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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고을원290-44:김학동(2018.7.1.부임-현임)
작성자장병창 @ 2021.09.25 06:26:02

  예천고을원 290-44 : 김학동(2018.7.1.부임-현임) : 自敍傳 「연어의 꿈을 품다」出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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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학동(김학동 군수 민선7기 3년차 540여억 원 규모 국.도비 확보로 신축년 힘차게 출발!) [기사] : 민선7기 3년차 힘찬 출발을 선언한 김학동 군수가 임기 반환점을 돌면서 만난 코로나19 위기의 파고를 넘어 각종 군정추진에 더욱 가속도를 내며 공모사업 등 국.도비 확보와 각종 평가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거양해 신축년 새해에도 비약적인 발전을 할 것이라는 군민들의 기대가 크다. 경북의 중심! 도약하는 예천!이란 슬로건 아래 예천군은 '빛나는 예천을 만들기 위한 2021년 국비확보 현황(총 47개 사업=535억 5,800만 원)'을 발표한 김학동 군수는 "2021년도 국비 확보에는 경상북도와 예천군 공무원, 그리고 군민들의 협조가 있었기에 가능했다"며 감사를 전하고 "예천의 변화는 이제부터 시작"이라고 선언했다. 김 군수가 밝힌 올해 군정 추진에 필요한 예산 확보는 "삼강문화단지 주변 관광자원화 사업(2억 원), 예천세계곤충엑스포 전시관설치(3억 원), 농산물가공지원센터 설립(3억 원),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개선사업(3억 5천만 원), 청소년 문화의 집 건립(40억 원), 예천도서관 통합 신축(4억 2,500만 원),수도시설 개량(2억 5천만 원), 하수관로 정비사업(5억 원), 보문상수도 급수구역 확장(14억 8천만 원)~~농어촌마을 하수도 정비(3억 7천만 원), 기초생활거점사업(4억 9천만 원), 취약지역생활여건 개선사업(5억 5천만 원), 금곡천 생태하천사업(15억 6천만 원), 용궁지구 풍수해생활권 종합정비(10억 원), 신도시 힐링숲 및 숲속놀이터 조성(3억 7천만 원)등 주거 생활 안정을 위한 각종 국.도비 지원사업"이라고 밝혔다. 김 군수는 특히 올해 "용궁~개포 간 국도 34호선 선형개량(72억 2천만 원) 완공, 예천~지보 간 국도 28호선 시설개량(32억 원), 신도시 가족센터 건립(3억 원), 학대피해노인전용쉼터 운영지원(1억 원), 문화체육센터 리모델링(3억 원)"등 예천의 편리한 교통과 복지 예산 확보를 위해 부단히 노력한 결과 군정 추진에 탄력을 받게 됐다"고 말했다. 여기에 "용문사 주변 관광자원화(2억 8천만 원), 세계곤충엑스포 전시관설치(3억 원), 농산물가공지원센터 건립(3억 원), 실증시험포장 시설 교체(5억 원), 가축분뇨 공공처리시설 개선사업(3억 5천만 원)"등을 확보하여 삼강문화단지 개발 및 관광자원화, 농축산업 분야 사업 추진으로 비약적인 발전이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김 군수는 "원도심 도시재생사업의 계속으로 도시경쟁력을 강화하고 신도시 정주 여건 개선으로 명품 신도시 건설, 농축산업 경쟁력 강화로 부자농촌 만들기, 군민 행복과 건강한 삶을 위한 맞춤형 복지와 교육사업 집중, 관관자원개발과 스포츠마케팅 강화로 스포츠도시 이미지 확립, 모두가 공감하는 군민화합과 참여 행정을 실천하게 된다."고 설명했다. 지난해 강력히 추진해 온 '공영주차장이 완공되어 2월부터 유료로 정상운영되고, 전선지중화 및 간판개선 사업, 예천사랑상품권 발급 확대 등 굵직한 사업 등을 계속 추진하여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 및 지역민들에게 희망을 심어주고, 주민 화합과 갈등 해소를 위한 공동체 활성화 등의 사업을 위해 공직자들과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김 군수는 또 '백년대계'를 위한 사업으로 추진 중인 박서보 미술관 건립에 대해 "예천출신으로 한국 추상미술의 선구자이며 세계가 인정한 박서보 화백의 작품들을 전시하는 미술관을 건립하여 국민들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와 박서보 미술관이 세계적인 관광명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며 "군민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동참"을 호소했다. 이와 함께 "지역 맞춤형 사회서비스 개발을 통한 사회서비스 시장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을 통한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중위소득 120%이하 가구 300여명을 대상으로 이들이 사업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여 군민 복지 증진 및 맞춤형 사회서비스 지원으로 복지사각지대를 완전 해소하는 한 해로 자리매김토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 군수는 "민선 7기 공약 추진 상황을 점검하면서 공직자들이 환영할 만한 예천군의 공정한 인사 추진, 제3공단 건설을 앞두고 적극적인 신규 기업투자 유치 등으로 일자리를 창출하고, 관광자원개발 및 스포츠 마케팅 강화로 스포츠도시 예천의 위상 정립, 공공보건의료서비스 기능 강화로 코로나19 시대 건강하고 안전한 예천군을 만들어 가겠다."고 약속했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21-01-13)

 

  김학동(김학동 예천군수, 호명 신도시 통과하는 철도 노선 신설 필요 주장) [기사] : 김학동 예천군수는 호명신도시를 통과하는 문경~안동 철도 노선은 도청 소재지의 발전을 위해 반드시 신설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군수는 전국 도청 소재지 가운데 유일하게 경북도만 철도 인프라가 구축되지 않은 곳이라며 교통중심지로써 예천군 발전의 초석을 다지고 경북 북부지역의 균형발전을 위해서는 동서와 남북을 연결할 수 있는 철도 노선이 그 무엇보다도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점촌∼도청신도시∼안동을 연결하는 철도노선은 총 길이 54.5km로 사업비는 7천2백79억 원이며 올 4월쯤 결정할 것으로 보이는 ‘제4차 국가 철도망 구축 계획’ 반영을 위해 국토부에 건의된 상태다. 또한, 지역구 국회의원인 김형동 의원은 국토교통부 계획에 반영을 위해 지난해부터 철도 주무 부처인 국토부를 비롯해 국가균형발전위원회, 청와대, 교통연구원 등 관계 부처를 찾아 총 9차례 이상 협의를 진행한 바 있으며 조만간 국토교통부를 찾아 현안 협의를 할 계획이다. 한편, 예천읍 주민 김 모 씨는 “경북 북부권 균형발전과 신도시 활성화를 위해서는 경북도청 신도시를 지나는 철도가 반드시 신설되어야 한다.”며 지역 국회의원과 예천군 그리고 안동시의 역할을 강조했다. 김학동 군수는 “지역 1정치권과 힘을 합쳐 제4차 국가 철도망 구축 계획에 문경(점촌)에서 도청신도시, 안동을 잇는 철도 노선이 반드시 반영될 수 있도록 지역 국회의원을 비롯한 인근 자치단체와 협력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예천신문 2021.01.14.)

 

  김학동(예천군 새마을부녀회 정기총회) [기사] : 김학동 예천군수는 2021년 1월 19일 오후 2시 새마을회관 회의실에서 개최되는 예천군 새마을부녀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관계자들을 격려한다.(정지수 기자 경북일보 2021/01/18)

 

  김학동(김학동 군수) [기사] : 김학동 군수는 2021년 1월 25일 오전 8시 30분 군청 중회의실에서 간부회의를 주재하며 당면한 업무추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오전 11시 군청 대강당에서 개최된 당정협의회에 참석해 주요 현안 사업에 대한 국·도비 예산 확보 등 예천 발전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요청했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21-0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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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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