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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고을원290-29:김학동(2018.7.1.부임-현임)
작성자장병창 @ 2021.09.10 06:06:37

  예천고을원 290-29 : 김학동(2018.7.1.부임-현임) : 自敍傳 「연어의 꿈을 품다」出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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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학동(김학동 군수) [기사] : 김학동 군수는 2020년 2월 14일 오전 11시 군의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제234회 예천군의회 임시회에 참석해 민의의 대변자로서 열정적으로 의정을 이끌어 달라며 인사했다. 오후 2시 군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가축방역 심의회에 참석해 철저한 방역 체계 유지를 당부했다. 오후 2시 30분 효자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효자면 남녀의용소방대장 이.취임식에 참석해 그동안 지역 안전을 위해 애쓴 노고를 치하하고 신임 대장의 취임을 축하했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20-02-14)

 

  김학동(김학동 군수 저출생 시대 출산 장려 분위기 조성 위해 '아기 주민등록증' 직접 전달!!) [기사] : 예천군은 저출생 시대에 출산 장려 분위기를 조성하고 아기의 소중한 탄생을 축하하기 위해 2020년 2월 17일 오전 11시 김학동 군수는 올해 처음 특수 시책으로 아기 주민등록증 무료 발급 서비스 실시에 따라 이모씨의 딸 탄생을 축하해 주기 위해 '아기 주민등록증'을 군수실에서 직접 전달했다. 아기 주민등록증은 일반 주민등록증과 같은 크기로 앞면에는 아기 사진, 이름, 주소, 뒷면에는 부모 성명, 태명, 태어난 시, 출생 시 키 및 몸무게, 띠, 혈액형이 기재되며, 법적 효력은 없지만 탄생의 기쁨을 함께 나누는 축하의 의미를 담고 있다. 발급 대상은 관내 주소를 둔 만 1세 미만(2020. 1. 1. 이후 출생) 아기로 아기의 부 또는 모가 주소지 읍·면 행정복지센터에 발급 신청서와 사진 파일(JPG 파일)을 제출하면 신청 후 3주 이내 축하카드 및 출생 축하 서한문과 함께 각 가정에 등기우편으로 전달된다. 김학동 군수는 "아기 주민등록증이 아기의 정보를 담고 있어 병원 등에서 유용하게 사용되고 부모에게는 소중한 추억을 제공할 수 있어 큰 선물이 될 것"이라며 "군은 앞으로도 다양한 출산 장려 시책을 발굴해 아이 키우기 좋은 예천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20-02-17)

 

  김학동(김학동 군수 회룡포 중심으로 한 3개 권역별 '파워스팟' 개발로 관광산업 공략 나서!) [기사] : 각 지장자치단체별로 '굴뚝 없는 황금산업'이라 불리는 관광산업을 개발해 관광객 유치로 도시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지역경제를 활성화라는 두 마리 토끼를 거머쥐기 위해 골머리를 앓고 있는 가운데 김학동 군수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이용한 알짜배기 관광 코스를 바탕으로 지역 전통문화를 계승·보존하면서 새로운 관광자원 발굴에 초점을 맞추기 위해 지역을 3개 권역으로 나눠 선택과 집중으로 공략에 나서고 있다. 회룡포를 중심으로 한 회룡포~삼강 주변 낙동강 권역과 용문사~명봉사를 잇는 백두대간 권역을 양대 중심축으로 삼고 곤충생태원, 천문우주센터, 활체험장 이색 체험관광 권역을 더한 권역별 파워스팟(예천의 대표 관광지) 상품개발로 체류형 관광벨트를 조성해 전통문화와 청정자연이 함께하는 관광개발에 힘쓰고 있다.

 

  첫째, 새롭게 사랑받는 명승지 예천 회룡포~삼강 주변 낙동강 권역이다. 대표 관광명소인 회룡포, 용궁역 테마관광사업, 삼강주막 이외 삼강문화단지와 회룡포를 잇는 모노레일 설치계획이 있어 새로운 명소로 떠오르고 있는 '강문화전시관'을 꼽을 수 있는데 11월 중순 개관한 강문화전시관은 낙동강 연안의 우수한 강 문화와 생태자원을 관광자원으로 특화한 곳으로 지난 해 6월 중순부터 시범운영 8개월 만에 약 3만 명이 관람하는 새로운 관광지로 부상하고 있다. 자연, 역사, 문화, 사람 4개 존으로 구성된 전시관, 낙동강 발원지 태백 황지부터 부산 을숙도까지 1300리를 단독 항공 촬영한 써클 영상으로 상영하는 편안한 영상관이 특색 있고 최첨단 VR 및 AR체험도 가능해 학생들 학습체험 장소로 최적지다. 둘째, 백두대간의 정기를 간직한 예천 용문사~명봉사 권역이다. 이 권역은 금당실 전통마을, 초간정, 소백산하늘자락전망대, 용문사를 대표하는 백두대간 파워스팟 권역 관광지 탐방코스로 명당과 힐링의 기를 받아 볼 수 있는 곳이다. 소백산 하늘자락공원&전망대는 예천 양수발전소 상부댐 일원에 자리 잡은 공원과 어림호에 담긴 하늘전망대가 있어 탁 트인 주변 경관과 상부댐의 넓은 호수로 전망이 좋은 곳이다. 조선 태조가 도읍을 정하려 했던 용문 '금당실 전통마을'은 조선시대 전통가옥의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고택과 돌담길이 어우러져 있고 전쟁이나 천재지변에도 안심할 수 있는 땅으로 정감록에 나오는 십승지 중 하나로 고택민박 체험을 할 수 있어 체험과 머무는 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다. 특히, 소백산 기슭 천년고찰 '용문사'는 다수의 문화재와 보물이 있어 사찰 전체가 문화유산의 보고라 할 수 있고 지난해 12월 2일 국보 제328호 목조건물 '대장전(大藏殿)'과 불교 경전을 보관하는 회전식 경장(經藏)인 '윤장대(輪藏臺)'가 있는 국보 탄생으로 이목을 끌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 또한, 풍수지리의 명당임을 입증하는 '태실'은 백두대간 권역 용문사 주변에 고려 강종대왕, 조선 문효세자 및 제헌황후 태실을 비롯한 명봉사 주변 조선 장조대왕(사도세자) 및 문종대왕, 오미봉 주변 총 6기(왕세자 또는 원자로 1등 명당에 모셔진 태실이 무려 4기)나 돼 백두대간 파워스팟에서 생명의 활력과 기운을 느끼며 힐링 타임을 가져 볼 수 있다. 마지막으로, 곤충생태원과 천문우주센터, 활체험장의 체험관광 권역이다.

 

  활, 곤충, 별이라는 이색 테마 관광자원의 메카인 곤충생태원, 천문우주센터 및 활체험장은 예천군 대표 체험관광지로서 가족단위, 단체관광객이 방문하여 모노레일 탑승, 천문관측, 활쏘기 등 다양한 체험활동을 펼칠 수 있어 인기관광지로 각광받고 있다. 관광산업도 이제 무한 경쟁시대이다. 관광산업으로 민생 경제도 살리고 새로운 일자리도 만들 수 있으며 지역 주민의 소득을 높이는데도 특효약이라 할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관광 인프라 조성은 원석인 관광자원을 잘 가공해서 가치를 매길 수 없는 귀한 보석으로 만드는 과정과 다름없는 것으로 기존 관광에 재미를 더한 콘텐츠개발로 찾아오고 발길이 머무는 관광지로 재탄생시키느냐가 핵심인 것이다. 예천을 3대 권역으로 구분해 파워스팟을 개발하고 각각 허브 역할을 하면서 어디를 방문하더라도 만족도를 높일 수 있는 관광명소로 자리매김토록 공략할 것이다. 특히, 기존 관광지에 새로운 요소를 더한 킬러콘텐츠 프로그램 도입, 체험형 관광 위주 프로그램 보완, 체류형 관광 등이 함께 갖춰진다면 관광객을 끌어들이는 요소가 충분하다고 보기에 이를 보완하면서 필사적으로 대응하는데 혼신의 힘을 쏟고 있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20-02-24)

 

  김학동(김학동 군수) [기사] : 김학동 군수는 2020년 2월 24일 오전 8시 30분 군청 중회의실에서 간부 및 읍면장 연석회의를 주재하고 "코로나19가 경북도내 각 지역으로 확산되고 있는 현실을 감안하여 전 직원들은 예천군 유입차단을 위해 불철주야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20-02-24)

 

  김학동(김학동 군수 ‘군민 여러분 함께 이겨냅시다!’ 코로나19 극복 협조문 발표) [기사] : 군민 건강·재산 책임지는 군수로서 너무도 가슴 아파/ 어려울 때 더욱 힘을 모으는 예천인의 저력으로 이 사태 극복 협조/ 2020년 3월 5일 김학동 예천군수는 ‘군민 여러분 함께 이겨냅시다!’라는 제목의 협조문에서 “군민의 건강과 재산을 지키는 군수로서 지금의 사태가 너무 가슴 아프다”며 “철저한 행동수칙과 사회적 거리두기를 잘 지킨다면 이 어려운 상황을 극복할 것이라 확신하고 신속하고 강력하게 대응해 감염병 확산 차단에 총력을 다 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하루빨리 코로나19 수렁에서 벗어나 군민들의 안전을 지키고 예천군 발전을 위해 우리 모두 힘차게 전진하는 그날을 고대한다.”는 염원을 덧붙였다. 다음은 협조문 전문이다. <<협조문 전문>> 군민 여러분! 함께 이겨냅시다! 예천군민 여러분! 예천군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하여 매우 송구스럽고, 군민들의 건강과 재산을 관리할 책임이 있는 군수로서 너무나도 가슴이 아픕니다. 매일 코로나19 확진자가 늘어나는 뉴스를 접하고 시내의 문 닫은 상가들을 보면서 매우 걱정스럽습니다.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은 나날이 더해가고 농산물 가격은 점점 더 하락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럴 때일수록 힘내십시오. 지금까지 예천군민들 모두가 잘 협조해 주셨고 또,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공직자들이 결사적으로 대응하고 있고 정부에서는 소상공인과 지역경제 상권 살리기 경제대책을 내놓고 있습니다. 확진환자를 격리하여 전담병원으로 이송, 밀접 접촉자들을 설득해 격리시키고 검체를 채취하여 검사 의뢰, 확진자 거주지 및 주변 시설물 방역, 확진자 동선 파악, 상담전화 응대 등 빈틈없는 업무수행으로 머지않아 코로나19가 종식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예천군민 여러분! 지금 마스크가 부족합니다. 2월 28일부터 우체국, 농협, 약국에서 매일 마스크를 판매하고 있습니다만 공적판매량이 충분치 않아 구입에 어려움이 많지만 앞으로 정부에서 공급량을 늘릴 것이라 하니 지금까지 구입하지 못한 더 어려운 이웃에게 양보하는 미덕을 보여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앞으로도 마스크 착용, 손씻기 등 개인 위생수칙과 사회적 거리 두기를 철저히 지켜주시고 특히 발열, 기침, 호흡곤란 등의 증상이 있으면 병원으로 가지 마시고 먼저 보건소나 콜센터1339번으로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군민여러분! 예천인들의 저력을 보여주십시오. 40여일째 코로나19 대응 업무에 여념이 없는 모든 이들을 격려하기 위해 자발적으로 간식제공은 물론 성금과 많은 물품을 보내주시는 군민, 출향인들의 모습에서 우리 예천의 희망을 봅니다. 모두가 코로나 여파로 사투를 벌이고 있는 지금, 어느 때 보다도 군민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가 절실한 시기입니다. 우리는 할 수 있습니다. 군민, 출향인 여러분과 공직자들 모두가 소통과 화합으로 대응해 나간다면 코로나19를 반드시 극복할 수 있습니다. 하루빨리 코로나19라는 수렁에서 벗어나 군민들의 안전을 지키고 예천군 발전을 위해 우리 모두 힘차게 전진하는 그날을 고대합니다. 감사합니다. 2020. 3. 5. 예천군수 김학동(예천신문 2020.03.05.)

 

  김학동(곤충생태원 전시체험 콘텐츠 사업장 점검) [기사] : 김학동 예천군수 코로나 대응 및 짬짬이 발로 뛰며 경제 활성화 독려!/ 김학동 예천군수는 코로나19의 지역 확산 방지를 위해 재난안전대책본부에서 대응상황을 지휘하는 바쁜 행보를 보이는 가운데 현안사업 등 군정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사업장 현장 점검에 나섰다. 2020년 3월 5일 예천곤충생태원을 방문해 지난해 10월부터 공사 중인 곤충생태원 전시체험 콘텐츠 확충사업 추진 상황 점검 및 공사현황 설명을 듣고 원활한 사업 추진을 당부하며 직원의 노고를 격려했다. 지금 추진 중인 곤충생태원 전시·체험 콘텐츠 확충 사업은 곤충생태체험관 전시시설 리모델링, 모노레일 차량 증차 및 선로 정비 등 총 23억 8천만 원의 사업비로 보다 새롭고 실감나는 곤충체험 시설을 조성하는 것으로 현재 공정률 60%를 보이며 4월 재개관을 목표로 3월 말까지 완료할 계획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코로나19 확산으로 곤충엑스포가 연기되었지만, 공사기한 내 마무리하고 이번 시설물 보강으로 관광객들이 새롭게 변한 모습을 관람해 입소문을 낼 수 있도록 각 공정별로 꼼꼼히 챙겨 빈틈없이 마무리 짓고 업무추진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예천신문 2020.03.06.)

 

  김학동(김학동 군수) [기사] : 김학동 군수는 2020년 3월 10일 미래통합당 김형동 후보와의 만남에서 "공천자로 내정된 것을 진심으로 축하드리고 예천군민들은 이번 선거구 개편으로 혹시 예천.안동의 행정통합이 이루어지는 것으로 염려하고 있으니 선거 운동기간 행정통합은 별개의 문제로 군민들의 동의가 필요하다는 것을 각인시켜 줄 것"을 요청했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20-03-09)

 

  김학동(김학동 예천군수, 사업현장 점검 : 예천박물관, 군민탁구장 및 청소년수련관 공사 현장 방문) [기사] : 김학동 예천군수는 코로나19 차단을 위한 전방위적 방역 대책으로 지역내 확산 방지에 고군분투하고 있는 가운데 군정의 차질없는 사업 현장 점검으로 적극 행정을 펼쳤다. 2020년 3월 6일 올해 연말 재개관을 목표로 공사가 한창 진행되고 있는 예천박물관 리모델링 사업 현장을 방문해 각 층별 공간 배치와 기증ㆍ기탁 유물협의 및 정리, 추진현황 등 진행 상황을 확인했다. 예천박물관은 지역 문화재의 반출 증가와 잦은 도난사고에 대한 민원 해결을 위해 2017년 국비를 지원받아 지난해 10월 리모델링 공사를 마무리 하고 기존 건축물을 토대로 수장고, 상설전시실, 기획전시실, 자료실, 학예실, 휴게실 등 시설 확충 및 유물확보와 전시물 제작설치를 통해 12월 재개관할 예정이다. 또한, 10일 오전 11시 군민탁구장 증축 및 청소년수련관 기능보강 공사 현장을 꼼꼼히 둘러보며 사업 전반에 대한 진행 상황과 설명을 듣고 차질 없는 마무리로 군민들의 이용에 불편이 없도록 주문했다. 최근 생활체육 동호인과 도청 신도시 인구 증가에 따라 기존 군민탁구장은 군민들의 수요를 충족시키기 부족해 탁구장을 2층으로 증축했으며, 수영장은 신축한지 15년이 흘러 노후화된 수영장 리모델링, 기능실 증축, 기계설비 보수를 마치고 주민들에게 보다 쾌적한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예천박물관을 지역 향토문화의 구심점이 되고 군민의 문화적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전시물 설치 등 마무리에 철저를 기할 뿐 아니라 코로나 사태가 종식되면 군민들이 많이 이용하는 체육시설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예천뉴스 2020.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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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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