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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고을원290-30:김학동(2018.7.1.부임-현임)
작성자장병창 @ 2021.09.11 06:06:25

  예천고을원 290-30 : 김학동(2018.7.1.부임-현임) : 自敍傳 「연어의 꿈을 품다」出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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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학동(김학동 예천군수, 농산물 판매 대책 점검 나서 : 코로나19 위기 상황 속 예천장터 특별할인판매 등 적극 행정 추진 당부) [기사] : 김학동 예천군수는 코로나19 차단을 위한 전방위적 방역 대책으로 지역 확산 방지에 노력하고 있는 가운데 경기침체로 농산물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을 위한 대책 점검에 나섰다. 2020년 3월 13일 장덕철 농정과장으로부터 코로나19 상황이 장기화됨에 따라 지역 농산물 판매 대책을 보고 받고 민선7기 공약사항인 농산물 유통 활성화와 신도시 로컬푸드 직매장 설치 등 농산물 유통업무 전반에 대한 추진 상황을 점검하며 늦은 밤까지 담당자들과 의견을 나눴다. 김학동 군수는 “코로나19 여파로 농산물 판매 및 영농인력 확보에 어려움이 예상되지만, 노력여하에 따라 위기는 항상 기회가 될 수 있으므로 농가 경영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적극적인 마케팅과 홍보로 농산물 유통 활성화를 추진하라”며 적극행정을 당부했다. 이에 따라 군은 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해 직영으로 운영중인 온라인 쇼핑몰 ‘예천장터(http://www.ycjang.kr/)’를 중심으로 품목별 5~30% 특별 할인판매에 들어갔다. 또한, 출향인 및 관내 유관기관 종사자를 대상으로 ‘지역 농산물 팔아주기’ 행사를 추진 중이며, 추후 코로나19 사태가 안정기에 접어들면 자매결연도시 중심으로 대도시 직거래장터 운영도 활발하게 준비하는 등 지역농산물 판매 확대를 위해 적극 나설 방침이다.(예천뉴스 2020.03.16.)

 

  김학동(김학동 군수, 마스크 판매 약국 방문 : `주민불편 최소화 당부') [기사] : 김학동 예천군수는 정부의 '마스크 구매 5부제' 시행 둘째 주를 맞은 2020년 3월 16일 오후 예천읍 약국 12개소 방문해 공적마스크 판매에 따른 약사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면서 민심을 들어보는 시간을 가졌다. 김 군수는 우한폐렴(코로나19) 확산에 따른 마스크 수급 안정을 위해 지난 9일부터 '마스크 5부제'시행에 따라 공적마스크 판매로 인한 최전선에서 업무 가중과 갑작스런 제도 도입에 따른 혼란, 주민들의 민원이 끊이지 않는 현장을 찾아 관계자 격려는 물론 주민 불편 최소화를 당부했다. 군에서는 마스크 입고시간을 예측할 수 없어 판매시간이 제각각인 상황을 고려해 군민들의 공적마스크 구입 편의를 돕기 위해 판매처와 사전 협의를 거쳐 우체국과 농·축협에는 오전 11시, 약국은 오후 5시로 일률적으로 판매시간을 고정하고 이를 군 홈페이지에 게시했다. 마스크 5부제는 출생연도 끝자리가 1·6이면 월요일, 2·7이면 화요일, 3·8이면 수요일, 4·9면 목요일, 5·0이면 금요일에 공적판매처에서 마스크를 1주일에 1인당 2장씩 구매할 수 있다. 또한, 자신의 출생연도 해당 요일에 공적 마스크를 사지 못하면 토·일요일에 출생연도에 상관없이 구매할 수 있다. 특히, 마스크 판매 현황을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과 웹 서비스를 이용하면 도움을 받을 수도 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손님이 올 때마다 똑같은 멘트를 반복해야 하고 또 필요한 물량만큼 구입하지 못해 하소연하는 등 어려움이 많고 힘드시겠지만 사회적 책무를 다하는 약국 덕분에 앞으로 머지않아 코로나를 극복하리라 생각한다.”며 감사를 전했다. 한편, 예천군은 19개 약국에서 평일기준 한 업소 당 2백50매씩 총 4천7백50매를 판매하고 있으며 평일은 오후 5시, 주말은 11시에 판매한다. 또한 매주 일요일은 약국 근무자들이 조금이나마 쉴 수 있도록 당번제를 정해서 7업소가 판매하고 있다.(예천신문 2020.03.17.)

 

  김학동(코로나19 예방에 주력하는 김학동 군수, 군정 역점 사업현장 및 경제챙기기...) [기사] : 김학동 군수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방역 활동과 신속 대응 체계를 강화하는 한편, 2020년도 역점 사업의 차질 없는 추진을 위해 각 사업현장을 직접 방문하고 지역경제 챙기기에 나섰다. 2020년 3월 12일 3월말 준공을 앞두고 있는 소백산 하늘자락공원 둘레길 조성 현장을 찾아 현장 상황을 점검하고 차질 없는 사업 마무리를 당부하며 직원 및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하늘자락공원 둘레길 조성 사업은 지난해 문화관광과에서 조성한 하늘자락공원과 연계한 사업으로 총 10억 원의 사업비로 관광객 유치 시너지 효과를 위해 등산로 정비, 전망대.데크.쉼터 등 편의 시설 등을 설치해 공정률 95%를 보이며 마무리 단계이다. 특히, 하늘자락공원 사업 중 중점을 두고 설치한 2개소의 전망대(장군봉, 갓바위)는 화창한 날이면 신도시와 용문·은풍 일원의 수려한 경관을 한눈에 볼 수 있어 둘레길을 걷는 관광객들에게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19일에는 5월 준공을 목표로 공사가 한창 진행되고 있는 회룡포 힐링정원 조성사업과 회룡포 수림복원 사업 현장을 방문해 추진 현황과 향후계획 등 사업의 진척도를 점검했다. 회룡포 내 수목으로 구성된 친환경 미로공원을 조성해 관광객들에게 이색 콘텐츠를 제공함은 물론 둘레길에 소나무와 단풍나무를 식재해 아름다운 회룡포 풍광을 제대로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김학동 군수는 "차질 없는 사업 마무리로 하늘자락공원과 인근 용문사 등 연계로 많은 관광객들이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고, 예천군의 대표 관광지인 회룡포에 대한 사업 추진도 철저를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20-03-19)

 

  김학동(김학동 예천군수, 친환경농업바이오센터 점검 : 저렴한 가격으로 고품질 미생물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챙겨) [기사] : 김학동 예천군수는 코로나19 지역 내 확산방지로 고군분투하고 있는 가운데 친환경농업바이오센터를 방문해 농ㆍ축산업에 공급되고 있는 농업미생물 생산 현장을 꼼꼼히 점검하는 적극 행정을 펼치고 있다. 김 군수는 농사가 본격으로 시작되는 농번기를 앞두고 미생물생산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친환경농업바이오센터를 방문해 미생물이 배양되는 과정을 확인하고 보급현황 등을 점검했다. 농업기술센터는 2003년부터 미생물배양을 시작해 2009년 실증시험장에 친환경농업바이오센터를 신축하고 고품질의 미생물을 생산ㆍ보급하고 있으며 예천군 미생물은 연구소에서 활용되는 방식인 멸균배양방식을 전국에서 처음으로 도입해 미생물 균수 109/㎖이상의 고품질 미생물을 생산하고 있다. 6종, 4종 등 혼합균과 Ba, Bv 등 단일균 총 11종류의 다양한 미생물을 생산해 농업 및 축산 농가에 보급하고 있다. 또한, 농업인들이 미생물 구입을 위해 방문하면 사용 용도에 맞는 미생물과 올바른 사용법에 대한 상담도 받을 수 있다. 특히, 매년 정기적인 교육과 문자메시지 등으로 재배적기 알림서비스를 실시해 모든 농민들이 골고루 혜택을 볼 수 있도록 홍보에 노력하고 있다. 친환경농업바이오센터는 2019년 99.6톤의 미생물을 8,600여명의 농업인에게 공급했으며 우수균주를 50여 가지 보관하고 있고 자체기술로 균주선발, 계대배양, 초저온저장이 가능하다. 군 예산을 지원해 생산되고 있는 미생물은 1L에 500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보급해 농가경영비 절감에 이바지하고 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농업인들에게 차질 없이 고품질 미생물이 공급되도록 노력하고 특히 3월 25일부터 시행되는 퇴비부숙도 검사 의무화로 인해 퇴비 부숙에 탁월한 6종 미생물에 대한 수요가 늘어남에 따라 향후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만전을 기할 것”을 당부했다.(예천뉴스 2020.03.20.)

 

  김학동(예천군, 예천정수장 등 상수도시설 특별점검) [기사] : 김학동 예천군수는 코로나19 선제적 대응을 위해 예천정수장을 비롯한 각종 상수도의 생산과 공급시설을 위기관리 체제로 전환해 운영하고 있는 먹는 물 관련 상수도시설에 대한 현장 특별 점검을 했다. 예천군은 코로나19 발생 초기부터 상수도 관련시설의 예방과 외부 유입을 차단하는 등 K-water 예천수도관리단 근무자 및 공사현장 인력들에 대한 교육과 행동지침을 마련해 이행하고 있다. 특히, 예천군·예천수도관리단 방문이 꼭 필요한 민원을 제외하고는 가능한 전화 및 SNS로 민원을 처리하고 필요한 경우에 한해 담당직원이 현장을 직접 찾아가 처리하는 등 적극적으로 대처하고 있다. 또한, 정수장 직원들이 감염병 당사자가 될 수 있다는 가정 하에 행정근무자와 정수장 근무자를 분리해 근무하고 있으며 중앙제어실 폐쇄시 원격제어가 가능할 수 있게 시스템을 확인하는 등 만반의 대비태세를 갖추고 있다. 2020년 3월 18일 K-water 박재현 사장은 대구·경북지역 코로나19 극복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예천군을 방문해 수돗물 사용량 검침과 동시에 약 200여개 취약 가구를 대상으로 직접 1천장의 마스크를 지원하는 활동도 펼쳤다. 박재현 사장은 김학동 군수와 면담 자리에서 지방상수도 효율화사업 운영관리 및 맑은물 공급 관리에 대해 설명하고 이에 김 군수는 K-water 가 계획하고 있는 IT기술사업을 예천상수도에 적용해 전국 최상의 운영모델을 구축해 줄 것을 요청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코로나19로 군민들이 힘들어 하는 상황에서 수돗물로 인해 불안해하지 않도록 특단의 대책을 강구하고 장기적 기후변화로 인해 수질이 악화될 경우에도 항상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생산·공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예천신문 2020.03.23.)

 

  김학동(김학동 군수) [기사] : 김학동 군수는 2020년 3월 24일 오전 10시 30분 제2농공단지에서 개최된 예천 농산물 수출 선적식에 참석했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20-03-24)

 

  김학동(코로나19 차단 위해 불철주야 뛰고 있는 김학동 군수 사업현장 행정 펼쳐!) [기사] : 김학동 군수는 코로나19 차단을 위한 전방위적 방역 대책으로 빠른 종식을 위해 노력하는 바쁜 중에도 짬짬이 공사현장을 찾아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2020년 3월 24일 감천면 천향리 일원에 공사 중인 '대제~관현간도로 확포장공사' 현장을 방문해 공사 진행상황과 안전사고 예방 대책 등 현장중심의 행정을 펼쳤다. 이날 김 군수는 추진 상황을 보고 받고 현장을 점검한 후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안전사고 및 자연재난에 철저히 대비하고 예찰 활동을 강화해 단 한건의 안전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관리감독에 철저를 기해 줄 것을 당부했다. 대제~관현간도로는 용문면 대제리에서 감천면 관현리까지 총 7.51㎞ 연장으로 지난해 총사업비 37억 원, 연장 1.03㎞의 개통을 위한 마무리 단계인 공사를 시행해 올 연말 준공할 예정이다. 이 도로가 개통되면 곤충생태원, 국립산림치유원과 천연기념물인 석송령, 예천온천, 예천천문우주센터, 예천박물관이 연결되는 관광인프라 구축으로 많은 관광객에게 교통편의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김학동 군수는 "차질 없는 사업 추진으로 도로 이용자들의 불편이 없도록 최선을 다해주길 바라고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현장 청결 유지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20-03-24)

 

  김학동(예천군 코로나19 확산방지 위해 사회적거리두기 1주일(26일까지) 더 연장 밝혀!) [기사] : 김학동 군수는 2020년 4월 12일 오전 11시 예천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코로나19 지역 확산방지 위한 특별대책을 밝히는 기자회견'을 갖고 "정부의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4월 19일)를 지역 내 확산 방지를 위해 예천군 차원에서 1주일 더 연장해 4월 25일까지 추진한다,"며 군민들의 협조를 요청했다.

 

  김 군수는 "역학조사반이 코로나19 확진자의 감염경로 등 역학조사를 하고 있으나 전파 경로가 밝혀지지 않아 긴장하고 있는 가운데 지역 사회감염으로 확산될 우려가 있어 이를 원천 차단한다는 방침 아래 강도높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연장하고 생활수칙을 강화했다"고 말했다. 특히 이미 시행 중인 사회적 거리두기 및 생활수칙과는 별도로 공직자들은 다중이용업소 출입 안하기, 연가사용, 도시락 이용하기 등을 추진하고 군민들은 마스크 착용 의무화, 이웃 주민의 이상증상(발열, 코막힘, 후각저하 등) 발견시 보건소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또한, 김 군수는 '소상공인 영업 단축.휴업권고 및 지원 강화'를 위해 "소상공인은 자발적 영업시간 단축 또는 휴업을 적극 유도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직.간접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을 위한 지원책으로 전기료 월 10만 원 한도 내에서 6개월 간 지원, 피해 점포당 월50만 원"을 지급한다. '노인요양시설 자발적(예방적) 코호트 연장'을 위해 김 군수는 "집단생활로 인한 집단감염 우려가 있는 노인요양시설 2개소 총 230명(종사자 82, 입소자 148명)을 대상으로 예방적 차원의 코호트 격리를 자발적으로 오는 26일까지 2주간 추가로 실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 군수는 '확진자 동선 신속 파악 및 정확한 자료 제공'을 위해 "확진자 발생시 이동경로 및 접촉자 파악에 빠른 대응을 위해 접촉자 대응반을 5개조(1개조 3명)로 확대해 신속한 대응을 펼치고,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방역 강화와 '각종 유언비어(가짜뉴스)에 강력 대응하겠다."고 경고했다. 김 군수는 "지역사회 전파는 걷잡을 수 없는 결과를 초래하므로 이를 차단하기 위해 군민들은 예방수칙을 잘 지키고 행정에서는 방역을 더욱 철저히 하는 한편, 1주간 더 연장으로 희생이 따르더라도 모든 행정력을 모아 확산방지에 최선을 다할 수 있도록 군민들의 협조"를 당부했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20-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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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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