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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고을원290-33:김학동(2018.7.1.부임-현임)
작성자장병창 @ 2021.09.14 06:27:10

  예천고을원 290-33 : 김학동(2018.7.1.부임-현임) : 自敍傳 「연어의 꿈을 품다」出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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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학동(군민의 어려움 덜어드릴 수 있도록 행정력 집중) [기사] : 김학동 예천군수 '코나로19 관련 사죄와 감사의 글'/ 존경하는 예천 군민 여러분! 출향인 여러분! 코로나19 발생으로 심려를 끼쳐드려서 죄송합니다. 지난 4월에 발생한 예천군 코로나19 관련한 상황을 말씀드립니다. 2020년 4월 9일부터 추가로 코로나19 확진자가 37명 발생하여 19명이 완치되어 퇴원했고 17명이 입원생활을 하고 있으며, 격리생활을 하시던 분들 모두가 음성판정을 받아서 8일 24시부로 격리가 해제됐습니다. 가장 안타까운 것은 4월 22일 코로나19 치료를 받으시던 85세 할머니께서 별세하셨다는 소식이었습니다. 다시 한 번 고인의 명복을 빌고, 유가족 분들께 위로의 마음을 전합니다. 그 동안 코로나19에 대처하는 예천군 행정의 미흡함을 지적하는 내용으로 뉴스에 나오기도 했고, 많은 오해와 의혹도 있었습니다. 모두 제 불찰입니다. 죄송합니다. 저와 간부들 여섯 명이 시내에 있는 식당에서 함께 식사를 했고, 그 식사자리가 끝난 후 간부직원 세 명이 치킨집에 들렀다가 사장님과 실랑이가 있었다는 뉴스였습니다. 사회적 거리두기 기간이었기 때문에 부적절했다는 지적과 함께 비난을 받았습니다. 잘못이 없다고 말씀드리지 않겠습니다. 그러나, 지역경기를 살리기 위해서 지난 2년 동안 군청 구내식당을 열지 않았고, 전 공무원들이 매일 시내로 나가서 식사를 할 수밖에 없었던 상황을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지난 선거운동 기간 중에 모 정당의 후보가 예천군이 코로나19 확진자의 동선을 은폐·축소했고, 의도적으로 동선 공개를 지체했다는 의혹을 제기했고, 이 또한 언론에 언급되었습니다. 전혀 근거가 없는 왜곡된 뉴스입니다. 실추된 우리 예천군 이미지 훼손을 생각하면 잠을 잘 수가 없습니다. 그러나 언론과 여론을 원망하지 않겠습니다. 더 진실된 마음으로 열심히 일해서 군민 여러분들의 신뢰를 더 공고히 쌓도록 하겠습니다.

 

  예천군민 여러분! 과감한 변화와 개혁으로 예천군이 명실상부한 경북의 중심도시로 우뚝 설 수 있도록 하겠다는 약속을 저와 공직자들은 잊지 않고 있습니다. 지난 2년 동안 모든 군민들께서 적극적으로 협조해 주셨듯이, 앞으로도 예천군 행정이 보다 더 힘차게 전진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기 바랍니다. 코로나19 확산으로 군민 모두가 불안과 긴장 속에서 불편한 생활을 해 오셨고, 경제적으로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있습니다. 현재 긴급생활비, 정부긴급재난지원금 등 다양한 지원책이 집행되고 있습니다. 군민 여러분들의 어려움을 하루빨리 덜어드릴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습니다. 또한, 예천군 행정은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지역경기를 살리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군민 여러분 늘 건강하십시오 2020.5.11. 예천군수(예천신문 2020.05.14.)

 

  김학동(김학동 예천군수, 국비 확보 위해 총력임이자 국회의원 만나 현안사업 건의 및 예산 지원 요청) [기사] : 김학동 예천군수는 2020년 5월 19일 2021년 국가투자사업 예산 확보를 위해 국회를 방문하고 유천처리구역 외 하수관로 정비 사업에 대한 국비 지원을 적극 요청했다. 김 군수는 환경부 관련 국회상임위원회 임이자 국회의원을 만나 예천의 실정과 본 사업의 필요성 및 시급성을 설명하고 적극적인 관심과 예산 지원을 부탁했다. 이날 김 군수가 건의한 유천처리구역 외 하수관로 정비 사업은 200억 원의 사업비로 4개 면(예천읍 상동리, 유천면 가리, 화지리, 용문면 성현리, 보문면 승본리) 일원에 마을하수도 처리구역 확충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코로나19 사태로 경상경비 절감 등으로 인해 재정 여건이 여유롭지 않아 국비 지원이 침체된 지역의 경제를 살리고 활력을 제고하는 마중물 역할을 하는 만큼 추가 국비 확보가 절실히 필요한 상황에서 김 군수가 직접 국회를 방문해 국비 확보를 위한 문을 두드렸다. 김학동 군수는 “본 사업이 추진되기 위해서는 열악한 지방재정 여건상 지역발전을 위해서 국비확보는 필수적이며 이를 위해 모든 행정력을 집중시켜 수시로 국회 및 중앙부처를 방문해 국비 예산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예천뉴스 2020.05.20.)

 

  김학동(김학동 군수 지역경기 활성화 및 지속가능한 예천 발전 위한 군정 계속 추진 중..) [기사] : 김학동 군수는 2020년 5월 25일 경북매일신문이 자치단체장 대상 틀별 기고(우리 고장은 지금)에서 "원도심.신도시 살리기에 주력하고 있는 예천군은 '도시 기능 재활성화와 도시 경쟁력 강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밝혔다. [다음은 김학동 군수의 경북매일신문 기고 원문 내용입니다] 예천은 지금 활기찬 원도심으로 변모하기 위해 지금까지 이색조형물과 6070을 테마로 한 벽화가 있는 예천 맛고을 문화의 거리, 한천 고향의 강, 시가지 주차장 확보, 상가 간판정비, 남산공원 폭포 및 산책로 등 문화와 쉼이 공존하는 도시로 변화를 꾀했다. 하지만 도청 신도시로 인구가 몰리면서 예천읍 원도심에는 경기가 위축되고 있어 오랜 역사와 전통 먹거리 등 무한한 잠재력을 가진 예천읍을 활기 넘치는 거리, 사람이 찾아오는 곳으로 변화를 모색해야 하는 과제를 남겼다. 이에 쇠퇴한 구도심을 혁신 거점공간으로 변모를 위해 주차환경 개선을 위한 공영주차장 확보, 예천읍 원도심 일방통행 교통체계 구축 기본구상, 도시재생 뉴딜사업 등 3대 핵심과제로 정하고 도시기능 재활성화와 도시 경쟁력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첫째, 주차환경개선을 위한 공영주차장 확보이다. 부족한 주차공간으로 인해 생활불편이 증가하고 불법 주·정차로 차량 소통이 원활하지 못하며 교통사고 발생으로 주민 불안이 가중되는 등 군민의 삶의 질을 떨어뜨리고 부정적 지역 이미지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예천읍 시가지 예천교육지원청 인근 외 2개소, 상설시장 주변 3개소 총 6개소 150면 정도를 조성해 주차여건 개선으로 맛고을 문화의 거리 및 전통시장 이용객의 접근성을 높이고 주차난 해소를 위해 예천교육지원청 주변 주차장을 포함한 3개소는 보상 등 진행 중이고 상설시장 주변 주차장 외 2개소는 행정절차를 진행해 추진한다.

 

  특히, 지난해 한천길주차장(예천교~동본교 구간)조성을 위해 한천 제방사면에 구조물을 설치해서 주차공간을 만들어 기존 59면이던 주차구역을 164면으로 조성해 예산절감 및 효율화 사례로 2019 시민단체 선정 최우수 지방자치단체 예산효율화 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둘째, 예천읍 원도심 일방통행 구축이다. 원도심의 불법주차로 인한 주차난이 가중되고 교통 혼잡이 심해 안전한 보행 여건조성, 주차공간 확보 등 교통환경 개선뿐만 아니라 지역경제 활력의 시너지 효과를 기대한다. 일방통행 구상안은 예천읍 원도심 동서 간선가로축 전구간인 시장로와 효자로 구간(굴머리~한전앞 삼거리) 2개 도로 2.8㎞를 일방통행 도로로 변경해 인도확장 및 주차공간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따른 효과는 혼잡구간의 원활한 차량소통과 주차 및 보행 공간을 확대해 교통안전은 물론 가로경관 개선으로 군민 편익을 최대로 하는 사람중심 교통정책의 실현이다. 원도심 일방통행체계 기본구상 용역을 추진중이며 향후 교통정책 전문가 토론회, 주민설명회, 관련기관 협의 등 주민의견을 다각적으로 수렴해 구체적인 방안을 마련해 최상의 일방통행 체계를 구축해 나간다. 셋째, 원도심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 준비다. 신도시 조성으로 교육여건과 주거환경이 좋은 신도시로 젊은층이 빠져나가면서 상권도 이동하고 예천의 심장이었던 원도심은 활기를 잃고 지역경기가 침체되는 등 공동화현상이 심각한 상황에 처해 대책마련이 시급하다. 침체된 원도심의 기능을 되살리고 지역 내 유·무형의 자원을 활용한 특색 있고 경쟁력 있는 도시로 변모하기 위한 도시재생사업을 군정 최우선 과제로 정하고 공모 준비로 국비확보에 전력을 쏟고 있다. 도시재생대학을 꾸준히 열어 지역주민의 관심과 자발적 참여 기회를 확대해 나가면서 주민과 행정의 중간에서 도시재생 전반을 지원하는 도시재생지원센터를 운영 중이고 행정협의회가 협업을 통해 사업 연계 및 조정, 결정 등 역할을 하고 있다.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안)은 역사·문화 전시관과 도시재생지원센터를 설치하고 남본시장은 진입로 개설과 이용객 쉼터, 농산물 전시·판매시설을 마련하는 한편 상설시장 인근 공공임대상가와 복합공영주차장 등 지역특화 거점시설을 설치하고 구)119안전센터 주변에는 장난감도서관 및 돌봄센터, 문화쉼터 등 부족한 생활SOC 시설을 확충한다는 계획이다. 예천군은 원도심 공동화 현상을 극복하고 신도시와 상생 발전할 때 진정한 의미가 있다. 도시재생 뉴딜사업, 시가지 주차난 해소를 위한 주차장 확보, 일방통행 교통체계 구축 등 지역경기 활성화의 돌파구를 찾아 지속가능한 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한 도전은 오늘도 진행형이다.(정차모 기자 에천인터넷뉴스 2020-05-25)

 

  김학동(김학동 군수) [기사] : 김학동 군수는 2020년 5월 25일 경북매일신문 특별기고에서 "예천군은 도시재생 뉴딜사업, 시가지 주차난 해소를 위한 주차장 확보, 일방통행 교통체계 구축 등 지역경기 활성화의 돌파구를 찾아 지속가능한 도시로 발돋움하기 위해 끊임없는 도전을 진행하고 있다"는 군정 추진 계획을 밝혔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20-05-25)

 

  김학동(예천군 행정안전부 주관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 공모사업' 심사 위원 호평 받아..) [기사] : 김학동 군수는 2020년 5월 27일 용궁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 공모사업 행정안전부 현장 실사에서 직접 사업의 필요성을 설명해 심사위원들의 호평을 받으며 국비 확보에 열의를 보이고 있다. 용궁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 사업은 총 사업비 470억 원(국비 235억 원)으로 예천군은 행정안전부에서 재해예방 및 방재시설 간 연계강화를 위해 실시하는 '2021년도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 사업'에 공모했다. 이번 공모사업에는 9개 시.도 37개 자치단체가 신청을 했으며, 1차 사업 발표평가에서 통과한 30개 지구에 한해 2차 현장 실사를 하고 최종 심사결과 20개 사업지구를 선정할 계획이다. 이에 김 군수는 최근 용궁 향석.읍부리 일원의 내수 침수, 홍수 범람 등 침수 피해와 배수 펌프장 용량 부족 등 재해 위험을 해소하고 주민들의 숙원 해결을 위해 직접 프리젠테이션 발표자로 나서 열의를 보였다. 김학동 군수는 "매년 풍수해로 인해 직.간접적 고통을 받고 있는 주민들의 숙원을 해결할 수 있도록 탄력적이면서 다각적인 체계로 대응해 사업에 선정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20-05-28)

 

  김학동(김학동 군수 '출입 언론인들과 소통의 시간 가져') [기사] : 김학동 예천군수가 2020년 5월 28일 소통 행정의 일환으로 출입기자들을 초청해 현안 사업을 설명하는 등 격의 없는 간담회를 통해 협조를 구했다. 이날 낮 12시 예천군청 5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출입기자, 부서 관계공무원 등 50여 명이 참석했으며, 본격적으로 진행될 사업 추진에 앞서 현안사업 설명으로 궁금증 해소는 물론 소통으로 공감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간단한 도시락 미팅 형식으로 진행됐다. 간담회에 앞서 김 군수는 지난 2월부터 이어졌던 코로나19 상황이 지난 4월 지역사회 전파로 확산되면서 군민 불안감이 고조될 때 발 빠르고 정확한 정보를 전하는 언론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준 언론인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간담회 주요 내용은 쇠퇴한 예천읍 원도심에 새로운 바람을 불어넣기 위한 사업으로 추진 중인 원도심 공영주차장 조성, 향후 추진 계획인 일방통행 교통체계 구축, 전선 지중화 사업 등 지역의 주요 현안 사업들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협조를 당부했다. 또한, 당면 현안으로 코로나19 상황으로 어려움을 겪는 군민들을 위한 분야별 재난지원금 지급현황 및 지역사회 발전의 마중물이 될 국·도비사업 예산확보 등에 대한 설명 및 질의답변 시간으로 진행됐다. 특히 이날 간담회에서 일부 기자는 예천군이 역점적으로 추진 중인 예천읍 원도심 공영주차장 조성 사업에 대한 효율성과 일부 주민의 반대 의견에 대한 견해를 묻기도 했다. 이에 대해 김학동 군수는 “주차장 조성 사업은 총사업비 85억 원 중 16억 원은 국비로 확보해 재정 부담을 줄였다. 주차난 해소는 물론 침체된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해 반드시 필요하다”며 “원도심 경제를 살리려면 예천 실정에 맞지 않는 주차 타워보다 이용객들의 접근성을 용이하게 할 쌈지공영주차장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군수는 이어 “원도심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일방통행 교통체계 구축 등 주요 지역 현안 사업은 공청회나 설명회를 수차례 마련하는 등 지역민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하는 절차를 밟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간담회에는 미래통합당 김형동(안동‧예천) 국회의원 당선인도 참석해 도시락으로 함께 점심 식사를 하며 앞으로 국회 활동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밝혔다. 김형동 당선인은 “항상 예천을 먼저 생각하면서 김학동 군수와 긴밀히 협조해 예천군 발전을 이루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예천신문 2020.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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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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