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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고을원289-1:이현준(2010.7.1.부임-2018.6.30.이임)
작성자장병창 @ 2021.07.19 06:20:44

  예천고을원 289-1 : 이현준(2010.7.1.부임-2018.6.30이임) : 경북도의원을 거친 고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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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현준(李鉉濬)은 2010년 7월 1일 민선 제5기 예천군수로 부임하여 재임 중이다. 예천읍 왕신리 216번지 출신으로, 아명은 인현(仁絃), 본관은 경주, 대창고(19회), 단국대 법정대 행정학과 졸업, 고려대 경영대학원 석사과정을 수료하였다.

  (주)대한항공 근무, 예천시외버스터미널 대표(현)이고, 예천청년회의소 회장, 사단법인 한국청년회의소 경북지구JC 부회장, 예천군 학교운영위원회 위원장, (주)예천신문사 회장, 경북양궁협회 이사, KBS 안동방송국 자문위원, 대구지방법원 상주지원 조정위원, 대구지방검찰청 상주지청 청소년 상임선도위원, 자유총연맹 예천군 부지부장, 경북교육청 교육개혁추진위원, 한나라당 중앙위원, 예천문화원 이사, 한국프로태권도협회 부총재, 예천군체육회 부회장, 경도대학 지방자치연구소 자문위원, 예천모법운전자회 명예회장, 한일신용협동조합 이사, 경주이씨 예천군화수회 부회장을 지냈다.

2002년 6월 13일 경북도의원(예천군 제1지구) 도의원 선거에 당선되었다. 제8대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장, 도청이전 추진위원, 도청이전 특별위원회 위원장, 경북도의회 정책연구위원회 위원장, 경북도 건축심의위원회 위원, 경상북도 방범연합회 고문(현), 대창중고 총동창회 부회장(현), 경주이씨 예천군화수회 자문위원(현)이다.(選擧 팜프렛)

이현준(民選 5期 出帆, 李鉉濬 醴泉郡守) [記事] : 이현준 예천군수는 먼저 군민들의 크나큰 성원에 힘입어 제5기 민선군수의 중책을 맞게 된 것을 기쁘게 생각하며 5만 군민들에게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고 했다. 지난 지방선거를 통해 군민들의 뜻이 어디에 있고 무엇을 원하는지 보다 깊이 파악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한다.

300만 경북도민 모두가 열망했던 신도청 이전사업은 경북의 백년대계를 향한 희망이며 꿈으로서 예천이 새 경북의 중심 도시로 발돋움하게 될 것이라고 소신을 밝히면서 새롭게 조성하게 되는 인구 10만 규모의 신 도청 도시와 연계, 교육·행정·문화·산업 기능이 어우러진 명품 저탄소 녹색도시를 조성하고 동서 5축, 6축 고속도로 건설이 완공되면 예천은 경북의 중심, 세계를 향한 기회의 땅이 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 군수는 민선5기 군정목표를 ‘새 천년 희망의 땅 雄飛 醴泉’ 이라는 슬로건으로 ‘새 경북의 중심 도약’, ‘녹색성장 미래창조’, ‘함께하는 복지행정’, ‘수준높은 교육문화’를 제시했다.

또 예천은 21세기 농업의 신 블루오션인 곤충이라는 훌륭한 녹색자원과 곤충산업역량을 보유하고 있는 만큼 곤충산업을 활성화하고 고령 영농자를 위한 영농직접지원제도 신설, 농촌체험 및 관광자원개발, 지역 대표농산물 브랜드 육성, 농특산물 해외수출 지원을 비롯한 친환경 농자재를 지원, 예천농산물의 경쟁력을 높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관광분야는 기존관광지와 연계하여 낙동강 내성천의 수변자원과 백두대간 소백준령의 산악자원을 활용하여 문화와 관광, 레포츠가 어우러지는 웰빙 예천를 약속했다. 날로 침체되어가는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추억의 명품 5일장 관광상품화, 명품브랜드 개발, 도시인을 위한 재래시장 투어 프로그램 운영 등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했다.

함께하는 복지를 위해 사회적 약자가 소외되지 않고 안정된 생활을 영위할수 있도록 저소득 소외계층의 기초생활보장, 보육가족 및 여성지원, 노인과 청소년, 장애우, 다문화 가족 지원사업 등 을 확대해 행복한 예천을 만들겠다고 했다.

교육과 문화는 지역 명문고 육성, 초·중등학교의 각종 지원과 지역문화유적 개발, 무형 문화 발굴 등 지역문화 창조 및 재조명으로 고유의 역사적 전통문화와 생태체험 관광자원이 조화로운 예천의 르네상스 시대를 열어나가겠다고 했다.

이 군수는 “초선군수로서 초심을 잃지 않고 언제 어디서든 누구와도 만나서 협의하고 토론해 군민과 함께하는 열린 행정 화합 행정의 실현을 위해 ‘일하는 군수’, ‘발로 뛰는 군수’, ‘약속을 지키는 군수’ 가 되어 군민이 행복해 질 때 까지 혼신의 노력을 하겠다”고 다짐을 했다.(김경섭 記者 서울日報 2010-07-05)

 

  이현준(이현준 道議員 議政 活動) [記事] : 지난 2002년 6.13 지방선거를 통해 경북도의회에 진출한 이현준 의원의 지난 2년 동안의 의정 활동을 선거구민들이 알기 쉽게 속기록에서 요약하여 기록 선거구민들의 알권리를 충족시키고자 한다. 이 의원은󰡒홈콜 민원서류 배달제󰡓실시를 앞두고 담당자를 도의회로 출석시켜 영문으로 표기되어 농어민들이 볼 때 모심기철에 참과 막걸리를 가져다 주면서 양복입고 구두신고 전해주는 꼴이라고 비유한 뒤 비록 작은 행정 용어 하나가 곧 전시 행정의 표본으로 작용할 수 있어 이를 농어민들이 알기 쉽게󰡒민원인 편의 서류 배달제󰡓로 고치면 외래어도 아니고 농어민들이 쉽게 알아들을 수 있고 특히 저소득층, 장애인, 노약자 등 소외 계층을 도와주는 길이라며 고치도록 조치했다. 지난 2002년 8월에는 의원 30명의 노트북 수리비가 대당 166,000원이라는 해당 부서의 예산 제출서를 보고 어떻게 수리비가 30대 모두 166,000원씩 똑같을 수 있느냐고 호통치고 잘못된 예산을 고치도록 조치. 공무원들이 곤혹을 치르기도 했다. 특히 최근 난립되고 있는 묘지로 인해 국토가 모자랄 지경이라고 꼬집고, 이의 해결을 위해 가족 납골묘(소요예산 2,400만 원)의 자부담이 70%(1,680만 원) 수준으로 자부담 비율이 높아 장묘문화개선사업이 진척이 안되고 있어 앞으로 자부담 비율을 낮추도록 조치해야 한다고 지적하고, 2002년도 도지사 표창이 지난 95년도(962명)보다 무려 세 배 가까운 2,500명으로 늘어난 수치를 놓고 도지사의 민간인에 대한 표창이 남발되어 결국 상의 질을 떨어뜨리고 있다고 지적한 뒤 표창을 줄여 상의 질을 높일 것을 주문했다. 주목할만한 이 의원의 활동 중에는 모 군에서는 20%의 사무관이 시.도 간 교류 인사로 근무하고 있으나 규모가 큰 모 시에서는 1~2명 정도가 교류(참고로 예천군에는 4~5명이 교류를 하고 있음)를 하고 있어 형평성에 맞지 않고 불이익을 당하고 있는 해당 시.군의 사무관 진급 대상자들의 불만이 고조되고 있어 이에 대한 시급한 대책 마련을 요구 동료 의원들로부터 초선 의원으로써 큰 일을 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단국대학교 법정대학교 4년을 졸업한 이 의원은 고려대 행정대학원 수료(2년 6개월). 예천JC회장. 예천군체육회 부회장 등을 역임하고 있는 지역의 숨은 봉사 일꾼으로 앞으로 국회의원 감이라는 주위의 평을 듣고 있어 군민들의 기대가 크다.(정차모 醴泉인터넷뉴스 2004-10-26)

 

  이현준(條例 發議 채희영․이현준 議員 3件 最多 : 慶北道議員 議政 成績表) [記事] : 2006년 지방선거를 9개월 정도 앞둔 시점에서 경북도의원들의 의정활동 성적표는 어떨까. 의정활동을 평가하는 기준은 성실한 출석과 활동, 도정 질문과 5분 발언 등은 물론, 각종 상임위에서 집행부에 대해 얼마나 날카로운 문제 제기로 도정의 전반을 잘 감시하느냐가 될 것이다. 그러나 가장 객관적으로 평가할 수 있는 것은 아무래도 정성과 노력이 많이 든다고 할 수 있는 조례의 제․개정 활동이라고 볼 수 있다. 지난 4대부터 현재의 7대까지의 조례제․개정 발의 건수를 보면 광역의회가 재개된 4대가 가장 많은 52건을 기록했고, 5대는 10건, 6대는 36건이었다. 임기 약 10개월을 남겨둔 7대는 2005년 8월 현재는 29건을 기록 중이다. 7대 경북도의회의 의원 가운데 조례의 제․개정 발의 건수는 채희영(문경)․이현준 의원(예천)과 농수산위원회가 각각 3건으로 가장 많다. 그 다음 김정기(김천), 김석호(구미), 이달(경주), 박승학 의원(청송), 의회운영위원회, 교육환경위원회가 각각2건의 조례를 발의했다. 또 정상진(예천), 이정백(상주), 우성호(영주), 정무웅(울릉), 임원식(울진), 김순견 의원(포항)과 행정사회위원회, 기획과학위원회가 각각 1건을 발의했다. 이들 가운데 박승학 의원은 2003년 9월 초․중․고교 급식재료를 국내 우수 농산물로 사용하도록 하는 '경북도 학교급식 식재료 사용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최초로 발의해 2004년 한국지방자치학회로부터 제1회 우수조례선정 개인부문 우수상을 수상했다. 김정기 의원은 지난 5월 일본 시마네현의회의 '다케시마의 날' 조례 제정에 대응하여 경북도 산하 공무원들의 일본 방문을 일정기간 금지하는 '독도의 달' 조례를 발의해 한동안 스포트라이트를 받기도 했다. 경북도의회는 조례제․개정 발의 건수 가운데 독도영유권 망언과 한․일어업 문제 등과 관련한 조례가 4건이 이르는 등 한․일 관계 조례 발의가 유독 많은 것이 특징이다. 지역 개발과 농산물 수입 자유화 등 농민 이익을 대변하는 조례도 많은 편이다.(김신곤 記者 嶺南日報 2005-08-14)

 

  이현준(道議會 體典特委 現場訪問) [記事] : 경북도의회 전국체전특별위원회 소속 위원인 이현준(예천) 의원 등 6명과 도 관계자 20여 명은 2005년 10월 27일 김천을 방문, 전국체전 시설 건립 현장을 둘러보고 김천시 관계자로부터 체전 준비 상황을 보고 받았다.(金泉新聞 2005.11.5)

 

  이현준(이현준 議員 慶北道議會에서 猛活躍 - 農漁村 住宅改良 融資金 利率 낮추는 데 크게 寄與) [記事] : 경상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이현준 도의원은 제203회 정례회에서 이중표기된 세입안과 농어촌 주택개량 융자금의 부당 이율에 대한 질의를 통해 주택융자금의 이율을 낮춰 주목받고 있다. 이 의원은 수해상습지 개선 시.부담금이 2005년 당초 예산에 이중 표기돼 세입이 22억 2천700만 원이나 결손되었다고 추궁, 시정을 요구했다. 또, 농어촌 주택개량 융자금이 2005년 90억에서 2006년도에는 70억으로 줄어든 원인을 질의하고 융자금 이율도 지방채 발행 이율이 3.5%인데 이보다 높은 3.9%인 것은 잘못된 것이라고 지적, 경북도 관계자는 2006년도부터 농어촌 주택개량융자금 이율을 3.4%로 낮추겠다는 답변을 이끌어 냈다. 한편 농어촌 주택개량 융자금 이율이 낮아지게 됐다는 소식을 들은 주민들은 이 의원 의정 활동에 박수를 보냈다.(윤현숙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5-12-23)

 

  이현준(5․31 地方選擧 道議員 當選者 當選所感 : 이현준(1選擧區)) [記事] : "지역 발전 위해 최선"/ 먼저 군민 여러분들의 뜨거운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리면서 예천군의 앞날을 염려하고 발전을 원하는 군민의 진정한 승리라고 생각합니다. 지역 발전과 군민 화합을 위하여, 군과 도와의 긴밀한 관계 증진에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성원과 격려 부탁드려 마지않습니다. 지난 4년 간의 의정 활동을 통하여 최우수 도의원 3인 중 1인으로 언론 기관에서 선정되었을 뿐아니라, 1백억여원의 국․도비가 지원되는 소도읍 육성사업 선정, 농촌주택 개량 자금 확대 및 이율 인하 실시 등 나름대로의 큰 업적을 이루었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그 동안 갈고 닦아온 4년 간의 의정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군민 여러분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아직 예천군에서는 배출치 못한 도의회 상임위원장직에 도전, 지역 발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먼저 경북에서도 가장 낙후된 북부지역의 획기적인 발전과 도내 균형 발전을 위해 인근 동료 의원들과 합심하여 도청 이전 유치에 전력을 기울이겠습니다. 또 군민들의 염원인 소방서 신설 및 공무원 교육원 유치뿐 아니라 경도대학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서도 도의회에서 큰 역할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끝으로 예천군민의 자존심에 어긋나지 않는 도의원으로 자리매김 될 수 있도록 항상 최선을 다하겠습니다.(醴泉新聞 2006년 06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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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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