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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고을원 290-56 : 김학동(2018.7.1.부임-현임) : 自敍傳 「연어의 꿈을 품다」出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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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동(김학동 예천군수, 지보 노인대학 특강 : 편가르기 없이 합심해 예천군이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 당부) [기사] : 김학동 예천군수는 2021년 7월 15일 오전 10시 30분 지보농협 회의실에서 지보면 노인대학(학장 이태현)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특강을 실시했다. 지보 노인대학은 지난 8일 개강해 11월 25일까지 매주 목요일 2시간 씩 노인 건강과 치매 예방, 노래 교실 등 다양한 교육과정으로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수업을 진행한다. 이날 김 군수는 특강을 통해 수도권을 중심으로 코로나19가 확산되고 있는 만큼 자녀들과 친지들 만남은 조심해줄 것을 당부했으며 “예천은 지명에서도 유례가 있듯 봉황이 예천의 단물을 찾고 금당실 십승지가 있는 복 받은 고장이라는 것에 자부심을 느껴야 한다.”고 했다. 특히 지보면은 국도 28호선 선형개량사업, 도청신도시~어신 4차선 포장 공사가 진행되고 있고 매창 골재채취장은 현재 평탄작업 중에 있으며 향후 연료전지발전소와 스마트팜, 유리온실 등을 조성해 발전소 전력 온수를 농가에 지원하는 계획도 다방면으로 검토하고 있음을 설명했다. 김학동 군수는 “도청 신도시 이전과 인근 군위ㆍ의성 신공항 유치, 제3농공단지 조성 등으로 예천이 새롭게 발전할 수 있는 호기를 맞이하고 있다.”며 “더이상 편 가르기 없이 함께 합심해 예천군이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이날 오후 3시 김은수 예천군의회 의장도 ‘군의회의 역할과 어르신 공경’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했다.(예천뉴스 2021.07.16.)
김학동(문경·영주시 인구 따라잡아 예천시 승격이 목표///김학동 예천군수 … 민선7기 취임 3주년 언론인 간담회 개최) [기사] : 한천,남산공원,개심사지,폐철도부지 등 묶어/ 예천읍을 예천관광 허브로 조성 … 경기활성화/ 박서보미술관이 예천관광의 랜드마크 될 것/ 김학동 군수가 "예천군을 예천시로 승격, 예천읍을 예천관광의 허브로 만들겠다."는 야심찬 포부를 밝혔다. 김 군수는 민선7기 취임 3주년을 맞아 2021년 7월 14일 오전 군청 대강당에서 언론인 간담회를 열고 "앞으로 4년 내 문경시 인구를 따라잡고, 또 4년 뒤 영주시 인구를 따라잡아 예천군의 예천시 승격을 목표로 더욱 열심히 뛰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김 군수는 취임 후 지난 3년 동안 예천인의 정체성과 자긍심 고취, 선거로 인한 편가르기가 아닌 대화합, 공직자들의 적극 행정이 많은 긍정적 변화를 가져왔다고 평가했다. 또한 "도청 이전에다 신공항이 30~40분 거리로 이전해오는 절호의 기회를 맞았다"며 "군민이 화합하고 공직자들이 죽기 살기로 일한다면 예천의 미래는 희망이 넘친다."고 강조했다. 김 군수는 예천관광에 대한 견해도 밝혔다. 예천삼강문화단지, 회룡포, 예천곤충생태원 등 여러 관광지가 개발되고 관광객도 많이 늘어났지만, 경기 활성화에는 다소 미흡한 측면이 있다는 아쉬움을 나타냈다. 이들 관광지가 주요 상권인 예천읍과 멀리 떨어져 있어 외지인들이 관광 후 곧장 다른 지역으로 이동하거나 귀가하기 때문이라는 것. 김 군수는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으로 예천읍을 관광의 중심축으로 삼겠다고 제시했다. 김 군수는 "예천의 보배인 예천읍 한천과 남산공원, 개심사지, 폐철도부지 등을 묶어 명품 관광명소가 될 공원으로 꾸미고, 그 중심지인 남산에다 박서보미술관을 건립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운영비 문제 등과 관련해 일부 군민이 우려하는 것을 알고 있다. 그러나 박서보미술관을 세계적 건축가가 설계하는 명품 미술관으로 만들어 관광허브의 포인트로 삼겠다"며 "구겐하임 미술관을 유치한 스페인 빌바오, 연간 60만 명이 찾아오는 일본의 나오시마섬처럼 세계적 명품 관광지가 될 수 있도록 조성하겠다."고 약속했다. 김 군수는 이어 "박서보미술관은 신공항 시대에 경북도청 주변을 찾아오는 국내외 관광객을 불러들여 지역경기 활성화에 크게 기여하는 예천관광의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김학동 군수는 △코로나19 백신접종 현황 △예천군립 박서보미술관 건립 △신도시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제3농공단지 조성 사업 △예천읍 전선지중화 사업 및 도시재생 뉴딜사업 △대한육상연맹 육상교육훈련센터 건립 △아시아U20 육상경기선수권대회 준비 △오류·상월지구 자연재해위험지구 정비사업 △예천읍 도시침수 대응사업 △예천사랑운동 전개 등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추진 상황 및 향후 계획을 자세히 설명했다. 특히 호명면 신도시 2단계 개발에 적극 관여해 중학교 신설, 생활 밀착 스포츠시설 등 1단계 주민들 요구사항을 충분히 반영해서 신도시를 아이들과 여성 친화적인 교육명품도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며 군민들의 지혜와 힘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김학동 군수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시름이 깊어지고 있는 군민들의 일상이 하루 빨리 회복하고 지역경기 활성화를 위해서는 여전히 할 일이 산더미 같고 갈 길이 멀다"며 "군민 여러분께 약속드린 예천 발전을 실천하기 위해 황소와 같이 뚜벅뚜벅 흔들림 없이 앞으로 가겠다"고 말했다.(예천신문 2021.07.22.)
김학동(김학동 군수) [기사] : 김학동 군수는 2021년 7월 28일 오후 3시 30분 예천박물관에서 개최된 제1기 예천학 아카데미 수료식에 참석해 "제1기 예천학 아카데미 교육과정을 수료한 모든 분들에게 축하의 말씀을 드린다."며 "우수한 예천 문화와 역사를 배우는 소중한 시간이 되셨길 바라고 애향심과 자긍심을 고취시킬 수 있도록 지역문화와 관련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하겠다."고 말했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21-07-28)
김학동(김학동 군수) [기사] : 김학동 군수는 2021년 7월 30일 오전 11시 군청 중회의실에서 개최된 2022 예천아시아U20육상경기선수권대회 상징물 개발용역 최종보고회에서 "2022 예천아시아U20육상경기선수권대회는 우리 예천군에서 처음으로 개최되는 국제 대회인 만큼 성공적으로 치룰 수 있도록 철저히 준비하겠다."며 "이번 대회로 침체된 지역경기 활성화는 물론 육상의 메카 예천을 국제적으로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21-07-30)
김학동(김학동 군수) [기사] : 예천군민장학회 김학동 이사장은 2021년 8월 4일 오전 10시 군수실에서 산림조합 중앙회 대구경북 지역본부(본부장 성상제)와 예천군 산림조합(조합장 조영환)으로부터 장학금 1천만 원(각 500만 원)을 기탁 받고 '인재양성에 쓰겠다'며 감사는 전했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21-08-04)
김학동(“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 김학동 예천군수,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참여) [기사] : 김학동 예천군수는 2021년 8월 4일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교통 문화 정착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행정안전부가 지난해 12월부터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사고를 예방하고 어린이 보호를 최우선으로 하는 운전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시작한 캠페인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이학승 예천교육지원청 교육장 지명을 받아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캠페인 슬로건을 들고 생활 속 교통 수칙 실천을 다짐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미래를 이끌어 갈 어린이들 안전을 위해 의미 있는 캠페인에 동참할 수 있어 뜻깊고 어린이들이 먼저인 교통 문화가 정착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란다.”고 말했다.(예천뉴스 2021.08.05.)
김학동(김학동 군수 : 김수현 농축산식품부 장관, 이철우 도지사와 사과 농가 방문!) [기사] : 김학동 군수는 2021년 8월 5일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이철우 도지사와 함께 예천군 사과 농가를 방문해, 추석 대비 성수품 수급 및 여름철 폭염 피해 대비 상황을 선제적으로 점검했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21-08-06)
김학동(김학동 예천군수, 도청신도시 2단계 개발 가장 시급한 사안은 중학교 조기 신설 : “주민 불편 해소 최우선, 행복한 신도시 건설”) [기사] : 경북 예천군은 2021년 8월 5일 군수실에서 도청신도시조성 2단계 개발 실시계획 변경과 관련 예천군 건의사항에 대한 피드백을 위한 자리를 가졌다. 이날 김학동 예천군수를 비롯한 관련 부서장, 경북개발공사 이성균 신도시사업단장 등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6월 신도시 건설사업 추진 현황 및 개발계획 변경(안) 설명회 시 적극 건의한 내용에 대한 반영계획 등 업무 협의를 위해 마련됐다. 이 자리에서 김 군수는 우리군의 가장 시급한 사안은 중학교 조기 신설이며 원거리 통학으로 주민 불편이 가중되고 있어 공동주택 택지분양 신속 추진으로 중학교 설립 시기를 앞당기고 마스터플랜(안)에 제시된 중학교(중2지구)에 신설되도록 협조해 달라고 강력히 요청했다. 또한, 군민들이 일상에서 불편을 겪고 있는 학교 및 공동주택 밀집지역, 교차로 등 가·감차로 미설치로 인한 군민 불편 해소를 위해 도로 폭 확대(3차선→4차선)도 반영될 수 있도록 교통계획 재검토 의견 제시했다. 이 외에도 2단계 유보지에 신도시 활성화를 위한 기업유치 적극 추진, 주차장 확보를 위한 상가지역 내 공영주차장 조성 등에 대해서도 지속적인 협의로 풀어나가기로 했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2단계 조성사업의 관건은 1단계 불편한 사항이 개선된 도시계획이 수립돼야 주민 만족도가 높은 명품 신도시가 건설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경북도, 경북개발공사와 소통하고 계획을 면밀히 검토해 경북 중심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홍준기 기자 프레시안 2021.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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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