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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고을원 289-6 : 이현준(2010.7.1.부임-2018.6.30이임) : 경북도의원을 거친 고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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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준(이현준 道議員 慶北道議會 上半期 議政活動 企劃經濟委員會 最優秀委員會로..) [記事] : 경상북도 도의회 의정연구회가 최근 펴낸 "경상북도의회 상반기 의정활동의 성과 평가와 과제"에서 이현준 도의원이 위원장으로 활약한 기획경제위원회가 전분야 최고 점수를 받는 등 우수위원회로 평가받았다. 공무원, 의원, 전문가 집단 등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제8대 도의회 전반기동안 가장 일을 잘한 상임위 평가 부분에서 이들 집단은 7개 상임위 가운데 기획경제위원회를 25.8%에 1순위로 꼽았다. 다음으로 행정보건복지위가 20.7%, 농수산위가 16.4% 순으로 조사됐다. 기획경제위원회는 도청이전 문제, 대구․경북경제 통합 등 주요한 이슈를 다루면서 상대적으로 다른 위원회보다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분석됐으며 특히, 이현준 위원장이 각종 언론매체에 출연하여 논리 정연한 어휘로 기획경제위원회의 역할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시킨 것이 높은 점수를 받는 데 결정적 기여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같은 상임위원회에 대한 전체적인 평가는 각 집단별로도 유사하게 나타나고 있는데 각 집단별 조사에서도 기획경제위원회를 각각 1순위로 꼽았다. 한편 경북도의회가 경북발전에 얼마나 기여하고 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5점 만점에 3.15로 나타나 기여도가 중간 정도인 것으로 분석됐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8-11-08)
이현준(삶의 哀歡 서린 在來市場 살린다「慶北 在來市場 類型別 活性化 모델 開發」 : 慶北道議會 在來市場 硏究團體 硏究結果 報告會 開催) [記事] : 경상북도의회 재래시장연구회 의원모임(회장 이현준 의원)은 2008년 11월 10일 도의회에서 경북지역 재래시장 활성화와 지역경제활성화 촉진을 위한 「경북 재래시장 유형별 활성화 모델개발」이라는 연구결과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보고회에서는 기존의 재래시장 활성화 지원정책이 낙후된 재래시장의 기반시설 확충에 집중되면서 각 지역의 재래시장이 갖는 고유한 특성은 무시된 채 천편일률적인 지원이 이루어졌고, 이로 인해 활성화 지원노력에 비해 성과가 낮게 나타나는 문제점이 있었다고 지적하였다. 이러한 문제점을 극복하고 재래시장 활성화 지원정책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경북 재래시장 유형별 활성화 모델을 개발하고, 이에 따른 시장별 맞춤화 지원이 이루어져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또한, 연구팀에서는 경북 재래시장의 유형별 활성화 모델을 개발하기 위해 국내외 100여 개 성공시장의 사례조사와 현장조사를 실시하여, 이를 통해 경북지역 특성에 맞는 재래시장 유형을 전문상품시장, 근린생활시장, 중심상권시장, 전통정기시장, 관광지주변시장이라는 5가지 유형으로 도출하였고, 각 재래시장 유형별 차별화된 활성화 성공모델을 개발하여 경북의 주요 12개 재래시장에 이러한 모델을 적용시켜 향후 발전방향을 제시하였다. 이러한 연구결과를 통해 경북지역 재래시장의 시장별 맞춤화 지원이 이루어진다면 대형 마트, 홈쇼핑의 급속한 성장으로 인해 갈수록 쇠퇴해 가는 재래시장의 사회적․경제적인 역할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재래시장이 서민들의 삶과 애환이 담긴 공간으로써 경북지역에서도 지금보다 훨씬 더 나은 명품시장들이 탄생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경북도의회 재래시장연구단체는 8명의 도의원(이현준, 박진현, 권영만, 김종천, 손덕임, 안순덕, 정경구, 한혜련)으로 구성되어 2008년 7월에 연구계획서를 만들어 4개월 간에 걸쳐 기초자료 및 사례조사, 간담회, 선진시장 견학, 토론회 등 활발한 연구활동을 펼쳐왔다.(황성한 記者 醴泉인터넷放送 2008-11-11)
이현준(이현준 道議員 慶北道議會 道廳移轉支援特別委員會 委員長 選任) [記事] : 이현준 도의원은 2009년 4월 7일 경상북도의회 본회의장에서 도청이전지원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됐다. 이현준 위원장은 지난 전반기 도의회 기획경제위원장으로서 도청이전 조례를 심의하였을 뿐만 아니라, 도청이전 추진위원으로서 예천.안동으로의 도청이전 핵심 역할을 다 하였으며 2010년 6월 30일까지 도청이전지원 특별위원회 위원장직을 맡아 경북발전의 백년대계인 도청이전사업이 원활하고 성공적으로 추진되기 위해 집행부와 공조체제를 구축하여 중앙정부의 지원에 대해서 정치적 가교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하였다. 이 의원은 현재, 경상북도의회 정책연구위원회 위원장직도 맡고 있다.(醴泉인터넷放送 2009-04-07)
이현준(이현준 道議員 쌀값 暴落 對策 促求... : 第234回 定例會 第3次 本會議 5分 發言) [記事] : 이현준(예천,한나라당) 도의원은 2009년 6월 29일 제234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쌀값 폭락에 따른 대책을 시급히 마련할 것을 강력히 촉구하고 일반적으로 봄철은 공급부족으로 쌀값이 뛰는 시기지만 2008년의 유례없는 대풍으로 쌀 공급량 증가, 쌀 소비 감소, 경기침체 등 3가지 악재가 겹치면서 재고는 늘고 쌀값은 떨어지고 있어 농심은 계속 타들어가고 있다고 주장했다. 이현준 의원은 이에 대한 근거자료로 "전국 벼 재고 현황은 117만8천 t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4만 t이 늘어났으며 경북도는 13만5천 t으로 전년대비 58.8%나 늘어난 상황이나, 이에 반해 쌀값은 80㎏기준 15만4,234원으로 전년대비 4%이고 현재 계속 하락하고 있는 실정"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이 의원은 경북도에 "공공비축미의 매입을 확대 시행할 것을 강력히 촉구했으며 경북도의 경우 지난해 8만7천 t을 수매했으나 올해는 그 이상을 수매하여 농가의 숨통을 터주어야 하며 농협 쌀 재고량의 20%이상을 정부가 조속히 시가 매입하여 일정기간 시장으로부터 격리조치 하는 한편, 보유양곡 방출도 억제할 것을 촉구하는 등 정책대안"을 제시했다. 이 의원은 또, "현재 미곡종합처리장(RPC, Rice Processing Complex)에서 농가가 부담하고 있는 산물 벼 건조비를 도비로 지원하는 방안을 강구할 것을 촉구하고 실제 10개 시.군만 건조비를 지원하고 있으며 13개 시?군은 지원하지 않고 있어 형평성 논란을 빚고 있어 RPC의 경영악화도 해마다 심화되고 있는 실정"이라고 지적했다. 이현준 의원은 끝으로 "중앙정부와 도 차원에서 쌀 판매 활성화를 위한 홍보 및 촉진행사를 지속적으로 벌여나가는 것은 물론, 위의 3가지 정책대안을 하루빨리 시행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하고 "만약 이행되지 않을 경우 도의회 차원의 대응책을 강구하겠다"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6-29)
이현준(慶北道議會 이현준 道議員 慶北道, 道敎育廳 追更 및 來年度 本 豫算 審議委員) [記事] : 이현준 도의원은 2009년 8월 26일 경북도의회 제23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경북도 및 경북도교육청의 2009년 2차 추경안과 2010년 본 예산안 등을 심의할 위원으로 선임됐다. 이현준 의원에 따르면 경북도는 2회 추경안 5천905억 원을 편성하여 예산규모(당초 4조8억137억원)는 당초보다 5조 원대(5조4천42억원)로 늘어났으며 경북도교육청의 추경편성 재원은 660억 원으로 총 2조7천675억 원 규모라고 밝혔다. 이 의원은 "제8대 도의회 마지막 예결위원으로 선임된 것에 깊은 책임감을 느끼고 예산 편성의 적정성과 효율적 배분을 통해 침체된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고 지역간 균형발전을 위해 노력할 것"을 다짐하고 "상반기 예산 조기집행에 이어 2차 추경에서도 재정지출 규모를 확대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어 내겠다"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8-27)
이현준(이현준 道議員 圓滑한 道廳移轉 推進 爲한 全南, 忠南道廳 現地確認 實施) [記事] : 경북도의회 도청이전지원특별위원회(위원장 이현준)는 2009년 9월 21일부터 22일 이틀간 전남도청과 충남도청을 방문하여 도청이전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지원하고, 도청이전 신도시건설 조성을 비롯한 도청이전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지원방안을 강구하기 위하여 현지 방문을 실시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에 나섰다. 도청이전지원특별위원회는 지난 2005년 11월 도청이전을 완료한 전남도청의 신청사를 면밀히 둘러보고, 도청이전 신도시 건설과 관련한 각종 문제점과 애로사항 등을 파악하는 한편, 원활한 도청이전 사업의 추진을 위한 지원방안을 모색한다. 충남도청을 방문하여 이완구 충남도지사를 예방하고, 도청이전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공조방안과 관심사항에 대하여 의견을 교환한다. 특히, 충남도청이전 건설사업에 대한 진행과정상의 문제점 및 애로사항을 비롯하여, 도청이전에 필요한 재원조달 대책 및 국비확보 방안, 토지보상과 부동산 투기 대책 등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를 가졌으며, 최근 행정체제 개편 논의와 관련하여 도청이전 추진에 미칠 영향 등 전반적인 현안사항에 대하여 폭넓은 의견을 나누었다. 또한, 충남도의회를 방문하여 충남도청이전지원특위 활동과 도청이전 신도시 건설 추진 상황을 청취하고 도청이전의 원활한 추진을 위한 의회의 역할과 도의회 차원에서 상호 공조방안에 대하여 폭넓은 의견을 교환하는 한편,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이현준 도청이전지원특별위원장은 "도청이전 신도시는 균형과 발전, 새로움이 조화된 경북의 신성장 거점도시로 만들어 나가야 한다고 전제하면서, 이를 위하여 보다 철저한 준비와 전도민의 충분한 이해와 협력을 이끌어내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醴泉인터넷放送 2009-09-22)
이현준(이현준 道議員 月刊誌 커버스토리 인터뷰) [記事] : 이현준 도의원이 전국매일신문사에서 발행하는 월간지 전국 지방시대 11월호 표지를 장식했다. 이 도의원은 김시훈 기자와의 커버스토리 인터뷰를 통해 경북도청 이전이 북부지역에 선정되기까지의 과정과 도청 이전에 따른 파급 효과 등에 대한 견해를 밝혔다. 한편 2009년 11월 7일에는 경상북도 자율방범 연합회 고문으로 추대됐다.(醴泉新聞 2009년 11월 12일)
이현준 : 대창고, 단국대 행정학과 졸업, 고려대 경영대학원 석사과정 수료, 사단법인 한국청소년회의소 경북지구JC부회장, 예천군학교운영위원회 위원장, 예천군체육회 부회장, 자유총연맹 예천군지부장, 제7대 경상북도의회 예산결산심의위원, 동 행정사회원회 간사, 동 운영위원, 동 전국체전특별지원위원회 위원, 제8대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 동 도청이전 추진위원, 동 재래시장활성화연구모임 회장, 동 정책연구위원회 위원장, 동 도청이전 지원특별위원회 위원장(현), 경상북도건축위원회 위원, 경상북도자율방범연합회 고문(현), 경주이씨예천군종친회 운영위원(현), 대창중고등학교총동창회 부회장(현), 예천시외버스터미널 대표(현)(이현준 道議員 2010 議政報告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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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