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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고을원 290-31 : 김학동(2018.7.1.부임-현임) : 自敍傳 「연어의 꿈을 품다」出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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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동(9일 이후 확진자 24명 모두 7번 확진자와 연관) [기사] : 김학동 예천군수 코로나19 확진자 관련 브리핑/ 예천군에서 코로나19 환자가 최근 급격하게 증가하자 김학동 예천군수가 2020년 4월 14일 오전 10시 30분 확진자 관련 브리핑을 했다. 이날 브리핑에 따르면 예천군에서는 지난 2월 21일 1번 확진자 발생 후 3월 7일까지 6명의 확진자가 발생하였으며, 이들은 모두 4월 4일 이전 완치되어 퇴원했다. 34일 만인 지난 9일 7번(여‧48세‧예천읍) 확진자 발생 후 14일 오전 현재까지 총 24명이 발생됐다. 이들은 모두 7번 확진자와 연관성이 있다. 13일 밤 10시 이후 발생 확진자는 6명으로 25번에서 30번으로 번호를 부여하였고 모두 예천읍 거주자다. 25번은 4월 11일 확진된 16번 확진자의 남편(남‧43)이며, 4월 10일 1차 검사에서 음성을 받았으나 자가 격리 중 기침 등 호흡기 증상 발현으로 재검사에서 양성으로 판정받았다. 26번은 4월 9일 9번의 지인(남‧19세)으로 PC방 접촉자로 파악되어 4월 10일부터 자가 격리 중이다. 또한, 27번 28번 29번은 19번 확진자의 가족으로 동생, 어머니, 누나로서 4월 12일부터 무증상자로 자가 격리 중 검사에서 확진 판정을 받았다. 30번은 19세 여성으로 여러 확진자와 동선이 겹치지는 않으나 확진자들과 잘 아는 사이이며 PC방을 여러 번 다닌 적이 있다. 17번 확진자의 사촌으로 확인되어 추후 사례 조사가 더 필요한 상황이다. 14일 확진된 6명 중 5명은 자가 격리 중 발생한 관계로 동선은 없으나, 추후 사례 조사가 좀 더 필요한 사항으로 변동 사항은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한다. 김학동 군수는 “지역 내 확산 사례가 발생한 것에 다시 한 번 더 죄송하게 생각하면서 특히, 이번 주가 긴장되는 상황”이라며 “앞으로 생활수칙을 더욱 철저히 준수해 주실 것을 당부드리며, 군에서도 전 행정력을 집중해 확산방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예천신문 2020.04.14.)
김학동(김학동 군수님 감천에 '음식폐기물공장 건립 절대 안된다.'며 허가 불허 요구!) [기사] : 감천면 유2리 주민과 대맥3리 주민들은 예천인터넷뉴스를 통해 김학동 군수에게 "유2리 마을에 음식폐기물 처리공장 허가를 불허해 줄 것을 강력히 요청한다."며 "관계 당국은 주민들의 생존권을 보장해 달라"고 요구했다. 주민들은 "우리는 조상대대로 내려오던 청정 지역의 환경오염과 악취를 유발시키는 음식폐기물 처리공장건립을 반대하며, 냄새나고 오염된 환경을 싫어한다."며 "우리의 소중한 자연환경을 후손에게 넘겨주자"고 강력히 결의했다. 특히, 유2리 영주~예천간 4차선 국도옆 허가를 신청한 음식폐기물 처리장은 예천을 비롯해 영주, 문경 등 학교, 음식점의 음식폐기물을 하루 20t 가량을 처리할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인근의 교회, 군 상설교육장, 마을회관(대맥3리) 등이 있어 심각한 피해가 예상된다. 주민들은 "국도 옆에 음식폐기물 처리공장이 허가될 경우 유2리 마을과 대맥3리 주민들은 음식폐기물 악취로 인해 많은 피해가 예상된다"며 "이 구간을 지나는 운전자와 예천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큰 피해를 줄 것이 자명하기 때문에 허가는 불허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4차선 국도옆 ㅈ씨 농장옆에 음식폐기물공장 허가신청, 반발로 일자 현재 ㅈ씨 농장을 시행업자가 매입을 추진한 상태.(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20-04-14)
김학동(김학동 군수) [기사] : 김학동 군수는 2020년 4월 14일 오전 10시 30분 예천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최근 확산되고 있는 관내 코로나19 관련 현황을 발표하고 "확진자 30명, 자가격리자 208명 등으로 군민들이 우려하고 있는 점을 감안할 때 군수로서 무한 책임감을 느끼며 빠른 종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20-04-14)
김학동(김학동 군수 '코로나19' 브리핑...힘들고 지치지만 종식 위해 끝까지 동참 호소!) [기사] : 김학동 군수는 2020년 4월 27일 오전 10시 영상회의실에서 브리핑을 갖고 "현재 예천군 코로나19 관련 상황은 어제 68건의 검체를 채취하여 조사한 결과 1명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어 "43번 확진자는 77세 여성으로 24번 확진자 가족으로 자가격리 중이었으며, 지난 4월 12일 검체 조사결과는 음성이었으나 자가격리 해제를 하루 앞두고 26일 검체조사한 결과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또한 "어제 도청 신도시 내 돌봄참여 학생의 접촉자 등 49명에 대한 검체 결과는 모두 음성으로 판정받았다"며 "현재까지 자가격리자는 해외입국자를 포함해서 전날보다 16명이 줄어든 122명"이라고 말했다. 김학동 군수는 "우리 군에서는 하루 빨리 코로나19를 종식시키기 위해 고강도 사회적 거리두기를 5월 5일까지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모든 군민들께서 잘 협조해 주어 고맙다"고 인사했다. 김 군수는 "이번 주도 경찰과 합동으로 영업 중인 업소를 순회하면서 준수사항 이행여부를 철저히 점검한다."며 "군민들은 나 자신 보호를 위해서도 꼭 마스크를 착용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 김학동 군수는 "모두가 힘들고, 지쳐있는 상황이지만, 우리 모두가 건강하게 평범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조금만 더 참아주시고 코로나19극복에 함께 힘을 모아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20-04-27)
김학동(김학동 군수 '코로나 19 브리핑' 오늘 확진자 제로, 21건 검사 음성 판정!) [기사] : 김학동 군수는 2020년 4월 29일 오전 10시 군청 영상회의실에서 '예천군 코로나19 관련 상황' 설명에서 "예천군에서는 어제 21건의 검체를 조사한 결과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아서 오늘 추가 확진자는 없다"고 밝혔다. 김 군수는 "현재까지 자가격리자는 해외입국자를 포함해서 전날보다 16명이 줄어든 82명으로, 여전히 우리 주변에는 증상이 없으면서도 감염시키는 조용한 전파자가 있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런 현실을 감안 나 자신은 물론, 우리 모두를 안전하게 지키는 가장 좋은 방법은 마스크를 꼭 착용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철저하게 지키는 것뿐으로 반드시 마스크 착용을 생활화해 줄 것"을 당부했다. 김 군수는 "30일~최대 6일간 이어지는 연휴를 앞두고 걱정이 앞선다"며 "사회적 거리두기의 장기화로 많은 피로감이 쌓였겠지만 5월 5일까지 지속적으로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철저히 지켜 달라."고 주문했다. 끝으로 김 군수는 "하루 빨리 코로나19를 이겨내고 풍년농사, 지역경제 살리기에 몰두하기 위해 공동체 의식의 힘을 발휘해 주시길 당부드리면서 예천군 행정도 코로나19 종식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20-04-29)
김학동(김학동 군수 '5월 정례조회' 훈시에서 코로나19, 산불예방, 군정추진 등 당부!) [기사] : 김학동 군수는 지난 4월에 이어 2020년 5월 1일 오전 9시 평소 5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하던 '정례조회'를 3층 영상회의실에서 방송을 통해 전 직원들에게 훈시를 하며 주요 업무 및 코로나19, 산불예방, 군정추진 등 당면 현안을 전했다. [다음은 김학동 군수의 훈시내용 원문입니다] 동료 공직자 여러분! 아직까지 우리 예천군은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이기 때문에 영상으로 5월 조회를 대신합니다. 코로나19 확산방지와 산불감시비상근무로 몸도 마음도 매우 힘겨운 나날을 보내고 있고, 지난주에는 인근 도시의 대형산불 때문에 수고를 많이 해주신 공직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어린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먼저, 코로나19 상황을 알려드립니다. 지난 4월 한 달 동안 코로나19 확진자가 37명 발생했습니다. 현재 5명이 퇴원했고, 31명이 아직 입원생활을 하고 있으며, 확진 판정을 받고 치료를 받으시던 20번 환자분이 4월 22일에 유명을 달리 하셨습니다. 그리고, 26명이 자가격리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 고인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 분들에게 죄송함과 위로의 마음을 전합시다.
공직자 여러분!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모두가 최선을 다했지만, 그 과정에 마음의 큰 상처도 받았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에 저와 간부들이 시내에 있는 식당에서 함께 식사를 했고, 그 식사자리가 다 끝난 후 간부들 세 분이 치킨집에서 맥주를 마시다가 사장님과 실랑이가 있었습니다. 이 뉴스가 전국으로 방송이 되었고, 이후 총선 분위기와 겹치면서 많은 지탄을 받았습니다. SNS상에는 입에 담지 못할 거친 표현들이 게재되기도 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여러분들이 밤낮없이 숨이 막힐 듯한 긴장감속에 코로나19와 사투를 벌였는데, 확진자의 동선을 은폐.축소했고 동선 공개를 의도적으로 지체했다는 주장도 있었습니다. 전혀 사실이 아니고 그자체가 가짜뉴스였습니다. 그리고 지역 경기를 살리기 위해 지난 2년 동안 구내식당을 열지 않고 시내로 나가서 식사를 하고 있는데 사회적 거리두기를 어겼다는 비난을 받았습니다. 속상함과 억울함은 이루 말할 수가 없습니다. 실추된 우리 예천군의 이미지 손상을 생각하면 잠을 잘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어찌 하겠습니까? 언론에서 오해하고 과대 포장했다고 하더라도 그 빌미를 제공한 우리의 잘못이 적지 않습니다. 우리 내부에서 문제점을 찾아내지 못하고, 외부의 탓으로 돌린다면 예천군 행정에는 발전이 없습니다. 반성하고 언론과 여론을 원망하지 맙시다. 우리가 더 진실된 마음으로 더 열심히 일해서 군민들로부터 신뢰를 회복하고 인정받는 길 밖에 없습니다. 저부터 반성하고 변하겠습니다. 언행을 더 조심하고, 지역발전과 군민들의 복지증진만 생각하고 더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여러분들도 명심하시고, 다시는 불미스러운 일에 연루되지 않도록 공직자로서의 본분을 지켜주십시오. 그리고 코로나19로 인해 중요한 사업들이 지체되지는 않았는지 점검하고, 연초에 계획했던 대로 국.도비 확보와 공모사업 발굴을 위한 업무추진에 총력을 기울여 주십시오. 또한, 코로나19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각종 지원금을 조속하게 지급해서 군민들께서 겪고 있는 어려움을 하루빨리 덜어 주시기 바랍니다. 오늘은 공직자 여러분들께는 소중한 근로자의 날입니다.
코로나19로 인해 특별한 행사는 못했지만, 근로의 소중함과 의미를 되새기는 하루가 되시기 바라고, 코로나19는 아직도 진행 중이라는 것을 명심하고 하루빨리 종식시킬 수 있도록 업무에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어린이날과 어버이날이 있는 가정의 달을 맞아 업무로 인한 긴장 속에서도 마음의 여유와 즐거움을 찾을 수 있는 지혜를 발휘하시기길 빕니다. 감사합니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20-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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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