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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고을원 290-38 : 김학동(2018.7.1.부임-현임) : 自敍傳 「연어의 꿈을 품다」出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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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동([독자기고]김학동 군수의 민선7기 후반기 날씨 쾌청! '행복 예천 만들 것' 다짐!) [기사] : ...김학동 예천군수의 민선7기 전반기(2018년 7월 1일~2020년 6월 30일) 2년, 군민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옮겨봅니다. "김군수는 스스로를 주식회사 예천군의 준비된 CEO로 자리매김하며 군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임직원인 예천군 공무원과 함께 군민을 주주로 모시고 살기 좋은 예천을 만들겠습니다. 기업의 경영 마인드를 행정에 접목해 예천군을 반드시 일등 군(郡)으로 만들겠다는 비전과 열정을 보았습니다. 지금 예천군에 무엇보다도 필요한 것은 화합입니다. 선거후유증으로 사분오열 찢어진 민심을 읽을 수 있습니다. 모든 계층이 네 편, 내 편으로 나뉘어 있습니다. 서로가 서로에 대한 증오가 너무도 심각한 현실입니다. 김 군수는 화합하지 않고는 예천의 발전이 없다며 온몸으로 화합하는 일에 솔선수범해 지도자의 모범을 보였습니다. 상대후보 지지자들도 함께 껴안고, 또 공직사회 인사 상 잡음 해소 등 지난 시절의 낡은 습관을 많이 털어내었습니다. "우리 예천이 대한민국 지방자치의 참된 모델을 만들어 나가는 선도자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과시와 자랑보다는 군민의 삶의 질을 우선하는 곳, 군림하는 공직자가 아니라 봉사하는 공직자들이 일하는 곳, 화합하고 소통하는 열린 지방자치, 예천의 새 시대를 만드는데 힘을 모아 주기 바랍니다. "교육 사업으로 성공신화를 쓴 기업인으로 잔뼈가 굵었던 기업의 경영 마인드를 예천의 행정에 접목해 군민을 가장 소중한 고객으로 섬기겠다는 선언이자 다짐의 초심이 지속적으로 유지되길 바랍니다. 김 군수의 후반기는 하루하루 어제보다는 오늘이 더 나아지는 일신 우 일신하는 그래서 예천군민 모두가 '예천, 날씨 맑음'이라고 말할 수 있는 그런 예천으로 만들어 주세요. 하루빨리 코로나19가 바람결에 날아가고 우리가 그냥 누리고 살았던 평화로운 일상이 빨리 돌아오기를 간절히 간절히 소망합니다. [THE 복지타임즈 변철남 대기자](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20-07-29)
김학동(김학동 예천군수, 집중호우 피해현장 찾아 신속한 응급복구 지시) [기사] : 김학동 예천군수는 2020년 8월 2일까지 계속된 집중호우로 피해 입은 현장을 방문해 복구상황 점검과 함께 피해 주민들을 위로하고 현장에서 땀 흘리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김 군수는 “최근 며칠간 이어진 폭우로 피해를 입은 주민들이 신속 하게 일상으로 복귀 할 수 있도록 응급복구에 최선을 다하라”고 지시하며 “상습 피해지역은 항구적인 예방대책을 세워 같은 피해가 반복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예천군 지역은 지난 달 28일부터 8월 2일까지 용문면이 최고 강우량 252mm를 기록하는 등 평균 163.8mm가 넘는 폭우가 내렸다. 이번 집중호우로 인한 크고 작은 피해는 농로세굴, 산 절개지 유실, 농경지 매몰 등 총 160건이 집계되었다. 이에 따라 군에서는 4억6천만 원의 예비비를 확보하고 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신속한 응급복구에 총력을 기울여 56개소는 복구가 완료되었으며, 104개소도 최대한 빠른 시일 내 마무리 할 계획이다. 또한, 이번 주말에도 장마가 예상되므로 농작물, 시설물 등을 사전 점검하여 피해가 발생되지 않도록 군민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면서 군에서도 신속한 복구에 군정을 집중할 예정이다.(예천뉴스 2020.08.04.)
김학동(인사말 하는 김학동 예천군수) [기사] : 김학동 예천군수가 2020년 8월 7일 예천군청에서 열린 미래통합당과 당정협의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장덕수 기자 천지일보 2020.08.07.)
김학동(김학동 군수, 곤충생태원 등 주요시설 안전 점검) [기사] : 김학동 예천군수는 2020년 7월부터 이어진 집중호우와 제5호 태풍 장미의 직‧간접 영향으로 인해 안전사고 발생이 우려되는 곤충생태원 등 주요시설 안전점검에 나섰다. 예천군은 최장 장마가 이어지면서 지난 8월 4일부터 11일까지 평균 2백45mm를 기록했으며 특히, 용궁면이 2백77mm로 가장 많은 비가 내렸다. 이번 폭우로 풍양면 괴당리 주택이 반파되고 효자면 송월리 927호 지방도 옆 축대 유실, 예천곤충생태원 일원이 정전되는 등 크고 작은 피해가 발생했다. 이에 김 군수는 연일 피해 현장을 방문하면서 주민들을 위로‧격려하고 예천곤충생태원과 예천목재체험장 등 주요 시설 안전 관리 실태도 함께 점검했다. 김학동 군수는 “장기간 이어진 폭우로 시설물 붕괴‧전도 등으로 재해가 발생할 가능성이 높은 상황인 만큼 한 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 점검을 철저히 하길 바란다.”고 당부하면서 “장마가 끝난 후 본격적인 휴가철이 시작됨에 따라 예천을 찾는 휴가객이 불편함이 없도록 관광지 주변 점검과 코로나19 예방 방역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예천신문 2020.08.13.)
김학동(김학동 예천군수는 서울과 경기지역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됨에 따라 2020년 8월 16일 오후 3시 재난상황실에서 ‘코로나19 긴급방역 회의’를 개최 했다.) [기사] ; 이날 회의에서 김 군수는 그동안의 방역상황을 점검하고 종교시설, 유흥주점 등 집단감염 위험시설에 대해서는 △생활속 사회적 거리두기 △시설방문자 전자출입명부시스템 활용 △수기출입명부 작성 등 방역조치 준수 여부에 대한 점검을 강화토록 주문했다. 또한, 우리 지역에 거주하고 있는 서울성북구 사랑제일교회 신도 2명에 대해서는 신속하게 소재를 파악하고, 이동 동선 확인 및 검사에 철저를 기하라고 지시했다. 김 군수는 “코로나19 지역사회 감염 확산 예방을 위해 시설별 체계적인 점검과 공공시설 및 민간시설 방역조치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군민들께서도 가급적 서울과 경기지역 방문을 자제해 주시고, 손 씻기, 마스크 쓰기 등 방역수칙을 반드시 실천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예천군은 본격전인 휴가철이 시작되면서 출향인과 관광객을 매개로 지역 내 감염 전파 우려가 커짐에 따라 개인위생수칙 준수를 지속적으로 홍보하고 관광지와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주기적인 방역활동을 전개하는 등 코로나19 지역유입 차단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예천뉴스 2020.8.17.)
김학동(김학동 군수 실과소 팀장들과 간담회 갖고 '뜨거운 가슴으로 군정에 매진' 주문) [기사] : ! 김학동 군수는 2020년 8월 26일 오전 10시부터 군청 중회의실에서 실.과.소 팀장 9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도약과 변화를 위한 머리와 가슴의 간담회 시간을 갖고 부서 팀장과 대화를 통해 예천군이 나아갈 방향, 내년도 시책사업 구상 등 군 발전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개최됐다. 군정 현장 전문가인 실무 팀장의 경험을 바탕으로 중점적으로 추진해야 할 주요 핵심정책과 예천군 미래를 위해 추진해야 할 주요 동력사업에 대해 상호 토론하는 등 자유로운 의견 교환으로 군정 발전 방향을 공유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김학동 군수는 "군정 추진 핵심이자 중간 관리자인 각 팀장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기로 공직자 개개인이 군수라고 생각하고 군민을 위해 뜨거운 가슴으로 군정에 모든 것을 집중할 때 예천군이 경북의 중심로 우뚝설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군은 이날 간담회를 통해 내년도 군정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지역 화합과 경기 활성화 방안 모색, 원도심과 신도시 상생 발전 등 군정 시책을 미리 발굴해 9월 중순에 있을 '2021년 시책보고회' 기초 자료로 활용할 계획이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20-08-26)
김학동(김학동 예천군수, 환경 기초시설 현장 점검 : 가축분뇨공공처리장, 소각시설 등 점검, 악취 사전 차단으로 군민 피해 없도록 주문) [기사] : 김학동 예천군수는 2020년 8월 27일 오후 2시부터 이동식 환경오염행위 감시시스템 차량을 이용해 관내 가축분뇨공공처리장, 소각시설 등 ‘환경 기초시설 현장 점검’에 나섰다. 이동식 환경오염행위 감시시스템 차량은 예천군이 경상북도에서 처음으로 국비를 확보해 구입했으며 상습 악취발생 사업장 및 민원이 자주 발생하는 지역 악취발생 부근에 감시시스템 주차 후 미세먼지, 일산화탄소, 악취 등을 실시간으로 측정한다. 고농도 악취가 감시될 경우 시료를 채취해 경상북도 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하고 배출허용기준 초과 시 개선권고 및 조치명령, 사업장 감시를 강화해 악취와 미세먼지 발생을 사전에 차단하는 등 환경오염 민원에 신속히 대응할 예정이다. 이에 김 군수는 도청 신도시 개발 등 급증하는 환경오염 민원에 적극 대응하고 행정 신뢰도를 높여 ‘Clean 예천’ 이미지 제고를 위해 직접 이동식 감시시스템 차량으로 환경 기초시설을 점검했다. 아울러, 최근 유래 없는 긴 장마와 제8호 태풍 ‘바비’로 쏟아진 빗물에 오염물질 무단 배출 등 불법 행위를 사전에 차단해 악취로 주민들이 피해 보는 일이 없도록 적극적인 자세로 대응해 줄 것을 주문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경북 중심 도시로 예천이 매년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이동식 감시시스템 차량을 적극 활용해 악취와 미세먼지로부터 군민들의 정주여건 개선과 생활 불편함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빈틈없는 대책으로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8월부터 환경오염행위 감시시스템 차량을 이용해 상습 악취발생 사업장과 민원 발생이 많은 사업장을 중심으로 현장 점검과 홍보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예천뉴스 2020.08.28.)
김학동(김학동 예천군수, 제9호 태풍 마이삭 북상에 따른 긴급회의 개최) [기사] : 수확기 농작물 피해 예방 철저 지시/ 김학동 예천군수는 2020년 7월 31일 오전 10시 군청 중회의실에서 제9호 태풍 ‘마이삭’ 북상에 따른 긴급대책회의를 주재하고 태풍 피해 예방대책을 점검했다. 이번 태풍은 9월 3일 영남지역을 통과하고 강한 비바람이 동반 될 것으로 예보됨에 따라 군은 수확기 농작물 피해예방을 위한 배수시설 정비와 강풍에 따른 비닐하우스, 옥외간판 등 취약시설물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지난 8월 집중호우가 발생한 지역은 추가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응급조치와 예찰활동을 강화하기로 했다. 김학동 군수는 “태풍 진행 경로 등 기상 상황을 주시하면서 침수 위험 지역 등 재난 취약지역 사전예찰로 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고 강조하면서 “태풍이 우리지역을 완전히 벗어날 때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말고 피해 예방을 위한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해 대응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군은 단계별 비상근무체계를 가동하고 태풍 진행상황에 따라 전 직원 비상근무 등 적극적인 대처상황을 유지할 예정이다.(예천신문 2020.09.01.)
김학동(김학동 예천군수, 태풍 ‘마이삭’ 대비 현장점검 : 태풍 피해 최소화 위해 선제적 대응 나서) [기사] : 김학동 예천군수는 2020년 9월 2일 오후 2시 제9호 태풍 ‘마이삭’이 우리나라 턱밑까지 북상하고 있는 가운데 태풍 피해가 우려되는 농경지, 시설하우스 등 취약시설 현장점검에 나섰다. 이번 태풍은 매우 강한 세력으로 발달해 영남 내륙 지역을 통과할 것으로 예보돼 경북지역 전역이 태풍 영향권에 들면서 강한 바람과 함께 많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이날 김 군수는 저지대 농경지, 배수로 정비 상태, 안전시설 설치 여부 등 직접 현장을 둘러보며 사전 점검하고 신속한 대처로 태풍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주문했다. 이에 군은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해 전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비상근무 조를 편성하고 빈틈없는 체계를 유지해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는 한편 산사태, 낙석, 붕괴 우려가 있는 취약시설‧지역에 대한 예찰 활동도 강화할 예정이다. 또한, 응급 복구 장비, 재해구호 물자 등 재난자원 확보와 지원 체계를 다시 한 번 확인하고 하천, 배수 시설 등 위험 공사장 작업 중지 및 사전 출입 통제 등 안전 조치와 함께 긴급재난문자 발송, 마을 앰프 방송으로 주민들이 안전에 대비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군민들께서도 태풍 관련 기상 상황에 주의를 기울여 주시기 바라고 철저한 사전 대비와 각별한 주의로 수확기를 앞둔 농민들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예천뉴스 2020.09.02.)
김학동(김학동 예천군수, ‘부패방지 청렴인 인증패’ 수상 : “청렴문화가 공직사회에 확산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기사] : 김학동 예천군수는 2020년 9월 23일 오전 11시 군청 중회의실에서 국민권익위 산하 (사)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전재용 전국여성중앙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부패방지 청렴인 인증패’를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김 군수가 평소 청렴한 공직사회 구현과 지역사회 반부패 청렴문화 확산, 지역주민 참여 분위기 조성 등 노력을 기울인 결과로 평가된다. 아울러, 군은 그동안 청렴교육과 청렴결의대회, 청백-e 상시모니터링 등 매년 다양한 청렴 시책을 추진하고 있으며 그 결과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한 전국공공기관 청렴도 평가에서 경상북도에서 유일하게 5년 연속 우수기관에 선정되는 쾌거를 이룬바 있다. 이날 양 기관은 효율적이고 유기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활발한 정보교류를 바탕으로 청렴인 육성 지원, 청렴 활동 개선 등을 지원하며 협력할 계획이다. 또한, 군은 청렴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부패행위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워 군민들로부터 두터운 신뢰를 받는 청렴한 조직 문화 조성에 앞장 설 방침이다. 김학동 군수는 “공직자로서 반드시 지켜야 할 청렴의 의무를 이렇게 치하해 주시니 송구하고 오늘 주신 이 무거운 의무감을 다시 한 번 잘 새겨서 청렴 문화가 공직 사회에 더욱 확산 될 수 있도록 기여하겠다.”며 “현재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다양한 청렴 시책을 발굴하는 등 부패 없는 깨끗한 예천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학동 예천군수는 ‘부패방지 청렴인 인증패’ 수상에 이어 12월 9일 국회에서 UN 국제부패방지의 날을 맞아 청렴인상 수상과 함께 2021년에는 기관표창도 받을 예정이다.(예천뉴스 2020.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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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