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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고을원 290-12 : 김학동(2018.7.1.부임-현임) : 自敍傳 「연어의 꿈을 품다」出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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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동(예천군, 주민과 함께하는 소통과 대화의 시간 가져 : 각종 애로사항 청취 및 정담을 나눠) [기사] : 예천군 김학동 군수는 2019년 1월 18일 오전 10시 유천면행정복지센터 2층 회의실에서 유천면민과 함께하는 ‘소통과 열린 행정을 위한 대화의 시간’을 가졌다. 김 군수는 대화의 시간에 앞서 유천면 두메에 위치한 사곡리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께 새해 인사를 하고 각종 애로사항 청취 및 정담을 나눴다. 이후 면 행정복지센터에 도착해 평소에 대화의 시간을 가질 수 없었던 면 직원들과 근무환경 및 면정에 관한 의견을 교환하는 시간을 가졌다. 소통과 열린 행정을 위한 대화의 자리에는 면내 기관ㆍ단체장, 이장, 귀농인, 부녀회장, 독농가 등 다양한 계층의 주민 80여명이 함께해 유천면의 발전 방안을 모색하고, 애로점, 건의사항 등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금년 대화의 시간에는 기존 다과차림을 위한 테이블을 생략하여 더 많은 주민들이 참석할 수 있게 공간을 확보하였고, 당일 대화의 시간에 참석하지 못하는 주민을 위해 각 읍면에 군민 소리함을 비치하여 상시로 건의사항 및 군정 발전 의견을 수렴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기관ㆍ단체장들의 별도 접견을 생략하고 주민들과 대화의 시간에 함께 참석해 면정 발전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등 허례허식과 불필요한 격식을 생략하여 행사 본연의 취지를 살렸다. 한편, 2019 기해년 읍면 주민과 함께하는 소통과 열린 행정을 위한 대화는 18일 유천면을 시작으로 24일 호명면, 28일 지보면을 끝으로 12개 읍면 주민과의 대화는 마무리되며, 수렴된 의견들은 검토 후 예천군 발전을 위해 군정에 적극 반영될 방침이다.(예천뉴스 2019.01.18.)
김학동(김학동 예천군수, 예천군 관광정책 발표 : 경북도 새해 첫 시장·군수 정책토론회 참가) [기사] : 김학동 경북 예천군수는 2019년 기해년을 맞아 2019년 1월 17일 경북도청 화백당에서 개최된 '경상북도 시장·군수 정책토론회'에서 예천군 관광정책을 발표했다. 이날 회의는 연례적으로 이뤄지던 신년교례회에서 벗어나, 도민에게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는 정책 개발을 위한 토론회 형식으로 개최됐다. 이날 정책토론회는 '시·군별 - 1개 대표 관광지 육성'을 주제로 선정, 시·군에서 산발적으로 이뤄지던 관광 정책을 선택과 집중을 통해 타 시·도와 비교해 경쟁력을 갖추고, 매력 있는 대표 관광지로 발전시켜나가기 위한 방안들을 함께 논의했다.(김용구 기자 국제뉴스 2019-01-19)
김학동(용궁역 관광테마 조성 지역경기 살리기 주력) [기사] : 김학동 예천군수는 ‘주민소통과 선진 행정구현’을 강조하며 새해 군정 운영 방침을 밝혔다. 김 군수는 “올해는 예천군의 미래 100년의 초석을 마련하는 중요한 시기”라며 2030 예천군 종합발전계획을 토대로 원도심의 지역경제 활성화, 명품신도시 조성, 농가소득 증대, 전통문화와 청정자연 환경이 함께하는 문화관광 기반 확충, 복지예천 실현, 교육여건 개선 등 2019년 군정 역점시책 6가지를 제시했다. 우선 김 군수는 삼강문화단지 조성과 연계한 삼강~회룡포 모노레일 설치, 용궁역 관광테마 조성으로 관광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하는 한편 시가지 내 쌈지 공영주차장 조성과 가로간판 정비, 예천사랑 상품권 발행 등으로 지역 경기를 되살리는 데 주력한다. 또 신도시 내 경북도공무원교육원, 경북농식품유통교육진흥원 등 공공기관의 이전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공동주택 단지를 연결하는 등산로 둘레길, 유아 숲, 생활환경 숲 조성과 생활자전거 타기 시스템을 구축해 명품 신도시로 조성해 상생 발전하는 기틀을 마련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농축산물 경쟁력 강화를 위해 친환경 인증면적을 확대하고 벼 재배 농가 상토 지원과 농업인을 위한 안전보험과 농작물 재해보험, 농기계종합보험을 지원한다. 특히 예천군 대표 농특산물 인터넷 쇼핑몰 예천장터를 통한 직거래를 확대하고 농산물종합가공센터 설립으로 6차 산업을 실현해 부자농촌, 희망농촌을 만드는 데 역점을 둔다는 계획이다. 또한 청년행정 도우미 사업 확대, 청년센터 설치 등으로 젊은층의 일자리 창출과 장애인과 노인, 여성, 저소득층 등 취약계층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고 국공립어린이집 확충과 보육교사 처우 개선비 지원, 전 군민을 재난재해에 대비한 안전 보험 가입 지원 등 군민 삶의 질을 높이는 복지 예천을 실현해 나가는 데 주력한다. 김학동 군수는 “군민과 출향인과 각계각층과의 소통을 강화해 다양한 의견을 행정에 접목하고 변화와 개혁을 위해 발로 뛰는 현장행정 추진으로 ‘경북의 중심, 도약하는 예천’ 건설에 매진할 방침”이라고 강조했다.(권용갑 기자 대구일보 2019.01.20.)
김학동(김학동 군수) [기사] : 김학동 군수는 2019년 1월 22일 오전 10시 예천읍, 오후 2시 30분 효자면을 방문해 새해 읍면방문 정담회를 통해 주민들과 군정발전 방안에 대해 모색했다. 오후 1시 한천체육공원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축구종합센터 유치 군민결의대회에 참석해 축구종합센터가 예천군에 유치될 수 있도록 군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당부했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19-01-22)
김학동(김학동 예천군수, 사회복지시설 위문노인복지시설 등 7개소 방문해 과일과 생필품을 전달) [기사] : 김학동 예천군수는 민족 고유의 명절인 설을 앞두고 2019년 1월 31일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소외되고 생활이 어려운 이웃 주민들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설 명절 분위기 조성에 앞장섰다. 김 군수는 이날 관내 장애인복지시설 극락마을을 비롯한 노인복지시설 등 7개소를 방문해 과일과 생필품을 전달하며 시설생활자들이 소외감 없이 설 명절을 잘 보낼 수 있도록 위문하고, 특히 시설 종사자들의 어려움을 경청하고 종사자들을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학동 군수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설을 맞이하여 군민 모두가 소외되지 않고 편안한 가운데 행복한 설을 보낼 수 있도록 주변에 어려운 이웃이 있는지 모두가 관심을 가져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설 명절을 앞두고 경북사회복지모금회에서는 관내 기초생활보장수급자 등 저소득가정 211가구에 가구당 7만원 총 1,477만 원의 명절 위문금을 지원했다.(예천뉴스 2019.01.31.)
김학동(김학동 군수) [기사] : 김학동 군수는 2019년 2월 11일 축협프라자에서 열린 예천군의용소방대연합회 회장 이.취임식 격려사에서 "올해 첫 공식행사로 소방연합대장 이.취임식에 참석하게 된 것을 영광스럽게 생각하면서 이임하는 지해동 대장의 앞날에는 영광이, 취임하는 김문기 대장은 예천군의 화재 및 재난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해 안전한 예천군을 만들어 줄 것"을 당부했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19-02-11)
김학동(김학동 군수) [기사] : 김학동 군수는 2019년 2월 14일 오전 11시 군청 대강당에서 개최된 예천군체육회 이사회에 참석해 2019년 사업계획 승인 및 제57회 경북도민체전 출전 등에 관해 논의했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19-02-14)
김학동(김학동 군수) [기사] : 김학동 군수는 2019년 2월 15일 오전 11시 축협프라자에서 개최된 예천군여성단체협의회장 취임식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신임회장의 취임을 축하했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19-02-15)
김학동(김학동 군수) [기사] : 김학동 군수는 2019년 2월 21일 오전 11시 예천읍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예천군 행정동우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참석자들을 격려하고 행정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19-02-21)
김학동(김학동 군수) [기사] : 김학동 군수는 2019년 2월 25일 오전 11시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열린 예천군&(주)씨알상사와의 MOU 체결에서 "농산물이 국내 소비만으로는 한계가 있는데 이번 수출협약으로 단호박.양파뿐 아니라 우수한 예천농산물이 수출을 위해 더 많은 분야에서 선택되길 희망하고, 특히 씨알이 요구하는 수출품목에 예천에서 생산되는 농산물이 우선 선정될 수 있도록 해 줄 것"을 요청했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19-02-25)
김학동(김학동 군수) [기사] : 김학동 군수는 2019년 3월 5일 오전 11시 문화회관에서 개최된 대한민국 축구종합경기장 유치를 기원하는 '2019년 예천아카데미' 행사에 참석 "한일 월드컵 당시 많은 국민들의 가슴을 달구었던 '꿈은 이루어진다.'라는 그 말이 지금 다시 예천군민들의 가슴을 뛰게 하고 있다"며 "어려운 1차 관문을 통과한 것도 군민들의 염원이 있었기에 가능했으며, 예천으로 반드시 유치할 수 있도록 힘을 모으자"는 축사를 했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19-03-05)
김학동("군민과 출향인 전폭적 성원 당부" : 김학동 예천군수 인터뷰 … 축구종합센터 1차 서면심사 통과) [기사] : ▲축구종합센터 유치 신청을 한 24개 시군 중 예천군을 비롯 12개 시군이 1차 관문을 통과했다. 소감은? = 먼저, 제2NFC 후보지 유치에 도전장을 내고 1차 컷오프에 통과되어 만감이 교차하면서 무척 기쁘고 특히, 서면 심사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는 데 그 의미를 두고 싶습니다. 그 동안 강렬한 염원을 담아 71%라는 높은 지지서명을 보여준 5만 3천여 예천군민 그리고 40만 출향인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든든한 협조에 힘입은 결과라 생각하며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또한, 타 자치단체보다 차별화된 전략으로 다각도로 노력하며 발 빠르게 대응하며 준비하고 열성적으로 뛰어주신 제2NFC 예천군유치위원회 공동위원장님들과 김의진 부위원장님을 중심으로 군민의 역량을 결집시킨 유치 열망이 고스란히 전해져 만들어 낸 결과라고 생각하니 더욱 값지고 기쁘게 생각합니다.
◆ 축구종합센터가 예천에 꼭 와야 하는 당위성과 예천군의 장점은 무엇인가? = 예천군은 '스포츠마케팅이 곧 지역경제 활성화의 심장'이라고 생각합니다. 비록 작은 도시이지만 지역이 가진 강점을 최대한 살려 사업 유치에 성공한다면 대규모 고용창출과 더불어 경제적 파급효과로 지역경제 활성화는 물론 대외적으로 예천을 크게 알리는 계기가 되어 군민의 자긍심을 높이는 두 마리 토끼를 잡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우리 군이 다른 지자체보다 유리한 조건을 크게 3가지를 꼽을 수 있습니다. 첫째, 농촌지역이라 부지매입단가가 타 자치단체보다 저렴하고 추후 확장가능성이 있다는 강점이 있습니다. 대한축구협회가 100년을 내다보는 부지를 더 이상 기부채납, 임차 형식이 아닌 매입해야하는 입장에서 특히, 향후 미래 성장에 대비한 확장 가능성까지 판단한다면 현재 예상하는 10만평 부지보다 3.4배 규모의 부지를 확보하고 있는 최적의 조건이라는 점, 둘째, 우리나라의 허리에 위치해 전국 2시간대 접근이 가능해 정부기조 방향에 따라 국토균형발전, 지방분권시대에 적합한 곳이라는 점과 셋째, 수도권에 비해 상대적으로 미세먼지, 황사가 적은 청정 지역이라는 점이 강점입니다. ▲축구종합센터 예천 유치를 위해 앞으로 예천군민과 출향인들이 해야 할 일은 무엇이고 당부사항은? = 그 동안 힘겹게만 보이던 유치전이 군민들의 적극적인 성원에 힘입어 목표물을 향해 또 한걸음 다가서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축구종합센터 유치전은 2차 프레젠테이션 심사, 3차 현장 실사 과정 등 치열한 경쟁과 어려움이 있겠지만 심사위원들의 지지를 이끌어 낼 수 있도록 남은 프레젠테이션 준비 등에 총력을 기울여 사활을 건다는 각오 매진하겠습니다. 이번 프로젝트로 예천군이 새로운 도약의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군민들의 서명과 출향인들의 전폭적인 지지로 보여준 것처럼 변함없는 유치 분위기 조성에 무게를 실어주시고 많은 관심과 성원을 당부 드립니다.(예천신문 2019.03.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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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