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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고을원288-10:김수남(1998.7.1.부임-2010.6.30.이임)
작성자장병창 @ 2021.06.23 06:27:00

  예천고을원 288-10 : 김수남(1998.7.1부임-2010.6.30이임) : 예천군의회 의장을 거친 고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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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수남(2千餘名 祝賀속 第34代 金秀男 醴泉郡守 就任式 및 노무현 大統領 祝賀메시지) [記事] : 제34대 김수남 예천군수 취임식이 2006년 7월 3일 오전 10시 문화회관에서 김문석 전 국회의원, 홍성칠 대구지방법원 상주지원장, 김동대 재경군민회장, 김용환 재부향우회장, 조용래 대구향우회 수석부회장, 관내 기관단체장, 주민 등 2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회관 대강당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김수남 군수는 취임사를 통해, "침체된 지역 경제를 살려야 하는 막중한 책임과 의무를 부여받는 엄숙한 자리"라며, "앞으로 4년 동안 경제살리기에 전행정력을 집중하고 이를 위해 내부 혁신을 통한 공직사회의 대대적인 변혁을 강조했다. 또, "지난 8년 간의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군민 여러분과 함께 전국에서 가장 살기 좋은 농촌으로 만들어 갈 것"을 다짐하고, "친절한 예천, 인심 좋은 예천, 살기 좋은 예천, 다시오고 싶은 예천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이어 군민 화합 행렬에 동참한 박찬주 군과 김정현 양이 김 군수와 부인 임혜숙 여사에게 꽃다발을 증정했으며, 새마을지회 및 각 단체에서도 축하의 꽃다발을 전달하고, 김 군수는 꽃을 아버님께 갖다 드리는 효심을 보여주기도 했다. 정창모 노인회장은 축사에서, "김 군수는 지난 8년 동안 노인복지정책에 많은 투자를 해 왔으며, 지금까지 벌여온 사업들이 잘 마무리되어 군민들이 잘 살 수 있는 군으로 만들어 줄 것"을 당부했다. 김동대 재경군민회장은, "민선 4기 김수남 군수의 취임을 40만 출향인을 대표해 축하드리고, 지난 5.31 지방선거에서 절대적인 지지로 당선시켜준 군민들이 이번에는 김 군수가 군정을 더욱 열심히 펼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출향인들도 김 군수의 임기 동안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다.

 

  이날 행사에 노무현 대통령은 축하 메시지를 보내 김수남 군수의 취임을 축하했으며, 이용섭 행정자치부장관, 김관용 경북도지사도 축하메시지를 보내왔으며,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 신국환 의원의 축전이 전달되었다. 특히 전 국회의원인 김문석 회장(사단법인 가락중앙종친회)은 김 군수에게, "귀 종께서 3선에 이르러 군수에 당선되심을 진심으로 축하하오며 7백 만 가락 종원들과 함께 앞날에 무궁한 영광과 발전이 있기를 기원한다"는 축하패를 전달받았다. 예천여성합창단의 "희망의 나라로" 축하 합창과 참석자 모두의 군민의 노래를 끝으로 취임식을 마쳤다. [노무현 대통령이 김수남 군수에게 보낸 축하메시지 전문] : 김수남 예천군수의 취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우리의 지방자치는 10여 년의 짧은 역사에도 불구하고 확실하게 본궤도에 들어섰습니다. 특히, 참여정부 들어서는 근본적인 변화들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행정중심복합도시와 혁신.기업도시, 신활력지역을 비롯한 국가 균형발전이 착실히 추진되고 있고, 지방재정 확충과 자율권 확대도 대대적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지역의 주체들이 스스로 비전과 전략을 수립하고 역량을 키워나가는 지역 혁신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지방화와 혁신의 분위기를 더욱 살려나가기 위해서는 민선 제4기를 이끌어갈 단체장의 선도적인 역할이 중요합니다. 앞으로 지자체의 행정 역량이 민간 기업을 앞서 나갈 수 있도록 혁신의 성공 사례를 많이 만들어 주기 바랍니다. 양적으로만 팽창하는 도시가 아니라 질 높은 삶의 조건을 고루 갖춘 쾌적하고 활력 넘치는 지역 공동체를 만드는데 앞장서 주실 것으로 믿습니다. 중앙정부도 열심히 뒷받침하겠습니다. 중앙정부와 지자체는 선진한국을 향한 동반자입니다. 서로 배우고 격려하면서 전국이 다 함께 잘사는 행복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나갑시다. 다시 한번 김수남 군수의 취임을 축하드리며 예천군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006년 7월 3일 대통령 노무현(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6-07-03)

 

  김수남(第34代 金秀男(民選4期) 醴泉郡守 就任) [記事] :󰡒중단 없는 발전으로 살기 좋은 예천을 만들어 가겠습니다.󰡓군민의 안녕과 지역 발전을 위한 민선 4기 예천호가 닻을 올리고 본격적인 항해를 시작했다. 민선4기 예천호를 이끌어 갈 선장인 제34대 김수남 군수 취임식이 2006년 7월 3일 오전 10시 군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열렸다. 이날 취임식에는 홍성칠 상주지원장, 김문석(가락중앙종친회장) 전 국회의원, 김동대 재경군민회장, 김용한 재부향우회장, 조용래 재구예천군민회 수석부회장, 사암연합회 청안 스님, 유림, 각급 기관단체장, 여성단체, 지역민 등 1천2백여 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이 자리에서 김수남 군수는, 󰡒농정을 군정의 제1과제로 삼아 농업인들이 잘 사는 활력넘치는 농촌, 체류형 관광벨트 조성과 지역개발사업 촉진, 더불어 살아가는 복지사회, 군민 모두가 참여하는 대화합의 군정을 추진하는 데 총력을 경주하겠다.󰡓는 각오를 다졌다. 이어, 󰡒오늘 이 자리에서 선거로 인한 갈등과 분열, 지역 발전을 저해하는 요소들을 이해와 관용으로 털어버리고 내고향 예천을 위해 화합하고 단합하자.󰡓고 말했다. 일선 공무원들에 대해서는, 󰡒열심히 일하는 성실한 공무원이 우대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 다시 한번 도전적이고 헌신적으로 최선을 다해 예천을 전국에서 제일 살기좋은 복지농촌으로 만들자.󰡓고 당부했다. 또한, 󰡒친절한 예천, 인심좋은 예천, 다시 오고 싶은 예천을 다함께 만들어가자.󰡓며, 󰡒임기가 다하는 그날까지 사랑하는 고향 예천 발전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겠다. 그리고 마지막에 군민 여러분들의 가슴에 부지런하고 청렴한 농업군수, 지역을 위해 헌신 봉사한 군수로 기억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정창모 군노인회장, 김동대 재경군민회장, 김문석 전 국회의원의 축사가 진행됐으며, 취임축하꽃다발 전달식과 박헌규 부군수의 대통령 축하메시지 대독이 이어졌다. 마지막으로 예천여성합창단의 󰡐희망의 나라󰡑 󰡐예천군민의 노래가 한목소리로 행사장을 가득 채웠다.(백승학 記者 醴泉新聞 2006년 07월 06일)

 

  김수남(醴泉郡守 사랑의 便紙 '눈길') [記事] : 김수남 예천군수가 새 임기를 시작하면서 600여 공직자에게 평소 자신의 군정 철학과 사랑이 가득 담긴 이메일을 보내 직원들의 좋은 반응을 얻었다. 김 군수는 메시지를 통해, 󰡒여러분과 함께 일한 8년 동안에 역동적인 지역개발사업과 크고 작은 시책사업을 추진하며 도약의 기틀을 마련하는 등 자타가 인정하는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다󰡓며, 󰡒지속적인 예천 발전을 이루기 위해서는 전공직자 모두가 동료애를 발휘하며 활기찬 직장 분위기 속에서 새롭게 시작한다는 각오로 최선을 다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이 메시지는 A4용지 3매 분량으로 군정 책임자로서 공직자들이 나아가야 할 방향과 지금까지 추진하고 있는 사업들의 완벽한 마무리에 대한 고민이 포함돼 있다. 김 군수는 특히, 민선4기 출범을 맞아 보다 진취적이고 도전적인 자세로 열심히 일하는 모습을 보여 군민들로부터 사랑받는 공직자가 되기 위한 바램으로 󰡐취미활동의 생활화와 철저한 건강관리󰡑,󰡐청렴한 공․사 생활과 화목한 가정 만들기󰡑,󰡐군정과 자기 발전을 위한 연구 자세󰡑,󰡐격식에 얽매이지 않은 대화󰡑등을 제안해 눈길을 끌었다. 끝으로 김 군수는, 󰡒부드러운 분위기에서 대화와 토론을 통해 얻어진 아이디어나 문제점 등을 서면이나 구두든 관계없이 군수에게 직접 건의해 줄 것󰡓을 당부하며, 󰡒공직자들이 뭔가 달라진 마음가짐으로 군민들의 복지 증진을 위해 열심히 일해 가는 동료 직원들의 모습을 기대한다󰡓며 메시지를 마무리했다.(권중신 記者 大邱新聞 2006-07-10)

 

  김수남(金秀男 醴泉郡守, 老人大學 特講가져) [記事] : 김수남 예천군수는 2006년 7월 14일 오후 2시 예천군노인복지회관에서 제25기 노인대학생 100명을 대상으로 특강을 가진 자리에서 군정 시책 소개와 예천의 미래 비전을 제시하고, 지역의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노인복지정책을 확대 추진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히고 있다.(醴泉인터넷放送 2006-07-14)

 

  김수남(生動感 넘치는 地域 만들기 爲해 金秀男 醴泉郡守 地域發展 爲해 東奔西走) [記事] : 민선4기 󰡒살기 좋은 일류 예천을 만들겠다󰡓는 야심찬 목표를 갖고 출범한 예천군이 활력 넘치는 지역으로 거듭나기 위해 김수남 군수를 정점으로 전공직자들이 분주하게 움직이고 있다. 예천군은 시장개척단의 조직 확대와 전통 양잠바이오 식품 특화단지 조성, 노인요양병원 건립, 인재육성을 위한 󰡒예천군민 장학재단󰡓 설립, 효 체험캠프 운영, 경상북도 공무원교육원 유치, 회룡포 모래축제 등 민선4기 공약사항에 대한 세부실천계획을 수립하는 등 활기차게 뛰고 있다. 특히, 김수남 군수는 지역 발전의 성패는 공직사회가 어떻게 변화하느냐에 따라 좌우된다고 보고, 취임과 함께 공직자들에게 진취적인 사고와 도전정신으로 군정 발전에 대한 시책이나 아이디어 발굴, 근검절약과 청렴도, 직원 화합을 주문하는 전자우편을 발송 직원들을 독려했다. 2006년 8월 9일 자매도시인 서울 마포구와 경기도 군포시를 방문하여 새로 취임한 시장, 구청장과 의회의장단과의 상견례를 갖고 지역 소개와 자매결연 경위를 설명하고 상호 우호 증진과 발전 방안, 지역 농특산물 판매 방안 모색, 각종 행사시 자매도시민 초청 등 상호 교류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협의를 가지는 등 취임 이후 군정 발전을 위한 발빠른 행보를 계속하고 있다. 이와 함께 현재 추진 중인 유교문화권 관광개발사업과 예천양수발전소 건설, 애플밸리 특구 조성사업을 비롯한 크고 작은 사업들을 활기차게 추진해 침체된 지역 경기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한편, 예천군은 군민 모두가 잘사는 복지농촌 건설을 목표로 지속적인 행정혁신과 함께 지역 특성에 맞는 차별화한 발전 전략을 마련 지역 발전을 앞당기는 데 최선을 다해 나갈 계획이다.(醴泉인터넷뉴스 2006-08-19)

 

  김수남(慶北道北部圈行政協議會 民選4期 初代 會長에 金秀男 醴泉郡守(3選)를 滿場一致로 推戴) [記事] : 경북도북부권행정협의회는 2006년 8월 28일 오후 5시부터 영덕군청 회의실에서 2006년 하반기 회의를 열어 민선4기 초대 회장에 김수남 예천군수(3선)를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또한 경북북부지역 11개 시군 현안사업에 대해 공동 대처하고 균형 발전을 도모하기로 했다. 경북도북부권행정협의회는 이날 자치단체별 주요 현안사항인 경북북부지역 LNG배관망 설치사업과 동서6축 고속도로 조기건설, FTA 협상관련 규제 완화, 낙동강수계 매수토지에 대한 사후관리 대책, 소나무 재선충병 예방, 광역체제 운영, 국도36호선 확포장 조기 추진 등 7건에 대한 협의를 했다. 경북도북부권행정협의회는 안동국제 탈춤페스티발 2006, 2006 영주 풍기인삼축제, 제4회 부석사 화엄축제, 제4회 상주곶감 전국마라톤대회, 2006 문경오미자축제, 의성컬링경기장 컬링 강습 실시, 2006 영양 고추문화축제, 동해안 달맞이 영덕 야간산행, 제8회 우리농산물 품평회, 제10회 봉화춘양목 송이 축제, 제5회 울진송이 축제 등 시책홍보 사항 18건에 대해서도 깊이 논의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06년 08월 29일 (화))

 

  김수남(醴泉郡, 社會福祉施設 慰問品 傳達) [記事] : 김수남 예천군수는 2006년 10월 2일 추석을 맞아 어려운 이웃과 정을 나누고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풍양 연꽃마을을 비롯한 사회복지시설 3개소를 방문 위문품을 전달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06년 10월 04일 (수))

 

  김수남(나란바타르 몽골 體育會長 金秀男 郡守 禮訪하여 協助 要請, 洋弓場 訪問) [記事] : 중앙아시아 스포츠 중심지로 도약하고 있는 몽골의 나란바타르 체육장관 일행 7명이 2006년 10월 19일 오후 2시 군수실로 김수남 군수를 예방하고 몽골의 양궁 발전을 위해 예천군이 협조해 줄 것을 요청하고 환담을 나눴다. 나란바타르 장관은 김수남 군수에게 "몽골 양궁선수들의 전지훈련장소로 세계 최고 수준을 자랑하는 진호국제양궁장에서 할 수 있도록 협조해 줄 것과 김 군수의 몽골 방문"을 요청했다. 김 군수는 나란바타르 장관에게 "미국, 스페인, 호주 등 세계 곳곳의 양궁장을 가 보았지만 진호국제양궁장만큼 훌륭한 시설을 갖고 있는 나라는 없었다"며 진호국제양궁장을 세계 최고라고 소개했다. 또 "몽골은 최근 방영된 TV드라마 징기스칸을 보고 광활한 토지, 풍부한 천연자원 등 청정 지역으로 알고 있다"며 "몽골 체육장관이 요청한 전지훈련 문제는 대환영하고 추후에 협의하자"고 약속했다. 나란바타르 장관은 김 군수에게 징기스칸 탄생 기념 메달과 몽골 술을, 김 군수는 나란바타르 장관 일행에게 인삼을 선물한 뒤 진호국제양궁장으로 장소를 옮겨 대화를 계속했다. 나란바타르 몽골 체육장관은 모든 스포츠를 관장하는 요직으로 공무원 신분이며 일행들도 몽골 각 지역의 체육 관계자들이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6-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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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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