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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고을원 288-11 : 김수남(1998.7.1부임-2010.6.30이임) : 예천군의회 의장을 거친 고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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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남(우리農産物祝祭 및 郡民祭典 成功的! 金秀男 郡守 龍門面 老人大學生 特講) [記事] : 김수남 군수는 2006년 10월 24일 오전 11시 용문면 금곡교회에서 이재창 군의원, 변장우 면장과 150여 명의 용문 노인대학생을 대상으로 지난 14~17일까지 예천읍 일원에서 개최된 우리농산물 축제 및 군민제전이 군민과 출향인, 언론, 자매도시민 등으로부터 성공적인 축제였다는 평가를 받았다고 소개했다. 김 군수는 특강에서 "우리 농.특산물 비교 전시 및 판매(2억원), 상주 시장을 비롯한 성주. 봉화군 축제 관계자들의 예천축제 벤치마킹, 송파.동대문구 도시민 1,200명 초청행사, 농산물 아이디어 등 각종 이벤트 행사로 관람객들로부터 성공적인 축제였다는 평가를 받은 축제 뒷 얘기를 화제로 1시간 동안 특강"을 실시했다. 2005년 농정업무 종합평가 경북도 최우수군, 제1회 대구경북지역혁신대전 우수상, 경북경제활성화포럼 최우수상, 2006년도 행정혁신우수사례경진대회 장려상 등 예천군 행정이 각종 상을 수상하게 된 것은 어르신들의 관심과 모든 군민들의 협조 덕분이라며 감사를 표했다. 또 "예천읍 소도읍 육성사업" "미호위락 휴양단지 조성사업" "양수발전소 건립" "재래시장 활성화사업" 등 군정 주요시책사업 설명과 "청소년수련관 건립" "예천 I.C~예천온천간 도로 개설" "제2 한천체육공원 조성" "회룡포지구 개발사업" 등 활력 넘치는 지역개발사업을 소개했다. 특히, 유교문화권 관광개발사업으로 계속될 용문사 주변 정비사업, 금당실 마을 정비, 초간정 주변 정비 등 용문면의 각종 사업이 소개되자 어르신들은 뜨거운 박수와 함성으로 군정 발전에 축하를 보냈다. 참석 노인대학생들은 김수남 군수가 적극 추진 중인 노인복지사업 예산 증액과 건강하고 안정된 노후생활 지원을 위한 경로연금, 경로당 신축 및 보수, 노인교통비, 경도로당 운영비, 경로당 활성화사업, 노인 일자리, 가정봉사원 파견, 수지침 봉사활동 등 노인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에 만족하다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6-10-24)
김수남(就任 1百日 인터뷰) [記事] : ▲이제 막 취임 1백일이 지났다. 소감은? =먼저 5월 31일 지방선거에서 많은 지지와 성원으로 3선이라는 영광스러운 민선군정의 수장을 맡겨주신 군민 여러분께 다시 한번 더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군민들의 엄숙한 소명을 받고 제4기 민선자치 군정의 역사적인 출발을 선언한 것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백 일이라는 세월이 지났습니다. 지난 8년간의 소중한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공직자들과 힘을 합쳐 예천의 중단없는 발전과 군민 여러분들의 성원에 보답해야겠다는 마음자세로 군정에 임하고 있습니다. ▲새예천 건설을 위한 민선4기 예천군정의 기본 구상은? =8년 전 민선군수로 취임할 때부터 `살기좋은 예천건설'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군민 여러분께 약속을 드렸고 그 약속을 지키기 위해 밤낮없이 동분서주하며 열심히 일했다고 자부합니다. 민선3선에 도전하면서 군민들께 약속드린 시장개척단의 조직 확대와 전통 양잠바이오식품 특화단지 조성, 노인요양병원 건립, 인재육성을 위한 예천군민 장학재단 설립, 효 체험캠프 운영, 경상북도 공무원교육원 유치 등 참 공약사항에 대해서도 치밀한 계획을 수립하여 반드시 임기 내에 완벽하게 마무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저는 사실 3선군수로서의 영광보다는 군민들의 깊은 뜻을 헤아려 군민을 위해 어디에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 것인가를 곰곰이 생각하고, 농산물 시장개방으로 어려운 현실에 처해있는 우리 예천을 살리고, 침체된 지역 경제를 살리기 위해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농정을 군정의 제1과제로 지속적으로 추진해 농업인이 잘 사는 활력 넘치는 농촌을 만들고 지역에 산재한 문화유산을 활용한 체류형 관광벨트를 조성하여 지역 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겠습니다. 더불어 살아가는 복지예천을 만들어 친절하고 인심좋고 살기좋은 예천, 다시 오고 싶은 예천을 만들어 나가는 데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명예로운 3선군수로서의 자긍심과 예천인의 자존심을 바탕으로 고향 발전을 위한 마지막 봉사의 기회라 생각하고, 제가 할 수 있는 모든 정열을 다바쳐 풍요와 번영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일류 예천을 만들어 가겠습니다. ▲한미 FTA협상 등에 따른 예천군의 대응 및 농업정책 방향은? =한미FTA 협상이 타결되면 농업분야에 큰 영향을 끼칠 것이라고 하는 것은 누구나 예측하고 있는 사항이고 농업 생산액 감소 또한 불가피한 실정입니다. 이에 대비해 정부에서도 농업농촌지원대책으로 1백19조 원을 투입하여 농업FTA기금사업, 농촌경쟁력제고사업, 농업기반조성사업, 직접지불제사업, 우수브랜드육성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지만 지금보다 더 협상력을 강화하고 우리농업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더 많은 힘을 쏟아 부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우리 군에서도 경쟁력있는 농특산물을 생산하여 농가 소득 증대를 위해 금년도에도 총투자사업 예산의 44.4%인 5백32억 원을 투자하여 품목별로 작목반을 육성하고 지역 특화 품목을 선정하여 집중 육성하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기는 합니다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군민 모두가 지혜를 하나로 모으고, 함께 손잡고 노력해 나간다면 한미 FTA라는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5.31 지방선거로 인한 갈등과 반목 등 민심을 추스르고 군민 화합을 위한 방안은? =선거라는 것은 상대가 있는 만큼 각자의 견해 차로 인해 그 동안의 군 행정을 왜곡하여 주민들의 의혹과 민심을 양분시키는 사례가 다소 있었다고 봅니다. 이를 해소하기 위해 먼저 주민들에게 군정을 정확히 알리고 저를 비롯해 전공직자들이 멸사봉공으로 군민들에게 봉사하여 정말로 신뢰받고 사랑받는 공직자가 될 것을 약속을 드립니다. 잘 아시겠지만 지난해 공직자 청렴도 평가에서 우리 군이 영남권 1위 전국에서 9위를 차지하여 깨끗한 이미지를 대내외적으로 인정받은 것을 계기로 더욱 분발하여 군민들께 봉사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지역발전범군민협의체를 결성하여 지역 여론을 수렴하고 주요한 군정을 협의하여 원만한 군정을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2006 예천군민제전이 성황리에 막을 내리게 된 데 대한 소감은? =전통과 문화가 살아 숨쉬는 군민 화합의 한마당 잔치인 예천군민제전 및 우리농산물 축제가 지역민과 출향인, 자매도시민 등의 뜨거운 성원에 힘입어 대성공을 거둘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아끼지 않은 각 분야 관계자 여러분들께 먼저 그 동안의 노고에 대해 심심한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14일부터 17일까지 4일동안 펼쳐진 우리농산물 축제를 비롯해 예천문화제, 우리음식 전시체험전, 군민노래자랑, 각종 문화행사, 군민체육대회 등 축제장마다 지역민과 출향인, 관광객들의 뜨거운 관심속에 연일 많은 인파가 몰려와 대성황을 이루는 등 대외적으로 성공적인 축제라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특히, 우리농․특산물의 우수성과 청정한 예천의 인심을 대도시민들에게 알리기 위한 농산물축제는 농업인들의 땀과 노력의 결정체와 아이디어가 합쳐져 올해 처음 농산물축제로 한단계 업그레이드하여 개최하게 되었습니다. 우수농특산물 비교 전시와 판매, 전통농경생활 체험, 산업곤충연구소 정서 곤충표본 전시, 우리음식 전시체험전, 시식코너 운영, 농산물 아이디어 조형물 등 이벤트 행사도 곁들여 관람객의 발길을 사로잡았습니다. 군은 이번 축제기간 동안 2억여 원 정도의 농특산물 판매 실적을 올렸으며, 현재 축제를 다녀간 출향인과 자매도시민 등으로부터 주문이 이어지고 있어 앞으로 지역 우수 농특산물의 판매량이 점차 늘어나 농가 소득 증대에 많은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번 축제기간 동안 상주 시장은 축제장을 방문하고 감탄하면서 내년도 상주시 축제에 벤치마킹하기 위해 전실과소장과 담당 읍면장을 견학토록 지시해 상주시 관계자들이 축제장을 방문해 예천의 축제를 벤치마킹해 가기도 했으며, 성주군 축제기획단과 봉화군 등 많은 자치단체에서 벤치마킹을 하였습니다. 특히, 올해 처음 우리 군을 방문한 노재영 군포시장과 신영섭 마포구청장은 시종일관 놀라움과 함께 전국 규모를 방불케 하는 엄청난 행사라고 감탄하면서 내년도에는 많은 시민과 구민이 자리를 함께 할 수 있도록 초청해 달라고 저에게 부탁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군민제전 및 우리농산물 축제가 성공을 거둔 데에는 군민과 출향인, 자매결연 자치단체의 적극적인 참여와 성원, 그리고 관계자들의 노력의 힘이 하나로 모아져 얻은 결과로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더 감사를 드리고, 이게 바로 예천군민의 하나된 힘이며 자긍심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번 축제를 통해 보여준 군민의 단합된 힘과 지혜를 하나로 모아 살기좋은 일류 예천을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해 나가겠습니다.(醴泉新聞 2006년 10월 26일)
김수남("中斷없는 發展 이룩" : 金秀男 郡守 民選4期 就任 1百日 인터뷰서 밝혀) [記事] : 민선 4기 출범 1백 일을 막 지나보낸 김수남 예천군수. 민선 2기부터 예천군을 이끌어온 김 군수는 지난 8년간의 소중한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공직자들과 힘을 합쳐 중단없는 발전을 이룩하겠다고 취임 1백 일간의 소회를 밝혔다. 김 군수는 시장개척단의 조직 확대와 전통 양잠바이오식품 특화단지 조성, 노인요양병원 건립, 효 체험캠프 운영, 경상북도 공무원교육원 유치 등 참 공약사항에 대해 반드시 임기 내 완벽하게 마무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군정 발전 기본 구상을 밝혔다. 김 군수는 또 한미 FTA협상 등에 따른 농업정책 방향을 묻자 금년 총투자사업 예산의 44.4%인 5백32억 원을 투자해 품목별로 작목반을 육성하고 지역특화 품목을 선정하여 집중 육성하고 있다.고 밝히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군민 모두가 지혜를 하나로 모으고, 함께 손잡고 노력해 나간다면 한미 FTA라는 위기를 기회로 바꿀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와 더불어 지역 발전 범군민 협의체를 결성하여 지역 여론을 수렴하고 주요 군정을 협의하여 원만한 군정을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醴泉新聞 2006년 10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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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