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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고을원 290-3 : 김학동(2018.7.1.부임-현임) : 自敍傳 「연어의 꿈을 품다」出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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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동(醴經포럼 金學東 代表理事 就任...) [記事] : 사단법인 예경포럼 대표이사에 김학동(前 푸른학원 이사장) 씨가 취임했다. (사)예경포럼은 2013년 1월 24일 저녁 7시 서울 동국대학교 상록원에서 회원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3년 정기총회 및 신년교례회를 열어 최상호 삼백레미콘 부사장을 비롯한 13명의 새 이사진을 구성하고 2명의 감사를 선출했다. 이날 정기총회는 장의식 사무국장의 2012년 경과보고에 이어 결산보고, 장성덕 감사의 감사의견서 발표, 정기총회 안건 상정(제1안 ‘임원선임의 건’ 제2안 ‘회비 납부의 건’) 순으로 진행됐다. 김학동 신임 대표이사는 인사말을 통해 “예경포럼을 창립한 초대 변정구 회장과 사단법인의 지위로 격상시켜 놓으신 2대 이상연 이사장, 포럼의 발전을 위해 애써주신 임원진 그리고 모든 회원들의 노고와 열정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말했다. 이어 “지난해 몇 차례 월례회 중단이라는 아픔이 있었지만 보다 더 큰 발전을 위한 진통으로 이해하고 회원들께서는 과거 보다는 미래를 위한 대화합의 지혜를 발휘해 달라.”고 당부했다. 또 김 대표는 “예경포럼은 회원 상호간의 친교를 통해 사업번창은 물론이고 고향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운영되어야 한다.”며 “예경포럼 발전을 위한 열의와 덕망이 있는 새 이사장을 하루빨리 모실 수 있도록 회원들 모두가 노력해 달라.”며 협조를 당부했다. 이어 고규환 아세아시멘트 대표이사, 변철남 특별회원, 신화 you & I Group 대표, 오창근 한국건설교통기술평가원 이사, 김만성 미성종합체육 대표, 조영란 웨딩의 전당 대표, 김아령 회원 등이 새해 덕담과 건배제의를 통해 회원들의 건강과 사업의 번창을 기원했다. 이날 정기총회에서는 이준우 TK상사 대표가 최고급 볼펜(100만원 상당)과 김학영 네이쳐원 회장이 고급타올(100만원 상당)을 기증했다. 한편 새로 선임된 이사진은 다음과 같다. (괄호안은 사업체명) ◆이사(13명) : ▷김완규(백응무역 대표) ▷김태일(태주종합철강(주)대표) ▷김학동(전 푸른학원 이사장) ▷김만성(미성종합체육 대표) ▷배명직(기양금속공업 대표) ▷박주상(J&B총괄본부장/전무) ▷변대우(에버그린 대표)▷석 근(형인산업개발 대표) ▷손병회(영동토건 대표) ▷윤수혁((주)디.에스.이 감사) ▷이준우(TK상사 대표) ▷조영란(웨딩의 전당 대표) ▷최상호(삼백레미콘 부사장) ◆감사(2명) : ▷최동순(최동순 세무회계사무소 대표) ▷신덕순(국민은행 지점장)(새慶北인터넷뉴스 2013년01월28일)
김학동(새누리黨 慶北道黨 首席副委員長 이완영, 中央委 聯合會長 金學東 氏 任命!) [記事] : 2014년 6월 27일 새누리당 경북도당 위원장으로 취임한 정수성 국회의원(경주)은 29일 도당 수석부위원장으로 이완영 국희의원을 임명하는 등 주요 당직자를 발표한 가운데 예천 출신 김학동 씨가 중앙위 연합회장에 임명되어 눈길을 끈다. 이날 새누리당 경북도당 대변인은 발표를 통해 "이한성 국회의원을 도당 윤리위원장에, 상임부위원장에 (주)대평건설 대표인 이광오 씨, 여성위원장에 최윤희 교수(구미대), 청년위원장에 지우효 기획본부장(동제의료재단) 등을 각각 임명됐다"고 전했다. 새누리당 중앙위원회 경북도 연합회장에 임명된 김학동 대표(전 예천경제인포럼)는 6.4 지방선거 예천군수 공천을 위한 여론조사에서 현 이현준 군수 당선자에게 뒤져 공천에 탈락한 뒤 일반과의 만남을 기피해 왔다. 한편, 새누리 경북도당은 홍보위원장에 천기화 씨를 임명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4-06-30)
김학동(새누리黨 中央委員會 慶北會長 選任돼) [記事] : 새누리당 경북도당은 2015년 8월 17일 4차 도당운영위원회를 열고 당원협의회 읍면동 운영위원의 추인과 당원협의회 운영위원장의 선출 및 승인, 도당 주요 당직자 선임, 도당 전국위원 선출, 도당윤리위원회 및 당원자격심사위원회 구성 안건을 처리했다. 이날 중앙위원회 경북회장에 김학동 (주)농업과 건강 이사장이 선임됐다.(醴泉新聞 2015년 08월 26일 (수))
김학동(金學東 理事長 未來創造經營 大賞) [記事] : 김학동(54) 장수촌 아로니아 이사장이 2016년 1월 29일 시사투데이가 주최 주관한 2016 대한민국 미래창조경영 대상 '미래를 여는 사회공헌인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김학동 이사장은 2015년 예천아로니아협동조합(예천읍 충효로) 설립을 통한 '장수촌 아로니아' 브랜드 가치 창출로 예천지역 농업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장소희 記者 醴泉新聞 2016년 02월 03일 (수))
김학동(金學東 새누리 黨 道黨 副委員長) [記事] : 김학동 전 새누리당 중앙위 경북연합회장이 2016년 9월 28일 경북도당 부위원장에 임명되었다.(醴泉新聞 2016년 10월 06일 (목))
김학동(6.13 地方選擧 醴泉郡守 選擧 韓國黨 金學東 候補 當選! 郡民여러분 感謝합니다!) [記事] : 대단히 감사합니다. 10년이라는 긴 시간이었습니다. 먼저 5만 예천군민과 40만 출향인 여러분께서 저에게 보내주신 아낌없는 성원에 대하여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6.13 지방선거에서 예천군수로 당선된 김학동 당선자의 일성이다. 김 당선자는 "우리 예천군의 발전을 위해 끝까지 선의의 경쟁을 하신 이현준 후보님께 감사와 위로의 말씀을 드리면서 군민 여러분의 다양한 의견은 물론, 타 후보의 공약에 대해서도 관심을 갖고 우리 군에 필요한 사항에 대하여는 적극 반영해 나가도록 할 것"이라고 했다. 김 당선인은 또 "군민통합으로 흐트러진 민심을 달래고 예천은 둘이 아니고 하나로 신도시와 구도심의 상생발전을 통해 희망과 웃음이 함께하는 예천군, 꿈과 비전이 함께하는 새로운 예천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해 군민이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8-06-13)
김학동([記者手帖]金學東 當選者 郡民 말 열린 귀로 듣고 郡政 運營할 때 훌륭한 '牧民官') [記事] ; 전국 동시에 실시된 6.13 지방선거는 이제 끝이 났지만 선거 기간 중에 후보자는 물론 이웃 간, 지역 주민들 간에 예전의 선거 때보다 분열과 갈등의 골은 훨씬 더 깊어졌다고 한다. 지역민들은 당선자가 앞으로 4년간의 임기 동안 예천의 미래를 어떻게 구상하고 있으며 발전을 위한 숙제들은 어떻게 풀어갈 것인지 궁금할 따름이다. 특히, 갈라진 민심을 메우겠다며 선거운동 기간 동안 유권자들에게 한 표를 호소했던 김학동 당선자는 앞으로 어떻게 흐트러진 민심을 모을 수 있을지... 또한, 기초의원 후보자군에서 출마자 본인과 가족 뿐 아니라 운동원끼리 또는 지지자끼리 갈등과 반목이 더욱 심하게 나타난 것은 어떻게 치유할 것인지 지켜볼 일이다.
이번 선거에서 기초의원들은 중선거구제로 인해 이웃 마을과 중첩돼 있는 관계로 학연, 지연 등 얼키고 설켜 있었기 때문에 선거가 끝난 지금 갈등의 반목은 좀처럼 수그러들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기에 당선자나 낙선자 모두는 서로의 마음을 헤아려 위로하고 격려하는 자세가 필요하다는 것이 군민들의 마음이다. 당선자의 뒷일은 더욱 많은 법이다. 주민들에게 약속한 공약도 반드시 실천에 옮기도록 최선의 노력을 게을리 해선 안 되겠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낙선자를 보듬고 위로하는 겸손한 마음가짐을 가져야 하며 당선됐다고 해서 우월감을 갖는다든지 아니면 선거가 끝났는데도 불구하고 낙선된 후보를 적으로 간주, 무시하는 태도를 보이는 것은 소인배들이나 하는 행위와 다를 바 없다. 또, 낙선자의 공약일지라도 좋은 공약이나 정책에 대해 받아 드릴 것이 있으면 과감히 받아 드려 업무를 수행함에 있어 이를 접목시켜 나가야 한다. 선거로 인한 주민간의 불협화음 역시 시급히 한마음으로 이뤄내는 것 또한 당선자의 몫으로 예천 정치의 통합이나 발전을 위해 한 알의 밀알도 소중히 여기는 화합의 자세만이 예천발전을 앞당길 수 있다는 점을 당선자는 기억해 주었으면 한다. 반면 낙선자와 그 운동원 내지 지지자들은 주민의 뜻에 따라 당선자가 결정된 만큼, 결과에 승복할 줄 알아야 하며 당선자를 존중할 줄 아는 아량과 더불어 축하를 보내줘야 한다. 낙선자 본인이나 지지자, 운동원 모두 다음 기회를 기약하고 주민의 신뢰와 덕을 쌓는데 노력을 기울이다 보면 반드시 좋은 일이 있게 마련이다. 당선자와 낙선자 모두 지역발전과 예천군민을 위해 봉사하겠다며 출마하지 않았던가? 그러기에 선거기간에 있었던 불미스런 일들은 하루빨리 잊어버리고 한마음 한뜻으로 분열과 갈등을 없애는데 앞장서야 한다. 분열과 갈등은 곧 지역발전의 저해요인으로 작용할 수밖에 없기 때문에 모두가 명심할 대목이다. 성경에 '높은 자가 되려면 섬겨야 한다.'는 말을 거울 삼아 높은 자리에 오르겠다는 사람은 모든 이의 종이 되라는 뜻과 같은 것이기에 지방선거는 높은 자리에 앉을 사람을 뽑는 것이 아니라 주민들을 섬기며 공약을 실천하고 흐트러진 민심을 바로 잡으라고 당선시켜 주었기 때문에 섬김의 마음과 희생, 봉사정신을 갖고 취임해야지 자리에만 연연하겠다는 안일한 생각으로 직에 오른다면 그 직에 오래 머물 수 없다.
우리 예천은 치열한 전투를 치렀던 선거구인 만큼, 선거가 끝나고 일부에서는 쉽게 화합하기 어렵다는 전망도 있으나 최근 김학동 군수 당선자가 당선 소감에서 "지난날은 지난날이고 이제는 미래 잘사는 예천을 만들어 후세들에게 넘겨주어야 한다"며 화합을 강조하고 있어 당선자와 성숙한 예천군민들의 참 모습으로 미루어 '아름다운 예천건설'을 앞당기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김학동 당선자는 군수 재임동안 "지역과 지역민을 우선시 하고 모든 권력이 주민들에게 있다는 생각으로 직무수행능력이 뛰어나고 항상 자신의 직무에 대한 풍부한 전문지식 습득에 노력하면서 자기의 주장보다 상대의 말을 경청하는 등 여론을 겸허하게 받아들이는 열린 귀를 갖고 군정을 운영할 때 존경받는 목민관이 될 것"이라고 확신한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8-06-18)
김학동(金學東 當選者側 準備委員會 19日~22日(4日間)까지 郡으로부터 業務報告 받는다!) [記事] : 6.13 지방선거에서 예천군수로 당선된 김학동 당선자측은 2018년 6월 19일)~22일(4일간)까지 예천군정 현황 파악을 위해 간부 공무원들로부터 업무파악(구.예천군의회)에 들어간다. 당선자측 관계자는 "타 자치단체에서는 인수위원회란 명칭으로 업무보고를 받고 있으나 김학동 당선자는 군민들에게 위화감을 조성할 수 있다는 조심스런 지시에 따라 '준비위원회'로 칭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구)의회청사 의장실에 당선자 사무실을 마련하고 건너편 의회 사무과 사무실에서 간부 공무원들로부터 군정 전반에 걸친 업무를 보고받고 7월 2일 취임과 동시에 중단 없는 군정을 추진키로 했다. 한편, 업무보고를 받기 위한 별도의 준비위원들이 참석하지 않고 김학동 당선자가 직접 군청 공무원 1명(6급.담당)의 자문을 받아 가며 업무를 청취.숙지하는 방법으로 보고회가 운영될 것으로 알려졌다.(정차모 記者 醴泉인터넷뉴스 2018-06-18)
김학동(金學東 醴泉郡守 當選人, 民選7期 出帆準備 着手 : 部署別 現況과 主要 懸案事業 報告 받고 業務把握) [記事] : 김학동 예천군수 당선인이 본격적으로 군정을 파악하기 위한 절차에 들어간다. 군에 따르면 김 당선인은 2018년 6월 19일부터 구.예천군의회 청사에 마련된 당선인 사무실에서 기획감사실을 시작으로 부서별 현황과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보고를 받고 업무파악을 시작한다. 김 당선인은 이날부터 나흘간 부서별 주요업무와 현안사업에 대해 보고 받으며 군정에 대한 질문과 의견을 제시하고, 앞으로 4년간의 군정 방향에 대해 논의한다. 김학동 당선인은 "절차의 간소화를 위해 인수위원회를 구성하지 않을 계획이며 부군수를 중심으로 간부들과 군정에 대해 논의하여 업무파악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예천군은 부군수를 중심으로 민선 7기의 차질 없는 출범을 위해 김 당선인의 취임식 준비 및 업무 인수인계 등을 지원하고 있다.(醴泉뉴스 2018.06.19.)
김학동(普門面 오암1리에서 金學東 醴泉郡守 當選者 祝賀잔치 열려~"醴泉郡의 發展과 郡民의 幸福을 爲해 힘써 주시기를 바란다.") [記事] : 보문면 오암1리에서는 2018년 6월 19일 오암1리 마을회관에서 이 마을 출신인 김학동 예천군수 당선인 축하를 위한 마을잔치를 개최했다. 이날 마을잔치에는 김학동 예천군수 당선인, 강영구 군의원 당선인을 비롯하여 주민 1백여 명이 참석해 당선의 기쁨을 함께하며 군수를 배출한 마을의 경사를 축하했다. 오암1리 김해기 이장은 “우리 마을에서 큰 인물인 군수가 나오다니 정말 기쁜 일이 아닐 수 없다.” 며, “예천군의 발전과 군민의 행복을 위해 힘써 주시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학동 당선인은 "이렇게 모여서 축하해 주셔서 정말 감사드린다.”며, “더욱더 번영한 예천군을 만드는 데 적극 노력하며, 희망과 웃음이 함께하는 예천, 꿈과 비전이 함께하는 새로운 예천을 위해 혼신의 힘을 다하겠다.”고 밝혔다.(醴泉뉴스 2018.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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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