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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고을원 290-118 : 김학동(2018.7.1.부임-현임) :自敍傳 「연어의 꿈을 품다」出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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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학동(김학동 군수 예천군 '雲外倉天' 할 것 전망! : 3월 정례조회 훈시...) [기사] : 예천군은 2022년 3월 2일 오전 8시 30분 군청 5층 대강당에서 공직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월 정례조회'를 갖는 자리에서 김학동 군수는 "공직자 서로 위하는 마음으로 적극적이고 자발적으로, 그리고 열심히 군민을 위한 공직에 충실해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안동의 일부 인사들이 예천군과 통합을 원하고 있으나 '집안이 궁핍하다고 양자를 가야 한다는 논리에 찬성하지 않는다.'고 비유하고 '풍산, 풍천이 예천으로 통합되는 것에는 찬성한다.'고 밝혔다. [다음은 훈시 원문입니다] 공직자 여러분, 대단히 반갑습니다. 아침, 저녁 일교차가 심하고 찬 기운이 감도는 계절이지만, 어느덧 입춘과 우수가 지나가고 만물이 소생하는 봄의 문턱에 들어서고 있습니다. 직원 여러분들도 움츠렸던 가슴을 펴고 힘찬 전진과 함께 금년도 계획된 업무와 사업 추진을 위해 활기차게 출발해야 할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1년을 12개월로 나누어 계획을 세워 보면 3월은 연초 계획된 시책과 사업들이 계획대로 추진할 수 있는지를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검토하고, 또한 향후 추진해야 할 사항도 체계적으로 재점검해야 할 시기입니다. 또한, 농민들은 본격적인 영농을 시작하고, 군정에서는 많은 숙원사업들이 발주되는 등 우리군 전체가 활기를 띠기 시작하는 달이기도 합니다. 이에 따라 계획된 각종 사업들이 차질없이 본격 추진되어 활기찬 군정을 펼쳐가길 기대하면서 직원 여러분들께 군정운영에 대하여 몇 가지 당부를 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예산의 조기집행에 철저를 기해 달라는 당부를 드립니다. 2020년부터 불어닥친 코로나19로 위해 지역경기가 위축되고 소상공인은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러한 경제위기로 인해 지역경기는 극심한 경제난을 겪고 있습니다. 경기 침체를 조기에 극복하고 경기활성화의 촉매제와 저변확대를 위하여 공공부문의 예산 조기 집행에 적극적으로 동참하여야 할 것입니다. 이와 관련해 모든 부서에서는 예산 조기집행 사항 점검과 독려에 만전을 기하고, 우리 모두가 사업별로 최대한 조기에 예산을 집행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해 주시기 바랍니다.
둘째, 산불 발생 예방에 만전을 기하고 산불 발생 시 초기에 진화할 수 있는 만반의 태세를 갖추어 주시기 바랍니다. 최근 영덕에서 발생한 산불도 작은 부주의가 만들어 낸 인재(人災)입니다. 사람들로 인해 논밭에 무심히 방치한 농산폐기물이 산불을 일으켰고, 그 피해는 고스란히 다시 우리에게 가져다 준 것입니다. 다시 한 번 예찰활동을 강화하고, 산불 감시원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교육을 실시함은 물론, 주민들에 대한 계도 활동도 게을리 하지 말아야겠습니다. 특히, 고령자들이 많은 농촌현실에서 논∙밭두렁 및 농산폐기물 소각으로 해마다 산불이 발생되고 있으며, 최근에는 전기 누전으로 인한 화재도 많이 발생되고 있습니다. 우리 공직자들이 더욱 경각심을 갖고 산불과 화재 예방 홍보에 노력해 줄 것을 당부 드립니다. 셋째, 오는 3월 9일은 제20대 대통령선거가 있는 날입니다. 일정별 법정선거 사무에 공백이 없도록 꼼꼼히 챙겨 주시기 바라며, 최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공직자도 확진되는 사례가 발생되고 있습니다. 선거 종사자로 확정된 직원들은 코로나19에 감염되지 않도록 방역 예방에 철저를 기해 주시기 바라며, 투표에 참여할 수 있도록 대주민 홍보에도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선기기간엔 특히 밖에서 공직사회에 더 관심을 기울이고 공무원들의 언행에 더 민감해지기 마련입니다. 공직을 수행한다는 소명의식을 분명히 갖고 선거와 관련해 불미스러운 일에 얽히지 않도록 선거 중립을 철저히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마지막으로,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업무추진을 당부 드립니다. 우리는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458억 원 예산이 투입되는 풍양지구 농촌용수 재편 사업 국도비 확보를 비롯한 KT데이터센터 건립, 실버타운 조성 등 민간투자유치를 위한 MOU 체결도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이러한 사업 추진을 위한 각종 인허가 행정절차가 진행될 것입니다. 부서 간 업무 협의를 통해 신속하고 정확한 행정절차가 진행될 수 있도록 부서장을 위주로 적극 협력해 행정 누수 현상이 생기지 않도록 행정을 펼쳐 주시기 바라며, 특히, 찾아서 일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주시기 바랍니다.
사랑하는 공직자 여러분! 제가 신년화두로 운외창천(雲外倉天)을 내걸었습니다. 어두운 구름 밖으로 나오면 맑고 푸른 하늘이 나오는 것처럼, 우리가 처해 있는 위기를 꿋꿋하게 헤쳐 나가면 반드시 좋은 기회가 찾아옵니다. 지금까지 살아온 공직의 사명감과 군민을 위한 애민의 마음으로 서로를 위로하고 서로를 바라보면서 조직이 생명을 가질 수 있도록, 밑에서 위에까지, 위에서 밑에까지 새로운 단합을 통해 군민들에게 향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직자 여러분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여러분 덕에 제가 오늘에 있음을 한시도 잊어 본적이 없는 삶을 살았습니다. 제 삶이 여기 남아있고 앞으로도 제 삶을 여기에 녹일 예정입니다. 여러분이 결정해줬고, 앞으로도 여러분의 품속에 제 모습이 남아 있길 희망합니다. 이제 겨울은 물러갔지만 아직 꽃샘추위도 남아 기온차가 크고, 봄은 미세먼지로 건강을 잃기 쉬운 계절입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고 행운이 늘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22-03-02)
김학동(김학동 군수) [기사] : 김학동 군수는 2022년 3월 11일 오후 4시 군청 대강당에서 개최된 예천군청 육상선수단 창단식에 참석해 "앞으로 육상선수단이 군민들의 사랑과 응원을 받으며 성장할 수 있도록 과감한 투자와 아낌없는 지원을 할 예정이니 선수단 또한 의기투합해 예천군 육상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도록 기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김상국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22-03-11)
김학동(김학동 군수) [기사] : 김학동 군수는 2022년 4월 6일 오전 10시 군수실에서 개최된 예천군-예천군학원연합회 업무 협약체결식에서 "예천군학원연합회가 배움의 기회가 적은 드림스타트 아동들에게 지원을 약속해 주셔서 감사드리고 아이들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정차모 기자 2022-04-06)
김학동(김학동 군수 '최고경영자상 수상' 쾌거! : 한국지방자치연구원 주관...) [기사] : 김학동 군수가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 부문 최고상인 '최고경영자상'을 수상해 그동안 김 군수가 추진해 온 '소통과 공감 리더십'을 앞세운 군정 추진 역량이 돋보인다. 김학동 군수는 2022년 3월 25일 오전 11시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이사장 박우서)이 주관하는 '제27회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서울 공군호텔)' 최고경영자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아 예천군의 위상을 대내외에 널리 알리며, 경북의 중심도시 예천군을 각인시겼다. 국내에서 민간기관이 실시하는 평가 중 최고의 권위와 전통을 인정받고 있는 한국지방자치경영대상은 (사)한국공공자치연구원 주관으로 1996년부터 매년 지방자치단체 기관부문(종합.부문), 개인부문(최고경영자상)으로 나뉘어 평가하며 지역발전 및 행정서비스 혁신에 기여하고 지역발전에 탁월한 성과를 창출한 지방자치단체를 선정해 시상하여 전국 250여 자치단체들이 가장 받고 싶어하는 상으로 평가받고 있다. 김학동 군수가 이번에 수상한 '최고경영자상'은 지방자치 제도의 견실한 정착과 행정의 선진화를 도모하는 데 크게 기여하고 있으며, 비전전략, 리더십 분야 등 12개 평가지표는 물론, 단체장 업적 평가를 위한 행정혁신, 지역개발 등 8개 분야에 대해 심사위원들의 1차 공적서류 심사, 2차 인터뷰 심사 및 주민만족도 조사 등 엄격한 절차를 거쳐 김 군수가 '최고경영자상'의 최종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번 수상으로 김학동 군수의 경영철학인 '예천군정의 시작과 끝이 군민, 군민 섬김 행정'이라는 군민중심의 소통행정을 최우선으로 하는 마인드가 빛을 발하여 가시적인 경영성과는 물론, 뛰어난 리더십으로 지역발전에 이바지 한 것으로 입증됐다. 특히 코로나 팬데믹 상황에도 불구하고 침체된 원도심 활성화는 물론, 신도시 정주여건 개선, 맞춤형 복지서비스 구축, 문화예술 1번지 위상 제고, 행정혁신 등 각 분야에서 군민행복과 지역발전을 위해 군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여 군정을 추진한 결과 성과를 낸 것으로 분석된다.
김학동 군수는 수상 소감을 묻는 기자에게 "어려운 여건에도 군민의 공감을 바탕으로 지역에 맞닥뜨린 위기와 고민거리를 하나씩 해결해 나가는데 집중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5만 6천여 군민, 7백여 공직자가 혼연일체가 되어 예천군이 추진 중인 '남본리 폐철도 부지 산책로 조성, 호명 복합커뮤니티센터 완공, 양궁.육상 전국대회 유치 강화, 지속적인 예천사랑운동 전개, 박서보 미술관 건립, 육상교육훈련센터 건립, 농가소득증대 강화, 촘촘한 사회안전망 구축, 삼강문화단지와 회룡포 등 체험 관광지 완성 등을 통해 더욱 살기 좋은 예천군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정차모 기자 예천인터넷뉴스 2022-04-07)
김학동(김학동 예천군수 후보 무투표 당선확정) [기사] : 김학동(59) 국민의힘 경북 예천군수 후보가 재선에 성공했다. 김 후보는 6.1전국지방선거 후보등록 마감일인 2022년 5월 13일 오후 6시까지 유일하게 김 후보만 등록해 경쟁 없이 무투표 당선됐다. 김 후보는 별도의 선거운동 없이 당선인 신분을 갖게 됐다. 재선에 성공한 김 후보는 지난 4년 동안 진행된 각종 사업을 마무리하고, 민선8기에서는 각종 정책과 공약이 더 탄력을 받을 전망이다. 김 후보는 "군민들의 현명한 판단과 선택에 무한한 존경과 감사의 뜻을 표한다."면서 "군민들께서 '무투표 당선'이라는 더없이 큰 선물을 저에게 주셨다. 예천발전에 더욱 매진하라는 군민들의 준엄한 명령으로 받아들이겠다."고 당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중단 없는 발전을 위해 황소처럼 묵묵히 일하겠다."며 "예천군의 발전된 모습을 반드시 보여드리는 것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구경북에서는 김학동 예천군수를 비롯한 3선에 도전한 이태훈 달서구청장 후보와 재선에 나선 류규하 중구청장 후보가 무투표 당선됐다. 광역의원 선거구는 대구 20곳, 경북 17곳에서 국민의힘 후보가 단독으로 등록해 무투표 당선됐다. 무투표 당선 선거구는 모든 선거사무와 선거운동이 중지되고, 6월 1일 투표일에 해당 후보자가 당선인으로 결정된다.(김성권 기자 헤럴드경제 2022.05.14.)
김학동(김학동 군수 당선인사 : "700여 공직자들과 함께 군민들 잘 섬기고 지역 발전시키겠다." 다짐) [기사] : 존경하는 예천군민 여러분! 출향인 여러분! 여러분들께서 예천군수 무투표 당선이라는 큰 선물을 저에게 주셨습니다. 현명한 판단과 선택에 무한한 존경과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대단히 고맙습니다.” 코로나19 위기 속에서도 힘차게 추진해온 예천군 발전을 위한 사업들을 중단 없이 추진하라는 명령으로 받아들이고, 700여 공직자들과 함께 군민들을 잘 섬기고 지역을 발전시키기 위해 신명을 바쳐 열심히 일하겠습니다. 예천군민 여러분! 경북도청이 이전해왔고 대구경북통합신공항이 주변으로 이전해오는 예천군의 현 상황은 1,300여 년 역사상 지역발전을 위한 더없이 좋은 기회입니다. 민선 8기가 출범하면서 공직사회가 더 열심히 뛰겠습니다. 경영마인드로 무장하고 변화와 혁신으로 도전적인 행정을 추구해온 공직사회가 한 단계 더 성숙한 모습으로 거듭나겠습니다. 도청신도시는 쾌적하고 깨끗한 최고의 주거환경을 자랑하고 아이들 양육과 교육 여건이 돋보이는 명품도시로 성장하고, 예천읍 원도심은 전통과 청정자연환경이 살아 숨 쉬고 문화,예술,체육 도시로 자리매김하여 예천군이 경북의 중심도시로 우뚝 서게 하는 데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겠습니다. 또한 적극적인 기업유치로 일자리를 창출하고, 지역의 주 산업인 농업의 선진화로 주민들의 소득을 증진하여 지역의 경기가 되살아나도록 하겠습니다. 예천군민 여러분! 지역 발전을 위해 가장 선행되어야 하는 것은 군민들 모두의 화합과 행정에 대한 믿음입니다. 군수와 공직자들은 오로지 군민들만 바라보고 지역발전을 위해 황소처럼 묵묵히 일하겠습니다. 가정마다 건강과 행운이 늘 함께하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22년 6월 예천군수 김학동(예천뉴스 2022.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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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9.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