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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고을원 288-4 : 김수남(1998.7.1부임-2010.6.30이임) : 예천군의회 의장을 거친 고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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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남(醴泉 郡守는 只今 民願 收斂 中!) [記事] : 김수남 군수는 2005년 1월 18일 오전 11시 개포면, 오후 예천읍을 시작으로 동년 1월 26일까지 읍,면을 방문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여 군정에 반영키 위해 강행군을 하고 있다. 김 군수는 읍,면 방문시 먼저 노인회관을 방문 지역 어르신들에게 새해 인사를 하고 각 기관단체장을 접견한 뒤 작목반 대표들과 간담회를 개최하는 순으로 방문 일정을 펼치고 있다. 간담회 첫날 개포면 작목반 대표들은 김 군수에게 저온저장고 설치, 지게차 지원, 농로 포장, 소 포장재 지원, 간이예능시설 등을 요청했으며 예천읍 작목반 대표들은 친환경쌀 재배를 위한 관정 설치를 요청하는 등 농업인들의 각종 의견이 봇물처럼 쏟아졌다. 특히 이번 간담회에는 예년과 달리 농업 제1의 군정 목표에 걸맞는 보좌진(농업기술센터 소장, 산업 및 유통특작 과장)들이 김 군수와 작목반원들과의 허심탄회한 대화를 청취하고 수렴된 의견을 2005년도 군정에 적극 반영키로 해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김 군수는, "행정적인 지원을 기다리는 것보다 각 작목반원들이 열심히 노력하는 곳에 예산 지원을 우선하기로 했다"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1-20)
김수남(郡守 2005 作目班과의 懇談會) [記事] : 2005년 1월 18일 개포면을 시작으로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한 2005년도 새해 작목반대표 간담회를 계속하고 있는 김수남 군수는 동년 1월 24일 오후 2시부터 하리면 11개 작목반 대표 및 총무 21명과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김 군수는 2시 하리면 경로당을 방문 어르신들에게 새해 인사를 하고, 이어 하리파출소(소장 남광한)로 자리를 옮겨 관내 치안을 위해 애쓰고 있는 경찰관들을 격려한 뒤 면장실에서 지역 인사들과 새해 인사와 덕담을 나누고 올해도 지난해와 같이 군정에 적극적으로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 군수가 간담회장에 들어서자 참석자들은 모두 일어나 박수로 군수를 환영했으며, 탑리 논콩작목반 임영익 대표(53,탑1리)는, "하리면 논콩작목반은 지난 2002년 우수콩 작목반으로 선정됐으며, 2004년에도 경북도 우수 콩 작목반으로 선정된 것은 군수의 도움이 없었다면 불가능한 일이었다"며 감사의 인사를 했다. 이어 은풍골 사과작목반 이해동 대표(58, 우곡2리)는, "사과 재배에 특별한 관심을 갖고 있는 김 군수의 관심에 감사와 함께 수출과 국내 판매가가 달라 손실금이 많다"고 호소하고, "앞으로 상리면 도촌리와 통합 협의체를 구성 사과 생산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말했다. 은풍준시 박성재 대표(69, 동사리)는, "나무가 많이 고사해 이제 7~8년생 2천여 그루로 곶감을 생산하여 물량이 모자라 찾는 소비자들의 요구를 들어줄 수 없어 큰 일"이라며, "감나무를 특별히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야 한다"고 말하자 김 군수는 지금의 생산량으로 명품을 만들자고 강조하고 수행한 이석종 소장(농업기술센터)에게 감이 떨어지지 않는 묘안을 찾아 볼 것을 지시했다. 김 군수는 대만 바이어들을 특별히 초청하여 접대하는 등 사과 수출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소개하고 2005년 상,하리면 일대 280억 원의 예산을 들여 대규모 사과단지를 조성할 계획으로 주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있으니 적극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서 김 군수는 감이 빠지지 않도록 해야 하는데 꽃이 떨어지면 곧 바로 감이 떨어진다는 박성재 회장의 말에 은풍준시를 군수에게 많이 주지 않아 그렇다고 말해 참석자들이 파안대소하는 등 간담회 분위기는 편안한 가운데 진행됐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1-24)
김수남(郡守, 署長 한배 타고 順航 始作) [記事] : 김수남 군수는 2005년 2월 18일 오전 9시 30분 경찰서장실로 오창근 서장을 방문하고 부임 후 지구대 순방 등에서 성공적인 군정을 홍보해 준 데 대해 감사를 표하고 오후 5시 국제 양궁연맹 관계자의 예천군 방문에 꼭 참석 2009년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유치를 위한 노력에 함께 뜻을 모으자고 요청하며 환담을 나눴다. 예정에 없던 김 군수의 방문을 받은 오 서장은 선배님이 직접 찾아와 미안하다고 인사한 뒤 부임전부터 마음 속으로 흐트러진 예천 인심을 어떻게 수습해야 고향이 잘 살 수 있는지 많은 고민을 한 결과 선배와 함께 손을 잡고 군정을 걱정하다 보면 지역 화합과 경찰 발전이 동시에 이루어질 수 있다는 결론을 얻었다며 군수를 중심으로 한 지역 발전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적극 협력할 것을 시사했다. 오 서장은 자신의 고향인 개포면이 예전에는 살기 어렵고 노름꾼들로 북적였으나 최근 방문해 보니 집집마다 상당한 금액의 예금을 갖고 있어 어르신들에게 문의한 결과 군수의 협조로 개포 풋고추 생산을 시작한 이래 이렇게 잘 살 수 있게 됐다는 이야기를 듣고 선배의 노고를 이해하게 됐다고 소개하기도 했다. 양대 기관장이 손을 잡고 2005년 봄에는 따뜻한 봄날이 올 것이라는 환담을 나누었다는 소식을 전해들은 군민들은 이제야 예천군이 진정한 화합의 길로 접어들고 있는 감을 잡은 것 같다며 기뻐하고 있다. 한편 오후 여성회관에서 개최된 여성대학 특강에 나선 김 군수는 100여 명의 지역 여성들에게 오창근 서장이 고향을 위해 봉사하려고 많은 노력을 기울여 부임하게 됐다고 소개하고 군민 모두가 이런 마음가짐으로 군정에 참여해야 잘 사는 고을로 거듭날 수 있다고 강조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2-18)
김수남(金秀男 郡守 女性大學 講義) [記事] : 2005년 2월 18일 오후 3시 예천군 여성대학에 김수남 군수가 강사로 초빙되어 여성대학생 100여 명에게 군정 발전 시책, 군의 종합적인 비전 등을 소개했다. 김 군수는 6년 간의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2005년 한 해 군정 목표를 '도약하는 예천, 희망찬 미래 건설' 이라고 밝히고 이를 적극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농산물 개방화 시대에 적응하는 농업 정책 향상에 최대 역점을 둘 것, 지역 개발 촉진 사업 확장, 종합 스포츠타운 조성, 군민과 더불어 잘 사는 생산적 복지 환경기반 조성, 문화와 관광이 어우러진 체험형 관광 기반 조성, 군민 위주의 열린 군정을 펼쳐 신뢰 받는 공직 풍토 조성 등 세부적인 군정 주요 시책을 설명했다. 특히 군은 양수발전소 건설로 인한 국내 최대의 홍보전시관 건립과 상부댐 주변 공원화, 예천군곤충연구소를 연계한 상.하리 사과체험공원 조성, 금당실 한옥마을 민박체험과 초간정, 용문사를 연계하는 유,불교 문화권 관광코스 개발, 충효테마공원, 예천천문우주과학공원, 예천온천, 석송령과 용문 맛질을 연계한 개발, 회룡포 모래축제 개발 등을 홍보했다. 또 청소년수련관 조기 완공에 따른 수영장과 남산공원 산책 도로 개설, 제2의 한천체육공원 조성, 전국낚시대회, 물고기잡이 행사 유치, 예천 소도읍 가꾸기 사업, 양궁장 주변 종합스포츠 타운 조성, 2009년 세계양궁선수권대회 유치, 풍양 황토를 자원화하는 사업 개발, 시장개척단을 통한 농,특산물 판매 등 예천군은 충분한 비젼을 갖고 있다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김수남 군수는 이 날 강의에서 예천군민이라면 군정 주요 시책에 관심을 갖고 알아야 한다고 지적하고, "군민 스스로 이기심을 버리고 서로를 배려하는 마음만이 지역 사회 발전을 앞당길 수 있다"고 강조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2-18)
김수남(金秀男 郡守 主婦大學 特講) [記事] : 예천농협(조합장 박시옥)이 2005년 2월 15일~4월 15일까지(2개월) 군내 주부 1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제8기 주부대학에 김수남 군수가 2005년 3월 4일 오후 2시 강사로 초빙 돼 특강을 했다. 김 군수는 특강에서 군정 방향과 군이 추진하고 있는 각종 사업 설명 등 군정 전반에 걸쳐 상세히 소개하고 21세기 새로운 우먼파워로 등장 할 여성들의 적극적인 군정 참여를 당부했다. 특히, "새해 첫날 봉덕산 정상에서 예천군 발전과 군민들의 안녕을 위해 군수 자신이 정성들여 기도를 했다" 며, "올해는 28호 국도 감천~청복리 구간 확.포장" "예천양수발전소의 본격적인 건설" 등 관내에서 실시되고 있는 각종 사업으로 더욱 살기좋은 예천을 만들어 놓겠다"고 말해 참석자들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한편 참석 주부대학생들은 김 군수의 열띤 강의를 경청한 뒤 군수가 앞에서 열심히 끌면 자신들은 뒤에서 힘껏 밀어주겠다고 약속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3-04)
김수남(金秀男 郡守 大邱大 兼任敎授) [記事] : 김수남 예천군수가 대구대학교 이재규 총장으로부터 대구대학교 겸임교수 임명을 받고 향후 2년간 행정, 체육분야에 걸쳐 대학 강단에서 강의를 하게 됐다. 김 군수는 1990년부터 대구대학교 부설 예천여성대학을 운영하면서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실시해 호평을 받는 등 여성 복지와 권익 증진에 기여한 공로로 대구대학교 겸임교수로 임명됐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05-25)
김수남(金秀男 郡守 就任 3周年) [記事] : 부지런하고 열심히 일하는 군수로 정평이 나 있는 김수남 군수가 민선 3기 취임 3주년을 맞아 2005년 7월 1일 군청 회의실에서 공무원, 주민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념식을 갖고 남은 임기 동안도 "도약하는 예천 희망찬 미래 건설" 을 위해 혼신의 정열을 쏟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기념식에서 김 군수는 군정 유공자에 대한 표창(공무원 31명. 민간인 51명)과 세계양궁선수권대회(스페인)에서 단체전 금메달을 획득한 최원종 선수에게도 표창를 실시하고 수상자들과 영상회의실로 자리를 옮겨 간담회를 갖고 앞으로도 군정에 적극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 다음은 김수남 군수의 민선 3기 취임 3주년 기념사를 원문 그대로 옮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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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