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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고을원 289-7 : 이현준(2010.7.1.부임-2018.6.30이임) : 경북도의원을 거친 고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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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준(이현준 道議員 議政報告書,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慶北·醴泉의 變化 이룰 것!) [記事] : "능력으로 검증받은 일 잘하는 도의원! 도청이전을 위해 이렇게 뛰었습니다" 란 주제로 이현준 도의원이 2010년도 의정보고서를 발간하여 지역구 주민들에게 배포, 8년간의 의정활동 일부분을 소개했다. 이현준 도의원은 지난 2008년도 도의회 기획경제위원회 위원장으로 재임할 당시 공무원, 의원,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도의회 상반기 의정활동 우수위원회 선정"에서 기획경제위원회를 최우수위원회로 끌어 올려 능력있는 위원장으로 인정받았다. 차근차근, 그러나 시작한 일은 끝을 맺어야 하는 성미가 도의원으로 훌륭한 장점을 지녔다고 동료 도의원들이 지적할 만큼, 매사에 적극적인 이 의원은 기획경제위원 재임 시 "도청이전 조례안 설문조사, 충남도청이전지인 홍성·예산 답사, 도청이전 조례안 축조심사 3회, 축조심사 결과물 전체 도의원 의견 수렴, 도청이전 조레안 최종 심사" 등을 꼼꼼하게 정리하여 해당 공무원들도 이 의원의 해박한 행정처리에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이다.
또한, "도청이전 조례안 본회의 상정을 위한 의원 총회에서 전체 도의원 보고 및 설득, 도청이전의 성공적 수행을 위한 경북도-충남도 협약 체결 위 도청이전 추진위원회 위원 및 경북도의회 도청이전 지원 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 선임되는 등 역할에 충실했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다. 이 의원은 경북도의회 7대 의회에서 "예산결산심의위원, 행정사회위원회 간사, 운영위원, 전국체전 특별지원위원회 위원, 8대 의회에서 기획경제위원회 위원장 및 도청이전 추진위원, 재래시장 활성화 연구모임 회장, 정책연구위원회 위원장, 건축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했으며 현재 도청이전 지원 특별위원장, 자율방범연합회 고문" 등 화려한 의정활동을 계속하고 있다. 이 의원을 특히, 지난 2007년 2월 8일 구미시 소재 센츄럴 호텔에서 개최된 도청이전 조례안 본회의 상정을 위한 의원총회에서 전체 도의원들에게 도청이 예천 & 안동으로 이전되어야 한다고 설득하여 결국에는 도청이전 특별위원회를 구성치 않기로 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담당했다는 후문이다. 이 의원은 지난 2006년 기획경제위원장으로 김관용 도지사의 공약사업이었던 영어마을 조성사업과 낙동강프로젝트 사업 예산의 대폭 삭감을 주도하여 도의회를 '거수기' 쯤으로 여겼던 집행부의 안이한 자세를 근본적으로 바꾸게 했던 것이 오늘날 집행부가 도의회를 보는 시각을 달리하도록 만들었다. 이 의원은 그동안 "TBC 아침뉴스 인터뷰 및 도청이전 조례안 어떻게 돼가나 출연, 대구 KBS 아침광장 인터뷰, 대구불교방송 라디오 아침세상 인터뷰, 대구 KBS-TV 목요진단 출연, 안동 MBC 금요포커스 1시간 출연을 비롯하여 영남방송 도청이전관련 대담프로 출연, TBC-TV 신도청시대를 향하여 출연, KBS 9시 뉴스 도청이전 최대한 지원 및 뉴스네트워크 도청이전 지원 총력" 등에 출연하는 등 언론이 필요로 하는 의원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 2009년 6월 말에는 도의회 5분 발언을 통해 공공미 비축 확대와 쌀값폭락 문제에 대해 전국에서 처음으로 "폭락하는 쌀값 대책을 세우라"고 지적하여 파장을 일으킨 이 의원 자신은 "앞으로 부드러운 카리스마를 가진 정치력으로 경북의 변화, 예천의 변화를 이루겠다"고 다짐하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02-01)
이현준 : 대창고, 단국대 법정대 행정학과 졸업, 고려대 경영대학원 석사과정 수료, 경상북도의원, 제8대 경북도의회 기획경제위원장, 도청이전 추진위원, 도청이전 특별위원회 위원장, 경북도의회 정책연구위원회 위원장, 경북도 건축심의위원회 위원, 경상북도 방번연합회 고문(현), 대창중고 총동창회 부회장(현), 경주이씨 예천군화수회 자문위원(현), 예천시외버스터미널 대표(현)(2010年 選擧 名銜)
이현준(“新道廳 時代 열어갈 터” : 이현준 醴泉郡守 當選者) [記事] : 영광입니다. 한편으로는 신도청시대를 맞아 예천군 발전의 큰 일꾼이 돼달라는 책임을 주신 것 같아 어깨가 무겁습니다. 저와 함께 경합을 벌였던 다른 후보들도 예천의 미래를 위해 많은 고민을 해 오신 분들입니다. 이분들의 꿈들도 필요하다면 꼭 실행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낙후된 예천을 신도청과 함께 꼭 발전시켜 달라고 당부하던 군민들의 간절한 바람 앞에 저는 일하는 군수, 발로 뛰는 군수, 약속을 지키는 군수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해 왔습니다. 저에게 맡겨 주신 군수라는 직책을 열심히 일하는 자리라고 생각하겠습니다. 열린 귀로 겸손히 듣는 자리라고 생각하겠습니다. 책임지고 약속을 지키는 자리라고 생각하겠습니다. 그리고 화합에 앞장서겠습니다. 명품예천 만들기, 저 혼자서는 할 수 없습니다. 군민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이 필요합니다. 군수는 혼자 할 수 있는 일이 아무 것도 없습니다. 지금까지 함께 해 오신 군민 여러분의 도움이 지금부터 더 절실히 필요합니다.(慶北道民日報 2010-06-02 (수))
이현준(郡守選擧 `民心은 한나라黨 이현준 候補를 選擇했다')| 예천신문 | 2010.06.07 10:48/ http://cafe.daum.net/ycnews365/ 군수선거 `민심은 한나라당 이현준 후보를 선택했다' 투표율 77.1% `이현준 14,60표, 김학동 9,929표, 윤영식 6,573표'/ <권오근 편집국장> *당선자 : 도의원 1선거구: 도기욱, 도의원 2선거구: 정상진, 군의원 가: 이철우 장대복 군의원 나: 조경섭 김영규, 군의원 다: 안희영 정영광, 군의원 라: 권영일 이상훈, 군의원비례: 권점숙(한나라당)/ 한나라당 후보와 무소속 후보 간 대결에서 한나라당 이현준(기호1) 후보가 1만 4천1백60표를 얻어 9천9백29표에 그친 무소속 김학동(기호8) 후보를 압도적으로(4천2백31표) 누르고 예천군수에 당선됐다. 무소속 윤영식(기호7) 후보는 6천5백73표를 획득했다. 도의원은 1선거구에 한나라당 도기욱(6천5백75표), 2선거구에 한나라당 정상진(7천1백31표) 후보가 당선됐다. 도기욱 당선자는 무소속 권광남 후보에게 1천5백47표 차이로 도의회 입성 티켓을 손에 넣었으며, 정상진 당선자는 박빙의 승부(1백17표)를 펼친 끝에 신승(辛勝)했다. 군의원은 △가선거구에 무소속 이철우(4천1백74표)·무소속 장대복(3천3백99표) △나선거구에 무소속 조경섭(2천1백8표)·한나라당 김영규(1천7백54표 △다선거구에 한나라당 안희영(2천8백95표)·한나라당 정영광(2천2백14표) △라선거구에 한나라당 권영일(2천35표)·무소속 이상훈(2천7표) 후보가 당선의 영예를 차지했다. 군의원 비례대표는 무투표로 한나라당 권점숙 후보가 당선됐다. 한나라당 이현준 당선자는 개표 초반부터 무소속 김학동 후보를 크게 앞섰으며, 김학동 후보의 출신지역인 보문면을 제외한 전 지역에서 승리했다. 반면 김학동 후보는 초반부터 벌어진 표 차이를 좁히지 못하고 낙선의 고배를 마셨다. 이현준 당선자는 김학동 후보의 출신지역인 보문면에서만 1백44표를 뒤졌으며, 나머지 11개 읍면에서 모두 승리를 챙겨 당선 월계관을 썼다. 이번 선거의 투표율은 총유권자 4만 8백3명 가운데 3만 1천4백65명이 투표해 지난 2006년 선거(77.9%) 때와 비슷한 77.1%의 투표율을 기록했다. 한편 이번 선거에서는 군수, 도의원 2명, 군의원 4명이 한나라당 공천을 받아 당선됐다.(daum 2010)
이현준([開票結果] 醴泉郡守選擧 開票 結果 한나라黨 이현준 候補 1萬4千餘票로 當選) [記事] : [개표결과] 6.2 지방선거 예천군수선거 개표결과 한나라당 이현준 후보가 2위를 기록한 김학동 후보를 여유 있게 따돌리고 군수에 당선됐다. 이현준 후보는 개표 초반부터 김학동 후보와 1천표 이상 표차를 보여 승리를 예감할 수 있었다./ 후보자 득표수의 순서임/ 기호 1번 이현준 14,069/ 기호 7번 윤영식 6,136/ 기호 8번 김학동 10,352(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0-06-02)
이현준(이현준 醴泉郡守 當選者 '當選所感' - 落後된 醴泉을 新道廳과 함께 꼭 發展시켜 달라고 當付하시던 그분들의 懇切한..) [記事] : 이번 선거에서 예천군민 여러분의 열화와 같은 성원으로 당선되어 대단히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한편으로는 신도청시대를 맞아 예천군 발전의 큰 일꾼이 돼달라는 책임을 주신 것 같아 어깨가 무겁습니다. 저와 함께 경합을 벌였던 다른 후보들도 예천의 미래를 위해 많은 고민을 해 오신 훌륭하신 분들입니다. 앞으로 군정을 펼쳐 가는데 이분들이 이루고자 했던 꿈들도 예천군민들의 삶을 윤택하게 하는데 필요하다면 주저하지 않고 꼭 실행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더불어 저에게 많은 성원을 보내 주신 당원 여러분과 자원봉사자들께도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그동안 거리에서 만난 수많은 시민들의 얼굴을 떠올려 봅니다. 낙후된 예천을 신도청과 함께 꼭 발전시켜 달라고 당부하시던 그분들의 간절한 바람 앞에 저는 일하는 군수, 발로 뛰는 군수, 약속을 지키는 군수가 되어야겠다고 다짐해 왔습니다. 저에게 맡겨 주신 군수라는 직책을 열심히 일하는 자리라고 생각하겠습니다. 열린 귀로 겸손히 듣는 자리라고 생각하겠습니다. 책임지고 약속을 지키는 자리라고 생각하겠습니다. 그리고 화합에 앞장서겠습니다. 모두가 함께 가는 방법을 찾도록 하겠습니다. 명품예천 만들기, 저 혼자서는 할 수 없습니다. 군민 여러분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성원이 필요합니다. 군수는 혼자 할 수 있는 일이 아무 것도 없습니다. 지금까지 함께 해 오신 군민 여러분의 도움이 지금부터 더 절실히 필요합니다. 새로운 예천의 미래를 향해, 이현준과 함께 힘찬 새 걸음을 시작합시다. 감사합니다.(정동욱 記者 FM-TV 標準放送 2010-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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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