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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고을원 290-40 : 김학동(2018.7.1.부임-현임) : 自敍傳 「연어의 꿈을 품다」出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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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동(창간축사! 김학동 군수 훈훈하고 따뜻한 소식으로 군민에 희망 안겨주는 언론되길..) [기사] : 5만 6천여 군민과 40만 출향인에게 새로운 지식과 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하고 군민의 권익 증진을 위해 부단히 노력하고 있는 예천인터넷뉴스 창간 17주년을 군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또한, 지역 발전을 선도하는 정론직필의 언론인으로서 여론을 공정하게 수렴하고 뚜렷한 사명감과 탁월한 능력을 지닌 정차모 대표님을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도 감사를 드립니다. 항상 군민들에게 참된 민의를 전달하고, 지역경제와 사회발전을 위하여 밤낮없이 노력해 온 예천인터넷뉴스는 군민들의 눈과 귀가 되어 알권리를 충족시키고 올바른 정책 대안을 제시하여 군민들에게 많은 사랑과 신뢰를 받고 있습니다. 특히, 전 세계를 덮친 코로나19로 인하여 사회․경제적으로 매우 힘들고 어려운 시기임에도 코로나19 감염 및 방역사항을 신속히 보도하여 군민들이 안전한 일상 속에서 코로나19를 극복 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신데 대하여 진심으로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아울러, 미디어의 홍수시대에 살고 있는 군민들의 다양한 기대와 욕구가 점점 늘어나고 있는 만큼 지역에서 일어나는 훈훈하고 따뜻한 소식들을 많이 전해주어 군민들에게 따뜻한 세상과 희망을 안겨주는 언론사로 거듭나기를 기대합니다. 예천인터넷뉴스 창간 17주년을 다시 한 번 축하드리며, 신 도청시대 경북의 중심도시로 성장하고 있는 우리 예천군이 무궁한 발전을 할 수 있도록 예천인터넷뉴스에서도 많은 성원과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020. 10. 28. 예천군수 김학동.(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20-10-27)
김학동(김학동 군수 정세균 총리에게 '아시아 육상대회, 곤충산업 예산 지원 등' 요청!) [기사] : 김학동 군수는 2020년 10월 30일 오전 7시 30분 특별기편으로 예천공항에 도착한 정세균 국무총리를 환영하고, 정 총리와 함께 버스로 경북도청까지 이동하면서 코로나19로 어려운 지역 현안을 설명하고 예천군이 추진하고 있는 국비 보조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협조해 줄 것을 부탁했다. 김 군수는 이날 "삼강양수장이 노후(40년)되어 용수공급에 차질을 빚으며, 풍양면 30개리 1,856세대 농업인들이 농업용수공급을 제대로 받지 못하고 있다"며 "낙동강의 풍부한 수자원을 농경지에 안정적으로 공급받을 수 있도록 예산(450억 원)에 도움을 줄 것"을 요청했다. 이어 매년 급성장하고 있는 곤충원료를 활용한 완제품 생산을 위한 생산.가공.유통 등 미흡한 지원체계 구축을 위한 '식용 곤충산업 특화단지 조성'에 필요한 예산 10억 원, 2022 아시아U20육상선수권대회 시설 개보수 예산 7억5천만 원 확보에 총리님이 결단을 내려 달라"고 말했다. 김 군수는 정세균 총리님이 "코로나19 여파로 올해에 이어 내년에도 국가 예산 집행에 어려움이 많을 것으로 생각되지만 김 군수님이 꼭 필요하다고 강조한 3가지 사업에 대해서는 귀경해서 적극 지원될 수 있는 방안을 찾아보겠다."는 답변을 했다고 전했다. 한편, 김학동 군수는 29일 평소 친분이 있는 구윤철 국무총리조정실장(장관급)으로부터 정세균 총리가 30일 경북도를 방문한다는 소식을 전해 듣고 자신이 예천공항 환영과 도청까지 차량으로 정 총리와 함께 동행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해 구 실장의 도움으로 성사됐다는 후문이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20-10-30)
김학동(예천군 '11월 정례조회' 개최! 김학동 군수 연말 실시될 조직개편 방향 설명...) [기사] : 예천군은 2020년 11월 2일 오전 8시 30분 군청 5층 대강당에서 '11월 정례조회'를 가졌다. [다음은 김학동 군수의 정례조회 훈시입니다' 여러분 반갑습니다. 몇 개월 만에 하는 조례입니다. 코로나19와 기나긴 장마, 그리고 태풍을 거치면서 많이 긴장하고 불편한 생활을 했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꿋꿋하게 맡은 바 업무에 충실해준 여러분 덕분에 코로나19에 잘 대처해왔고, 국.도비 확보와 공모사업에도 어느 해보다도 큰 성과가 있었습니다. 공직자 여러분 모두가 변화와 혁신의 행정을 추구하자는 요청에 잘 적응해준 덕분입니다. 수고 많으셨고, 고맙습니다. 그러나 코로나19는 아직 끝이 보이지 않고, 농민들이나 소상공인들의 어려움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고 우리 예천군이 직면한 과제들을 생각하면 더욱 어깨가 무거워집니다. 도청이전에 이어 대구경북신공항이전이라는 큰 환경의 변화를 맞아 발전의 기회를 놓치지 않으려고 주변의 지자체들마다 모두 안간힘을 다 쏟고 있습니다. 수서에서 문경까지 연결하는 중부내륙고속철이 내년 말에 완공되고 나면 문경 에서 도청을 거쳐 안동으로 중앙선 철로와 연결되고, 신공항에서 도청신도시로 최단거리로 4차선이 건설된다는 얘기가 들려오고 있습니다. 오늘은 이렇게 중요한 시기를 맞아 우리 예천군 공직자 여러분들이 조금만 더 긴장하고 맡은 바 업무에 조금만 더 충실해 달라는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먼저, 여러분과 저가 함께 고민해야 할 질문 하나 하겠습니다. 안동시, 영주시, 문경시 주변도시들이 모두 시로 승격이 되었는데 우리 예천군은 왜 못 되었을까요? 인근 안동시, 영주시, 문경시에는 우리 예천군민들이 많이 나가서 잘 살고 있는데, 거꾸로 인근 도시에서 우리 예천군으로 이사를 오는 사람들은 왜 많지 않을까요? 그 이유를 한 두 마디로 다 설명하기는 쉽지 않겠죠? 조금만 깊이 고민해 보면 중앙선 철도나 중앙고속도로, 내륙고속도로가 계획될 때 예천군이 제대로 대처하지 못했고, 지방 도시들마다 앞다투어서 농공단지, 산업단지를 조성하고 기업유치에 눈에 불을 켜고 경쟁할 때 예천군이 좀 더 적극적이지 못했던 것 등이 예천군이 뒤쳐진 이유라고 생각합니다. 과거의 잘못을 들춰내고 누구를 탓하자는 얘기는 절대로 아닙니다. 도청이전이나 신공항이전이라는 변화의 시기에 다른 어떤 도시 보다도 더 잘 대처해서 다시는 예천군민들이 실망하는 상황을 초래하지 말자는 뜻이고, 경북의 중심도시로 우뚝 설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절대로 놓치지 말자는 뜻으로 말씀 드렸습니다. 공직자 여러분! 원도심재생사업과 명품신도시조성사업은 담당부서만의 일이 아니라 700여명 공직자들 모두의 일입니다. 공직자 여러분 모두 적극적인 관심을 가지고 계시죠? 지금 예천읍 원도심은 간판정비, 주차장확보, 전선지중화 사업과 시장활성화 사업이 활발하게 펼쳐지고 있습니다. 도시가 더 깨끗해질 것이고, 교통과 보행이 더 편리해지고 상가 경기가 조금씩 나아 질 것입니다. 공사 과정은 다소 불편할 수 있습니다. 공직자들 모두 적극적으로 나서서 주민들의 이해를 구해주시기 바랍니다. 11월부터는 명품 신도시 조성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습니다. 신도시에 호명면 주민자치센터가 문을 열면 저는 1주일에 하루 정도는 신도시에서 근무할 계획입니다. 최고의 주거환경 조성은 물론이고 돋보이는 교육과 복지 정책으로 30-40대 젊은이들이 가장 선호하는 신도시를 만들 수 있도록 부서마다 내년 사업계획에 적극 반영해 주십시오. 그리고 금년 말에 예천박물관이 준공되는 것과 함께 예천군이 역사, 문화, 예술도시로의 본격적인 발돋움이 시작됩니다. 박서보 화백의 수준 높은 컨텐츠와 세계적인 건축가의 만남으로 멋진 미술관이 건립된다면 분명히 세계적인 이목이 집중 될 것입니다. 문화 예술을 통해 획기적으로 도시재생에 성공한 스페인의 빌바오와 일본의 나오시마에 관해 팀장님들께 이미 얘기한 바 있습니다. 팀장님들 인터넷 검색해보셨습니까? 우리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 얻었습니까? 할 수 있습니다. 예천군의 50년 100년을 내다보고 진정한 경북의 중심도시로 우뚝 서기 위한 중요한 사업입니다. 모두 관심을 가져 주시기 바랍니다. 끝으로 한 가지만 더 말씀드립니다. 연말에 조직개편이 있습니다. 산림축산과가 산림녹지과와 축산과로 분리 되고, 환경관리과로부터 상하수도 사업소가 분리됩니다. 이와 함께 인사의 경직성을 해소하기 위해 소수직렬의 부서배치의 폭을 대폭 늘리겠습니다. 이번 조직개편 작업을 하면서 팀 간에 업무부담의 격차가 있고, 그래서 많은 직원들이 부담이 적고 일이 편한 팀을 선호한다는 얘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심각한 불공정입니다. 쉽고 편한 일 찾아다니는 직원과 어려운 일 자진해서 떠맡는 직원이 왜 같은 대우를 받아야 하나요? 수시로 업무의 비중과 과다를 점검하고 업무분장을 재조정하겠습니다. 또한, 인사에도 반영하겠습니다. 어렵고 힘든 일을 마다하지 않는 적극적인 마인드의 공직자들이 되어 주시기 바랍니다. 11월, 12월은 2020년 한해를 마무리 하고, 2021년 새해를 준비하는 때입니다. 부서마다 연말까지 마무리해야 할 사업들 꼼꼼하게 점검하시고, 내년 사업을 위한 계획도 치밀하게 수립해 주십시오. 뿐만 아니라 연례적으로 해오던 산불조심, 동절기 대비 그리고 아직도 끝이 보이지 않는 코로나19 방역에도 긴장의 끈을 놓지 마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곧 제241회 예천군의회 임시회와 제242회 정례회가 열리게 됩니다. 회기 중에 진행되는 군정 질의에 대해 철저하게 준비하고, 성실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침.저녁으로 매우 쌀쌀해졌습니다. 환절기에 건강에 유의하시고 여러분 가정마다 행복이 충만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20-11-02)
감학동(김학동 군수, 예천비행장 주변 소음영향도 조사 현장 방문) [기사] : 김학동 예천군수는 2020년 11월 6일 오후 2시 예천비행장 주변 소음대책지역 지정을 위한 소음영향도 조사가 이뤄지고 있는 현장을 방문하고 관계자를 격려하며 주민들 소음 피해 상황을 청취했다. 이번 조사는 국방부가 환경부 공인 측정 전문 업체에 의뢰해 진행하고 있으며 유천면 매산2리 노인회관을 비롯한 관내 피해지역 14개소 옥상 등에서 소음 측정기를 설치하고 2일부터 8일까지 7일간 24시간 동안 소음도를 측정한다. 「군용비행장‧군사격장 소음방지 및 피해보상에 관한 법률」(이하 ‘군소음법’)에 따라 이번에 1차로 측정된 소음 측정 결과와 내년 상반기 2차 조사를 함께 분석‧검증한 최종 결과에 따라 2021년 12월 소음대책지역을 지정‧고시하고 이후 2022년부터 소음 피해 보상금이 지급된다. 이번 군소음법 제정으로 피해 지역 주민들은 소송을 따로 제기하지 않아도 매년 월 3만 원에서 최고 6만 원까지 보상금을 지급 받을 수 있게 됐다. 김학동 군수는 “소음으로 막대한 피해를 입고 있는 우리 지역 주민들을 위해서라도 이번 조사가 정확하고 투명하게 진행돼야 한다.”면서 “수십 년간 인내하며 살아 온 주민들에게 이제는 정당하고 합당한 보상이 이뤄 질 수 있도록 관련 기관과 지자체 등 긴밀하게 협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예천신문 2020.11.06.)
김학동(김학동 예천군수, 예천비행장 소음영향도 조사 현장 방문 : “피해주민들이 정당한 보상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줄 것” 당부) [기사] : 김학동 예천군수는 2020년 11월 6일 오후 2시 예천비행장 주변 소음대책지역 지정을 위한 소음영향도 조사가 이뤄지고 있는 현장을 방문하고 관계자를 격려하며 주민들 소음 피해 상황을 청취했다. 이번 조사는 국방부가 환경부 공인 측정 전문 업체에 의뢰해 진행하고 있으며 유천면 매산2리 노인회관을 비롯한 관내 피해지역 14개소 옥상 등에서 소음 측정기를 설치하고 2일부터 8일까지 7일간 24시간 동안 소음도를 측정한다.「군용비행장ㆍ군사격장 소음방지 및 피해보상에 관한 법률」(이하 ‘군소음법’)에 따라 이번에 1차로 측정된 소음 측정 결과와 내년 상반기 2차 조사를 함께 분석ㆍ검증한 최종 결과에 따라 2021년 12월 소음대책지역을 지정ㆍ고시하고 이후 2022년부터 소음 피해 보상금이 지급된다. 이번 군소음법 제정으로 피해 지역 주민들은 소송을 따로 제기하지 않아도 매년 월 3만 원에서 최고 6만 원까지 보상금을 지급 받을 수 있게 됐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소음으로 막대한 피해를 입고 있는 우리 지역 주민들을 위해서라도 이번 조사가 정확하고 투명하게 진행돼야 한다.”면서 “수십 년간 인내하며 살아 온 주민들에게 이제는 정당하고 합당한 보상이 이뤄 질 수 있도록 관련 기관과 지자체 등 긴밀하게 협조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예천뉴스 2020.11.06.(daum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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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