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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고을원289-3:이현준(2010.7.1.부임-2018.6.30.이임)
작성자장병창 @ 2021.07.21 06:24:29

  예천고을원 289-3 : 이현준(2010.7.1.부임-2018.6.30이임) : 경북도의원을 거친 고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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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현준(常設市場 化粧室 現代化 來年에! 慶北道議會 企劃經濟委員會 議員들 約束) [記事] :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이현준 위원장을 비롯한 9명의 소속 의원들이 2006년 11월 22일 오후 3시 예천을 방문, 상설시장~천문과학관~산업곤충연구 등을 방문했다. 2006년 11월 13일~12월 22일까지 계속되고 있는 2006년도 제2차 경상북도 의회 정례회 자료 수집을 겸한 이날 현장 방문에서 주민들은 화장실 신축 등 각종 현안에 관한 민원을 제기했다. 도의원들은 장날을 맞아 시장에 나온 주민들에게 재래시장 활성화 문구가 인쇄된 가방을 나눠주며 캠페인을 벌인 뒤 시장 번영회장으로부터 화장실 현대화 등 시급한 민원을 청취했다. 이어 예천군 감천면 소재 예천천문과학문화센터를 방문, 업무현황을 청취하고 운영상 애로사항에 대한 의견을 수렴하고 예천군산업곤충연구소를 방문, 2007년에 개최 예정인 곤충박람회에 관해 관계자로부터 설명을 들었다. 경북도의원들은 현장 방문을 통해 나타난 문제점과 애로사항에 대해서는 해당부서와 협의를 통해 2007년도 도정 주요시책과 예산심의 등 의정활동에 반영하는 등 대책을 마련할 계획을 밝혔다. 특히, 상설시장 이용객들이 가장 많이 불편을 겪고 있는 재래식 화장실을 2007년도 예산에 반영시켜 현대식으로 건축시켜주겠다고 번영회장을 비롯한 참석자들에게 약속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6-11-22)

 

  이현준(이현준 慶北道議會 企劃經濟委員長 慶北道 本部 팀制 배우러온 忠淸道 議員) [記事] :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이현준 위원장)는 2006년 11월 30일 오후 상임위원회 위원실에서 충북도의회 기획행정위원회 이필용 위원장 등 일행 7명의 예방을 받고 의회 차원에서 행정환경 변화에 맞는 고객과 성과, 혁신적이고 효율적인 조직 운영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충북도의회 방문단은 우리 도에서 실시하고 있는 본부.팀제 및 통합성과관리시스템 운영 등 성공적인 운영사례를 배우기 위해 경북도의회를 방문했다. 한편, 경북도의 본부 팀제는 2006년 9월 7일 도의회 본회의 의결을 거쳐, 9월 14일 공포. 시행되고 있으며, 통합성과관리시스템은 2005년 9월 혁신도시자치단체 선정시 행정자치부장관과 MOU를 체결하고 지금까지 지표개발 용역을 완료하는 등 도민이 만족하는 서비스행정을 실현할 방침이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6-12-01)

 

  이현준(道民 福祉 向上 爲해 이 한몸 바치겠다 : 慶北道議會 이현준 道議員 送年企劃 인터뷰) [記事] : 경북도의회 이현준 의원(기획경제위원회 위원장)은 2006년 한해의 의정활동을 마감하면서 "현장 방문활동과 재래시장 살리기 캠페인, 연구하는 의회상 정립 등에 역점을 둔 의정활동을 펼친 한해였다"고 회고했다. 특히, 경북도청 이전문제 해결을 위해 충남도청을 방문, 이전에 대한 문제점을 파악하고 동료 의원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 2007년에는 도청이전 지역이 확정될 수 있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대비하고 있다고 귀뜸했다. 이 의원은 2006년 12월 21일 올 한해 74일간의 회기를 통해 총 13건(조례안 9건, 예산안 3건, 결산안 1건)의 안건을 처리하고 행정사무감사를 통해 시정. 처리 1건, 건의. 촉구 21건 등을 처리하는 등 잘못된 시책에 대한 질책과 대안을 제시한 "2006년도 위원회 운영 및 의정활동 성과" 자료를 발표했다. 또, 2회에 걸쳐 경북테크노파크와 방사광가속기 연구소, 경북바이오산업 연구원 등 6개소의 현장 방문을 통해 운영 실태를 파악하고 의회 차원의 지원 방안을 모색하는 등 열정적인 의정활동으로 동료 의원들로부터 무쇠라는 별명을 얻기도 했다.

 

  침체된 지역구의 경제살리기를 위해 동료 의원들과 함께 예천 상설시장를 찾아 200여 개의 장바구니를 나눠주며 재래시장 이용을 적극 권장하고 전력설비 교체, 화장실 개축 등을 약속 주민들로부터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기획경제위원장으로 김관용 도지사 공약사업인 영어마을 조성사업과 낙동강프로젝트 사업예산의 대폭 삭감을 주도, 도의회를 집행부의 들러리(?)쯤으로 여겼던 안이한 자세를 근본적으로 바꾸게 한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다. 이 의원과 동료의원들은 영어마을 조성 타당성 조사를 위해 경기도 안산, 파주 등 2개소의 영어 마을을 방문 운영 실태를 파악하는 등 현장 확인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과감한 예산 삭감을 하는 과정에서 집행부로부터 수 차례에 걸친 예산 환원 요구를 받았으나 이에 흔들리지 않고 영어마을 예산 100억 원 전액을 삭감했다. 그러나 낙동강프로젝트사업은 지방재정투융자심사를 거치지 않는 등 절차적 미비점을 들어 당초 예산 102억 원 중 70억 원을 상임위에서 삭감했으나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40억 원을 증액시켜 72억 원으로 최종 결정토록 했다. 장길화 의원이 "개별 조례제정도 없이 버스운송조합에 재정 지원을 했다"는 제기에 대해 경북도 시외버스보조금 지원제도에 대해 위원회 차원에서 대응키로 해 경북도가 여객자동차 운수사업 재정지원 조례안을 발의하도록 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이 의원의 의정활동이 높이 평가받으며 TBC, MBC 등 밀려드는 방송사 인터뷰와 미주 한국일보 1면(훌륭한 도의원)과 매일신문이 선정한(12월 28일자 5면) 일 잘한 시.도의원 10선에 선정되는 등 언론으로부터도 극찬을 받고 있다. 이 의원은 지역구 주민들에게 "이렇게 열심히 그리고 과감히 일할 수 있었던 것은 자신을 의회로 보내준 예천군민들이 뒤에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군민들에게 공을 돌리고" 다사다난했던 한해가 저물고 600년만에 한번씩 찾아오는 황금돼지의 해인 정해년에는 모든 군민들이 건강하고 부자되는 한해가 되도록 기원드린다"는 송년인사를 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6-12-29)

 

  이현준(이현준 道議員 道廳 條例案 確定) [記事] : 300만 경북도민들의 숙원이었던 경북도청 이전이 가시화되고 있다. 도청 이전과 관련한 절차와 후보지 선정 등 제반 사항을 담고 있는 조례안 제정을 눈앞에 두고 있기 때문이다.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이현준)는 2007년 셋째 주 집행부와 도의회가 제출한 2개의 조례안에 대한 강도 높은 심의를 실시, 최종 조례안을 확정했다. 이현준 기획경제위원장은 󰡒도청 이전은 300만 도민들의 가장 큰 관심사인 만큼 신중을 기해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며 󰡒최적지로 도청이 이전될 수 있도록 도민들의 많은 관심과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심의에서는 그동안 다소 이견이 있었던 도청 이전 후보지 평가위원회는 도내 기초단체 추천 23명과 대구경북에 본적 및 주소지를 두지 않은 외부 전문가 40명 등 모두 63명으로 구성키로 했다. 또 조례안 절차에 따라 이전지가 결정되면 그 결과를 번복할 수 없다는 조항을 넣었으며, 일부 의원이 제기한 도청 이전과 관련된 주민투표는 실시하지 않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2007년 1월 30일 열리는 도의회 임시회에서 이 조례안이 확정될 경우 도청이전작업은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인다. 조례를 제정한 뒤 바로 도청이전 추진위원회를 발족하고 6월에는 도와 시군, 의회 등과 도청 이전 추진을 위한 협정을 체결할 계획이다. 이어 입지와 평가기준 등에 대한 용역을 발주하고 7월에는 시군을 대상으로 도청 후보지 신청을 받아 12월에 평가 기준 등에 대한 권역별 공청회, 평가기구를 통한 후보지 평가 등을 거쳐 2008년 6월에 이전지를 최종 확정해 공고한다. 최종 후보지가 결정되면 2008년 7월부터 신도청 소재 도시 건설과 함께 도청 옮기기를 시작해 2013년 12월까지 새 도청을 포함한 신 행정타운을 건설한 뒤 바로 도청을 이전한다는 구상이다. 구체적 일정은 추진위원회 구성(2007년 2월)→ 용역 발주(3월)→ 평가기준 권역별 공청회(6월)→ 후보지 신청 접수(7월)→ 평가대상지 압축(12월)→ 평가기준 확정위한 공청회(2008년 4월)→ 평가단 구성(5월)→ 최종 예정지 선정(6월)→ 도청 청사이전 완료와 함께 주민입주 시작(2013년 12월)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醴泉인터넷放送 2007년 01월 22일 (월))

 

  이현준(이현준 道議員 2007年度 主要業務 報告받다) [記事] : 경상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이현준)는 경제과학진흥본부, 공보관실, 공무원교육원에 대하여 2007년도 주요업무보고를 받고 계획된 사업들이 차질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당부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07년 02월 01일 (목))

 

  이현준(이현준 道議員(慶北道議會 企劃經濟委員長), KBS-1TV 8時 木曜診斷 出演한다) [記事] : 경북도의회에서 기획경제위원장을 맡고 있는 이현준 도의원이 2007년 2월 8일 저녁 10시~11시(1시간)까지 KBS-1TV 생방송 "목요진단" 프로에 출연하여 최근의 도청 이전 문제 등에 관해 토론을 펼친다. 특히, 이날 토론에서 최근 뜨거운 감자로 등장한 도청이전문제가 집중 거론될 것으로 알려져 경북 전지역 시청자들이 벌써부터 크게 기대하고 있다는 여론이다. 이 위원장은 7일에는 행자부. 산자부.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공동 주최한 "2단계 균형발전정책 대국민 보고회"에 참석하는 등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이날 토론회 출연을 결정, 관심을 모으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7-02-08)

 

  이현준(이현준 道議員-道議會, 贊反 論難끝 修正 條例案 滿場一致 通過시켜) [記事] : 300만 경북도민의 숙원인 경북도청 이전을 위한 발판이 마련됐다. 경북도의회는 2007년 2월 9일 제212회 임시회 2차 본회의를 열어 기획경제위원회가 마련한 󰡐경상북도 도청 이전에 관한 조례안󰡑을 일부 변경한 수정안을 상정,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한혜련(영천) 의원이 대표 발의한 수정안은 도청이전 추진위원회 위원 중 당연직 가운데 도의회 의장 추천 몫을 2명에서 3명으로 늘려 6명으로 하고, 위촉직 11명은 도지사가 6명, 의장 5명을 각각 추천해 도의회의 동의를 받아 도지사가 위촉하도록 하고 있다. 원안은 위촉직은 12명으로 하고 이들 모두 의장의 동의를 받아 도지사가 위촉하도록 돼 있었다. 또 객관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평가단도 당초 전문가 40명에서 60명으로 확대, 모두 83명으로 구성하기로 했다. 그동안 찬반 논란으로 인해 제정이 불투명했던 도청 이전 조례안이 이날 전격적으로 통과됨에 따라 도청 이전 작업도 탄력을 받게 됐다. 당장 도청이전추진위원회를 발족한 뒤 도와 시군, 의회 등과 도청이전 추진을 위한 협정을 체결하고 입지와 평가기준 등에 대한 용역을 발주한다. 이어 시군을 대상으로 도청 후보지 신청을 받아 평가 기준 등에 대한 권역별 공청회, 평가기구를 통한 후보지 평가 등을 거쳐 이전지를 최종 확정해 공고한다. 최종 후보지가 결정되면 신도청 소재 도시 건설과 함께 도청 옮기기를 시작해 새 도청을 포함한 신 행정타운을 건설한 뒤 바로 도청을 이전한다는 구상이다. 추진과정에서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2008년 6월까지 이전지를 확정한 뒤 오는 2013년 말까지 도청 이전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구체적 일정은 추진위원회 구성(17명)→ 계획수립→ 후보지 신청 접수→ 전문기관 용역의뢰→ 권역별 공청회 개최(1차), 의견수렴→ 입지기준 마련→ 시군별 후보지 신청→ 입지기준 충족지역 검토→ 평가대상지 압축→ 주민공청회(2차)→ 평가기준 마련→ 평가단 구성(83명) 및 평가→ 최고 득점지역 예정지 지정공고(도지사)→ 도청사무소 소재지 변경 조례안 제정(도의회)→ 도청이전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이현준 도의원(기획경제위원장)은 󰡒300만 도민들의 꿈인 도청 이전을 위한 조례안이 도의원들의 원만한 합의로 만장일치로 통과돼 기쁘다󰡓며 󰡒앞으로 후보지를 도민들이 모두 공감하는 최적지로 옮길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07년 02월 10일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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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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