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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고을원 290-36 : 김학동(2018.7.1.부임-현임) : 自敍傳 「연어의 꿈을 품다」出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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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우리 예천군 행정이 변해가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희망적입니다. 제 임기 후반기를 맞으면서 반드시 큰 성과를 낼 수 있겠구나 하는 자신감을 갖습니다. 공직자 여러분! 모두 힘내시고 함께 변하고 도전합시다. 우리가 함께할 과제를 정리해 보겠습니다. 첫째, 신도시는 교육과 복지정책이 돋보이도록 하고, 주민편의시설을 하루빨리 확충하여 주민들의 불편함을 덜어드려야 합니다. 그리고 예천읍 원도심은 주차장확보, 일방통행, 전선지중화 등의 사업으로 쾌적하고 편리한 도시가 되어야 합니다. 둘째, 농업분야의 예산을 늘려서 수도작, 시설원예, 과수, 축산, 임업, 곤충, 양봉, 양잠 등의 농업 소득원을 다양화하고, 명품 농축산물 생산뿐만 아니라 가공, 유통까지 6차산업화를 통해 농가 소득을 증진해야 합니다. 셋째, 더 활발한 기업유치와 적극적인 스포츠 마케팅, 그리고 곤충엑스포를 비롯한 문화예술축제와 관광상품 개발로 사람과 자본이 예천으로 몰려오도록 해야 합니다. 넷째, 당면한 코로나19에 완벽하게 대응하고, 군민들의 건강과 안전 그리고 복지에 더 심혈을 기울여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예천군 행정의 모든 절차는 투명해야 하고, 우리 모두가 적극적으로 주민들과 소통하여 주민들께서 행정을 이해하고 행정행위에 적극 참여하도록 해야 합니다. 여러분! 자신 있으시죠? 읍면장님과 실과소장님들을 중심으로 어떻게 하면 군민들을 더 잘 섬기고, 어떻게 하면 지역을 더 발전시킬 수 있는지 치열하게 함께 고민하고 해답을 찾아봅시다. 그리고 예천군 민선7기 행정이 후반기에 확 달라졌다는 평가를 들을 수 있도록 변하고 또 변하고, 도전하고, 또 도전합시다. 여러분! 모두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20-07-01)
김학동(김학동 군수 '민선7기 취임2주년 기념식 및 7월 정례조회' 군정.단체 유공자 표창!) [기사] : 김학동 군수 민선7기 취임2주년 기념식 및 7월 정례조회가 2020년 7월 1일 오전 8시 30분 군청 5층 대강당에서 유공자 표창, 김 군수의 취임 2년간의 발자취를 담은 사진.영상시청에 이어 경북의 중심! 도약하는 예천! 발전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하는 기념사를 했다. 군수는 용문면 하학리 권오성, 용궁면 금남2리 엄종필, 지보면 마산리 장국성 이장 등에게 "귀하들은 오랜 세월 이장으로서 주민 복지증진과 군정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한데 대하여 깊은 감사를 드리며 그 공로를 이 패에 담아드린다"며 공로패를 각 각 전달했다. 김재동(보문 승본리), 신계봉(한자녀더갖기 호명지회장), 권오숙(극락마을 국장), 장경숙(나눔봉사단장), 박미영(주민정보화 강사), 김인순(농협 군 출장소장), 채희삼(이용사회 지부장), 임휘삼(미협 지부장), 장석모(예천수도관리단 팀장)씨 등에 군정 위촉장 및 표창을 수여했다. 구영(예천양조 대표), 임홍기(숲가꾸기 패트롤 단장), 나희선(개인택시 총무), 김수학(옥외광고 지부장), 김명자(호명여성의용소방대장), 정선모(예천읍 왕신길), 박미경(수공품연구회 국장), 안상현(예천서 생활안전과), 최성원(용문 능천리장), 강성준 백석 노인회장 등에 시상했다. 어 이홍기(은풍 주민자치위원장), 송인한(대맥2리장), 송인득(보문 기곡2리장), 이희연(곳간가득), 강병춘(경북지방경찰청), 박진영(유천 유용로), 도철환(용궁 덕계리장), 황정희(개포 입암부녀회장), 정공진(지보 지풍로), 신용순(풍양 선거관리위원회) 씨에 표창패를 수여했다. 정부 모범공무원=김현자(기획감사실).권기화(보건소), 정준호(보건소:제안제도 유공), 김경동(경북도지사 자랑스런 공무원 표창), 한정수(50사단장 표창), 이민영(체육사업소).김범동(용문면).박미혜(용궁면)=군수 표창, 권재경.이경민 직원에게 '친절공무원'패를 각 각 수여했다. 끝으로 "투철한 사명감과 봉사정신으로 맡은바 직무를 성실히 수행하고, 특히 민원처리 기간을 단축하여 고객만족서비스에 기여한 공이 크므로 이에 상장을 드린다."며 환경관리과 최정인(최우수), 호명면 조지혜(우수), 산림축산과 한정대(장려)상을 수여하고 위로.격려했다. 한편, 기념식장에 입장한 김학동 군수에게 예천군공무원노동조합 안성철 위원장이 민선7기 2주년을 축하하는 의미에서 600여 공직자들의 정성을 모은 꽃다발을 전달하고 기념촬영을 한 뒤 "경북의 중심, 도약하는 예천을 위해 최선을 다해 줄 것"을 주문했다.(정차모 기자 에천인터넷뉴스 2020-07-01)
김학동(김학동 군수 취임 2년 '관광인프라 확충 및 문화도시 예천' 만들어 왔습니다...) [기사] : 김학동 군수는 민선 7기 취임 2년 동안 관광인프라 확충 및 문화와 역사, 자연생태가 함께하는 관광산업 활성화 등 예천군 문화 발전에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예천의 정체성과 문화재 보존을 위해 지난해 문화재 보수사업 34억 원, 문화재 상시감시체계 구축 2억5천만 원, 무형문화재 전승보존 1억 원의 예산을 투입했다. 올해는 문화재 보수사업 48억6천만 원, 문화재 상시감시체계 구축 2억5천만 원, 무형문화재 전승보존을 위해 1억 원 등 예산을 투입해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특히, 지난해에는 '용문사 대장전과 윤장대'가 국보 제328호로 승격 됐으며, 예천 남악종가 소장전적은 도 유형문화재로 지정되고 사시찬요 외 2건은 보물로 지정 심의 중이다. 올해 2차로 남악종가 소장전적 5종 9책이 추가 지정예고 됐고 수한리 소나무가 도 기념물 지정 대상으로 선정되어 지정이 예정돼 있는 등 향후 문화유산 도시로서의 위상을 드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김학동 군수는 "문화도시 예천을 만들기 위해 권역별 관광테마 상품을 개발, '예천나들이 패스'를 운영하고 금당야행 등 다양한 체험관광 상품을 개발해 관광객 유치에 힘쓰겠다."고 말했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20-07-02)
김학동(과감한 도전,변화 추구,적극 행정으로 지역발전 견인) [기사] : 민선7기 취임 2주년 특별인터뷰 … 김학동 군수/ 김학동 예천군수가 민선7기 취임 2주년을 맞았다. 김 군수는 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과감한 변화와 혁신만이 예천의 밝은 미래를 보장한다는 경영마인드로 군정을 이끌어왔다"며 "남은 기간도 후회가 없도록 군민들을 잘 섬기고 예천군 발전을 위해 열심히 일하겠다"고 밝혔다. ▶민선7기 취임 2주년을 맞은 소감은? =취임 후 소중한 2년, 무척 바빴고 보람도 있었습니다. 치열한 적자생존의 경쟁과 급격한 변화에 대응해야하는 시대를 맞아 '주식회사 예천군의 CEO'를 자임하며 '새로운 예천, 이제는 경제'라는 철저한 경영마인드로 군정을 이끌어 왔고, 과감한 '변화'와 '혁신'만이 예천의 밝은 미래를 보장한다는 신념으로 업무에 매진했습니다. 그 중심에는 항상 군민이 있었습니다. 현장에서 늘 군민들을 뵙고 있지만 고마운 분들께 일일이 찾아뵙고 인사드리지 못한 점 송구스럽게 생각하며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지난 2년, 군정에 열정을 쏟으며 매진해 왔기에 만족스럽지는 않지만 소기의 성과도 있었고 남은 기간도 후회가 없도록 군민들께 약속드린 대로 군민들을 잘 섬기고 예천군 발전을 위해 열심히 일하는 것으로 은혜에 보답하겠습니다. ▶코로나19는 세계적으로 여전히 진행형이다. 예천도 확진자 수가 다수 발생해 확산 방지 및 방역 등 어려움이 따랐다. 향후 코로나19 대응과 경제 활성화 방안은? =전 세계로 확산된 코로나19는 평범한 일상을 송두리째 흔들어 놓았고 이로 인한 심각한 경기침체는 신속한 대응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지난 4월 발생한 상황으로 한때 긴장 국면을 맞았지만 지역 내 확산 방지를 위한 행정의 선제적 대응과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슬기롭게 극복했습니다. 그러나 코로나19는 아직도 진행 중이고 전문가들이 제2차 대유행을 예상하는 만큼 절대로 긴장의 끈을 놓을 수 없고 지역경제 살리는 일 또한 시기를 늦출 수 없는 상황입니다. 마스크 쓰기, 생활 속 거리두기, 개인방역수칙 실천을 생활화하고 군민들의 상처받은 마음을 치유하는 심리방역과 함께 치밀한 방역체계를 이어가면서 만일의 사태에 대비한 소독약, 마스크 등 방역물품을 비축하겠습니다. 아울러 가장 큰 피해를 입은 소상공인들에게 피해점포 지원, 전기료 감면, 카드수수료 지원, 환경개선사업 지원, 특례보증 지원, 지방세 감면 등 다양한 지원책으로 경제 활력을 높여 나가면서 중·장기적인 경기활성화 대책으로 공공부문 일자리 확대, 기업유치, 지역 농산물 판로개척 등 군민들의 소득 증진에 힘쓰겠습니다. 코로나19를 적극 방어하면서 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무엇보다 재정적 안정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예상되는 교부세 재원 감소에 대비한 세출구조 조정과 지방채 발행도 검토하는 등 서민경제 살리기에 총력을 기울이겠습니다. ▶지난 2년 군정 주요 성과는? =지난해 농촌진흥청 주관 농촌진흥사업 우수기관, 보건복지부 주관 지역의료보건계획수립 평가 최우수상, 농식품부 개최 행복한 마을만들기 콘테스트 금상, 농정업무평가 9년 연속 수상 등 38개 분야에서 중앙 및 경북도로부터 우수한 평가를 받는 등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뒀습니다. 또한, 한국공공자치연구원 평가 경쟁력 혁신 1위, 세금바로쓰기운동본부 주관 지방자치단체 예산효율화부문 대상을 수상했고 특히, 국민권익위원회 주관 전국 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도내 유일하게 5년 연속 2등급을 받은 자치단체로 이름을 올려 '청렴의 도시 예천' 명성을 대내외적으로 각인시키기도 했습니다. 특히, 침체된 원도심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예천장터 농산물대축제'와 '2019예천세계활축제'를 예천읍 시내 일원으로 확대 개최해 중심상가 활성화와 농민과 상인들의 상생발전 계기를 만들어 좋은 반응을 얻었습니다. 특히, 예천군이 '2022 아시아주니어육상선수권대회'개최지로 확정되는 쾌거는 지역발전의 확실한 견인차 역할을 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 대회는 아시아 43개국에서 22개 종목 1천5백명 규모가 참가하는데 전국 군 단위 최초로 국제대회를 개최하는 것으로 예천군 브랜드 가치상승 기회와 스포츠도시 위상 제고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 예천군의 시급한 현안과 해결방안은? =가장 시급한 현안은 도청 신도시는 명품 신도시로 예천읍 원도심은 신경제 중심지로 활성화되어 원도심과 신도시가 상생 발전하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도청 신도시 입주민들께서 겪고 있는 불편함을 하루빨리 해소하고자 3백3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는 신도시 복합커뮤니티센터를 2022년 상반기 내에 완공하여 주민들의 행정편의를 도모하고 다양한 문화, 예술, 체육활동과 복지 사업이 추진되는 공간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올해 하반기에는 신도시 주민자치위원회를 구성하고 주민자치센터를 마련하겠습니다. 주민자치센터가 마련되면 소각장 문제, 교통 문제, 중학교 건립 등 민원해결과 지역발전을 위한 의견수렴의 장이 되고, 평생교육과 화합의 공간이 될 것입니다. 또한, 원도심의 인구 감소와 맞물린 경기침체는 장기화된 과제로 더 이상 미뤄둘 수 없는 심각한 상황에 직면해 과감한 변화를 시도하지 않으면 원도심 활성화는 불가능할 것으로 봅니다.
교통체제는 인체의 혈관과 같습니다. 사람의 혈류가 원활하지 않으면 병이 올 수밖에 없듯이 교통흐름이 원활하지 않고 주차장이 불편한 도시는 경기가 살아날 수 없습니다. 그래서 원도심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 넣는 우선책이 '교통 환경 개선'이라고 판단해 공영주차장 조성, 일방통행 교통체계 구축 등의 사업을 추진할 것입니다. 먼저, 만연한 불법주차로 인한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가장 효과적인 중심가 주변 5개소를 선정하여, 20~30대씩 주차할 수 있는 쌈지형 주차장 조성을 위해 55억원으로 부지를 매입하고 국비 16억원을 포함한 사업비 30억 원으로 1백74면의 주차장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다음으로, 일방통행 교통체계 구축입니다. 서본리 굴머리에서 백전리 한전앞까지 2.8km구간을 일방통행 교통체계로 바꾼다면 3백10여 면의 주차장이 추가로 확보될 뿐 아니라 인도를 넓혀 보행도 편하게 되고 교통 흐름도 원활해지는 1석 3조의 효과가 있습니다. 이와 더불어 예천읍 전선 지중화, 시가지 정비 등의 사업과 연계하는 1백60억 원의 도시재생뉴딜 사업 공모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예천군 미래를 이끌 신 성장 동력은? =첫째는 블루오션으로 주목받는 곤충산업입니다. 지난 20여 년간 화분매개곤충 농가보급, 꿀벌 우수품종 개발에 힘쓴 결과 국내 최초로 꿀벌 품종1호'장원벌' 육성, 서양뒤영벌 인공증식기술 개발 등 성과를 냈습니다. 이런 저력으로 2019년 곤충산업의 재도약을 위한 「미래 新곤충산업 패러다임 선도 내일희망 예천군」이 신활력플러스 사업에 선정돼 2022년까지 70억 원이 투입됩니다. 사업이 성공적으로 수행되면 농특산물 대표 브랜드 개발과 유통.판로개척, 곤충상품 소비확대, 곤충생태체험 관람객 유치 확대 등의 효과와 더불어 지역 청년 및 노인 일자리 창출, 지역 농가 소득증대, 지역경기 활성화를 견인할 것입니다. 둘째는 양궁과 육상 종목의 인프라를 이용한 스포츠 산업입니다. 대회개최 뿐만 아니라 전지훈련으로 숙박과 식당 등 상가 소비와 직결된 지역경제 부양효과는 '굴뚝 없는 황금산업'이라 불리는 만큼 스포츠마케팅을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지난 해 25차례의 양궁·육상 대회 개최로 연인원 5만 명, 전지훈련 1백75개 팀 연인원 2만 3천명의 선수들이 찾아와 지역경기를 견인한 바 있습니다. 셋째는 기업유치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제2농공단지 분양을 곧 완료하고 제3 농공단지를 설립하겠습니다. 또한 개포면 34만평의 군유지와 지보면 매창리 골재채취장을 활용한 지역 경기활성화 방안도 찾아 신성장 동력으로 적극 활용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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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