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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경시 사회복지사협회 회원 뜻 모아 예천군에 330만 원 전달 -
- 2023년 상호협력 협약 이후 양 지역 기부·교류 지속 -
예천군사회복지사협회(협회장 황은정)는 지난 8월 13일(목) 예천군청에서 문경시사회복지사협회 회원들이 뜻을 모아 마련한 고향사랑기부금 330만 원을 예천군에 전달했다.
두 협회는 제도가 시행된 2023년 ‘고향사랑기부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한 이후 지역 간 상생을 위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앞서 예천군 협회는 7월 10일 문경시에 고향사랑기부금 300만 원을 기탁했으며, 이번에는 문경시 협회 회원들이 예천을 응원하는 마음을 모아 화답했다.
황은정 협회장은 “앞으로도 문경시 협회와 긴밀한 협력 관계를 이어가 두 지역의 상생 발전에 힘을 보태겠다”며 “지역의 사회 안전망 강화와 복지 증진을 위해서도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안병윤 예천군수는 “예천을 위해 소중한 마음을 모아주신 문경시 사회복지사협회 회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기부금은 예천 발전과 군민을 위한 사업에 가치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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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일2018.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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