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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고을원 290-117 : 김학동(2018.7.1.부임-현임) : 自敍傳 「연어의 꿈을 품다」出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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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동(임인년 설계 단체장에게 듣는다<16> 김학동 예천군수) [기사] : “예천군이 추구해 온 ‘변화와 혁신, 그리고 도전’이라는 가치를 실현하고자 행정 전반에 대한 내실을 다지겠다. 특히 코로나19 극복과 지역 발전, 군민 복리 증진에 집중하는 행정을 펼치겠다.” 김학동 예천군수는 “올해는 군민의 삶에 긍정적인 변화가 생길 수 있게 경제, 복지, 문화, 관광 등 대부분 분야에서 성과를 거둘 수 있도록 모든 공무원과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는 군정 방향을 밝혔다. 이를 위해 △신도시 정주여건 개선, 원도심 공동화 극복 △일자리 창출, 부자 농촌 만들기 △아이 낳고 육아하기 좋은 도시 조성 △명품 교육 도시 실현 △역사·문화·예술 도시를 위한 관광자원 개발을 4대 역점시책으로 꼽았다. 김 군수는 우선 신도시의 복합커뮤니티센터를 하반기에 준공하고, 주민의 힐링 공간인 범우리 공원과 송평천 둘레길을 지속적으로 정비하기로 했다. 또 신도시에 거주하는 도민의 요구 사항인 중학교 설립, 의료기관 유치, 수영장·파크골프장·풋살장 설치 등을 신도시 2단계 개발계획에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그는 예천읍 원도심과 10개 면 소재지를 대상으로 도시재생뉴딜사업과 기초생활거점사업을 완성하는 데 주력할 방침이다. 전선지중화사업, 공영주차장 운영, 간판개선 등을 통해 이들 지역이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로 거듭날 수 있게 한다는 것이다.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예천사랑상품권 발행을 확대하고, 양궁·육상 종목 대회 및 전지훈련을 유치해 경기 활성화를 이끌겠다는 것이 그의 복안이다. 김 군수는 일자리 창출과 부자 농촌 만들기에도 행정력을 집중한다. 청년센터와 희망키움센터를 건립해 창업 지원과 교육을 실시하고, 제3농공단지 조성과 적극적인 투자 유치를 통해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것이다. 이와 함께 한우, 시설원예, 임업 등의 농업 소득원을 다양화하고, 지역 농축산물의 6차 산업화에 나서 농민의 소득 증진에 도움을 준다는 구체적인 방안을 설명했다. 무엇보다 아이낳고 육아하기 좋은 도시와 인재 육성을 핵심 비전으로 추진한다. 영유아를 위한 출산장려금 지원, 아이돌보미 사업, 다함께 돌봄센터 확대 운영 등을 통해 출산과 육아의 부담을 줄이기로 했다. 초등학생과 중학생을 대상으로 한 미래교육지구사업을 추진하고, 고교생 대입 진학지도 특화프로그램을 운영해 우수 인재를 양성하며 명품 교육도시로 거듭날 기반을 다지겠다는 것이 김 군수가 밝힌 핵심 전략이다.
그는 “도청 신도시 활성화, 대구·경북 통합 신공항 이전, 중부내륙고속철도와 중앙선 복선철도 구축, 신공항과 도청 신도시의 교통망 확장 등 사통팔달의 교통체계를 완성하면 예천이 다시 한 번 도약할 것이다”고 확신했다. 이 밖에도 삼강문화단지와 회룡포, 용문사와 하늘자락공원, 곤충생태원, 예천박물관 등의 주요 관광지에 대한 완성도를 높인다. 특히 예천읍이 예천관광의 허브로 우뚝 설 수 있도록 남산공원, 한천, 개심사지오층석탑 역사공원, 폐철도 부지를 공원으로 개발하며, 그 중심에 박서보미술관을 건립해 예천의 랜드마크로 조성하겠다는 복안을 밝혔다. 김학동 군수는 “예천군이 추구하는 행정의 시작과 끝은 군민이다. 군민을 위해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역동적 군정, 변화된 군정을 펼치며 새로운 예천을 만들겠다.”고 약속했다.(대구일보 2022-02-03)
김학동(임인년 설계 단체장에게 듣는다<16> 김학동 예천군수) [기사] : 공원, 폐철도 부지를 공원으로 개발하며, 그 중심에 박서보미술관을 건립해 예천의 랜드마크로 조성하겠다는 복안을 밝혔다.김학동 군수는 “예천군이 추구하는 행정의 시작과 끝은 군민이다. 군민을 위해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역동적 군정, 변화된 군정을 펼치며... 대구일보 2022.02.03. (daum 2022)
김학동(김학동 예천군수의 공약 이행 '착착') [기사] : 【예천】 ‘경북의 중심도시 도약하는 예천’이라는 군정 목표 아래 출범한 민선 7기 김학동 예천군수가 벌써 임기 마지막 5개월을 남겨두고 있다. 지난 3년 7개월여 동안 경영마인드로 무장하고, 변화와 혁신으로 도전적인 행정을 펼쳐왔다고 자평해 온 김 군수의... 경북매일 2022.01.25.(daum 2022)
김학동([동정] 김학동 예천군수, 간부회의 주재) [기사] : 김학동 예천군수는 2022년 2월 7일 오전 8시 30분 군청 중회의실에서 간부회의를 주재하며 당면한 업무추진에 만전을 기해줄 것을 당부했다. 뉴데일리 2022.02.07.// 관련기사// 예천군수 동정 대경일보 2022.02.07.// 관련뉴스 3건(daum 2022)
김학동(김학동 예천군수, ‘세이브 아프간 위민’ SNS 챌린지 동참) [기사] : 김학동 예천군수는 아프가니스탄 여성의 인권보호와 안전보장을 위해 `세이브 아프가니스탄 위민(save afghan women)` 챌린지에 동참했다.세이브 아프간 챌린지는 탈레반이 아프가니스탄을 장악해 여성의 생명과 인권이 위협받는 상황에서 국민적 공감대 형성과 국제... 예천뉴스신문사 2022.01.21.(daum 2022)
김학동(김학동 군수) [기사] : 김학동 군수는 2022년 2월 17일 오후 2시 30분 군수실에서 개최된 예천박물관 어린이놀이터 조성사업 추진 업무 협약식에 참석했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22-02-17)
김학동(예천군, 2023년도 국도비 확보 총력) [기사] : 예천군은 2023년도 국도비를 최대 확보하기 위해 총력 대응에 나섰다. 2022년 2월 22일 김학동 예천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이 경상북도청을 직접 방문해 이철우 도지사, 강성조 행정부지사를 접견했으며 주요 사업 부서를 찾아가 2023년도 주요 국도비 사업 필요성을 설명하고 협조를 당부했다. 군은 △신재생에너지 연계형 스마트팜 조성사업(3백억 원) △농촌협약사업(430억 원) △곤충산업 거점단지 조성사업(50억 원) △예천1배수분구 도시침수예방사업(2백4억 원) 등 정주여건 개선과 지역 미래 발전 기반을 위해 적극적으로 신규 사업을 건의했다. △대한육상연맹 교육훈련센터 건립(195억 원) △개심사지 오층석탑 주변정비사업(141억 원) △읍면 기초생활거점사업(160억 원) △도시재생 뉴딜사업(1백30억 원) △오류‧상월‧포리 자연재해 위험지구 정비사업(6백60억 원) △풍수해 생활권 종합정비사업(4백90억 원) △지방상수도 비상공급망 구축사업(1백3억 원) △금곡천 생태하천 복원사업(2백억 원) 등 연차사업 예산 지속 확보로 사업을 조기에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풍양 농촌용수 이용체계 재편사업(4백58억 원) △예천~지보간 국도 28호선 시설개량(3백29억 원) △예천읍~예천IC 간 4차로 확포장(1백억 원) 등 중앙부처와 경북도에서 직접 시행하는 사업에 대해서도 지역 국회의원, 출향 공직자 등 인적 네트워크를 총동원해 사업비 확보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예천군 관계자는 “지난해 전 공직자의 노력과 지역 출향 인사들의 적극적인 협조로 지난해 2천3백억 원 규모 국도비를 확보하는 결실을 맺었다.”며 “올 한해도 지역 발전을 위한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해 역대 최대 규모의 국도비를 확보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예천신문 2022.02.23.)
김학동(군수님은 ‘동분서주’ 중 … 경북 예천군, 특별교부세 확보 선제적 대응) [기사] : 김학동 예천군수가 내년 국도비 확보를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경북 예천군이 군민 생활여건 개선을 위한 특별교부세 확보에 선제적으로 움직이고 있다. 예천군에 따르면 2022년 2월 22일 김학동 예천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이 경북도청을 찾아가 내년도 주요 국도비 사업 필요성을 설명하고 협조를 당부했다. 25일에는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최만림 지방재정정책관과 김경태 교부세과장에게 상반기 특별교부세 사업을 설명했다. 예천읍 전선지중화 도로복구사업, 대한육상연맹 교육훈련센터건립사업, 예천 상수도 용문선리 급수구역 확장 등 3개 사업 필요성을 설명하고 50억원 특별교부세 지원을 적극적으로 요청했다. 군 관계자는 “특별교부세 사업을 적극 건의해 열악한 지역 재정 여건을 극복하고, 경북도의 중심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예천군은 지난해 총 57억원 특별교부세를 확보해 부족한 군 재정을 확충했다.(김귀열 기자 아시아경제 2022.02.28.)
김학동(김학동 예천군수, 군민 생활 향상에 '동분서주' : 경북도·중앙부처에 내년도 특별교부세 지원 요청) [기사] : 전선지중화 도로 복구사업 등 관계공무원과 3개 사업 설명/ 50억원 선제적 확보 적극 건의/ 김학동 예천군수의 예천 사랑은 경북도청은 물론 중앙부처에서도 지도력과 리더쉽이 돋보이고 있다. 김 군수가 군민 생활여건 개선을 위해 특별교부세 확보에 선제적으로 움직이고 있기 때문이다. 김학동 예천군수를 비롯한 관계 공무원들이 2022년 2월 22일 경북도청을 찾아가 내년도 주요 국도비 사업 필요성을 설명하고 협조를 당부했으며, 25일에는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최만림 지방재정정책관과 김경태 교부세과장에게 상반기 특별교부세 사업을 건의했다. 이들은 예천읍 전선지중화 도로 복구 사업, 대한육상연맹 교육훈련센터 건립 사업, 예천상수도 용문 선리 급수구역 확장 등 3개 사업 필요성을 설명하고 50억원의 특별교부세 지원을 적극 요청했다. 김락동 예천군수는 “특별교부세 사업을 적극 건의해 열악한 지역 재정여건을 극복하고 경북의 중심도시로 발돋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라겠다”고 말했다. 한편, 예천군은 지난해 총 57억원의 특별교부세를 확보해 부족한 군정 재정을 확충했다.(서인교 기자 경북신문 2022/03/01)
김학동(김학동 군수) [기사] : 김학동 군수는 2022년 3월 2일 오전 8시 30분 군청 대강당에서 개최된 3월 정례조회에 참석해 "공직자 서로 위하는 마음으로 적극적이고 자발적으로, 그리고 열심히 군민을 위한 공직에 충실해 줄 것"을 당부하고 "안동의 일부 인사들이 예천군과 통합을 원하고 있으나 현 상황으로 볼 때 풍산, 풍천면을 예천군으로 통합시키면 좋겠다는 심경을 피력하고 부서별 주요 현안업무 추진에 철저"를 당부했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22-0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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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