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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고을원 290-1 : 김학동(2018.7.1.부임-현임) : 自敍傳 「연어의 꿈을 품다」出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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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동(烏岩1里 出鄕人 金學東(하이스트學院 理事長) 氏, 醴泉郡民獎學會에 1億 원 寄託) [記事] : 2009년 4월 17일 예천군민장학회에 5천만 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던 보문면 오암1리 출향인 김학동(전 푸른학원, 현 하이스트학원) 씨가 동년 5월 20일 5천만 원을 추가로 기탁(1억원)해 훈훈한 미담이 되며 그의 고향사랑과 교육에 대한 열의를 엿보게 하고 있다. 김씨가 이날 5천만 원을 다시 예천군민장학회에 기탁하게 된 것은 설립 5개월이 지나면서 4천750명이 장학기금 모금에 동참하여 34억1천만 원이 접수되어 군비출연금 45억 원을 포함하면 79억1천만 원으로 목표액인 100억 원에 20억9천여만 원이 부족하다는 것을 전해 듣고 조기 목표액 달성을 위해 참여하게 됐다고 밝혔다. 예천군장학재단 관계자에 따르면 "부족분도 2010년도 군비 출연금 5억 원을 제외하면 14억 1천여만 원이 부족한 수치로 출향인 김학동 씨를 비롯하여 5천여 명의 군민들이 동참하여 군민장학회 출범 1주년을 전후하여 목표액은 무난히 달성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예천군민장학회의 기탁금이 단기간에 큰 성과를 얻고 있는 것은 지역주민들의 교육에 대한 열망이 어느 지역보다도 높고 절실하여 지역 주민 누구나 할 것 없이 참여하고 있으며, 고향에서의 열정만큼 출향인들도 높은 관심을 보여주고 있기 때문으로 풀이되고 있다. 한편, 김학동 씨와 같은 보문면 출신인 여용현(승본리.자영업) 씨도 1천만 원을 기탁했으며 대구에서 해성섬유를 운영하는 신장희 대표이사가 500만 원, 재부산의 전해수 회장(조양골프)도 5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출향인들의 고향 사랑하는 마음이 줄을 잇고 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09-05-20)
김학동(絶望 속에 希望을 만드는 能力) [記事] : 요즈음 경제 위기와 함께 자살 사건이 언론매체에 자주 오르내린다. 생활고를 비관해서, 모욕을 참지 못해서 등 그 이유도 여러 가지이다. 심각한 사회문제임에 틀림없다. 통계청 자료(사망원인통계결과)에 따르면 2007년 우리나라에서 총 1만2174명이 자살했다. 우리나라의 인구 10만 명당 자살한 숫자는 1997년의 13명에서 2007년에는 24.8명으로 증가해 OECD국가 중 자살률 1위 수준이다. 한마디로 행복하지 않은 사회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 때문에 보건복지가족부는 2004년부터 '자살예방대책 5개년 계획'을 세우고 있다. 선진국도 예외는 아니다. 영국의 베스트셀러 저자 레이야드가 쓴 행복학의 교훈에서 영국 사회의 행복지수가 위기 수준으로 추락한 것을 실증적으로 분석, 행복의 정치(Politics of Happiness)가 시대의 과제라고 지적했다. 행복의 정치는 나라의 몫이라고 하지만 나라가 행복하게 해 주지 못하더라도 우리는 스스로 행복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 온갖 역경을 딛고 일어선 많은 사람들이 그 본보기이다. 얼마 전 경기도 학원장 모임 특강으로 잔잔한 감동을 준 수도권 학원 경영 성공 사례인 김학동(47)씨. IMF 외환위기 직후 7명의 학생이 수강하는 겨자씨만한 학원을 설립, 10여년 만에 일산의 대규모 학원으로 키운 경영자이다. 빈농의 아들로 태어난 그는 경북 예천 대창고 출신으로 상경하여 스스로 인생을 개척했다. 고시원 청소부등 온갖 궂은일을 하며 연세대 문과대를 졸업했다. 학생 운동의 전력으로 취업문이 막혔으나 학원 영어강사의 길에 뛰어들어 36살의 젊은 나이에 당시 서울 강남의 제일 잘 나가는 학원 부원장 자리까지 올랐다. 그러나 학원이 부도가 나는 바람에 여기저기서 그러모아 학원에 빌려준 거액의 돈까지 모두 잃어 길거리에 나앉았다. 노숙 생활을 하다 경기도 고양시 일산의 조그만 학원 강사로 새출발했다. 자녀 교육보험 450만 원을 깬 보증금으로 교실 3칸을 빌려 학원을 운영했다. 숱한 어려운 고비를 딛고 8개 캠퍼스에 강사 350여 명이 중고생 6천여 명을 가르치는 명문 입시학원으로 키우고, 1천400여 개의 학원을 대표하는 고양시학원연합회 회장을 지냈다. 지금은 일산의 학원을 비롯 수도권 및 부산 5개 학원과 함께 교육전문 기업을 설립, 상장을 준비 중이다. 국제적인 교육전문 기업으로 성장시킬 꿈을 가지고 있다... 문장순(경북대학교 평화문제연구소 연구위원)(每日新聞 2009-05-21)
김학동(金學東) : 보문면 오암1리 출생, 보문초(37회)·대창중(28회)·대창고(26회)·연세대 독어독문과 졸업, 육군 병장 만기 제대, 1998년 푸른학원 설립, 2006.1-2008.12 고양시학원연합회 회장, 재경예천군민회 부회장(현), 재경대창중고동문회 부회장(현), 예천경제인포럼 상임부회장(현), 대한지방자치학회 이사(현), 전국고령사회비전연합회 예천지회장(현)(자서전 연어의 꿈을 품다)
김학동(金學東 前 푸른學院 理事長, 自敍傳 「연어의 꿈을 품다」出刊) [記事] : 김학동(48ㆍ재경대창동문회 부회장) 전 푸른학원 이사장이 청운의 꿈을 안고 고향을 떠나 성공과 실패, 다시 성공의 열매를 맺기까지 지난했던 지난 30년 세월을 진솔하게 담은 자서전 「연어의 꿈을 품다」를 출간했다. 자서전에는 보문면 오암리(문바우)에서 찢어지게 가난한 농부의 5남매 중 장남으로 태어나 우등생으로 보낸 학창시절, 재수 끝에 서울의 명문대 진학 후 뛰어든 학생운동, 군 복무 중 투표와 관련한 에피소드, 학원사업에서 맛본 성공과 실패, IMF 무렵 다시 학원사업 재기에 성공한 파란만장한 이야기가 상세히 수록돼 있다. 성공이라는 목표를 향해 쉼 없이 달려온 아버지에게 보낸 자녀들의 편지와 출향 30여년 만에 전문 경영인으로 성공한 김학동 전 이사장이 지천명을 앞두고 찾은 고향 예천에서 밝히는 비전도 눈길을 끈다. 김학동 전 이사장은 책 머리말에서 “도시생활을 하면서 어려운 고비 때마다 언제나 든든한 힘이 되어주었던 곳이 바로 고향이었다. 내가 마지막으로 해야 할 것은 바로 고향의 품으로 돌아와 고향을 위해 살다가 고향에서 생을 마감하는 것이다. 이 책이 앞으로 만나게 될 고향의 많은 이웃들과 항상 진실되고 온정이 넘치는 삶을 살겠다는 나 스스로의 다짐”이라고 밝혔다. 한편 김학동 전 이사장은 2009년 11월 28일 오후 예천문화회관에서 김수남 군수, 이한성 국회의원 등 각급 기관단체장과 현승일 전 국민대 총장, 변정구 예천경제인포럼회장, 김수녕 전 양궁여자국가대표, 동문, 지인, 가족 등이 대공연장 1, 2층을 가득 메운 가운데 성대한 출판 기념회를 가졌다. 펴낸곳 韓東(한동). 값 1만원.(권오근 編輯局長 醴泉新聞 2009년 12월 01일)
김학동 : 보문초, 대창중, 대창고, 연세대 독문과 졸업, 푸른학원 이사장, 예천경제인포럼 상임 부회장(현), 대한지방자치학회 이사(현), 재경예천군민회 부회장(현), 사)한국고령사회 비전연합 예천지회장(현), 한나라당 경북도당 홍보 부위원장(현)(2010年 選擧 名銜)
김학동 : 무소속 구·시·군의장선거 | 예천군 기호 8번/ 출생 1963년 3월 2일/ 직업 (주)타임교육경영고문/ 학력 연세대학교 독어독문학과 졸업/ 경력 전)푸른교육푸른학원이사장, 현)예천경제인포럼 상임부회장(daum 20100)
김학동 : 김학동 블로그씨와 대화/ 2010/05/18 21:30/ http://blog.naver.com/ 어린시절 문바우에는 50여 가구에 250~60여명이 살았는데 경주김씨, 김해김씨, 진성이씨 집안이 적절히 분배되어 있었다. 아버님은 1934년생으로 식(植)자 이(伊자)를 쓰시고, 어머님은 옥(玉)자 순(順)자로 안동김씨 집안에서 시집을 오셨다. 우리조상들은 대대로 농사를 지으며 살아온 농민의 아들이었다. 대다수의 농민들이 그러하듯 우리 집도 넉넉한 편은 아니었다. 네댓 살 적 기억을 떠올리면 문바우 사골마을 동네 제일 꼭대기에 초가집에서 살았다. 북방식 전통가옥이었는데 외양간과 부엌(정주간)이 붙어있고, 안방과 뒷방 두 칸의 방이 있었는데, 안방에서는 할아버지, 할머니, 결혼을 하지 않으신 삼촌이 거치하셨고, 뒷방은 아버지, 어머니, 나, 남동생, 여동생이 함께 사용했다. 안방과 뒷방 사이 벽을 뚫어 낸 창이 있었는데, 그 곳에 양쪽 방을 밝히는 초롱불이 놓여져 있었고 창호지가 뒷 방쪽에 발라져 있었기 때문에 초롱불 소등권은 항상 안방에 계시는 할머니에게 있었다. 그 당시 비싼 등유가격 탓인지 할머니 심술 때문인지는 모르지만 초롱불은 늘 일찍 꺼졌다. 이것이 김학동 아저씨 에요!/ http://www.kimhagdong.com/ 여기좀 많이 가 주세요!!!/ http://blog.naver.com/gptn0124/ ㅎr늘은 언제 ㄲr지ㄴr 맑을것 인가....(daum 2010)
김학동 : 예천81동우회 모임/ http://cafe.daum.net/yecheon81/ 회원수: 183 | 개설일: 2000.12.15/ 재경예천81, 예천81, 예천81동우회, 김학동, 예천, 도희섭, 이준우(daum 2010)
김학동 : 예천군수후보 김학동/ 2010.05.22/ ...50년, 100년에 맞먹는 큰 변화를 앞두고 있습니다. 즉 고향의 운명을 좌우하는 절대절명의 위기에 저 기호 8번 김학동이 운명의 십자가를 지고자 6.2일 지방선거에 꼭 당선되어 예천의 운명을 헤쳐 나가고자 합니다. 존경하는 유권자.../ http://cafe.daum.net/bomun36/ 보문초등학교 36회(daum 2010)
김학동 : 우리 모두 손에 손잡고! 예천을 부자마을로...김학동 예비후보 무소속 출마 선언/ 2010.04.19/ 우리 모두 손에 손잡고! 예천을 부자마을로...김학동 예비후보 무소속 출마 선언 "한나라당의 경선은 당이라고 하는 온실 속에서 당의 명령에 따라 출마여부를 결정하는 나약함을 선택하는 과정입니다" 김학동 예비후보는 19일 오후.../ http://cafe.daum.net/bomun36/ 보문초등학교 36회(daum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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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