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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고을원 289-2 : 이현준(2010.7.1.부임-2018.6.30이임) : 경북도의원을 거친 고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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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준 : 1955- , 대창고, 단국대 행정학과, 고려대 경영대학원 석사, 예천시외버스터미널 대표, 대창중고총동창회 부회장, 경주이씨 예천군종친회 자문위원, 자유총연맹 예천군지부 운영위원장, 한일신용협동조합 이사, 경상북도 안전관리위원회 위원, 경상북도의 전국체전특별지원위원회 위원, 경상북도의회 의원이다.(2006選擧 名銜)
이현준(慶北道議會 院構成 完了, 이현준 議員 常任委員長 選任) [記事] : 경북도의회는 2006년 7월 10일 제208회 임시회를 열고, 7개 상임위원장과 간사를 선출, 8대 의회 원구성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전반기 의회를 이끌 기획과학위원장에는 이현준 의원(예천)이 선출됐다. 경북도의회는 12일 열리는 3차 본회의에 김관용 경북도지사와 도승회 교육감을 출석시켜 도정 주요업무를 보고받은 뒤 13일부터 닷새 동안 각 상임위별로 각종 안건에 대해 심의를 벌일 예정이다.(이재춘 記者 뉴시스 2006년 7월 10일 (월))
이현준(慶北道議會 常任委員長 인터뷰) [記事] : =이현준 기획과학위원장 :부족한 저를 위원장으로 선임해 주신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이현준 도의회 기획ㆍ과학위원회 신임 위원장(2선ㆍ예천1)은 동료ㆍ선후배 의원들에 대한 감사의 인사로 소감을 대신했다. 이 위원장은 단국대 법대를 졸업 후 현재 예천시외버스터미널 대표로 일하고 있다. 이 위원장은 한국청년회의소경북지구JC부회장, 한국프로태권도협회 부총재, 경상북도안전관리위원회 위원 등 활발한 사회활동을 펴왔다. 또한 지난 제7대 도의회에선 의회운영위원, 행정사회위 간사, 건설소방위원, 예결특위위원, 건설소방위원 등 다양한 상임위원회 경험을 소유하고 있다. 2남을 두고 있는 이 위원장은 이날, 경북과 도의회의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특히 현장 중심의 여론 수렴에 중점을 두겠다고 포부를 밝혔다.(이후혁 記者 大邱日報 2006-07-10)
이현준('國費確保 爲해 손발 맞출 것' : 地方議員發言臺(이현준 道議員)) [記事] :지방세원 확보가 우선입니다 재선인 경북도의회 이현준(51ㆍ예천1) 의원은 이번 8대 도의회에서 기획과학위원장이란 중책을 맡아 보고를 받아보니 지방정부의 어려운 살림살이가 먼저 눈에 띄었다고 한다.
이 의원은 중앙정부가 지방세인 취득세와 등록세율을 인하하는 바람에 지방세수가 눈에 띄게 줄었다며 (취득ㆍ등록세 인하는) 중앙정부가 국민들의 환심을 사기 위해 지방자치단체와 상의없이 인하율을 현실성없이 낮췄다고 지적했다. 이 때문에 이 의원은 지방세원 확보를 위해 집행부와 논의를 해가는 한편, 국비예산확보를 위해서도 도의회가 적극 나서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 의원은 시ㆍ군 의원들이 예산확보를 위해 집행부와 서울 정부 부처를 찾는 일은 종종 있었다며 이제는 민의를 대표하는 도의원들도 중앙정부를 상대로 하는 예산확보에 집행부와 손발을 맞춰가야 한다고 밝혔다. 집행부의 씀씀이를 단속하는 일도 기획위원장인 이 의원의 일. 이 의원은 노인 복지, 북부지역 개발, 동서6축고속도로, 국도36호선 등 돈 필요한 곳은 많지만 예산은 턱없이 부족하다며 먼저 오는 28일 열릴 임시회에서 집행부와 간담회를 갖고, 도 예산 지출의 방향을 구체적으로 설정하고 예산심의를 통해 씀씀이를 집요하게 추궁하겠다고 말했다. 도의회내 북부의원협의회 소속이기도 한 이 의원은 도청 이전에 대해서도 큰 관심을 보였다. 이 의원은 우선, 최근 장대진 도의원이 충남도청 이전 특별조례안을 모델로 초안을 작성한 도청이전특별조례(안)에 관해 현실성 있는 조례안이라며 공감을 표했다. 그는 또 (도청이) 지역 균형발전을 위해선 도청 이전이 시급하다면서 이를 위해 23개 시ㆍ군이 힘을 모으는 것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반면, 이 의원은 도청 이전과 대구시ㆍ경북도 경제통합은 별개의 것이란 입장을 보였다. 이 의원은 행정이 아니라 경제 통합을 하자는 것 뿐이라며 김범일 시장과 김관용 도지사가 마음을 비우고 결실을 맺으려 한다면 긍정적으로 지지를 보내겠다고 했다. 한편, 도의회의 위상이 적잖이 저평가돼 있다는 것이 이 의원의 생각. 이 의원은 도의원들이 시ㆍ군 의원들처럼 주민들의 가려운 곳을 직접 긁어줄 수는 없지만, 지역에서 실시되는 사업비의 50% 이상을 도의회에서 심의ㆍ의결하며 시ㆍ군이 추진하는 사업 부지의 형질 변경이나 도시계획승인 등을 다룬다며 도의회의 역할을 강조했다.(이후혁 記者 大邱日報 2006-08-13)
이현준(이현준 自由總聯盟 醴泉郡支部長) [記事] : 이현준 한국자유총연맹 예천군지부장(51)은 예천 출신으로 단국대 행정학과와 고려대 경영대학원을 졸업했다. 경북도의회 기획과학위원회 위원장인 이 지부장은 예천청년회의소 회장, 예천군체육회 부회장을 역임했다. 부인 배미경 씨(48)와 2남. 취미는 등산. 본관은 경주.(嶺南日報 2006-08-17)
이현준(慶尙北道議會 臨時會 常任委員會 活動 : 慶尙北道 第1回 追更審査, 當面 懸案事項 案件處理, 活潑한 現地 確認 活動) [記事] : 경상북도의회(의장 이상천)는 2006년 8월 31일 제209회 임시회 상임위원회 활동에서 의회운영 기획과학 행정사회 교육환경위원회를 열어 집행부로부터 제출된 200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와 함께 집행부 각 사업장에 대한 현지 확인을 실시했다. 9월 1일부터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송필각)에서 그 동안 상임위원회에서 예비 심사한 집행부로부터 제출된 2006년도 경상북도 및 경상북도교육청소관 제1회 추가경정예산을 종합 심사할 예정이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는 송필각(칠곡) 의원이, 간사에는 윤영식(예천) 의원, 그리고 위원 등 총 15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 기획과학위원회(위원장 이현준ㆍ예천)는 31일 오전 과학정보산업국 소관에 대한 2006년도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예비심사에서 나규택 의원(고령), 손덕임 의원(비례대표), 정경구 의원(안동), 안순덕 부의장(의성), 이상태 의원(울릉), 김수용 의원(영천)의 발언이 있었다. 한편, 기획과학위원회(위원장 이현준)는 30일 오전 경북테크노파크 및 지역대학의 첨단산업시설 운영 실태를 파악하고 발전적인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현장방문에서 이날 바쁜 상임위 활동에도 불구하고 현장방문을 통해 도내 기업지원시설과 과학산업 분야의 주요 정책 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추진상황을 청취하고 현장분석과 실태를 정확히 파악하는 성과를 거뒀다. 추경예산과 관련된 경북테크노파크의 기업지원 실태와 운영방법, 성과사례를 파악하였으며, 테크노파크의 창업보육과 연구개발의 모범업체인 (주)앞선사람들과 지비테크를 방문하여 연구?기술지원이나 행정지원 실태를 파악하였으며, 포항공대 방사광 가속기 연구소 및 나노기술 집적센터에 대한 사업의 중요성과 현재까지 추진실태, 향후 지원계획, 지역파급효과 및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 등 업무보고와 현장을 직접 방문하여 추진애로사항을 청취하였다. 이현준 위원장은 이번 현지방문으로 지역 경쟁력의 핵심인 경북 테크노파크와 포항공대 의 현황과 실태를 분석하고 파악하였으므로 의정활동에 적극 반영할 방침 이라고 말했다.(醴泉인터넷뉴스 2006-09-01)
이현준(이현준 道議員 애틀랜타市 經濟發展 現場 訪問 美洲 韓國日報 大大的 報道) [記事] : 이현준 도의원(경북도의회 기획과학위원장)은 2006년 9월 8일~17일(8박10일)까지 미국 애틀랜타시를 방문, ARC(애틀랜타 지역협의회) 총재와 ADA(애틀랜타 발전협의회) 회장 및 부회장과 환담을 나누는 등 선진도시 방문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경북도의회 의원으로 유일하게 방문단으로 참여한 이 의원은 방문단(경북도, 대구시 공무원 6명)과 함께 애틀랜타 경제관련 담당자로부터 대도시권 도시개발 및 경제발전 전략 등을 청취하고 애틀랜타시 경제발전 운영 전반에 관한 현장 방문을 실시했다. 특히 이 의원과 공무원들은 메트로애틀랜타의 경제발전 계획과 전반적인 도시발전 전략을 밴치마킹하기 위해 애틀랜타시청, 시 경제개발국, 조지아 텍의 주요 관계자들과 만나 도시 발전에 요구되는 각종 경제 전략들을 성공적으로 밴치마킹했다는 한국일보 미주 한국판의 극찬를 받았다. 이 의원은 2006년 9월 12일에는 한인타운을 방문하여 이재승 회장(한미동남부상공회의소)과 환담을 나누는 자리를 마련, 경북도 농,특산물의 미국 수출에 이 회장이 적극 협조해 줄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이 의원은 "많은 애틀랜타시 관계자들과 시민들을 만나 애틀랜타시가 주변 카운티들과의 적극 연대해 메트로애틀랜타 전체를 균형 발전시키는데 사용한 전략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을 통해 많은 것을 보고 배웠다" 고 말했다. 또 "향후 대구와 경북의 통합이 이뤄질 경우 이번에 배운 전략을 적극 밴치마킹하여 적용시킬 계획"을 밝혀 귀추가 주목된다. 한국일보 미주판(한글) 김선엽 기자는 특집 기사에서 "애틀랜타시 경제발전과 운영 현황 답사차 방문한 이현준 의원과 공무원들의 일정"을 상세히 보도했다. 김 기자는 "많은 한국의 지도자들이 미국을 방문하면 일정 대부분이 관광으로 짜여 있는데 반해, 이번 방문단은 선진 애틀랜타시정을 밴치마킹하는 빡빡한 일정으로 짜여진 것이 특징"이었다고 소개 "미주 한인들로부터 조국을 발전시킬 인재들이라는 찬사를 받았다"고 전했다. 한편 이 의원은 성공적인 미국방문 일정을 마치고 2006년 9월 17일 오후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 귀향했다. 방문단은 나중규(대구경북연구회 책임연구원), 최미경(대구광역시 기획관실 정책협력담당), 임종순(경북도 기획관실 의회협력담당), 박윤규(영남일보 차장), 류형철(대구경북연구원 책임연구원) 씨 등이다.(정차모 記者 2006-09-19)
이현준(道議會 紙上 中繼) [記事] : 경북도의회(의장 이상천)는 2006년 10월 13일 제210회 정례회 상임위원회 활동으로 기획경제, 행정보건복지, 교육환경, 통상문화 위원회를 열고 집행부가 제출한 2005 회계연도 결산심사를 했다.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이현준)는 경북도 2005년도 세입ㆍ세출결산안 및 기금의 관리 및 통합관리기금 설치 조례안을 심사했다. 이날 안순덕 부의장(의성)은 사회단체보조금으로 1억5천6백만 원이 집행 잔액으로 발생한 사유와 사회단체보조금의 지원 기준에 대해 답변을 요구했다. 또 이현준 위원장(예천)은 조례안 제17조의 규정에 따라 통합관리기금의 운용에 따른 손실이 발생하면 일반회계에서 이를 보전하도록 하고 있다며 일반회계의 재정도 어려운데 특별회계로 전출시키는 것은 바람직한 재정운용으로 볼 수 없다고 지적했다. 이와 함께 박진현 의원(영덕)은 TV난시청해소사업에 1억3천만 원이 집행되었는데 2005년도에 지원한 세대수 및 지역을 밝혀 달라고 하는 한편, 사후관리에 만전을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이후혁 記者 大邱日報 2006-10-15)
이현준(慶北道議會 行政事務監査, 運送組合 關係者 불러 따져) [記事] : 경북도의회는 2006년 11월 20일 시외버스 적자액 보조금지원문제와 관련, 버스운송조합 관계자들을 증인으로 불러 보조금의 적절한 사용 여부를 따지는 등 강도높은 행정사무감사를 벌였다... 이현준 의원(예천)은 3년치 감가상각비가 회계장부에 기록되지 않은 점을 지적하면서 "버스의 법적 감가상각 기한은 5년인 반면, 실제 내구연한은 8~9년이다. (버스업체들이) 감가상각비를 이용해 손익을 조절했을 가능성이 농후하다"고 지적했다...(김신곤 記者 嶺南日報 2006-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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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