甚無倫脊, 全不推原其本情, 殊涉不近。 且不無起鬧之慮, 而旣以儒疏爲稱, 則亦難退却, 故不得不捧入之意, 敢達。 傳曰, 知道。(www.history.go.kr 2007)
윤이도 [記事] : 승정원일기/ 숙종 11년 2월 5일 (을미) 원본307책/탈초본16책 (11/11) 1685년 康熙(淸/聖祖) 24년/ 任實에 사는 尹召史가 燒死하였다는 全羅監司의 狀啓에 대한 전교/ ○ 以全羅監司任實居良女尹召史等燒死狀啓, 傳于尹以道曰, 燒死人等, 令本道恤典擧行。 燼餘(www.history.go.kr 2007)
윤이도 [記事] : 승정원일기/ 숙종 11년 2월 8일 (무술) 원본307책/탈초본16책 (3/32) 1685년 康熙(淸/聖祖) 24년/ 大臣의 비난을 받아 削職을 청하는 尹以道 등의 상소/ ○ 左承旨尹以道, 右副承旨韓構上疏。 大槪, 重被大臣非斥, 不敢仍冒於近密之地, 請削臣職名, 仍治臣罪戾, 以爲妄率者之戒事。 及左副承旨金載顯上疏。 大槪, 臣旣同參本院之啓, 見斥於大臣, 不敢晏然於職次, 乞遞臣職, 仍治臣罪事。 入啓。(www.history.go.kr 2007)
윤이도 [記事] : 승정원일기/ 숙종 11년 2월 8일 (무술) 원본307책/탈초본16책 (13/32) 1685년 康熙(淸/聖祖) 24년/ 辭職하지 말라고 尹以道 등의 상소에 대해 내린 비답/ ○ 答左承旨尹以道, 右副承旨韓構疏曰, 省疏具悉。 爾等, 勿辭察職。(www.history.go.kr 2007)
윤이도 [記事] : 승정원일기/ 숙종 11년 2월 8일 (무술) 원본307책/탈초본16책 (15/32) 1685년 康熙(淸/聖祖) 24년/ 兵批에 나아갈 인원이 없으므로 어찌할지 묻는 承政院의 계/ ○ 政院啓曰, 今日爲政事, 命下矣。 左承旨尹以道, 左副承旨金載顯, 右副承旨韓構, 俱在陳疏中, 同副承旨尹理, 在外被論, 行公之員, 只有都承旨沈梓及右承旨金鎭龜, 而沈梓, 以該房進吏批, 臣鎭龜, 獨在院中, 兵批無進去之員, 何以爲之? 敢稟。 傳曰, 吏․兵批兼進, 而當該承旨, 旣有失着之事, 又被大臣之斥, 則勢難仍在, 尹以道․韓構․金載顯, 竝改差, 其代, 卽爲差出。(www.history.go.kr 2007)
윤이도 [記事] : 승정원일기/ 숙종 11년 2월 8일 (무술) 원본307책/탈초본16책 (32/32) 1685년 康熙(淸/聖祖) 24년/ 李震顔의 상소를 捧入하면서 거론한 일로 大臣에게 비난을 받고 해명하는 尹以道 등의 상소/ ○ 右承旨尹以道, 右副承旨韓構, 聯名疏曰, 伏以臣等, 俱以無似, 濫?喉司, 唯其出納惟允, 不墜職責, 雖有不能, 欲勉焉者也。 日昨伏見李震顔疏辭, ??尹拯年前私書, 拈出句語, 如得奇貨, 勒成情外之說, 橫加□□之罪, 其欲傾陷之計, 可謂巧矣。 臣等, 實有所不?於心者, 而旣缺難退却, 則?然奏御, 恐有乖於惟允之義, 不得不相議陳啓而捧之矣。 昨日筵中大臣, 以臣等之啓, 大爲不是, 而非但缺至以尹拯之言, 不爲妄發, 而無所擧論, 有若偏係營救者然云。 臣不勝懼然, 而亦有所慨然者也。 今雖輿?匹夫之賤, 若缺之, 則見之者, 苟有一分公心, 誠不可無一言之辨, 況尹拯之萬無是理, 而獲玆?者乎? 臣等, 身在出納之地, 缺不正之說, 終無半辭, 唯以捧入爲職, 有同。 以下缺 已上燼餘(www.history.go.kr 2007)
윤이도 [記事] : 승정원일기/ 숙종 11년 2월 10일 (경자) 원본307책/탈초본16책 (15/15) 1685년 康熙(淸/聖祖) 24년/ 兪櫶 등에게 관직을 제수함/ ○ 吏批, 承旨兪櫶, 刑曹參議李慣, 漢城參軍尹普, 兵曹參議尹以道, 顯陵參奉宋相哲, 吏曹參議朴世堂, 工曹參議尹敬敎。(www.history.go.kr 2007)
윤이도 [記事] : 승정원일기/ 숙종 11년 2월 11일 (신축) 원본307책/탈초본16책 (24/29) 1685년 康熙(淸/聖祖) 24년/ 兵批의 관원 현황/ ○ 兵批, 行判書趙師錫病, 參判鄭?進, 參議尹以道未肅拜, 參知申琓未肅拜, 都承旨沈梓進。(www.history.go.kr 2007)
윤이도 [記事] : 승정원일기/ 숙종 11년 2월 12일 (임인) 원본307책/탈초본16책 (22/31) 1685년 康熙(淸/聖祖) 24년/ 兵批의 관원 현황/ ○ 兵批, 行判書趙師錫進, 參判鄭?進, 參議尹以道未肅拜, 參知申琓進, 右副承旨李濡進。(www.history.go.kr 2007)
윤이도 [記事] : 승정원일기/ 숙종 11년 2월 18일 (무신) 원본308책/탈초본16책 (23/34) 1685년 康熙(淸/聖祖) 24년/ 兵批의 관원 현황/ ○ 兵批, 行判書趙師錫病, 參議鄭?進, 參議尹以道未肅拜, 參知申琓․左副承旨尹攀進。(www.history.go.kr 2007)
윤이도 [記事] : 승정원일기/ 숙종 11년 2월 25일 (을묘) 원본308책/탈초본16책 (32/32) 1685년 康熙(淸/聖祖) 24년/ 瑤華堂의 引見에 金壽恒 등이 입시하여 李善溥의 후임으로 申?을 書狀官으로 差出하는 문제, 氷庫別檢 등을 文官으로 差出하는 문제 등에 대해 논의함/ ○ 午時, 上御瑤華堂, 領議政․吏曹判書․賑恤廳堂上請對引見入侍時, 領議政金壽恒, 吏曹判書呂聖齊, 判尹朴信圭, 知事李端夏, 右副承旨李濡, 假注書李重章, 記注官韓紀百, 記事官尹訓甲入侍。 壽恒進伏曰, 日候不調, 不審聖體, 若何? 上曰, 無事矣。 上曰, 禁府罪囚多滯, 判義禁申晸牌招察任事, 分付, 可也。 聖齊曰, 書狀官李善溥罷職之代, 以申?差出, 非但臨行遞易, 事多狼狽, 申?之名, 與淸帝之名相似, 彼國應以此執?, 必欲遣之, 當爲改名, 而外議, 以仍遣前差之人爲好, 問于大臣而處之, 何如? 壽恒曰, 臣業欲進達而未及矣。 自前使臣, 或書狀, 臨行被罪, 則特敍仍遣。 李善溥所爲之事, 雖極不當, 第其臨行遞易, 當有變通之事, 而旣被臺罷, 事體重大, 必待入侍, 可以變通, 故今始仰達矣。 申?之行期旣退, 則別無不可遣之事, 而皇帝之名爲玄燁, 故上年驛官之玄姓者, 不得赴京, 四行缺上曰, 備局之請退行期, 豈不此故歟? 壽恒曰, 然。 上曰, 行具未備云者, 求請未入故歟? 壽恒曰, 書狀官, 例爲受賜物造衣服, 而未及辦備, 且今番使行, 日期促迫, 故外方求請, 亦不來到云矣。 端夏曰, 改名之事, 旣有前例, 則亦非難事, 而如柳成龍․李元翼, 非此人莫可使, 故必爲改名以送, 至如申?, 何必改名遣之乎? 李善溥罷職, 雖緣有失, 此類甚多, 不必偏罪此人, 且罰已行矣, 仍遣爲便, 外議亦如此矣。 上曰, 李善溥, 是非顚倒, 而如獨停斗鎭之啓, 尤無忌憚, 事甚苟且矣。 濟先之定配, 不過引先朝已行之例, 推一時格外之恩, 則此豈執法之臣, 所可含黙之事乎? 欲護濟先, 竝停斗鎭之啓, 殊甚非矣。 初避已極乖當, 而至於再避, 尤無可據, 臺臣之請罷, 誠得其宜, 而今則罰已行矣, 仍遣, 可矣。 壽恒曰, 善溥之獨停李斗鎭啓, 殊極無形, 特遞及臺罷, 宜矣, 而書狀之任, 亦非好事, 則仍遣何妨? 至於申?, 則今雖不遣, 似無因此永不遣之理。 上曰, 善溥, 仍爲治行付職, 可也。 聖齊曰, 文官參下積滯, 故氷庫別檢․禁府都事二?, 以文官差出事, 定奪矣。 頃者洪得龜․申?, 有除職之命, 而適無相當?闕, 故議于大臣, 以申?爲禁府都事, 洪得龜爲氷庫別坐, 而申?則不仕, 旋以文官差出矣。 壽恒曰, 今番則雖以此兩人差出, 此後則以文官除拜, 亦無所妨。 壽恒曰, 伏見義州府尹開市後狀啓, 則彼國當有頒赦之擧云。 此言果是, 則三月入學之後, 頒赦當在夏節, 畿甸及兩西, 物力蕩竭, 且當農節, 誠極可慮矣。 且我國人潛越柵門者, 聽彼言辭, 彼亦可知爲狂, 而越去, 時不得發覺, 地方把守者, 當有罪責, 別自彼中査問, 則其弊不?矣。 上曰, 本道監司査問後, 當爲馳啓, 伊後論罪, 宜矣。 上又曰, 前冬齎字官謂言, 明年皇后冊封, 皇太子入學云, 而觀此狀啓, 又有此言, 可知其必有頒勅之擧六行缺。 上曰, 辛亥年春牟, 初雖茂盛, 終未免蝗霧之災矣。 壽恒曰, 湖南秋牟絶種, 畿甸亦然, 慮其無種難耕矣。 頃聞全羅道暗行趙相愚之言, 則秋年盡耕, 民可得生云矣。 壽恒曰, 臣有痼疾, 不敢行公, 而僚相有故, 不敢言病矣。 臣無裨補之事, 當以奔走供職爲務, 況當此國計民憂孔棘之日, 宜不計顚?, 而近緣病劇, 不能頻數開坐, 公事酬應, 多有稽滯, 向以難安情勢, 仍入乞免, 而累蒙不敢當之數, 前後聖諭, 極其勤懇, 故不敢終始言病, 而若其情迹, 則愈不安矣。 此時時論, 不必盡爲嫌避, 而旣被三司之斥, 則雖不可一一相較, 至於冒沒行公, 殊無重物論之意, 且論議漸激, 益至難安之境, 則非但臣身之狼狽, 其在國體, 虧損多矣。 若蒙許遞, 專意調病, 退守私分, 則於公於私, 可以兩便矣。 上曰, 前後承宣之諭, 旣盡予意, 復何多言? 卽今時論之乖激, 於大臣, 必無不安之事, 當付之一笑, 此時乞退, 非平日所望於卿者。 安心勿辭, 弘濟時艱, 宜矣。 壽恒曰, 當此時乞免, 故自上以爲不過情勢難安故, 然而臣之乞退, 不但在此, 凡居官者, 雖微班庶品, 亦不宜久居, 而乃若臣之無似, ??此任, 已過六年, 私分之難安, 已不足言, 而狗馬賤疾, 一向沈綿, 效蔑涓埃, 罪積?曠, 雖蒙聖度寬大, 不加譴何, 而?梁可?, 鬼瞰可懼, 當此板蕩之辰, 釋負就閑, 固臣分義之所不敢出, 而第累試無效, 上已洞知, 退臣無能, 改卜賢德, 以濟時艱, 實合事宜, 若一向敦迫, 則臣身之狼狽, 固不暇恤, 而其於國事, 何哉?上曰, 股肱有一體相須, 雖在平時, 不當祈免, 況此何等時, 而如是乞退乎? 寡昧之所依毗者甚重, 決不可許矣。 壽恒曰, 近來時論, 轉輾[輾轉]怪激, 紛鬧甚矣, 臣之意, 非謂尹拯誣辱李珥, 只以其拯之此言, 有害於李珥, 而時論乖張, 是非不明, 自上處分, 亦未免過當, 故不敢含黙, 有所云云, 國家當辨是非而已, 何必斥其申救者乎? 論議不一, 臺閤爲甚, 故臣意則欲其鎭定, 而漸至紛鬧, 此則臣之不諒時勢之致也。 五行缺 錫鼎之疏, 不必過於近日臺論, 則不可偏爲深罪, 經幄之長, 陳其所懷, 而至於特罷, 殊涉過重矣。 此不但不安於臣身, 而欲其還收, 國家之用罰太過, 故臺臣, 亦爲論啓, 速允其請, 宜矣。 至若尹以道․韓構之疏, 不論事之是非, 其在事體, 殊極非矣。 一篇辭意, 多有不當之語, 而至於無辭捧疏, 則有若傳語老婢云者, 告君之辭, 豈容如是? 喉司之任, 惟掌出納, 故雖如尹善道․柳世哲之疏, 不敢稟啓, 亦皆捧入, 待其自上處分, 則不爲論啓者, 果爲傳語老婢乎? 此一款語意非尋常, 至於愚迷之見, 不知其妄發云者, 以偏護尹拯, 故語如是謬戾, 兩人所爲, 竝皆無據, 臣非請加其罪, 而事體所關, 不得不言, 而至於錫鼎, 則更申榻前奏達之言, 重加譴罰, 未免過當矣。 上曰, 錫鼎之疏, 觀其遣辭, 言議之峻, 更加一層, 顯斥大臣, 故特令罷職矣。 壽恒曰, 金斗明之避嫌, 專出憤激, 不成說話, 論議如此, 事極無據, 二字缺非相爭, 自古亦然, 若彼此公心, 則辭氣之不遜, 豈至如此? 此則不可專責於一二人矣。 且臣以史官之罰便爲非, 頃者陳達榻前, 自上旣已特罷史官, 明白是非, 則更無可辨之事, 而頗極紛擾, 故請勿捧入疏章矣。 奈何外議, 皆以此爲非云? 臣之陳達, 只欲其鎭定物議, 非出於壅蔽聰明而然也。 特罷崔錫鼎之備忘, 乃有令政院勿捧入之敎, 前事未免過當矣。 厥後政院捧入李寅煥之疏, 則傳敎雖下, 而可見其不以此爲拘矣。 上曰, 疏章辭意, 專爲一事, 而連續捧入, 太涉紛?, 故有此勿捧之敎矣。 此出於一時防塞之意, 而非所定式, 故其後政院, 仍前捧入矣。 李濡曰, 儒疏亦爲捧入乎? 上曰, 儒疏異於朝士之疏, 不必捧入矣。 壽恒曰, 臣非塞言路也。 只慮其紛?, 故爲此陳達, 而外議如彼, 儒疏捧入事, 亦宜發落矣。 李濡曰, 試觀今日, 別無人□以此鎭定之端矣。 以上燼餘(www.history.go.kr 2007)
윤이도 [記事] : 승정원일기/ 숙종 11년 3월 3일 (계해) 원본308책/탈초본16책 (5/18) 1685년 康熙(淸/聖祖) 24년/ 尹以道의 두 번째 呈辭/ ○ 兵曹參議尹以道再度呈辭。 入啓。 遞差。(www.history.go.kr 2007)
윤이도 [記事] : 승정원일기/ 숙종 11년 3월 12일 (임신) 원본308책/탈초본16책 (10/10) 1685년 康熙(淸/聖祖) 24년/ 金世鼎이 입시하여 洪受疇를 牌招하는 문제에 대해 논의함/ ○ 判中樞府事閔□□請對時, 右副承旨金世鼎所啓, 近因憲府之官, 無一人行公, 茶時連使監察代行, 闕啓亦已多日, 事甚未安矣。 今日政, 洪受疇, 除拜掌令, 而渠有情勢難安之事。 頃者至於三度違牌, 其在分義, 極涉惶恐, 渠豈不知, 而其所引嫌, 殊非淺鮮, 實出於不獲已, 不敢冒出, 前後無異, 故敢此仰達矣。 蓋於向時吳始壽, 爲戶判時, 受疇, 久爲其郞官, 與始壽之子, 顔面頗熟, 而其時場屋, 適爲隣接, 則以受疇有文名之故, 始壽之子, 來問題意, 且以其所製表草示之, 受疇, 言其有一字違簾處而送之。 前參議尹以道, 亦以其時洪受疇一接之人, 同坐而目見, 其無暗昧之事, 人孰不知, 而浮言胥動, 乃以始壽之子, 借作於受疇, 而得中科第爲言, 此說之傳播, 蓋已久矣。 頃日李寅煥, 爲大諫時, 久處鄕外, 不知其間曲折, 只憑?時風聞, 率爾論劾, 而僚議相左, 引避已遞矣。 追聞所論, 大段失實, 深自悔恨, 而受疇, 旣不敢陳疏自明, 故累次違牌, 終不得冒出者, 以此也。 上曰, 前年李寅煥, 果爲論劾受疇, 而寅煥, 亦以此見遞。 其後李翊, 亦上疏伸?受疇, 往來浮言, 不足爲信, 年久之後, 何可每每引嫌乎? 世鼎曰, 渠之難安情迹, 自上雖已下燭, 而當初被謗曲折, 曾無上達之事, 故渠不敢冒出行公矣。 此後則更無引嫌之事, 卽爲牌招察任, 何如? 上曰, 依爲之。 朝報(www.history.go.kr 2007)
윤이도 [記事] : 승정원일기/ 숙종 11년 5월 2일 (신유) 원본309책/탈초본16책 (11/12) 1685년 康熙(淸/聖祖) 24년/ 趙聖輔 등에게 관직을 제수함/ ○ 吏批, 楊州牧使趙聖輔, 持平崔奎瑞, 參知李濡, 典籍金?, 禮曹判書金萬重, 高靈縣監李萬徵, 禮曹參議尹以道, 通津縣監金?, 成歡察訪李夢翼, 判義禁朴信圭, 承旨柳譚厚, 承旨李綸。(www.history.go.kr 2007)
윤이도 [記事] : 승정원일기/ 숙종 11년 5월 18일 (정축) 원본309책/탈초본16책 (16/16) 1685년 康熙(淸/聖祖) 24년/ 李翊 등에게 관직을 제수함/ ○ 備邊司, 江華留守李翊。 吏批, 掌苑別提趙之耘, 開城經歷嚴緝, 禮曹正郞金錫之, 執義韓?, 兵曹佐郞洪?, 禮曹佐郞南彦昌, 大司成任相元, 漢城參軍尹憲卿, 長端府使金城, 健元陵參奉權尙珩, 承旨崔寬, 安州牧使尹以道。(www.history.go.kr 2007)
윤이도 [記事] : 승정원일기/ 숙종 11년 6월 4일 (계사) 원본309책/탈초본16책 (6/12) 1685년 康熙(淸/聖祖) 24년/ 安州牧使의 遞差, 그 후임 및 安東府使 등을 오늘 내로 差出하여 發送하라고 榻前에서 定奪함/ ○ 今日晝講時, 安州牧使尹以道遞差, 其代及安東府使․全州判官, 今日內口傳差出, 催促發送事, 榻前定奪。(www.history.go.kr 2007)
윤이도 [記事] : 승정원일기/ 숙종 11년 7월 16일 (갑술) 원본310책/탈초본16책 (22/30) 1685년 康熙(淸/聖祖) 24년/ 李挺晩 등에게 관직을 제수함/ ○ 吏批, 以李挺晩爲直講, 安?爲刑曹正郞, 羅星器爲刑曹佐郞, 朴重圭爲刑曹佐郞, 李成朝爲戶曹佐郞, 尹尙冕爲刑曹佐郞, 兪集一爲正言, 李集成爲刑曹正郞, 尹以道爲工曹參議。(www.history.go.kr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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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